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에서 최대의 화두는 코로나19에 대한 효과적인 퇴치 및 징병제폐지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이 양대산맥을 이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즉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퇴치할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정당 및 징병제폐지를 효율적으로 할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정당이 제20대 대통령을 배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입니다.
반면 더 이상 병풍(兵風)은 이전 선거 특히 대통령선거에서와 달리 별로 중요하지 않은 화두가 되어서 이제 병풍(兵風)시대는 지나고 있어서 징병제폐지가 될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의 대통령 12명들은 겨울에 경상도에서 출생한 출생자들이 6명으로 절반인데 경상도에서 유년기를 보낸 이명박 前 대통령까지 합치면 총 7명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의 대통령 12명의 대통령 임기기간, 생존시기, 출생지들을 살펴봅니다.
-이승만-
*대통령 임기기간 : 초대 대통령(1948년 7월 24일 ~ 1952년 8월 14일), 대한민국의 제2대 대통령(1952년 8월 15일 ~ 1956년 8월 14일), 제3대 대통령(1956년 8월 15일 ~ 1960년 4월 27일)
*생존시기 : 1875년 3월 26일 ~ 1965년 7월 19일
*출생지 : 조선 황해도 평산도호부 마산방 능안골(現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남도 봉천군 성기리)
-윤보선-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4대 대통령(1960년 8월 13일 ~ 1962년 3월 24일)
*생존시기 : 1897년 8월 26일 ~ 1990년 7월 18일
*출생지 : 대한제국 충청남도 아산군 모산면 신항리(現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신항리)
-박정희-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5대 대통령(1963년 12월 17일 ~ 1967년 6월 30일), 대한민국의 제6대 대통령(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 대한민국의 제7대 대통령(1971년 7월 1일 ~ 1972년 12월 26일), 대한민국의 제8대 대통령(1972년 12월 27일 ~ 1978년 12월 26일), 대한민국의 제9대 대통령(1978년 12월 27일 ~ 1979년 10월 26일)
*생존시기 : 1917년 11월 14일 ~ 1979년 10월 26일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경상북도 선산군 구미면 상모리(現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 상모사곡동)
-최규하-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0대 대통령(1979년 12월 6일 ~ 1980년 8월 16일)
*생존시기 : 1919년 7월 16일 ~ 2006년 10월 22일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강원도 원주군 원주면 봉산리(現 대한민국 강원도 원주시 봉산동)
-전두환-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1대 대통령(1980년 8월 27일 ~ 1981년 2월 24일), 제12대 대통령(1981년 2월 25일 ~ 1988년 2월 24일 )
*생존시기 : 1931년 1월 18일 ~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現 대한민국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노태우-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3대 대통령(1988년 2월 25일 ~ 1993년 2월 24일)
*생존시기 : 1932년 12월 4일 ~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경상북도 달성군 공산면 신용리(現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김영삼-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4대 대통령(1993년 2월 25일 ~ 1998년 2월 24일)
*생존시기 : 1927년 12월 20일 ~ 2015년 11월 22일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경상남도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現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김대중-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5대 대통령(1998년 2월 25일 ~ 2003년 2월 24일)
*생존시기 : 1924년 1월 6일 ~ 2009년 8월 18일
*출생지 : 일본 제국 조선 전라남도 무안군 하의면 후광리 하의도(現 대한민국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후광리 하의도)
-노무현-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6대 대통령(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4일)
*생존시기 : 1946년 9월 1일 ~ 2009년 5월 23일
*출생지 : 미군정 조선 경상남도 김해군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現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이명박-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7대 대통령(2008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4일)
*생존시기 : 1941년 12월 19일 ~
*출생지 : 일본 오사카부
-박근혜-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생존시기 : 1952년 2월 2일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現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문재인-
*대통령 임기기간 :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2017년 5월 10일 ~ )
*생존시기 : 1953년 1월 24일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군 거제면 명진리(現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명진리)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지역적 편중 및 시기적 편중에 대하여 살펴보는 데 전자는 경상도로 편중되어 있고 후자는 겨울 정확하게는 12월과 1월로 편중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민주화시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인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7명 및 이전에 직접선거로 선출된 적이 있는 이승만, 박정희 등 9명의 대통령들도 합쳤을때를 살펴봅니다.
첫째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지역적 편중입니다.
이승만(황해도), 윤보선(충청도), 최규하(강원도), 김대중(전라남도), 이명박(일본) 등 5명의 대통령들을 제외한 7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경상도 출신자들입니다.
그나마 이명박 前 대통령도 유년기는 경상북도 포항에서 보내어 경상도 출신자로 분류할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8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경상도 출신자들입니다.
또한 민주화시대 대한민국 대통령인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7명 중 김대중 1명을 제외한 6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경상도 출신자들입니다.
이전에 직접선거로 선출된 적이 있는 이승만, 박정희 등 9명의 대통령들로 따지면 이승만, 김대중 2명을 제외한 7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경상도 출신자들입니다.
아울러 대한민국 영토에서 출생하지 않은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이승만, 이명박 등 이씨 대통령 2명인데 이분들은 시대적 상황에 따라 북한영토와 일본영토에서 출생하시던 것입니다.
한국전쟁 휴전이후 북한과의 교류가 단절된 이후 북한출신 대통령들은 전무한데 해당 세대의 고령화로 추후 나올 가능성이 없습니다.
둘째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시기적 편중입니다.
이승만(3월), 윤보선(8월), 최규하(7월), 노무현(9월) 등 4명의 대통령들을 제외한 8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겨울 출생자들입니다.
또한 민주화시대 대통령인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7명 중 노무현 1명을 제외한 6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겨울 출생자들입니다.
이전에 직접선거로 선출된 적이 있는 이승만, 박정희 등 9명의 대통령들로 따지면 이승만, 노무현 2명을 제외한 7명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겨울 출생자들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이 박정희(11월) - 박근혜(2월) 부녀 대통령들의 출생시기인데 후자는 확실하게 겨울 출생자이지만 전자는 출생시기가 늦가을인지 초겨울인지 다소 애매모호하다는 것인데 이 부녀 대통령들만 겨울에 출생한 대한민국 대통령들중 12월이나 1월에 출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2월에 출생한 대한민국 대통령은 3명(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1월에 출생한 대한민국 대통령은 3명(전두환, 김대중, 문재인)으로 동률을 이루어서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승만 ~ 문재인까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중 4월, 5월, 6월, 10월의 출생자들이 없는 데 여름에 출생한 대통령들인 윤보선, 최규하 등 2명은 직접선거로 선출되지 않았고 쿠데타에 의하여 실각하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승만 ~ 문재인까지 민주화시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중 김대중 前 대통령만 경상도출신자가 아니고(이명박 前 대통령은 일본출신자이지만 유년기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보내어 경상도출신자로 분류가능) 노무현 前 대통령만 겨울출생자가 아닌 데 9월 1일생이어서 출생시기가 늦여름인지 초가을인지 다소 애매모호하기도 합니다.
이승만 ~ 문재인까지 민주화시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출신지 및 출생시기만 살펴보아도 추후 『경상도에서 출생한 12월생이나 1월생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입니다.
아무래도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에서도 12월이나 1월에 출생한 경상도 출신자가 대통령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데 대통령 자녀를 두고 싶은 분은 일부러 경상도에 가서 원정출산만 하지 마시고 그 자녀가 성년이 될때까지 경상도에서 실제로 거주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학교동문 등 인맥도 경상도 인맥으로 만들어서 확실한 경상도 출신자가 되어서 대통령선거 출마시 당선되어 대통령이 될 확률이 높아져서 인데 경상도에서 출생하지도 경상도에서 유년기를 보내지 못한 분들은 이미 사실상 대통령의 꿈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선거에 의하여 대통령이 된 이승만, 김대중 등의 경우 전자는 당시 아직 대통령제가 시작될때여서 지역적 인식이 빈약할때였고 후자는 김종필 자유민주연합 총재와의 단일화로 충청권 표심을 잡아서인데 모두 다시는 나타나기 어려운 예외여서 추후 특히 전라도 출신 대통령이 다시 나올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하여 규정한 헌법조항
대한민국헌법
제4장 정부
제1절 대통령
제66조
①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며,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대표한다.
②대통령은 국가의 독립ㆍ영토의 보전ㆍ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③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
④행정권은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속한다.
제67조
①대통령은 국민의 보통ㆍ평등ㆍ직접ㆍ비밀선거에 의하여 선출한다.
②제1항의 선거에 있어서 최고득표자가 2인 이상인 때에는 국회의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한 공개회의에서 다수표를 얻은 자를 당선자로 한다.
③대통령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아니면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없다.
④대통령으로 선거될 수 있는 자는 국회의원의 피선거권이 있고 선거일 현재 40세에 달하여야 한다.
⑤대통령의 선거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68조
①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는 때에는 임기만료 70일 내지 40일전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②대통령이 궐위된 때 또는 대통령 당선자가 사망하거나 판결 기타의 사유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60일 이내에 후임자를 선거한다.
제69조
대통령은 취임에 즈음하여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제71조
대통령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무총리, 법률이 정한 국무위원의 순서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제72조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외교ㆍ국방ㆍ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
제73조
대통령은 조약을 체결ㆍ비준하고, 외교사절을 신임ㆍ접수 또는 파견하며, 선전포고와 강화를 한다.
제74조
①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군을 통수한다.
②국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제75조
대통령은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범위를 정하여 위임받은 사항과 법률을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에 관하여 대통령령을 발할 수 있다.
제76조
①대통령은 내우ㆍ외환ㆍ천재ㆍ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ㆍ경제상의 위기에 있어서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를 기다릴 여유가 없을 때에 한하여 최소한으로 필요한 재정ㆍ경제상의 처분을 하거나 이에 관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②대통령은 국가의 안위에 관계되는 중대한 교전상태에 있어서 국가를 보위하기 위하여 긴급한 조치가 필요하고 국회의 집회가 불가능한 때에 한하여 법률의 효력을 가지는 명령을 발할 수 있다.
③대통령은 제1항과 제2항의 처분 또는 명령을 한 때에는 지체없이 국회에 보고하여 그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④제3항의 승인을 얻지 못한 때에는 그 처분 또는 명령은 그때부터 효력을 상실한다. 이 경우 그 명령에 의하여 개정 또는 폐지되었던 법률은 그 명령이 승인을 얻지 못한 때부터 당연히 효력을 회복한다.
⑤대통령은 제3항과 제4항의 사유를 지체없이 공포하여야 한다.
제77조
①대통령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②계엄은 비상계엄과 경비계엄으로 한다.
③비상계엄이 선포된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영장제도, 언론ㆍ출판ㆍ집회ㆍ결사의 자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특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④계엄을 선포한 때에는 대통령은 지체없이 국회에 통고하여야 한다.
⑤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제78조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원을 임면한다.
제79조
①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면ㆍ감형 또는 복권을 명할 수 있다.
②일반사면을 명하려면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③사면ㆍ감형 및 복권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제80조
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
제81조
대통령은 국회에 출석하여 발언하거나 서한으로 의견을 표시할 수 있다.
제82조
대통령의 국법상 행위는 문서로써 하며, 이 문서에는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부서한다. 군사에 관한 것도 또한 같다.
제83조
대통령은 국무총리ㆍ국무위원ㆍ행정각부의 장 기타 법률이 정하는 공사의 직을 겸할 수 없다.
제84조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제85조
전직대통령의 신분과 예우에 관하여는 법률로 정한다.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전라도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어때?
[정치 대예측]2022년 대통령 선거 “영호남 갈등구조는 끝났다!”
기사입력시간 : 2021/07/25 [17:33:00]
문일석 발행인
▲ 문일석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
2022년 3월9일 실시될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당과 야당들은 당내의 후보를 뽑는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후보 별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내의 경선후보를 출신지를 보면, 호남출신이 3명-경상도 출신이 3명입니다. 이낙연, 정세균, 박용진 3인이 전라도 출신입니다. 이재명, 김두관, 추미애가 경상도 출신입니다. 이 글에서 야당(野堂)은 예외로 합니다.
어찌됐든, 후보별 출신지를 볼 때, 지역 간 대결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그러하니 대통령 선거 본선 이전에 지역감정이 요동칠 수 있습니다. 최후의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온갖 술수를 쓸 수 있는 게 선거라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영호남 갈등이 대선의 판도(版圖)를 가를까요? 필자가 내린 결론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요? 선거가 진행될 2021년-2020년은 과거와 완연하게 다르다는 점을 먼저 내세웁니다.
이승만 정권이 붕괴된 1961년 이후, 보수-진보를 떠나 역대 대통령 가운데 경상도 출신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노무현-이명박-박근혜(과거)-문재인(현재), 8인이었습니다. 전라도 출신은 김대중 1명 뿐이었습니다.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서울-경기 지역 출신의 대통령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영호남 간의 지역적 갈등이 예전같지도 않습니다. 전라도 출신인 김대중이 집권한 5년 기간 이후, 달라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영호남 갈등, 더 이상의 지속은 끝났다는 게 필자의 지론(持論)입니다.
경상도 지역에서조차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전라도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어때? 전라도 출신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5년 간 집권 해 봤잖아, 그분 잘 했잖아, 나라 안 망했잖아, 빨갱이 나라 안 됐잖아....”이런 류의 대화가 오가고 있을 정도입니다.
2022년 3월, 대통령 선거는 그간 쌓였던 영호남 간의 정치 갈등을 풀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6.25 전쟁 때, 중공군들의 인해전술 작전이 잠시 통했습니다. 그러나 미군을 위시한 유엔군의 공중전이 인해전술을 격파했습니다. 과거 대통령 선거 때마다 영호남 대결에서 경상도 우위 전략이 통했던 것은 사람 수(유권자 수)가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인구 도식은 이미 깨졌습니다. 실례를 들어봅니다.
필자는 지난 6월18일 본지(브레이크스)에 게재한 “차기 대통령 선거, 머리수로만 따지면 '서울-경기가 패권장악'” 제하의 글에서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 2020년 6월말 기준, 우리나라 총인구는 51,801,449명이었다. 이중 남자는 25,861,116명, 여자 25,940,333명이었다. 여자의 인구 수가 남자보다 많다. 그래서 차기 대선은 여자가 리드할 수 있다. 여자가 어느 대선 후보 쪽으로 뭉치느냐에 따라 차기 대통령의 당락(當落)이 갈라질 수 있다”고 예시(例示)하고 “도시-지역별 인구의 수는 •서울:9,814,049명 •부산:3,455,611명 •인천:2,953,883명 •대구: 2,469,617명 •대전:1,494,878명 •광주:1,460,745명 •울산:1,159,594명 •세종: 330,332명 •경기:12,975,176명 •경남:3,377,483명 •경북: 2,681,090명 •충남:2,122,220명 •전남:1,887,991명 •전북:1,844,639명 •충북:1,595,772명 •강원:1,544,843명 •제주: 663,526명이었다. 이에 따른, 지역별 인구의 수는 ▲서울-경기=22,789,225 ▲영남=13,143,395 ▲충청=5,543,202 ▲호남=5,233,375▲강원=1,544,843명 제주=663,526명 순이었다. 차기 대통령 선거 바람은 인수 수로 볼 때 첫째 영향력은 서울-경기가 쥐고 있다고 하겠다. 서울-경기가 뭉치면? 이 지역 인구의 수가 가장 많아 대통령 당선의 최대변수 지역이다. 두번째 지역은 영남이다. 충청이 세 번째. 호남은 충청에 뒤져 있다. 여기에서 출향인(出鄕人)들의 투표성향이 내재(內在)돼 있을 수 있다. 도시-지역별 인구의 수로 볼 때 영남인들이 큰소리치는 시대는 지났다. 서울-경기라는 강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지역감정이 일어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서울-경기에 거주하는 국민이 22,789,225명입니다. 경상도에 사는 분들은 13,143,395명입니다. 지역감정에 느슨한 서울-경기 사람들이 악감정(惡感情)을 제어할 수 있게 됐습니다. 1980년 광주민주화 운동도 더 이상 폄훼할 수 없도록 법률이 완비됐습니다.
이제 전라도는 일부 지역의 악(惡) 감정으로 비하 받을 땅이 아니라 이 나라와 국제사회의 보고(寶庫)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전라도는 민주주의의 선진지역입니다. 또한 문화와 전통이 유지되어온 지역입니다.
강상헌 미래서원 원장(언론인)은 ‘새뜸전남’ 지난 7월6일자 “돌파하는 브랜드-전라도의 덕성” 제목의 글에서 호남을 예찬했습니다. 그는 이 글을 통해 “남도(南道), 전북 전남 경남의 서남 해안과 그 안쪽은 천혜의 곡창(穀倉)과 해창(海倉)이다. 기후는 순하고 황토밭 토양은 가멸다. 세계적인 갯벌과 섬도 많은 리아스식 해안은 세계지도를 펴고 톺아봐도 심상치 않다. 소금 좋은 해안은 원래 세계 어느 곳이건 축복 받은 땅이다. 조개 캐고 세발낙지 건지는, 게 짱뚱어 건들건들 뛰노는 생명의 갯벌. 생산성 최고의 저 미덕을 제대로 아는 이가 그리도 없었을까? ‘뻘짓’이 헛짓 바보짓이라고? 뻘에서 일하는 이, 바다를 사는 이를 저렇게 멸시하였구나. 미래를 지워 온 철없는 겨레라니. 세계 최고 갯벌로 꼽히는 서남해안이 땅 몇 뙈기 탐낸 간척(干拓) 명분으로 흐트러지니, ‘가성비’의 뜻은 허망하기 짝이 없다. 저 갯벌이 ‘남도의 바로 그 맛’을 샘솟게 하는 하늘의 비밀, 천기(天機)임을 아는 이는 이제 손가락으로 꼽겠다. 소탐대실 근시안적 마음이 여태 바다 망친다. 맛나고 튼실한 농산물 해산물 넘치는 땅, 중국 일본도 탐내던 곳이었다. 흔하다보니 귀한 줄 몰랐다. 애먼 데만 본 것이다. 동아지중해의 배꼽으로 예부터 대륙(중국)과 류큐(오키나와) 대만 왜(일본)같은 바다 밖 연안(沿岸)지역과의 잦은 교류는 남도의 실속을 채웠다. 지중해성 지리상의 요소가 우리나라를, 특히 남도를 특징적인 곳으로 만들었다”면서 “전통과 문화의 여러 차이는 거기서 비롯된다. 문화나 역사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은 ‘저 천혜의 자원’이 경이(驚異)롭다고 마냥 부러워한다. 삶의 터전과 방편이 절로 탁월했던 것이다. 그 땅의 사람들 또한 맛과 멋을 챙기는 순박한 전통을 꾸준히 곱새겨온 터다. 뻘밭과 문전옥답의 식재료는 신(神)들과 나눠도 손색없을 밥상문화를 빚었다. 이 지역 전통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까지도, 예외 없이 “’저 사람들, 음식 제대로 해먹는 것 하나는 알아줘야 돼!‘ 입을 모은다. 만장일치 수준이다. 돈으로 못 살 재산, 전승(傳承)의 브랜드다. 고흥반도와 무등산 기슭에선 일찍이 분청사기(粉靑沙器)를 구웠다. 장보고의 ‘벤처기업’ 강진만 청자기(靑瓷器) 전통과 이어진 그릇예술의 개화(開花)가 그 안에 담기는 음식의 품격을 드높였다. 맛의 시각적 완성이다. ‘정치’ 따위는 따라오지 못할, 민중정서의 개가(凱歌)다. 꽃은 눈을 가진 이를 보고 웃는다. 동아지중해의 중심축인 남도를 푸는 제대로 된 안목이 여태 없었던 것이다. 또 동아시아 중심의 새 국제질서에서는 저 바다의 위세(威勢)가 새삼 치명적일 것이다. 이제 제 명찰과 해석 붙여 그 가치를 인류가 공유(共有)토록 해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윤명철 동국대 명예교수(해양역사학)는 최근 광주강연에서 ‘지중해적 특성에 비춰본 남도의 전통과 문화는 실은 전인류적 자산’이라며 청년들이 떨쳐 일어나 감춰져 온 바다의 정수(精髓)를 품으라 축원했다. 유럽에 밀렸던 대양의 헤게모니를 빼앗아 쥐라는 열정의 질타(叱咤)였다.‘바다’의 남도는 이런 이유로 세계 제일의 밥상을 제 얼굴로, 제일 큰 브랜드로 세워야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지역 가운데 대단한 보고(寶庫)가 전라도입니다. 전라도는 경상도와 한 나라이기에 경상도의 보고(寶庫)이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는 영호남 간의 높았던 정치 벽을 허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온갖 술수로 덧칠-개칠(改漆)했던 영호남 간의 나쁜-악질(惡疾)인 지역감정을 해물 때입니다. 잘못됐던 영호남 지역감정을 이번엔 허물자, 몽땅 허물어 버리자!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What if a Jeolla native becomes president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Political Prediction] 2022 Presidential Election “The conflict structure in Yeonghonam is over!”
-Il-suk Moon Publisher
Ahead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to be held on March 9, 2022,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conducting primary elections to select candidates within the party. The ruling Democratic Party of Korea is also campaigning for each candidate.
However, if you look at the origins of the candidates withi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there are three from Honam and three from Gyeongsang Province. Nak-yeon Lee, Se-kyun Jeong, and Yong-jin Park are from Jeolla-do. Jae-myung Lee, Du-kwan Kim and Mi-ae Chu are from Gyeongsang-do. In this article, the opposition party is an exception.
In any case, when looking at the origins of each candidate, a confrontation between regions became inevitable. As such, local sentiment may fluctuate before the presidential election finals. This is true in the sense that elections are the only way to get the ultimate victory. If so, will the Yeongho-nam conflict change the cours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again this time? I don't think that's my conclusion. why? First of all, let me point out that 2021-2020, when the elections will be held, will be different from the past.
After the collapse of the Syngman Rhee regime in 1961, there were eight presidents from Gyeongsang-do, Park Chung-hee, Chun Doo-hwan, Roh Tae-woo, Kim Young-sam, Roh Moo-hyun, Lee Myung-bak, Park Geun-hye (past), and Moon Jae-in (present), who left the conservatives and liberals in 1961. There was only one Kim Dae-jung from Jeolla-do. Chungcheong-do, Gangwon-do. A president from the Jeju-do, Seoul-Gyeonggi region has yet to come out. In addition, regional conflicts between Yeongho-nam are not what they used to be. After Kim Dae-jung, who was born in Jeolla Province, took office for five years, a lot has changed. My theory is that the conflict between Yeong and Ho-nam and its continuation is over.
Even in the Gyeongsang-do region, “What if a Jeolla native becomes president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from Jeolla-do, has been in power for 5 years, and he did a good job, he didn't ruin the country, the red-haired country didn't work...” These kinds of conversations go on and on.
I think the March 2022 presidential election is a golden opportunity to resolve the political conflict between the Yeongho-nam and the Yeongho-nam. During the 6.25 War, the tactical operation of the Chinese forces worked for a while. However, the air battle of the UN forces, including the US military, defeated the Inui tactic. The reason why the Gyeongsang-do dominance strategy worked in the Yeongho-nam confrontation in every presidential election in the past was because of the large number of people. But that demographic scheme has already been broken. Let's take an example.
In the article under the heading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Seoul-Gyeonggi dominates the hegemony'” published in this magazine (Breaks) on June 18, “As of the end of June 2020, compiled by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Korea The total population was 51,801,449. Among them, there were 25,861,116 males and 25,940,333 females. The population of women is greater than that of men. So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can be led by women. The fate of the next president can be divided depending on which presidential candidate women are united for,” he predicted, and “the number of populations by city-region is: Seoul: 9,814,049 Busan: 3,455,611 Incheon: 2,953,883 Persons Daegu: 2,469,617 people Daejeon: 1,494,878 people Gwangju: 1,460,745 people Ulsan: 1,159,594 people Sejong: 330,332 people Gyeonggi: 12,975,176 people Gyeongnam: 3,377,483 people Gyeongbuk: 2,681,090 people Chungnam: 2,122,887,99 people Persons • Jeonbuk: 1,844,639 • Chungbuk: 1,595,772 • Gangwon: 1,544,843 • Jeju: 663,526. Accordingly, the number of population by region was ▲Seoul-Gyeonggi=22,789,225 ▲Yeongnam=13,143,395 ▲Chungcheong=5,543,202 ▲Honam=5,233,375 ▲Gangwon=1,544,843 Jeju=663,526. Considering the number of takeovers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Seoul-Gyeonggi has the first influence. What if Seoul-Gyeonggi come together? This region has the largest population and is the largest variabl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second region is Yeongnam. Chungcheong-do is the third. Honam is behind Chungcheong. Here, the voting propensity of the outgoing people may be implicit. Gone are the days when Yeongnam people shouted loudly in terms of the number of populations by city-region. It is because there is a strong force called Seoul-Gyeonggi,” he pointed out.
There is no reason for regional appraisal to occur. The number of citizens residing in Seoul-Gyeonggi is 22,789,225. There are 13,143,395 people living in Gyeongsang-do. Seoul-Gyeonggi people who are loose with local emotions are now able to control their bad emotions. The law was perfected so that the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in 1980 could no longer be undermined.
Now, I think of Jeolla-do as a treasure trove of this country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ather than a land that will be despised by the evil feelings of some regions. First of all, Jeolla-do is an advanced region of democracy. It is also an area where culture and traditions have been maintained.
Sangheon Kang, director of Mirae Seowon (a journalist), praised Honam in an article titled “Brands that break through – the virtues of Jeollanam-do” dated July 6 of ‘Saeteum Jeonnam’.
In this article, he said, “The southwest coast of Namdo, Jeollabuk-do, Jeollabuk-do, and Gyeongsangnam-do, and the inner side of it, are heavenly granaries and sea windows. The climate is mild and the soil of the loess fields is desolate. The ria coast, which has many world-class tidal flats and islands, is not unusual even if you open the world map and search for it. The salty coast is originally a blessed land anywhere in the world. The tidal flats of life where they dig for shells, get three-legged octopus, and play around with crabs. How many people really knew that virtue of the highest productivity? Are you saying 'follow' is nonsense and stupid? Those who work in the mud and those who live in the sea have been so despised. An immature fellow who has erased the future. The southwest coast, which is considered the world's best tidal flat, is disturbed by the coveted reclamation cause, so the meaning of 'cost-effectiveness' is vain. Those who know that the tidal flat is the secret of heaven, the heavenly spirit that makes the 'the very taste of the South Island' spring up, I will now pick with my fingertips. The short-sighted mind is still ruining the sea. A land full of delicious and robust agricultural products and seafood, it was a place coveted by China and Japan. I didn't know it was valuable because it was so common. I've only seen it in Ammonde. As the navel of the East Asian Mediterranean Sea, frequent exchanges with the mainland (China), Ryukyu (Okinawa), Taiwan and Wa (Japan) off the coast (沿岸) have filled the southern provinces. The Mediterranean geography has made Korea, especially Namdo, a distinctive place.” He said, “There are many differences between tradition and culture. Domestic and foreign experts in the field of culture and history are envious of 'that natural resource' as wonderful. The place and means of living were absolutely excellent. The people of that land have also steadily nurtured the simple tradition of taking care of taste and beauty. The ingredients of the mud field and Munjeon Okdap have created a table culture that is comparable to sharing with the gods. Even those who don't like local traditions, without exception, say, "'Those people, you need to know one thing about eating properly!' unanimous level. It is a brand of inheritance, a property that money cannot buy. On the Goheung Peninsula and at the foot of Mudeungsan Mountain, Buncheongsagi (粉靑沙器) was roasted early. Jang Bo-go's 'venture company' Kang Jin-man celadon porcelain tradition and the flowering of pottery art has enhanced the quality of the food contained in it. It is the visual perfection of taste. ‘Politics’ is an openness to popular sentiment that cannot be followed. The flower sees the one with eyes and smiles. He had never had a proper eye for unraveling Namdo, the central axis of the East Asian Mediterranean Sea. Also, in the new international order centered on East Asia, the power of the sea will be fatal. Now, I need to attach my nameplate and interpretation so that humankind can share its value.”
Also, “Myung-cheol Yoon, emeritus professor of maritime history at Dongguk University, said in a recent lecture in Gwangju, ‘The traditions and culture of the South Island in the light of the Mediterranean characteristics are actually the assets of all mankind’. did. It was the envy of the passion to seize the hegemony of the ocean, which had been pushed to Europe. For this reason, the southern island of the ‘sea’ should set up the world’s best dining table as its own face and as the largest brand.”
Jeolla-do is a great treasure trove among the regions of Korea. Since Jeolla-do is one country with Gyeongsang-do, it is also the treasure house of Gyeongsang-do.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is an opportunity to break down the high political wall between Yeong and Honam. It's time to dispel the local sentiment, which is the bad-bad between Yeong and Ho-nam, who have been over-painting and re-painting with all sorts of tricks. Let's break down the wrong local sentiment in Yeonghonam this time, let's break it all down! moonilsuk@naver.com
*Writer/Il-Suk Moon. poet. Publisher.
https://www.breaknews.com/822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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