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관련 법령조항게시판

2021년 9월 17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온라인사전제공자 2021. 9. 17. 08:59

어느 덧 5(2020918~ 22)이 되는 2021년도 하석(夏夕)연휴가 다가왔는 데 하석(夏夕)날이 더운 추석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추석이 있는 9월에도 날이 더워서 날이 더운 추석의 속어입니다.

이제 9월도 여름으로 분류하고 추석(秋夕)아닌 하석(夏夕)으로 개명할만한데 여기서는 재미있도록 추석(秋夕) 아닌 하석(夏夕)으로 부릅니다.

안타깝게도 2020년대 초반인 2020, 2021년 하석(夏夕)들은 코로나19유행이라는 불행속에서 보내시게들 됩니다.

따라서 2020년 및 2021년도 하석(夏夕)에는 이전 하석(夏夕)들과 달리 고향방문 친지들끼리 만나는 일이 사라지다시피 하고 해외여행객이 사실상 없는 등 문화가 달라졌습니다.

이에 따라 친지들로부터 명절잔소리를 듣지 않아서 살 것 같은 등 긍정적인 면도 있는 데 이와 관련해서 부모-자녀의 관계, 결혼시 신중하게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하여 유익한 정보를 특집으로 드립니다.

이 정보를 잘 보시고 이와 관련해서 추후 자신에게 최대한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유익하게 살아가시기들 바랍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좋지만 자녀의 입장에서는 나쁜 대표적인 사례

부모의 입장에서는 좋지만 자녀의 입장에서는 나쁜 대표적인 사례에 대한 개관

부모들은 자녀가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것을 선호하는 일이 많지만 자녀들에게는 동성형제가 좋은 데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자녀들에게 이성형제가 있는 것은 이익보다 손해가 많아서 나쁩니다.

 

첫째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의 종류가 사실상 2가지 뿐이어서입니다.

사실상 자녀의 종류는 성별에 따라 아들과 딸 2가지로만 분류되는 데 이와 관련해서 자녀를 2명이상 낳는 부모들은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것입니다.

만약 자녀의 종류가 수십가지 수백가지 등 여러 종류들로 분류되면 그때는 부모들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특정한 종류의 자녀만 있는 것을 선호하게 됩니다.

이러한 친자 이외에도 양자, 의붓자녀 등 자신의 혈육이 아닌 자녀도 있지만 이들은 문자 그대로 혈육이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두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자녀의 분류를 하는 것은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이에 따라 자녀가 2명을 낳는 부모들은 대체로 아들 1, 1명이 있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들 사이에는 나이들수록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서 부모들에게는 좋은 해당 사항이 자녀들에게는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자녀의 입장에서는 남녀가 유별해서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흔히 짧은 인생을 살다가 가는 것에 대하여 자녀도 아들과 딸을 모두 낳아서 길러보다가 죽는 것이 좋다고 해서 자녀는 11녀가 가장 좋다고들 합니다.

이에 따라 아들만 있고 딸이 없거나 딸만 있고 아들이 없는 부모들은 어느 한쪽 자녀만 있어서 나쁘다고 하지만 막상 이들이 2명이상이면 자녀들에게는 가장 친하고 중요한 혈육이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즉 부모들에게는 아들도 있고 딸이 있는 것이 좋지만 자녀들에게는 이성형제가 되므로 나쁘고 정 형제가 있으려면 이성형제보다 동성형제가 있는 것이 이익인데 이 사항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사항입니다.

무엇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사물들을 다 가지는 것을 불가능한데 자녀의 경우에도 예외가 아니어서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서 좋은 유일한 사항은 부모들이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 사항이 유일합니다.

 

셋째 남매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좋고 자녀의 입장에서는 나쁜 대표적인 사항입니다.

남녀칠세부동석은 탈의실, 목욕탕, 화장실 등에 한하여 7세 이상 이성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있지만 남매들에게는 정말로 크게 해당하는 데 이들은 외간 이성과 달리 어릴 때 한집에서 사는 일이 많아서 이와 관련해서 불편들 합니다.

남매끼리 어릴때는 모르지만 나이들수록 서로 불편한 점이 너무 많은 데 집평수가 좁을수록 더 해서 단칸방에서 남매가 함께 살면 정말 불편한 점이 많은 데 부부는 무관하다는 것이 남매와 부부의 최대 차이입니다.

다큰 남매가 함께 단칸방에서 살면 어느 한쪽이 옷갈아입을때 다른 한쪽은 나가 있어야 하고 여름에는 더워 죽겠는 데도 옷을 다 입고 있고 자야 하고 겨울에는 추워 죽겠는 데 어느 한쪽이 옷갈아입을때 다른 한쪽은 나가 있어야 되어서 불편합니다.

하지만 부부끼리는 남매끼리와 달리 서로의 알몸도 당연하다는 듯이 보는 사이이므로 남매와 달리 단칸방에 살아도 대놓고 배우자가 보는 앞에서 옷 갈아입어도 되고 여름에 함께 홀딱 벗고 자도 되는 것이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자녀는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야 좋다는 생각은 오직 부모의 입장에서만 고려한 사항으로 자녀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인데 이를 인지하는 부모들 또한 많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사물을 다 가질수 없듯이 모든 종류의 자녀들을 다 가지는 것이 아닌 이유

이 세상에는 일일히 분류하기도 어려운 수많은 사물들이 존재하지만 직접체험이나 간접체험이나 해당 사물들을 체험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데 간접체험보다 직접체험이 훨씬 그렇습니다.

 

첫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사물을 다 알고 가지고 겪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배우가 가장 매력있어서 누구나 하고 싶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간접체험을 가장 많이 할수 있는 직업"이어서 이지만 이 직업도 자신의 성별, 연령, 인종 등 조건에 따라서 해당 간접체험을 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미스 코리아 연기를 하고 싶어도 남배우는 불가능한 것은 성별, 아역배우 출신자가 아닌데 성인 배우가 이미 지나가 버린 천재 어린이의 연기를 하고 싶어도 나이가 너무 많아서 할수 없는 것은 연령, 대영제국의 군주나 수상의 연기를 하고 싶어도 백인이 아니어서 할수 없는 것은 인종에 해당하는 식입니다.

여배우 김희애씨는 자녀가 아들만 둘인데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 고아성씨가 딸로 출연하여 딸이 없는 것에 대한 간접체험을 하였는 데 당연히 고아성씨에게는 어머니가 있으니 영화 속에서 연기하면서 딸이 없는 것에 대한 간접체험을 한 김희애씨 입니다.

하지만 배우들도 자신들이 하는 연기를 통하여 모든 간접체험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데 하물며 일반인들이 모든 종류의 직접체험을 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여 아무리 오래 살아도 사실상 지구상 모든 지역들을 세세하게 다 여행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식입니다.

 

둘째 형제만 보아도 모든 종류의 형제들을 다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형제는 크게 성별에 따라 동성형제 및 이성형제, 손위아래여부에 따라 손윗형제 및 손아랫형제로 분류되어 이 기준의 분류들을 모두 합치면 손윗동성형제, 손윗이성형제, 손아랫동성형제, 손아랫이성형제 등 4가지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같은 동복형제들인데 이외에도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는 다른 이복형제 및 어머니는 같고 아버지는 다른 이부형제도 존재하는 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동복형제만 존재합니다.

따라서 형제가 종류별로 다 존재하려면 최소한 4명은 되어야 하는 데 남자는 32녀 중 셋째, 여자는 23녀 중 셋째인 사람이 이에 해당하여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 성비가 어느 정도 맞는 셈입니다.

하지만 형제들에게는 최소한 어느 한쪽 형제는 존재하지 않고 흔히 3형제 중 차남, 2자매 중 차녀는 동성형제가 종류별로 다 있어서 좋다고 하는 데 이만큼 세상은 도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셋째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야 한다는 사고방식은 부모의 이기심일 뿐입니다.

하물며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것은 부모들이 모든 체험을 할수 있어서 좋다는 부모의 입장에서만 고려하는 이기심으로서 자녀들에게는 나이들수록 나쁜 점만 존재합니다.

자녀들에게 미리 이성을 접하여 좋을 것이라는 어린 아이같은 생각들도 하는 데 자신의 이성형제와 외간이성은 같은 존재가 아니어서 이성형제가 있는 것이 이성에 대하여 이해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즉 나이들어서 만나게 되어 멋있는 이성으로만 보이는 외간이성과 어릴때 부터 접하여 볼것 못볼것 다 보아서 이성으로 느끼지 못하는 이성형제는 전혀 다른 존재인 것입니다.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서 좋은 사람은 이들의 부모들에게만 해당해서 아들과 딸이라는 모든 자녀의 종류를 경험하여서 인데 막상 남녀칠석부동석에 따라 자녀들에게는 나쁜 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바라는 예비 부모 및 아들과 딸중 어느 한 종류의 자녀만 있어서 서운해 하는 부모들이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이 자신의 형제는 종류 및 수가 어떻게 되는 가인데 아들만 둘인 김희애씨도 형제는 언니만 한분 계셔서 손윗동성형제가 1명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에게는 좋아도 자녀들에게는 서로 불편하기 그지 없는 아들과 딸의 사이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부모들은 대체로 이에 대하여 만족을 느끼지만 막상 자녀들은 어릴때는 몰라도 나이들수록 이성형제와 함께 있으면 불편한 점이 많아서 불이익이 됩니다.

 

첫째 같은 장소에서 옷갈아입는 것도 마음데로 못합니다.

특히 여자들은 이 문제에 대하여도 민감해 하는 데 서로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자신의 이성형제가 자신이 옷갈아입을때 브래지어와 빤쓰만 입고 있는 모습만 목격해도 난리가 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니 10대 연령이 된 아들과 딸이 집에서는 옷갈아입기 불편해서 함께 있으면 여러가지로 불편한 사이가 되는 데 부모들의 이기심은 이들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이 될때 발생하게 됩니다.

즉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부모들 상당수는 자녀들이 남녀공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일이 많은 데 그중 하나가 체육시간에 자녀들이 이성학생과 체육복 갈아입는 장소를 따로 사용해서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이 주장을 아들과 딸 중 어느 한쪽만 있는 부모들이 하면 이해가 가지만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부모들은 자녀들이 집에 있을때 또다른 자녀와 함께 옷갈아입을때 얼마나 불편한지는 얼마나 따질지 의문입니다.

 

둘째 하물며 아들과 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서로 불편해지는 사이입니다.

수련의들은 재직하는 병원 및 사관생도들은 재학하는 각군 사관학교에서 기거하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는 데 이들은 일반적으로 동료들과 한 방에서 룸메이트로서 생활하는 데 반드시 동성만 존재합니다.

이성이 같은 방을 사용하면 옷 갈아입을때 불편해서 인데 이에 따라 형제 및 자매가 같은 병원 및 같은 사관학교에서 한 방을 사용할수 있지만 남매끼리는 불편해서 이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아들과 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서로 불편해서 친하지 않은 경향이 큰데 부모들은 이에 대하여 서운해 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형제와는 어떠한 사이였는 지 고려하지 않는 이기심을 발휘할때가 많습니다.

반면 동성형제들 특히 자매들끼리는 나이들수록 친해서 함께 여행을 가거나 여탕에 가서 목욕을 하는 일도 많아서 이들의 배우자들끼리는 동서, 자녀들끼리는 이종사촌끼리 만나는 일도 많은 데 반대로 형제들은 이 빈도가 적거나 없는 편입니다.

 

셋째 막상 아들과 딸은 서로를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데 남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들과 딸이 서로를 이성으로 느끼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어릴때부터 자신의 이성형제에 대한 불결함을 보아와서 인 것이 유일한 이유로서 결코 혈육에 대한 거부감이어서가 아닙니다.

가령 남자의 경우 여동생이 있을때 어릴때 그 여동생이 코파는 모습, 자고 일어났을때 부스스한 모습을 계속 보고 살아와서인데 이런 모습을 본적이 없는 남들 눈에는 그 여동생이 예쁜 여자로 보이는 것입니다.

역시 이 남자가 여동생의 친구를 만났을때는 그녀의 이런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그 여동생의 친구가 예쁜 여자로 보이는 것인데 이러니 어린 남매는 너무 오랫동안 따로 살게 하면 불상사가 발생할수 있어서 금물입니다.

즉 어린 남매가 몇년씩 따로 살다가 10대가 되어서 재회하였을때 서로를 이성으로 느낀 나머지 되돌릴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할수 있으므로 어린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부모들에게 이 정보는 매우 중요한 정보입니다.

 

하물며 자녀가 22녀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도 자녀의 입장 아닌 부모의 입장에서만 고려한 사항으로 자녀들 입장에서는 동성형제가 1명이 있지만 이성형제는 2명이 있어서 불편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흔히 어느 종류의 형제가 있었으면 한다고 하여도 부모들의 입장에서는 고려하지들 않는 사항

이성형제가 없는 10대 연령자들은 흔히 이 나이에 순윗이성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하다가 성년이 되면서 철이 들어서 안하게 되는 데 이 나이부터 아들과 딸이 모두 없는 자신의 부모들을 위하여 이성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안합니다.

 

첫째 특히 어릴때 누구나 자신에게는 없는 종류의 형제가 있으면 합니다.

성별에 무관하게 출생순서만 따져서 손윗형제만 있는 어린이들은 손아랫형제가 있었다는 생각을 하고 손아랫형제만 있는 어린이들은 손윗형제가 있었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이는 사리분별력이 없는 나이여서 스타 야구선수가 활약할때는 자신도 야구선수가 되고 싶어하고 스타 축구선수가 활약할때는 자신도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하는 것과 너무 같은 것입니다.

나이들어서 자신의 능력 및 주어진 조건에 따라 선택해서 할수 있는 운동선수와 달리 형제는 아예 선택권이 없고 과학이 발달해서 타임머신 및 투명인간은 물론 의학이 발달해서 죽은 생명을 살리는 것이 가능해도 형제를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형제는 이 정해주는 불가항력인 영역으로서 부모 조차 자녀의 뜻에 따라 정해줄수 없어서 좋으나 싫으나 자신에게 주어진 팔자를 받아들이면서 살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둘째 그중에서도 10대 시절 손윗이성형제가 있으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윗이성형제가 없는 남자나 여자나 10대 초반 시절이나 10대 후반 시절이나 누구나 한번쯤은 손윗이성형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는 데 그 연령대는 아직 미성년자이면서 연상의 이성에 대한 환상이 클 나이입니다.

이에 따라 손윗이성형제가 있으면 자신에게 잘 대해줄 것이라는 착각들을 해서 인데 그 반대로 손아랫이성형제가 없는 남자나 여자나 자신에게 손아랫이성형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들은 안합니다.

누구나 10대 시절 이렇게 환상 속에 착각하다가 성년이 되는 20세 무렵 철이 들면서 이성형제와 외간이성은 전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서 그러한 환상을 가지는 일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손윗이성형제가 있는 분들은 자신의 손윗이성형제와 나이가 같은 다른 이성과 해당 형제를 동일시하지 않아서 손윗이성형제가 없는 분들이 착각 속에 가지는 환상을 전혀 가지지도 않습니다.

 

셋째 막상 이성형제가 있는 것이 자신의 부모들에게 좋다는 생각들은 거의 안합니다.

흔히 유복자들은 자신이 어머니의 자궁 속에 있을 때 돌아가신 아버지의 몫까지 어머니께 베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데 형제와 관련해서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즉 이성형제와 관련해서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이성형제가 있는 것이 부모님들께는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서 좋다는 생각을 거의 안하고 없는 사람은 아들과 딸이 모두 없는 부모님을 위하여 자신이 다른 성별의 자녀 노릇도 해야한다는 생각을 거의 안합니다.

형제에 대해서도 오직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해서 이성형제가 있는 사람은 그로 인하여 나이들어서 불편하다는 생각만 하고 없는 사람은 10대 시절 그에 대한 환상을 가지다가 성년이 되면 그 환상에서 벗어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꼰대들이 이에 대해서 어버이를 생각하는 마음들이 없다고 신세대들을 꼬짚는 일도 없는 데 막상 지들의 형제는 어떻게 되며 지들의 처지와 관련해서 지들 부모들에게는 얼마나 잘 대하였을지가 가장 밝혀내야 할 사실입니다.

 

만약 이성형제가 없고 동성형제가 최소한 1명이라도 있는 사람이 자신이 부모님들에게 또 다른 종류의 자녀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성전환수술을 한다고 하거나 하면 이들의 부모님들이 보일 반응이 미지수인데 이런 사람도 사실상 이 세상 천지에 1명도 없는 게 확실합니다.

*처녀들이 시누이는 없기 바라면서 아들과 딸을 모두 있기를 바라는 것이 잘못된 이유

처녀들이 시누이는 없기 바라면서 아들과 딸을 모두 있기를 바라는 것이 잘못된 이유에 대한 개관

흔히 처녀들은 시누이가 없기를 바라여 즉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총각과의 결혼을 꺼리는 일이 많으면서 결혼 후 자녀는 아들과 딸을 모두 있기를 바라는 일이 많은 데 이것은 대표적인 이기주의입니다.

 

첫째 처녀들이 시누이가 있기를 기피하는 이유입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해서 시누이들이 올케를 자신의 자매처럼 여기기보다 자신의 친정(올케가 아닌 시누이)을 잘 챙기기를 바라는 일이 많아서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총각과의 결혼을 꺼리는 것입니다.

반대로 총각들은 처남을 꺼리지 않는 일이 많은 데 이들이 자신과 형제처럼 지낼지 언정 자신의 집안을 잘 챙기기를 바라는 일이 적어서 오빠나 남동생이 있는 처녀와의 결혼을 꺼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결혼을 할때 이성형제여부에 대하여 처녀들은 이성형제가 있어도 별로 불리하지 않은 반면 총각들은 이성형제가 있으면 다소 불리하여 결혼에 있어서는 이성형제가 있는 것이 여자보다 남자에게 손해입니다.

이것은 100% 여자들에게 문제가 있는 사항으로서 특히 오빠나 남동생 등 이성형제가 있는 처녀들이 자신은 시누이가 있는 총각과 결혼하는 것을 기피한다면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둘째 시누이는 없으면서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매우 잘못된 이유입니다.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야 세상살이 경험이 많아서 원하면 시누이도 있는 것이 그래서 좋은 데 자신에게 손해라는 이유로 꺼리는 것 자체가 매우 잘못된 문제로서 이 사고방식을 모두 가지고 있는 처녀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 딸은 시집보내는 데 지장이 없어도 아들은 장가보내는 데 지장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아들의 입장에서는 고려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자신의 입장에서 이익만 챙기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더욱이 이렇게 그릇된 사고방식을 가진 처녀들은 대체로 동성형제가 여럿이 있는 총각중 장남이 아닌 차남이나 막내아들과의 결혼하는 것을 흔히 선호하는 데 시부모님들께는 딸이 없는 데 자신은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바라는 것도 정신상태가 그릅니다.

특히 오빠나 남동생 등 이성형제가 있는 처녀들은 자신은 시누이 등 이성형제가 없는 총각과 결혼해서 시누이에게 시달리지 않고 자신의 올케들에게는 시누이 행세하면서 자녀는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서 딸 뿐 아니라 아들도 결혼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매우 이기적입니다.

 

셋째 시누이가 없어야 한다는 이유가 미래의 자녀를 위해서가 절대로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간혹 부모들이 자녀 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살아온 한 평생이라고들 하는 데 대표적인 헛소리로서 그 증거로 죽어도 시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처녀들이 과연 미래의 예비 자녀를 위한 마음에서는 얼마나 그러는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만약 시누이가 있는 것이 자신에게는 손해가 되어도 미래의 예비 자녀에게는 이익이 된다면 그렇게 할 처녀들이 얼마나 되는 지 이들에게 물어보면 과연 몇가지의 답변이 나올지가 의문인데 이러는 처녀들은 사실상 0입니다.

특히 이러한 처녀들에게 미래에 딸이 있다면 딸은 시누이가 있는 것을 얼마나 원하며 혼기가 된 딸이 자신처럼 처녀귀신이 되어도 누나나 여동생 등 이성형제 있는 총각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않겠다고 하면 보일 반응도 의문입니다.

이만큼 예비 부모들은 물론 부모들도 무조건 자녀 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살아온 한 평생이 절대로 아니어서 최소한 이들도 결혼하기 전에는 모두 자신의 이익이 되기를 바라면서 살아온 생애가 해당하는 데 시누이기피현상을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처녀들이 시누이는 없기 바라면서 아들과 딸을 모두 있기를 바라는 것이 얼마나 매우 이기적이고 잘못되었는 지 살펴보면 해당되는 처녀들은 이 사항을 알고서 생각해보고 각성해야 합니다.

올케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자신은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바라는 것이 매우 이기적

여자들의 혈육애가 남자들의 혈육애가 강한데 이와 관련해서 인간의 이기심을 알수 있는 사항은 시누이 기피현상 말고도 있습니다.

 

첫째 일반적으로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자신들의 혈육애가 훨씬 많아서 혈육을 잘 챙깁니다.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자녀를 잘 챙기고 외삼촌보다 고모 및 백숙부보다 이모들이 자신을 잘 챙기는 것은 물론 아들보다 딸이 부모를 잘 챙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녀가 11녀일 경우 남매로서 종류는 아들이 맏이인 남매와 딸이 맏이인 남매로 분류되는 데 전자보다 후자인 것이 훨씬 좋습니다.

어릴때 아들보다 딸이 동생을 잘 챙기는 경향이 있어서 인데 형제에 있어서도 아들과 딸이 모두 있을때 아들이 맏이인 것보다 딸이 맏이인 것이 훨씬 좋습니다.

하물며 시누이들이 자신의 올케보다 부모들을 잘 챙기므로 처녀들이 시누이가 있으면 불이익으로 여겨서 시누이 기피현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 결과 시누이의 올케에 대한 태도와 처남의 매부에 대한 태도가 다른 것입니다.

반대로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하여 자신의 혈육애가 약하므로 처남들이 자신의 매부보다 부모들을 잘 챙기지 않으므로 총각들이 처남이 있어도 불이익으로 여기지 않아서 처남 기피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결론은 여자들이 자신의 과도한 혈육애가 시누이 기피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으므로 이성형제가 있는 여자들은 올케도 자신의 혈육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올케가 자매처럼 여겨지는 것이나 매부도 형제처럼 여겨지는 것 모두 불가능한데 여기까지는 아니어도 최소한 올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고부갈등이 사라지게 되어 사회문제가 하나 사라지게 되는 지름길이 됩니다.

흔히 혈육애에 대하여 자신이 받아서 해당 혜택을 누리는 꿈만 잘들 꾸는 데 그 혜택을 누리고 싶어하기 전에 자신이 그 혈육애를 주는 것부터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셋째 그러면서 시누이 기피 여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원합니다.

시누이가 불이익이어서 기피한다면 자신에게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게 아니라 어느 한쪽만 있기를 원해야 이 세상의 섭리에 맞는 이치입니다.

수에 무관하게 아들만 있어서 딸도 있고 싶다고 딸을 낳으면 아들이 장가가기가 어려워지고 반대로 수에 무관하게 딸만 있어서 아들도 있고 싶다고 아들을 낳으면 역시 아들이 장가가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시누이 기피들을 흔히 하는 여자들이 많지만 막상 자녀에 대해서는 자신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만 생각하면서 아들을 장가보내기 어렵다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서 "그래도 아들이 어느 처녀와 사랑에 빠지면 결혼하게 된다"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쪽으로만 상상을 하므로 시누이 기피현상은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남녀가 연애를 하는 것은 종족번식 및 유지를 하라고 내리는 하늘의 계시로서 죽어도 시누이 기피를 하겠다는 처녀들도 막상 이성형제가 있는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 그런 것 아예 따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 아들과 딸이 모두 있을때 자신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만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매우 이기적

사람의 최대 이기심 중 하나가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바라는 일인데 그중에서도 자신은 이성형제가 없으면서 그 꿈을 꾸면 더욱 이기적입니다.

 

첫째 아들과 딸이 있는 부모들는 대체로 이기적인 자신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해석을 많이 합니다.

대다수의 부모들은 혼기에 이르거나 지난 미혼의 자녀가 결혼하기를 원하면서 자녀 부부가 맞벌이를 할때 자신에게 손해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 부부가 자신에게 손주를 맡겨서 황혼육아에 시달리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 0순위인데 그러면서 자녀를 결혼시키려는 사고 방식이 매우 이기적입니다.

심지어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 황혼육아를 아들에게는 장모에게 맡기고 딸에게는 시어머니에게 맡기라고들 합니다.

자신이 장모도 될수 있고 시어머니도 될수 있는 입장에서 어느 한쪽의 입장에서는 황혼육아를 부담하면서 자녀가 결혼하기를 원하는 것이 이 세상의 순리입니다.

둘째 막상 자녀가 자신처럼 아들과 딸이 모두 있기를 바라는 부모들은 적은 편입니다.

손주는 성별에 따라 남자로서 손주인 손자와 여자로서 손주인 손녀, 자녀의 종류에 따라 아들의 자녀인 친손주 및 딸의 자녀인 외손주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손주는 아들의 자녀인 친손자 및 친손녀, 딸의 자녀인 외손자 및 외손녀 등 4가지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아들이 없으면 외손자 및 외손녀가 존재할수 없고 딸이 없으면 친손자 및 친손녀가 존재할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부모들은 자녀들도 자신처럼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서 자신은 종류별 4가지 손주가 모두 있었으면 하는 생각들은 잘 하지 않습니다.

 

셋째 동성형제만 있는 부모들이 아들과 딸이 모두 있을때 하늘이 정말 불공평합니다.

형제의 종류나 자녀의 종류나 하늘이 정해주는 것으로 특히 자신의 부모님들은 모두 동성형제가 있고 그분들의 자녀도 모두 형제나 자매로서 동성형제인데 자신만 유일하게 남매로 되어 있습니다.

이때 부모님들이 자신의 동성형제 및 친사촌과 이종사촌들도 자신의 동성형제와 서로 챙겨주는 것을 미치지 않을수 없는 데 그러면서 부모님들끼리 자신의 동성형제와 만나서 "나의 친구 누구는 아들()만 있어서 재미가 없다" 등의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면 정말 미치기 직전까지 갑니다.

21녀중 둘째로서 샌드위치 내지 햄버거의 고명과 같은 고명딸인 여자가 있는 데 10대 연령이 되어 이성형제보다 동성형제가 이익이라는 것을 알고 노상 어머니한테 여동생 1명 낳아 달라고 떼를 쓰기도 하는 데 언니는 이미 존재할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서 입니다.

하지만 그 꿈을 부모님들이 들어주는 일은 사실상 없어서 실현되지 않는 게 일반적인데 최대의 이유는 그렇게 해서 넷째 자녀를 낳았는 데 딸이 아닌 아들일지도 몰라서 부모님들은 굳이 그 시도를 하지 않으려고 해서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성형제가 있는 사람은 이 이유로 자신도 아들과 딸이 모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일이 그다지 흔하지 않아 보인 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여자의 적은 여자인 것이 매우 이기적이고 잘못된 사항인 이유

아들과 딸이 모두 있으면 해당 자녀들이 나이들수록 이와 관련해서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고 하는 이기심이 더욱 커지게 되는 데 특히 자녀의 결혼과 연관이 매우 깊습니다.

 

첫째 아들과 딸이 모두 있을때 이에 대한 해석이 다른 이기적인 사례입니다.

결혼한 아들과 딸이 모두 있는 데 이들이 휴일에 각자 자신의 집안을 대청소 하는 데 이에 대한 이들의 부모님 특히 어머니의 해석에 대한 차이입니다.

아들이 혹시 며느리에 한테 쥐여 사는 공처가가 아닌가 하고 걱정하면서 딸은 애처가 사위 잘 만나서 잘 살고 있어서 행복하다고 동시에 각각 다른 해석을 하는 식입니다.

이 어머니에게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딸이 있는 데 그 딸에게 이야기를 하자 "엄마는 아들과 사위에 대한 해석이 다른 데 나는 형부같은 남편은 없어도 엄마 같은 시어머니나 안 만났으면 한다"고 답변합니다.

만약 이 어머니에게 또 다른 아들이 있을때 그 아들에게는 얼마나 이 이야기를 할지 및 이에 대하여 아들이 보이게 될 반응은 어떻게 될지 자체가 의문인 사항입니다.

둘째 하물며 아들과 딸이 모두 있을때 이들의 결혼에 대한 해석도 매우 이기적입니다.

막상 특히 어머니들은 특히 딸의 결혼에 대하여 "시누이기피를 하면 시집 갈수 없다"고 해서 딸이 시누이 기피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말도 안되는 사항으로 여기는 게 일반적입니다.

자신의 딸이 있어서 아들이 장가가기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는 "사랑에 빠지면 여자들이 시누이 기피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쓴다"면서 아들이 장가가는 데 문제가 없다고 여기는 게 일반적입니다.

한마디도 이 문제에 대하여 자신의 이익이 되는 쪽 즉 아들은 장가가고 딸은 시집가서 자녀들이 모두 결혼하는 데만 중점을 두어 처녀들의 시누이 기피 현상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일이 많습니다.

막상 자신의 시누이는 몇명이 있으며 있으면 왜 시누이가 있는 데도 자녀의 아버지와 결혼을 했으며 없으면 그래서 이성형제가 없는 자녀의 아버지와 결혼을 한 것인지가 의문입니다.

 

셋째 그래놓고 아들이 자신이나 딸(아들의 이성형제)보다 며느리를 잘 챙기면 서운해 합니다.

자신의 선택권이 부모와 형제는 없는 반면 배우자는 있으므로 결혼 후 부모와 형제보다 배우자를 잘 챙기는 일은 이 세상의 이치데로 돌아가는 것으로 해당 기혼자의 부모들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혈육애가 강한 만큼 결혼에도 결혼 전보다는 덜해도 자신의 부모 및 형제를 잘 챙기기도 하는 데 이래서 사람은 친가보다 외가와 친한 일이 훨씬 많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들이 며느리를 챙기는 데만 골몰하면 "아들은 잘 길러봐야 남(며느리) 좋은 일만 시켜준다"고 한탄하는 데 이러기 전에 자신의 남편도 결혼 당시 시어머니보다 자신을 챙긴 일을 상기해보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인간은 지능이 높아서 이기적이어서 자신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만 해석하여 그 이익에 대한 혜택을 최대한 누리기 위하여 자신은 부담하지 않던 사항을 혈육은 부담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청춘일때 하지 않거나 받기만 한 혈육애를 나이들어서 자신이 받기만 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이기심으로서 이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형제와 관련해서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의 입장까지도 고려하지 말아야 할 이유

형제와 관련해서 자녀의 입장에서 부모의 입장까지도 고려하지 말아야 할 이유에 대한 개관

여기서는 동성형제가 아버지에게는 있고 어머니와 자신에게는 없을때 자신의 입장에서만 이를 고려하고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전혀 고려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아실수 있습니다.

 

첫째 동성형제가 아버지에게는 있고 어머니에게는 없을때를 예로 든 이유입니다.

이때 아버지에게 동성형제만 있고 이성형제는 없다는 사실을 예로 들었는 데 이와 관련해서 어머니에게는 시누이(아버지의 이성형제이자 자신의 고모)가 없어서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는 형제가 없든 이성형제(아버지의 처남이자 자신의 외삼촌)만 있든 동성형제(아버지의 처형이나 처제이자 자신의 이모)가 없는 데 이와 관련해서 자신의 배우자(자신에게는 아버지)에게는 동성형제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그렇다면 자신의 배우자(자신에게는 아버지)가 동성형제(자신의 백숙부이자 어머니에게는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와 만나서 화기애애할때 자신은 그러한 동성형제가 없는 것을 어떻게 여길지 입니다.

이에 대하여 자녀의 입장에서는 어머니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고 하는 의견은 없는 데 실제로 얼마나 그렇게 해야 하는 지 의문인데 자신과 어머니의 입장이 전혀 달라서 입니다.

 

둘째 자녀로서 분명히 인지해야 할 사실이 어머니에게는 아버지의 이성형제가 있을때보다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아버지의 이성형제는 고모이지만 어머니에게는 시누이가 되는 데 자녀에게는 백숙부보다 고모가 있는 것이 좋지만 어머니에게는 시누이보다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 있는 것이 이익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아버지에게 동성형제만 있고 이성형제가 없다면 어머니에게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자녀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예 있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어머니는 분명하게 아버지의 이성형제이자 자신의 고모가 없어서 스스로 이익을 보고 있다는 사실인데 이에 대해서 자녀의 입장에서는 미혼의 딸이 이렇게 되는 것이 얼마나 이익일지 입니다.

즉 자신도 어머니처럼 이성형제없는 남자와 결혼하되 동성형제만 있는 남자와도 얼마나 결혼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인데 이에 대하여 아들은 해당 사항이 없어서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셋째 자신에게 동성형제가 없을때 동일한 처지가 되는 어머니의 입장 아닌 자신의 입장에서만 고려해야 합니다.

동성형제가 아버지에게는 있고 자녀에게는 없을 때 아버지가 동성형제(자신의 백숙부)와 서로 챙겨주는 것을 보면 미치지 않을수가 없는 데 중요한 사실은 친가여서 자주 만나지 않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백숙부들이 자신을 챙겨주지 않으면 만나야 할 이유도 없고 아버지가 동성형제와 어떻게 지내는 지 아버지 쪽 사정이므로 알바가 아니어야 하는 데 어머니의 사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동성형제가 없는 어머니는 있는 아버지와 만날때 어떨지는 자녀의 입장에서는 어머니의 사정이므로 알바가 아니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겨서 백숙부들이 자신이 생애에 도움이 안되면 안 만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최대의 사실이 누구나 그런 이 세상의 이치이지만 선택을 어머니는 했다는 것이고 자신은 그렇지 않은 만큼 자녀가 어머니의 입장까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만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만큼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자신의 이익만 챙겨야 할 사항은 존재하는 데 차이가 있다면 선택을 부모의 입장에서는 하였지만 자녀의 입장에서는 하지 못하는 데서 있는 것입니다.

동성형제와 관련해서 자신의 형제와 어버이의 형제에 대하여 본인 입장에서만 고려해야 하는 이유

처녀들이 키큰 남자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예비 2세의 키가 작지 않기 위해서인데 자신의 키는 얼마나 되면서 그런 소리를 하면서 시누이 기피도 예비 2세를 위해서인지를 훨씬 더 생각해야 보아야 합니다.

 

첫째 친사촌이 가장 친근하지 않은 사촌형제입니다.

사촌형제의 종류는 부모의 종류에 따라 부계사촌형제와 모계사촌형제로 분류되는 데 전자에는 친사촌 및 외종사촌이 있고 후자에는 이종사촌 및 고종사촌이 있습니다.

또 사촌형제를 부모들 형제의 종류에 따라 부모님 동성형제의 자녀들인 평행사촌(친사촌 및 이종사촌)과 부모님 이성형제의 자녀들인 교차사촌(고종사촌 및 외종사촌)으로도 분류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촌형제의 친밀도는 이종사촌>외종사촌>고종사촌>친사촌 순이어서 아버지 동성형제의 자녀들인 친사촌이 가장 친밀도가 떨어지는 종류의 사촌형제들입니다.

동성형제가 자신에게는 없고 아버지에게는 있을때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 아버지의 동성형제 및 자신의 친사촌과 만났을때 아버지와 동성형제들은 서로 친근한 사이이면서 자신과 친사촌은 가장 불편한 사이의 사촌형제들로서 아버지에게는 이익이 되고 자신에게는 불이익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아버지의 동성형제가 가장 친근하지 않은 어버이의 형제이자 혈족입니다.

사촌형제의 종류별 친밀도에서 보듯 부모님들의 형제에 대한 친밀도도 이모>외삼촌>고모>백숙부 순인데 이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가 잘 되기만을 바라면서 살아 왔다는 이야기는 헛소리로서 시누이가 있는 것을 기피하는 처녀들이 과연 예비 자녀를 고려해서 인지가 의문입니다.

예비 자녀에는 백숙부보다 고모가 있는 것이 더 이익이 되므로 그 헛소리데로 살아 가는 것이라면 예비 자녀를 고려하여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 있는 것보다 시누이가 있는 것을 오히려 훨씬 선호해야 합니다.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와 놓고 나이들어서 자녀를 다 키우고 나서 대접을 받기 위하여 그러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인데 처녀들의 시누이 기피 현상이 대표적인 증거입니다.

 

셋째 이들이 자신에게 이익이 안되면 친하지 않으면서 이익이 될때만 만나야 합니다.

따라서 백숙부 및 친사촌은 가장 불편한 종류의 혈족으로서 친하지 않아서 결혼식 등 친가의 경조사가 없으면 만나지 않는 게 일반적인데 자신의 이익이 될때는 만나야 할때가 있습니다.

친할아버지나 친할머니가 자신과 백숙부 및 친사촌의 명의로 토지를 상속하고 돌아가셨을 수 있는 데 해당 토지에 시가지가 접어들면서 토지보상금이 나올때는 만나서 재산분배를 해야 할때가 있는 식입니다.

이때 해당 토지등기부등본을 발급받으면 누구의 명의로 얼마나 되는 토지가 누구 사유지인지 다 나오므로 해당 사유지의 지분에 따라서 토지보상금의 분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만큼 평소에 연락이 없던 친척 그중에서도 혈족이 갑자기 연락을 해 오면 100% 재산상 사유인데 이때 이미 자신의 해당 사유지가 매각, 압류, 추징되어 사라져서 남의 사유지가 된 백숙부나 친사촌이 해당 토지의 지분이 없는 게 찾아와서 자신의 몫도 달라고 할수 있으므로 토지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아서 확인하는 등 정확한 해당 토지의 지분을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장 친근감이 떨어지는 혈족인 백숙부 및 친사촌이지만 이들과 공동상속받은 토지에 시가지가 접어들어서 토지보상금이 나올때는 자신에게 주어진 이익을 최대한 챙겨야 하는 등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늘 자신의 이익을 고려해보고 행동해야 합니다.

자녀의 입장에서 어버이 중 한쪽만 동성형제가 있을때 없는 어버이의 입장을 고려하지 말아야 할 이유

자녀의 입장에서 무조건 부모를 챙겨야 한다면 동성형제가 아버지에게는 있고 자신과 어머니에게는 없을때 이와 관련해서 자녀는 자신과 동일한 처지의 어머니의 입장에서까지 챙겨야 하는 지 의문입니다.

첫째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선택이지만 자신의 입장에서는 전혀 선택이 아닙니다.

결혼을 할때 배우자의 사촌형제 등 혈족은 몰라도 형제도 모르고 결혼하는 일은 거의 없는 데 결혼식에 형제들은 결혼하는 형제와 사이가 나쁘지 않으면 무조건 참석하지만 사촌형제들 특히 친사촌들은 불참하는 일이 많습니다.

하물며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동성형제가 자신은 없으면서 아버지는 있다는 사실을 너무 잘 알면서 평생가약을 맺은 것 자체가 이에 대하여 결혼생활을 하면서 이익이든 불이익이든 받아 들이겠다고 사실상 서약한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자신은 먼저 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이 아닌 데 하물며 자신의 형제나 부모님들의 형제나 모두 선택권이 전혀 없이 좋으나 싫으나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물며 아버지의 동성형제에 대하여 선택을 할수 없는 자신의 입장에서만 고려하면 되고 그 사항을 선택한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고려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둘째 어머니는 아버지의 동성형제가 있어서 그 아버지와 평생 가약을 맺었을 수 있습니다.

아들의 입장에서 몰라도 되는 사항은 "만약 아버지에게 이성형제(어머니의 시누이이자 자신의 고모)가 있었도 어머니가 아버지와 결혼하였을까?"인데 자신의 결혼 등과 무관한 사항이어서 입니다.

딸의 입장에서는 결혼을 안 했으면 알아야 할 사항인 이유가 이와 관련해서 시누이가 있는 것이 얼마나 불이익이고 그렇다면 누나나 여동생 등 이성형제가 있는 남자와는 연애하는 것도 기피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역시 아들의 입장에서는 몰라도 되지만 딸의 입장에서는 실존하는 아버지의 동성형제(어머니의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나 자신의 백숙부)가 어머니에게 얼마나 이익이고 그렇다면 형이나 남동생 등 동성형제가 있는 남자와 연애하는 것을 선호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때 딸의 입장에서는 아버지가 자신의 동성형제(어머니의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나 자신의 백숙부) 챙겨주는 것을 보면 동성형제가 없는 자신은 미치기 직전인데 역시 자신처럼 동성형제가 없는 어머니도 그런지 까지 알아야 하는 지 의문입니다.

 

셋째 어머니의 입장 아닌 자신의 입장에서 이익이 되는 방향만 선택해서 가야 합니다.

특히 자녀의 입장에서는 아버지의 동성형제(어머니의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나 자신의 백숙부)가 자신을 챙겨주지 않고 자녀들인 친사촌과도 불편하여 이들과 만나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마다 어머니는 가는 일이 많은 데 이때 배우자(자신의 아버지)가 동성형제와 서로 챙겨주는 것을 보면 얼마나 미칠 지경인지 까지 자녀의 입장에서는 고려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선택여부입니다.

즉 자신이 선택한 배우자(자신의 아버지)이고 결혼 당시 부터 알고 있던 배우자(자신의 아버지)의 동성형제(어머니의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나 자신의 백숙부)가 어떤 지 까지 자녀가 고려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아버지의 동성형제(어머니의 시아주버니나 시동생이나 자신의 백숙부)가 자신에게 이익이 될때만 교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만나지도 않으면서 자신의 입장에서만 이익이 되게 살아야 합니다.

 

이만큼 자녀의 입장에서는 부모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자신의 이익을 최대한 챙기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정보만 알아서 그 정보를 잘 활용해서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거의 고려하지 않는 미혼 자녀의 예비 배우자의 형제에 대한 사항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의 결혼은 자신의 잃어버린 청춘을 보상받는 것이 최대의 목적이므로 결혼할 생각이 없는 미혼의 자녀에게 결혼독촉을 할 뿐 인데 정말로 그 자녀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결혼 대신 하고 싶어하는 것을 마음껏 하게 해야 합니다.

 

첫째 미혼의 자녀가 이익이 되는 배우자의 형제를 고려하는 부모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특히 미혼의 딸이 있는 부모들이 누나나 여동생이 있는 사위를 두는 것에 대하여 기피하는 일은 사실상 없는 데 딸을 시집보내는 것만 관심이 있어서 입니다.

결국 처녀들의 시누이 기피 현상은 자신의 혈육만 과도하게 챙기려고 하는 그릇된 혈육애에서 비롯된 사항으로 오빠나 남동생이 있는 여자들이 올케를 둘 때 올케도 잘 챙기는 것이 이 잘못된 현상을 사라기데 하는 유일한 방안입니다.

이에 따라 혼기가 지난 미혼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가 결혼하는 것만 원하고 자녀의 좋은 결혼 조건에는 관심이 없는 게 대부분인데 이 부모들도 자신의 배우자와 열애하다가 조건을 크게 따지지 않고 결혼하였습니다.

물론 1명만 있는 딸이 형이나 남동생이 있는 남자와 결혼하였을때 딸이 얻게 되는 이익 및 손해 등에도 무관심한데 이 문제는 자녀들의 문제로 넘기는 것이 고작이어서 부모도 자녀의 입장을 무조건 고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부모들이 혼기에 찬 자녀가 결혼하기를 원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가령 30세 전후의 간호사 딸이 있는 데 그 딸은 간호학박사학위를 따서 간호학 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인데 결혼을 하려고 하지 않으면 이에 대하여 매우 못마땅해 합니다.

이유는 한가지여서 자신의 딸이 나이가 들어도 결혼하려고 하지 않아서 인데 딸은 결혼하는 것보다 간호사로서 잘 나가는 꿈을 꾸는 것이 행복한데도 말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모들은 자신들이 20대 연령일때 결혼하여 자녀를 낳아서 쏟아부은 청춘을 보상받기 위한 것이지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면서 그러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 딸이 혹시라도 간호학박사학위를 따러 대학원에 재학할때 남자를 만나서 연애하다가 결혼하기를 바라기도 하지만 이 꿈이 불가능해 보이면 끝내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하물며 부모의 입장에서 기혼 자녀 배우자의 형제는 내왕하지 않는 사돈에 불과합니다.

기혼 자녀 배우자의 형제와 만나게 될 기회가 최소한 한번은 있는 데 해당 자녀의 결혼식때로서 이때는 해당 결혼식장에서 만나서 대면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이후 기혼 자녀가 자신의 손주를 낳은지 1년이 지나면 돌잔치를 하게 되므로 이때 해당 돌잔치에서 대면하게 되는 데 해당 손주의 수에 따라 여러번 만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에 기혼 자녀 배우자의 형제와 친하지 않은 것은 물론 만나는 일도 사실상 없는 데 간혹 이들의 결혼식에 참석해서 만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이들 사이는 사돈에 불과한데 나이차이도 부모와 자녀뻘이 넘지만 막상 기혼 자녀 배우자의 형제와 만나게 되면 이전에 다른 인연이 없는 한 말을 높여야 할지 낮추어야 할지도 애매모호한 일입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는 하늘이 맺어준 천륜으로서 인연을 끊을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천륜사이에도 각자 자신의 이익이 되는 방향을 고려해서 그 방향으로 나가야 할때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것과 관련해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

결혼하는 것과 관련해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한 개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여 연애결혼을 하는 것은 이 세상의 섭리데로 돌아가는 사항으로서 오히려 성년이 되어도 연인이 없는 게 이상한 일이 아니라 연애를 하다가 결별하고 결혼은 안하는 게 훨씬 이상한 일입니다.

 

첫째 연애와 출산은 짐승에게도 존재하지만 이들 사이의 단계인 결혼은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연애를 하면 출산으로 이어지게 되는 유일한 이유는 종족번식 및 유지를 하기 위해서 사람 뿐 아니라 짐승들도 이렇게 하여 각 종류별 생물들이 대를 이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애을 하다가 출산을 해서 이러한 이 세상의 섭리를 충족시키는 짐승들과 달리 사람은 연애와 출산의 중간단계로 결혼을 하는 데 지능이 높아 언어소통이 가능해서 이에 대한 의식을 치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애와 출산은 짐승에게도 존재하는 현상이지만 결혼은 짐승이 아닌 사람에게만 존재하는 현상으로서 사람을 짐승과 구분하여 주는 현상 중 하나가 결혼인 것입니다.

물론 짐승은 연애와 출산을 할 능력은 있고 결혼을 할 능력은 없어서인데 사람도 문명화하면서 이 결혼이 존재하게 되었는 데 선사시대 당시에는 짐승처럼 결혼은 안하고 연애와 출산만 하였습니다.

 

둘째 결혼은 연애결혼으로 하는 것이 이 세상의 섭리데로 돌아가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연애결혼 이외에도 중매결혼 및 정략결혼이 존재하지만 자연의 위대한 혼령이 정해서 하는 연애결혼과 다른 이 세상의 섭리를 거역하는 현상으로서 사실상 결혼은 연애결혼으 하는 것이 유일한 방안입니다.

중매결혼은 서로 사랑하지 않고 조건에만 맞추어서 결혼하므로 이 결혼을 한 부부들이 서로에 대한 애정이 결핍될수 밖에 없는 데 특히 결혼정보회사 운영자 및 재직자들은 얼마나 중매결혼으로 결혼하였을지 의문입니다.

정략결혼은 이 결혼을 주선하는 쌍방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이 결혼을 하게 되는 부부들의 뜻에 무관하게 강제하는 결혼으로서 당연히 이렇게 해서 결혼한 부부들끼리 애정이 전혀 없을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부부들을 상대로 결혼방식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하면 연애결혼이 압도적으로 나와서 거의 모든 부부들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해서 연인이 배우자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연애를 하는 데도 국경이 없는 게 아니라 조건이 없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이 세상에는 연애를 하기에 부적합해 보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연애, 결혼, 출산을 하여 자녀가 있는 데 역시 이 세상의 섭리데로 돌아가서 이들도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가령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 = 남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데 어떻게 연애는 잘 하였을까?, 남에게 이유없이 화잘 내는 사람 = 연애할때 연인에게 화를 잘 냈을 텐데 어떻게 연애를 하였을까?,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조건을 잘 따지는 사람 = 자신과 연애하는 연인이 얼마나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지 잘 따졌을까?, 손해가 되는 것에 대하여 유달리 민감해 하는 사람 = 연애하면서 손해가 되는 것에는 얼마나 민감하였을까?, 유달리 겁이 많은 사람 = 그렇게도 겁이 많은 사람이 어떻게 연애는 잘 할수 있었을까? 등입니다.

모두 이성과의 연애를 해서 종족번식 및 유지를 하기 위하여 남녀사이를 조종하는 자연의 위대한 혼령이 움직여서 그런 것인데 이들의 해당 성격은 자손들에게 유전이 되고 이들도 조상들의 그러한 성격이 유전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에 비하여 연애를 하는 데 당연히 국경은 없는 데 모두가 이성과의 생식이 가능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라는 동족이어서 국적은 물론 인종과 무관하게 연애를 해서 자손을 번식하는 것 뿐입니다.

 

또한 사람이 짐승과 다른 특징 중 하나가 이혼도 할수 있다는 것인데 짐승들은 종족번식 및 유지로서 이성과 연애하는 것으로 끄치지만 사람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므로 결혼 후 사이가 나빠진 부부들끼리는 이혼도 하는 것입니다.

흔히 인지하지 않는 남녀가 서로 연애를 하는 유일한 이유

조물주가 성별을 창조한 이후 각 생물은 자신과 동일한 개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성과의 성교를 해야 하는 데 이러기 위해서 동족의 이성끼리 연애를 하게 해서 자손을 번식하는 것에 유일한 연애의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자연의 위대한 혼령이 종족번식 및 유지라는 섭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동족의 이성을 조종할 뿐입니다.

연애를 안하면 외롭다는 이야기는 한마디로 알려드리면 개소리여서 종족번식 및 유지하는 것이 유일한 연애의 목적으로서 이 섭리를 충족할 목적으로 자연의 위대한 혼령이 동족의 이성을 서로 끌리게 하는 것이 유일한 연애의 목적입니다.

여기서 동족이라는 개념은 생물학적으로 성별이 다른 개체끼리 육체적으로 결합하면 자손을 번식하는 것이 같은 생물의 종류로서 사람의 경우 인종에 무관하게 서로 간의 지속적인 생식이 가능하여 아종이 없는 사람종 하나로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백인과 인디오 사이에 나온 혼혈종족 메스티소, 백인과 흑인 사이에 나온 물라토 등 여러 혼혈종족들이 존재하는 것인데 이들의 조상들이 다른 인종이었어도 남녀 사이에 연애를 해와서 이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침팬지 등 사람과 생물학적으로 가까운 유인원들도 종족 자체가 사람하고 다르므로 사람과 이들 사이의 잡종이 나오는 것은 불가능한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등 멸종된 고인류와 현생인류 사이에 생식이 가능한지가 의문입니다.

 

둘째 이에 따라 사람의 세계에서는 타인종 및 짐승의 세계에서는 이종(異種)의 이성과도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짐승의 세계에서는 생물학적으로 가까운 이종(異種) 사이에 잡종이 나오기도 하는 데 사자와 호랑이가 대표적이어서 숫사자와 암호랑이 사이에 태어난 잡종 라이거 및 숫호랑이와 암사자 사이에 태어난 잡종 타이곤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라이거, 타이곤 등 잡종들은 생식불능이어서 대부분 1대에서 끝나게 되는 데 사자와 호랑이 사이의 잡종은 이들이 야생 상태에서는 분포지 자체가 달라서 마주치는 일이 없어서 절대로 불가능하고 사육동물들에 한해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라이거나 타이곤을 연해주의 동물원에서 사육되던 사자가 탈출해서 호랑이 서식지에 가서 이성의 호랑이와 마주쳐서 번식하는 것 및 남아프리카의 동물원에서 사육되던 호랑이가 탈출해서 사자 서식지에 가서 이성의 사자와 마주쳐서 번식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만약 야생 호랑이가 아프리카에도 분포한다면 이성의 사자와 만나서 라이거나 타이곤을 번식할수 있지만 대체로 동족의 이성과만 연애해서 동일한 자손을 번식하는 데 짐승들도 자신들의 종족을 유지하기 위하여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셋째 사람의 연애에 있어서 짐승의 연애와 매우 다르기도 한 사항이 조건을 따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보다 지능이 낮은 짐승들을 연애하는 데 조건을 따지지 않지만 사람은 연애하는 데 조건을 따지기도 하는 데 실제로 조직폭력배 남자와 동시통역사 여자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해서 딸 1명을 낳은 사례가 있는 데 흔히 여자가 왜 그랬나 하고 1번 쯤은 생각합니다.

우선 이들은 조직폭력배 남자가 수감생활 말년이 되었을때 옥중연애를 하다가 출소하는 날 만나서 결혼을 하였는 데 이전에 만난 적이 없고 동시통역사 여자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조직폭력배 남자를 면회간 적이 없는 데도 서신왕래 등으로 옥중연애를 하던 것입니다.

이들이 만난 적이 있어서 그랬다면 이해가 가는 데 조직폭력배 남자가 복역하기 전 살던 동네에서 동시통역사 여자와 살았다면 이해가 가지만 그런 적이 없는 데도 이들이 연애하던 유일한 이유는 자연의 위대한 혼령이 종족번식 및 유지라는 섭리를 충족하기 위하여 동족인 이들을 끌리게 하던 것 뿐입니다.

게다가 조직폭력배와 동시통역사는 짐승에게는 없고 인류세계에만 존재하는 사항들로서 이만큼 사람도 짐승처럼 연애하는 데 조건을 따지지 않는 이유가 종족번식을 하기 위하여 이성과 만나는 데 중점을 두는 사항이 짐승과 전혀 다르지 않은 것인데 사람은 짐승과 달리 연애와 출산 사이에 결혼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연애만 하고 결혼은 생략해도 출산은 하지 않으면 정말 쓸데없는 짓만 하던 것으로 연애를 못해서 안달이 난 남녀들은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연애를 하면 그 연인사이에서 반드시 자손을 번식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는 사실을 알고들 하셔야 합니다.

결혼하면 연애시절의 낭만이 절대로 계속 이어질수 없는 이유

대부분의 남녀들은 연애하다가 결혼을 하면 결혼생활에 있어서도 연애시절의 낭만이 계속 이어진다는 착각들을 하지만 연애생활과 결혼생활을 전혀 달라서 절대로 그렇게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첫째 연애할때는 연인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만 보여주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연애할때야 멋진 옷을 입고 연인과 잠깐 만나서 재미있는 영화나 공연보고 맛있는 음식이나 먹으면서 헤어지기를 반복해서 하는 데 이때마다 즐겁게 됩니다.

하지만 결혼하면 연애시절처럼 낭만을 즐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데 대표적인 사항이 여자들이 집에서도 연애시절처럼 스타킹을 신고 화장하고 있을수가 없는 데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또 연인에서 배우자가 된 이성의 몸에서 나는 악취 등 각종 불결한 모습을 접하게 되므로 연애시절 낭만은 오도 간데 없고 생활을 하면서 배우자의 불결한 모습도 접할수 밖에 없습니다.

질악취가 있는 여자가 연애시절에는 아직 결혼안해서 라면서 연인에게 자신의 성기노출을 꺼릴수 있지만 결혼 후에는 자신의 배우자에게 성기노출도 해야 하는 데 이때 연인에서 배우자가 된 여자의 질악취도 접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물며 연애시절 연인끼리 깨져서 실연을 겪기도 하는 데 부부끼리는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하는 일도 있는 것은 기형적인 현상이 아니라 있을수도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둘째 하지만 결혼하면 생활을 함께 하게 되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연애할때의 연인이 결혼 후 배우자가 되면 결혼 생활이 지속되는 한 장점보다 단점을 많이 보게 된다.

대표적인 사항이 매일 반복적으로 배우자와 동침을 하다보면 배우자가 자고 일어났을때 부스스한 모습을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그것도 평생 보게 됩니다.

이러니 이외에도 부부는 서로 단점을 많이 접하게 되는 사이인데 같은 집에서 살면서 한 화장실을 쓰다 보면 배우자가 화장실을 불결하게 사용하는 연애시절에는 상상도 못하던 배우자의 단점을 알게 됩니다.

이러다보니까 부부는 다투는 일이 많아서 부부싸움이 아예 단어로 되어 있는 것으로 모든 부부들이 연애시절에는 서로 화목하게 잘 나가다가 결혼하고 나면 노상 다투게 되는 것입니다.

연애시절 자신의 연인이 대소변도 불결하게 안 보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는 데 연인과 결혼해서 그 연인이 배우자로 바뀌면 그제서야 그 이성의 단점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스튜어디스, 아나운서, 미스 코리아 등 미인이 많은 직업들도 전혀 예외가 아닙니다.

이들은 미인이고 예쁜 옷을 입고 해당 직업에 종사하여 일부 총각들은 특정한 이들과 연애 및 결혼하고 싶어서 군침을 흘리기도 하지만 이들도 대소변보고 방귀끼고 자고 일어나면 부스스하고 질악취가 나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들의 이성형제들은 어릴때부터 자신의 이성형제인 이 모습들을 보아와서 자신의 혈육이 이성으로서 느껴지지 않는 것인데 이들의 이 모습을 본 적이 단 1번도 없는 남들 눈에는 이들이 예쁜 여자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도 자신의 자택에서는 예쁜 옷 아닌 편하고 멋없는 옷을 입고 대소변보고 방귀끼고 자고 일어나면 부스스하고 질상태가 나쁘면 이들의 다른 여자보다 아름다운 질에서도 코를 찌르는 악취가 진동합니다.

그러니 이들과 결혼하는 남자들이 부러울지 모르지만 결혼하면 이들의 이렇게 불결한 모습을 노상 보게 되므로 이들과의 연애시절 만큼 낭만이 이어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연애하다가 결혼하는 일은 "여행을 가서 여행지가 좋다고 눌러산다" "취미생활이 좋아서 직업으로 가진다"와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 데 연애하는 유일한 목적은 종족번식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부모, 형제, 혈족, 배우자, 자녀 중 유일하게 자신의 선택권이 주어지는 배우자

부모, 형제, 자녀는 확실한 혈족이고 이외에 혈족은 삼촌, 고모, 이모, 사촌형제들로서 배우자만 유일하게 혈육이 아니면서 자신에게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첫째 부모, 형제, 혈족은 아예 자신의 선택권이 전혀 없습니다.

이들은 어느 쪽 특히 어떠한 종류의 이들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든 간에 자신의 선택권이 전혀 없어서 주어진 팔자데로 살아야 하는 숙명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이들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하늘에 감사해야 하고 반대로 자신에게 손해가 되면 하늘을 원망하는 수 밖에 없는 데 평생 바꿀수 없습니다.

추후 과학의 발달 등으로 시대가 아무리 바뀌어도 절대로 자신의 선택권이 주어질 것으로 보일 가능성이 타임머신이나 투명인간의 출현보다 낮아서 하늘이 정해주는 대표적인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부모운, 형제운, 친척운 등이 존재하는 데 이 운들 중 특히 부모운이 좋은 사람은 초년운이 좋아서 잘 나가는 반면 부모운이 나쁜 사람은 초년운이 나빠서 자칫하면 평생을 고생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둘째 자녀도 자녀의 성별에 있어서는 자신의 선택권이 제한적입니다.

자녀는 반드시 이성과 육체적으로 서로 합해야만 존재할수 있는 데 일단 이 자녀는 자신이 원할때만 낳을수 있는 데 2명 이상 낳기를 원할때는 배우자도 이에 합류해야만 가능한데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이 자녀에 있어서 낳은 부모들의 선택권이 없는 유일한 사항은 성별로서 아들이 있고 싶어도 딸을 낳거나 딸이 있고 싶어도 아들이 있는 등 자신이 원하는 성별의 자녀가 나올수 있는 데 부모들이 자녀를 낳기 전에 출생할 자녀의 성별에 가장 관심들이 많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아들과 딸을 결정하는 요인들이 밝혀지면서 자신이 원하는 성별데로 아들 및 딸을 골라서 낳으려고도 하는 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들도 있고 딸도 있기를 원하여 이렇게 하여도 남녀의 수가 계속 같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부모운, 형제운, 친척운, 배우자운은 나빠도 자녀운만은 좋기를 바라는 데 이 자녀운이 좋은 일은 자녀가 합법적인 직업에 종사하면서 출세하여 잘 살아가는 것에 해당하는 데 자녀가 자신을 잘 봉양해야 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몰지각한 이들도 있습니다.

 

셋째 배우자만이 자신의 선택권이 있지만 이마저도 제한이 있습니다.

부모, 형제, 혈족, 자녀와 달리 배우자는 혈족이 아니면서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고 인연을 끊을수 있는 유일한 혈육으로서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혈육으로서 심지어 자신의 자녀보다 중시하기도 하는 데 자녀에게도 배우자를 과대평가하기도 합니다.

가령 어느 기혼여자가 여탕수리공(여자들이 목욕하지 않는 여탕의 보일러 등을 수리하는 수리공 등)인 자신의 배우자에 대하여 자녀들에게 "너희 아버지는 문재인 대통령도 못하고 들어갈수도 없는 여탕에 들어가서 보일러 수리를 해서 그 여탕에서 목욕하는 여자들이 따뜻하게 한다"며 과대평가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배우자도 선택권에 제한이 있는 데 특정한 이성을 자신의 배우자로 맞이하고 싶어도 해당 이성이 거부하면 할수 없는 데 대표적인 사항이 스타인 이성의 연예인, 운동선수 등과 결혼하기 원해도 그럴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배우자와 사이가 나빠지면 이혼을 통하여 인연을 끊을수 있는 데 이 배우자복이 좋은 최대의 조건은 "배우자가 갑부인 것"0순위여서 무엇보다 이래야 잘 살수 있고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할때도 해당 배우자로부터 많은 재산을 분배받고 헤어질수 있어서 입니다.

 

분명한 부모, 형제, 혈족, 배우자, 자녀 중 배우자와 자녀만 자신에게 선택권이 있어서 자신이 원해서 이들을 선택하였으면 부모, 형제, 혈족보다 이들을 훨씬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이 세상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처녀들에게 최고의 아담이 될수 있는 총각의 기준

처녀들에게 최고의 아담이 될수 있는 총각의 기준에 대한 개관

처녀들에게 최고의 아담은 갑부로서 총각, 권력자인 총각, 갑부의 아들인 총각들로서 이들과 결혼하는 것이 배우자복이 좋은 것입니다.

 

첫째 처녀들에게 최고의 아담이 될수 있는 총각의 기준은 갑부인 총각입니다.

처녀들은 이에 해당하는 총각과 결혼해야 갑부와 결혼해서 팔자가 피는 데 전문직, 사장 등 두가지 유형으로 분류할수 있어서 이들이 갑부인 대표적인 직업에 해당합니다.

전문직으로서 의사, 변호사 등이 대표적이고 이외에 치과의사, 한의사, 변리사, 세무사, 관세사 등 여러 전문직들이 있는 데 이들의 수입은 일반인들보다 많습니다.

이들은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도 해당 직업은 언제나 있어야 하는 직업이어서 수입이 안정적인 것이 장점이지만 사장보다 수입이 많지 않는 것이 단점입니다.

사장으로서 대주주, 최고경영자 등이 대표적으로 이들의 수입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데 개인사업자로서 자영업자, 노점상 등은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다른 직업들보다 수입이 매우 많은 것이 장점이지만 시대가 바뀌면 해당 사업이 쇠퇴하면서 수입급감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둘째 처녀들에게 권력자로서의 총각도 최고의 아담이 될수 있습니다.

처녀들은 이에 해당하는 총각과 결혼해야 권력자와 결혼해서 팔자가 피는 데 법관 및 검사, 장군, 선출직 공무원 등 세가지 유형으로 분류할수 있어서 이들이 권력자인 직업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법관 및 검사, 지방의회의원 등 일부 선출직 공무원만 이에 해당하는 청춘들이 존재하는 데 그것도 대부분 30대 연령자들로서 과거로 치면 노총각이었는 데 20대 연령에 되어도 시작을 한 것에 불과합니다.

장군은 최소한 50세 전후의 나이든 남자만 될수 있고 선출직 공무원의 대명사인 국회의원도 대부분 40대 이상 연령자여서 총각인 이들과 결혼하면 고령자와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주주도 상속에 의하여 20대 연령자들도 수두룩한 갑부와 대조적이어서 장군 및 국회의원은 상속 아닌 자력으로만 될수 있고 장군은 반드시 연령이 되어야 하므로 이들 중 연소자와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셋째 갑부 겸 권력자인 총각들도 있습니다.

법인기업의 대주주 겸 국회의원이 이에 해당하는 총각들인데 어느 법인기업의 대주주로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면 법인기업의 대주주와 국회의원을 겸해서 할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은 대부분 최소한 30대 연령은 되어야 하는 데 실제로는 40대는 되어야 할수 있으므로 이에 해당하는 총각과 결혼하려면 고령자와 결혼해야 합니다.

이때 법인기업의 대주주로서 부는 사실상 영원히 지속되지만 국회의원으로서의 권력은 한때에 불과하므로 이점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 데 어차피 이 자체만으로도 호강하는 것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법인기업의 대주주 겸 대통령은 전례가 없고 정주영이 시도하였다가 실패한 전례는 있는 데 즉 재벌로서는 영원하지만 대통령으로서는 영원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갑부보다 권력자가 위에 있다고 하지만 결혼상대로서 갑부는 결혼 전부터 결정되어 있지만 권력자는 결혼 이후 결정되는 일이 많은 데 결혼 후 권력자가 되겠다고 하면 경제적 파탄으로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처녀가 갑부로서 총각과 결혼하면 얻게 되는 이점

처녀가 갑부와 결혼 시 해당 갑부의 종류는 법인기업 대주주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의료인들과 결혼하는 것이 이익인 반면 변호사와 결혼하면 사이가 나빠졌을때 손해를 볼수 있습니다.

첫째 사장 중 법인기업 대주주와 결혼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법인기업의 매출액은 꽤 되지만 법인기업마다 차이가 큰데 그래도 매출이 꽤 발생하는 법인기업 대주주와 결혼해야 수입이 많아서 갑부가 되므로 이에 해당하는 총각과 결혼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물론 매출액이 많은 법인기업 대주주인 총각과 결혼할수록 이익인데 상속 아닌 자수성가로 이렇게 된 총각들은 대부분 IT법인기업 대주주들로서 이 총각들과 결혼하는 것이 그중에서도 이익입니다.

IT부문은 추후에도 계속 번성할 사업이므로 IT법인기업 대주주들은 지속적인 고수익을 계속 벌어들일수 있고 아직은 대부분 연소자들이어서 처녀들은 이에 해당하는 총각과 결혼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추후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자동차, 자가용비행기 등 다른 부문의 신종 사업들이 활발하게 잘 되면 그때는 이 부문의 법인기업 대주주인 총각과 결혼하는 것도 이익이 됩니다.

 

둘째 전문직 중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 결혼하는 것도 이익입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어떻게 시대가 바뀌어도 안정적이고 반드시 있어서야 하는 직업이므로 이 직업을 가진 배우자를 두는 것이 무엇보다 안정적인 고수익이 있게 되어 이익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의료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므로 배우자인 이들로부터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에 대한 도움도 받을수 있어서 건강증진을 하는 데 도움이 되어서 금상첨화입니다.

가령 자신의 자궁이 좋지 않다고 느낄때 이에 해당하는 배우자로부터 자궁상태를 검진받아서 이에 대한 처방을 받아서 자궁에 대한 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좋은 식입니다.

이만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 결혼하면 안정적인 고수익을 벌어들이면서 이들로부터 건강도 챙기는 것을 도움받을수 있어서 덤으로 좋은 이점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 변호사와 결혼하면 단점도 있습니다.

변호사 역시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처럼 시대에 무관하게 고수익창출이 가능한 직업인데 해당 직업들보다 배우자로서 맞이하기에는 단점이 크면서 이들의 전문 부문에 대한 도움도 그다지 도움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변호사인 배우자는 말다툼을 잘 하므로 이들과 부부싸움을 할때 늘 질수 밖에 없는 것이 나쁜데 이들과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을 하게 될때 자신에게 매우 불리하게 됩니다.

이들은 법적지식이 많아서 자신의 이혼소송시에도 스스로에게 유리하게 이끌수 있어서 이혼 시 변호사인 배우자에게 가는 재산의 몫이 많은 것에 대하여 무엇보다 단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성추행 여부 등 법적 문제 발생시 이들에게 도움을 받을수 있는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법적 분쟁을 겪지 않는 사람이 많아서 전반적으로는 도움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공부 잘해야 할수 있는 대표적인 직업들의 양대산맥인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및 변호사만 보아도 변호사보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와 결혼해야 훨씬 얻게 되는 이익이 큰 것입니다.

처녀가 권력자인 총각과 결혼하면 얻게 되는 이점

권력을 가지면 부도 자동적으로 따라와서 좋은 데 처녀가 권력자인 총각과 결혼하는 것은 갑부인 총각과 결혼하는 데 비하여 단점이 많은 것이 흠인데 이미 해당 권력자인 총각들과 결혼할때는 무방합니다.

 

첫째 법관, 검사와 결혼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데 단점도 있습니다.

이들도 변호사와 같지만 차이가 있다면 변호사와 달리 권력이 있는 반면 변호사들에게는 없는 단점이 있다면 발령지에 따라 타향살이를 노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재직하던 판사가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으로 발령이 나면 경상북도 영덕군에 위치한 그 지방법원에 가서 임기기간내에 재직해야 하므로 그 지역에서 거주하는 게 불가피합니다.

참고로 판사는 대법관, 대법원장을 제외(사법부와 독립된 기관인 헌법재판관 및 헌법재판소장 포함)한 법관들로서 이 중 단독판사, 배석판사 등에만 연소자들이 있어서 이들 중 배우자가 있기를 원하면 하급판사와 결혼해야 합니다.

물론 부부싸움시 특히 검사는 변호사처럼 말다툼을 잘해서 불리하고 이혼시 변호사처럼 이들도 법적 지식이 많아서 자신에게 재산분배가 적게 될수 있다는 점이 단점인데 타향살이도 해야 하는 것이 변호사 및 이들의 배우자에게는 없는 단점이기도 합니다.

 

둘째 각군 사관학교 출신 장교와 결혼해야 장군 배우자에 대하여 기대할수 있는 데 단점도 있습니다.

이들 중 각군 사관학교 한 기수마다 절반도 안되는 수만 최소한 준장이라도 되는 데 이들과 결혼하면 최대의 단점은 근무부대에 따라 늘 타향살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육군장교의 경우 경기도 파주시에 주둔하는 육군부대에 재직하다가 강원도 고성군에 주둔하는 육군부대에 재직하기도 하는 데 이때마다 이사를 노상 다녀야 하는 것이 나쁘고 해군장교 및 공군장교들도 동일합니다.

게다가 이렇게 해도 예비역 대령으로 전역하는 이들도 수두룩한데 이렇게 되어도 최소한 두둑한 군인연금은 나오게 되므로 노후 걱정이 없는 게 장점이지만 이왕이면 최소한 준장은 되어서 권력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예비역 준장만으로 전역 후에도 군인연금이 매우 두둑하게 나오고 공기업사장은 자동으로 임용이 되므로 나머지 여생은 즐겨도 되므로 이들을 배우자로 두면 호강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셋째 선출직 공무원은 대부분 결혼 후에 시작해서 되는 데 단점도 있습니다.

이들 중 기초자치의회의원은 자영업을 하다가 해당 사업장 소재지 지방의회의원선거구에서 출마하는 데 기혼자들은 대부분 거기서 음식점운영 등 자영업을 하다가 출마하여 당선되면 기초자치의회의원 임기기간에 권력자가 되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지방선거에 출마할때 선거비용은 전원은 출마자들 사비로 부담해야 하고 이에 대한 비용이 엄청 나게 들면서 상한선 액수는 제한이 있는 데 분명한 사실은 낙선하면 득표율에 따라 반환받는 게 가능한 기탁금을 제외하고 모두 녹아버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점 등을 운영하면서 자영업을 하다가 지방선거때 해당 음식점 소재지 지방의회의원선거구에서 기초자치의회의원 후보로 출마하였다가 낙선하면 힘들게 음식팔아서 번돈 상당수가 헛되게 녹아내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초자치의회의원에 당선되면 임기기간내내 지방권력을 가져서 음식점 운영시 보다 막대한 부를 벌어들일수 있어서 좋은 데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는 것은 도박과도 같습니다.

 

법관, 검사 및 각군 사관학교 출신 장교와 결혼하면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기간에 늘 타향살이를 해야 한다는 것이 최고의 단점이고 선출직 공무원은 결혼 전에 이미 되어 있는 총각과 결혼해야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법인기업 대주주의 아들인 총각

여자는 시아버지나 시어머니가 대주주여서 수입이 많은 시아버지나 시어머니를 둔 남자와 결혼하는 게 최대의 이익인데 이렇게 되면 해당 법인기업을 운영하지 않아도 시댁의 막대한 부 덕분에 팔자가 필수 있습니다.

 

첫째 아나운서, 미스 코리아 등을 합니다.

아나운서가 여자라면 재벌가 집안의 아들이나 손자와 결혼하기 가장 용이한 직업이어서 해볼만 한데 이때 미스코리아에 당선되어 여성으로서 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아나운서가 되어 재벌가 집안의 아들이나 손자와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나운서 그중에서도 메인 뉴스 아나운서는 워낙 경쟁률이 높아서 미스 코리아 출신자 중에서도 탈락하는 일이 많아서 겸하기가 어려운 데 원래 미인이라면 미스 코리아 되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미스 코리아에 당선된 이후 아나운서 이외에 탤런트가 되는 등 연예인이 되어야 비연예인 미스 코리아보다 이에 대한 성사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되어 이렇게 해서 팔자가 피게 됩니다.

미스 코리아로의 당선은 단순하게 최고의 공인된 미인이 되고 많은 돈을 버는 것을 넘어서 대기업 즉 재벌 2, 3, 4세 등의 아들들과 결혼하는 데 가장 가까워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둘째 해당 법인기업에 입사하여 관련 총각에게 꼬리를 칩니다.

아니면 해당 법인기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법인기업 대주주의 아들인 총각에게 구애를 해서 그와 연애하다가 결혼하는 것이 이에 대한 팔자가 피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해당 총각들은 운영하는 법인기업의 평사원을 아랫사람으로 여기고 자신의 재산을 노리고 구애하는 것을 경계하기도 하여 실제로는 성사가능성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이러니 법인기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처녀들은 아예 이에 대한 기대를 하는 일이 없는 데 실제로 이럴 가능성이 없으므로 이에 대하여 기대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래도 자신의 배우자복이 좋으면 이렇게 될수는 있지만 재벌가의 남자자손들이 자신의 집안에서 운영하는 법인기업의 여성재직자와 결혼하는 일은 사실상 없습니다.

셋째 운이 좋아서 이 총각들과 연애를 합니다.

앞서 열거한 사항과 해당 사항이 없으면 운이 좋아서 법인기업 대주주의 아들과 연애를 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사례는 비교적 많은 편이어서 팔자 피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하여 둘째 사유보다 많은 편이지만 역시 이들은 여자 보는 눈들이 매우 높아서 아무 여자하고와 사귀지 않으므로 성사 가능성이 크지는 않으므로 역시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흔히 알려진 대기업 즉 재벌 2, 3, 4세 등의 아들들과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만 최소한 중견기업 대주주의 아들과는 이렇게 해야 어느 정도 팔자가 필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과거의 왕비들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배우자복이 좋은 여자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애시당초 연애를 할때 연애상대인 남자의 재력을 확인해보고 해당 되는 남자와만 연애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특히 대기업 즉 재벌 2, 3, 4세 등의 아들들과 결혼하는 여자는 재벌의 아내이자 며느리가 되어 영부인도 부럽지 않은 호화생활을 하게 되므로 결혼해서 팔자가 잘 피는 것입니다.

 

 

*총각들에게 최고의 이브가 될수 있는 처녀의 기준

총각들에게 최고의 이브가 될수 있는 처녀의 기준에 대한 개관

총각들에게 최고의 이브는 내조를 잘하는 처녀, 자신의 자녀를 잘 양육할수 있는 처녀, 갑부의 딸인 처녀들로서 이들과 결혼하는 것이 배우자복이 좋은 것입니다.

첫째 총각은 내조를 잘하는 처녀와 결혼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빌 클린턴 미국 제42대 대통령의 아내가 힐러리 클린턴이 이에 해당하여 내조를 잘하여 자신의 남편을 미국대통령으로 만들수 있었습니다.

처녀시절부터 자신과 함께 살 남자를 미국대통령 만드는 것이 꿈이었는 데 만약 미국출생의 미국국적자 빌 클린턴 아닌 외국출신 미국국적자 등과 결혼하였으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것도 미국과 초강대국의 어깨를 겨루던 소련이 사라져서 미국이 세계 최초의 극초강대국이 된 후 처음 미국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이었으니 역사의 격변기에 자신의 평생지기에게 그 대역사를 쓰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신도 미국대통령이 되어 미국최초의 부부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2016년 미국대통령선거에서 빌 클린턴처럼 민주당후보로 출마하였다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게 패배하여 낙선해서 그 꿈을 접었습니다.

둘째 총각은 자신의 자녀를 잘 양육할수 있는 처녀와 결혼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김연아씨의 어머니 박미희씨가 이에 해당하여 딸 김연아씨를 잘 양육하여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로 만들수 있었습니다.

딸 김연아씨가 초등학교 입학하기도 전에 피겨스케이팅에 흥미를 가지고 잘하는 것을 보고 이에만 골몰하여 가능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자국에서 비인기종목이던 피겨스케이팅을 인기종목으로 끌어올려서 한국피겨스케이팅의 역사를 새로 쓰기 까지 하였습니다.

자신은 원래 화가가 되어 미술이 실컷 하고 싶었으나 딸 김연아씨를 잘 키우느라 이 꿈을 버렸고 대신 이후 딸 덕분에 올댓스포츠의 사장님이 되기까지 합니다.

셋째 처녀처럼 총각도 갑부의 딸인 처녀와 결혼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이 사례는 수도 없이 많은 데 특히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과 결혼하면 자신도 해당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주주가 되어서 팔자가 피게 됩니다.

즉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주주 상당수는 결혼을 잘해서 배우자복이 많은 분들인데 이들이 자신의 배우자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대부분 다른 법인기업의 평사원으로 남아 있을 팔자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과 연애하는 것이 이를 통하여 팔자가 필수 있는 사실상의 유일한 길인데 이 연애를 어떻게 선택하여 하는 게에 이에 대한 배우자복이 달려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이 이 배우자복이 좋은 남자들은 대부분 다른 법인기업의 평사원 출신자들로서 교사, 공무원, 직업군인 등 직역연금지급 대상자들은 얼마나 이 배우자복이 좋을지가 의문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3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데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면 각자가 알아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여자를 찾아서 결혼하여 배우자복을 선택해야 합니다.

힐러리 클린턴과 같은 처녀

내조는 아내가 남편을 돕는 일로서 남자는 내조를 잘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결혼과 관련해서 최대의 이익이 됩니다.

첫째 자신의 내조를 잘해서 출세시켜줄수 있는 처녀와 결혼합니다.

이러한 세계에서 가장 내조를 잘한 유부녀는 힐러리 클린턴으로 그녀가 남편 빌 클린턴의 내조를 잘하여 그가 미국대통령이 될수 있었습니다.

만약 힐러리 클린턴이 다른 미국인 남자와 결혼하였다면 그가 빌 클린턴 대신 미국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라고 하는 데 주유소 사장님의 일화가 매우 유명합니다.

즉 힐러리 클린턴이 빌 클린턴과 결혼하기 전 그 주유소 사장님과 연애하다가 결별하였는 데 그와 결혼하였으면 빌 클린턴 대신 그가 미국 제42대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남자는 힐러리 클린턴처럼 내조잘해서 남편을 출세하게 하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결혼을 가장 잘하는 길로서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대통령이 없습니다.

둘째 하지만 자신의 내조를 잘해서 출세시켜줄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여자가 자신의 남편을 대학교수님이 되기 위하여 어떠한 내조를 하여도 남편의 학벌이 대학교이든 대학원이든 1류대학이 아니면 3류대학의 교수만 할수 있는 게 대표적입니다.

학생들이 대학진학시 공부잘해서 1류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선호하듯이 대학교수님들도 1류대학의 교수가 되는 것을 선호하지만 자신이 1류대학을 나오지 못하면 3류대학의 교수밖에 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내조를 잘해도 1류대학 출신자가 아닌 남편을 대학교수로 만들어 보아야 3류대학 교수만 할수 있고 1류대학의 교수는 커녕 2류대학의 교수조차 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만큼 내조 뿐 아니라 누군가를 도와줄때 도움을 받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잘 될수 있는 길은 한계가 있는 데 키작은 사람을 아무리 농구 잘 시켜 보아야 농구선수로서 성공할수가 없는 식입니다.

셋째 대통령의 경우에도 내조를 잘해도 될수 있게 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만 보아도 빌 클린턴의 민주당 아닌 미국의 원외정당 당적자였으면 아무리 내조를 잘 해도 미국대통령이 될수 없었는 데 이 부부가 민주당에 입당하던 것이 대통령이 될수 있던 최대의 지름길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자주 다른 정당과의 합당 및 자신들 정당의 분당 등을 통하여 당명도 자주 바뀌는 양대산맥의 원내정당에 입당해야만 한국판 힐러리 클린턴 및 빌 클린턴 부부가 나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즉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나 자국 양대산맥의 원내정당에 입당해야만 힐러리 클린턴 및 빌 클린턴과 같은 부부가 나오는 것이 가능한데 특히 원외정당에 입당해서는 절대로 가망이 없고 우리나라보다 미국이 더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에서는 정의당 등 진보정당도 원내정당이어서 가망이 있을수 있지만 모든 진보정당들이 원외정당인 미국에서는 절대로 가망이 없는 것이 양국의 차이여서 진보정당의 자국내 입지는 미국보다 우리나라가 훨씬 높습니다.

대통령이나 교수뿐 아니라 어느 부문에서든 내조를 잘 해서 성공시키는 일은 남편 및 주어진 환경에 따라 유한하므로 해당 조건이 안되면 절대로 그 이상으로 성공할수 없는 것입니다.

김연아 어머니와 같은 처녀

아버지가 성장기의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은 합법적으로 많은 수입을 벌어오는 것이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이 대부분이지만 자녀를 직접 양육하는 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어머니가 자녀에게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첫째 자신의 자녀를 잘 양육할수 있는 처녀와 결혼합니다.

이 기간 동안 어머니가 가정교육을 잘해야 2세가 잘 성장하는 데 이러한 자녀교육을 잘 하신 이 세상 최대의 어머니는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씨입니다.

박미희씨는 딸 김연아를 피겨스케이터 연습생시절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코치, 물리치료사, 안마사, 운전사 등 1인 다역을 해서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만약 어머니 박미희씨의 그러한 공로가 없었다면 김연아는 세계 최고의 피겨스케이터가 될수 없었는 데 그 어머니와 같이 가정교육을 잘 할수 있는 어머니들은 이 세상에 매우 드뭅니다.

남자는 자녀를 낳았을 때 그 자녀를 잘 양육할수 있는 박미희씨와 같은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자신의 자녀를 잘 키울수 있는 지름길이 됩니다.

둘째 하지만 자신의 자녀를 잘 양육할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자녀의 양육을 잘하는 어머니도 자녀의 지능이 낮은 데 높아지게 하거나 자녀가 시각장애인인데 자녀의 눈을 뜨게 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이 사항들은 의학의 발전으로만 이루는 것이 가능한 사항으로서 의학이 발전해서 해당 장애에 대한 치료를 하기 전까지는 누구도 할수 없는 불가항력에 해당합니다.

또한 자녀의 양육을 잘하는 어머니도 정상인 자녀에 대해서도 날씬한 자녀를 씨름선수나 스모선수로 성공시키거나 목소리가 좋지 않은 자녀를 가수로 성공시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원래 김연아씨는 피겨스케이팅에 소질과 흥미가 있는 데 어머니 박미희씨가 이에 맞추어 양육을 잘해서 딸 김연아씨가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가 될수 있던 것입니다.

 

셋째 이 꿈을 이루려면 자신이 돈을 많이 벌어와야 가능합니다.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 심석희는 쇼트트랙으로 대성하였는 데 그녀들은 아버지의 헌신적인 뒷바라리가 있어서 가능하였습니다.

김연아의 아버지가 피겨스케이팅 레슨비를 충당할 능력이 되어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터가 될수 있었습니다.

원래 심석희는 강원도 강릉시에 거주하였는 데 심석희의 아버지가 딸 심석희를 위하여 일부러 서울에 이주하여 쇼트트랙교육을 잘 받도록 해서 세계적인 쇼트트랙선수가 될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남자는 이러한 자녀를 잘 키우려는 꿈을 이루려면 합법적으로 돈을 많이 벌어와야만 가능하므로 자신이 그 직업을 가진 상태에서 결혼하여 결혼생활내내 해야 합니다.

 

즉 자녀의 양육에 있어서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주어진 조건에 따라서만 자녀를 성공시킬수 있으므로 가장 뜻데로 안되는 영역에 해당합니다.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인 처녀

남자는 장인이나 장모가 대주주여서 수입이 많은 장인이나 장모를 둔 여자와 결혼하는 게 최대의 이익인데 이러한 여자들과 결혼 후 장인이나 장모가 대주주인 회사에 입사 및 그 회사의 주주가 되어 사장이 되어 팔자가 필수 있습니다.

첫째 법조인 등을 합니다.

법조인을 하면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인 처녀들을 자주 만나서 이들과 연애하다가 결혼하면 하루 아침에 팔자가 피게 되는 지름길이 되는 데 반면 여자들과 달리 아나운서는 이런 사례가 사실상 없습니다.

특히 법조인을 하다가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되어 역시 자기 소유의 법인기업을 운영하는 해당 법인기업 소유주의 딸과 결혼하는 것이 결혼을 통해서 팔자가 피는 지름길인데 의사는 이런 일이 적습니다.

의사들은 기껏해야 돈많은 처가에서 개인병원 개업 비용을 받아서 해당 병원을 운영하는 게 사실상 전부이지만 법조인들은 아예 해당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를 넘어서 주주가 되는 일도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보면 남자는 의사보다 법조인을 하는 것이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인 처녀와 결혼하는 데 유리한데 의사자격증과 법조인자격증을 동시에 가진다고 해서 법조인자격증만 있는 것보다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둘째 해당 법인기업에 입사하여 관련 처녀에게 꼬리를 칩니다.

아니면 해당 법인기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인 처녀에게 구애를 해서 그녀와 연애하다가 결혼하는 것이 이에 대한 팔자가 피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해당 처녀들이 운영하는 법인기업의 평사원을 아랫사람으로 여기고 자신의 재산을 노리고 구애하는 것을 경계하기도 하여 실제로는 성사가능성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이러니 법인기업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총각들은 아예 이에 대한 기대를 하는 일이 없는 데 실제로 이럴 가능성이 없으므로 이에 대하여 기대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래도 자신의 배우자복이 좋으면 이렇게 될수는 있는 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해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이익이 되는 사항입니다.

셋째 운이 좋아서 이 처녀들과 연애를 합니다.

앞서 열거한 사항과 해당 사항이 없으면 운이 좋아서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과 연애를 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사례는 비교적 많은 편이어서 팔자 피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특히 다른 법인기업의 평사원이다가 역시 다른 법인기업 대주주의 딸과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한 후 퇴사하여 처가에서 운영하는 법인기업에 입사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렇게 해서 처가에서 운영하는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는 물론 주주가 되고 해당 법인기업의 지분이 상속 등으로 많아져서 팔자가 피는 일인데 비교적 흔한 배우자복입니다.

이 정도만 되어도 빌 클린턴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배우자복이 좋은 남자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애시당초 연애를 할때 연애상대인 여자의 재력을 확인해보고 해당 되는 여자와만 연애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처가에서 운영하는 법인기업의 최고경영자는 그 법인기업의 주주도 되어 배우자복이 좋아서 최고경영자이자 주주로서 엄청난 수입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잘한 남자와 못한 남자들의 사연 및 이에 해당하는 여자들

결혼을 잘한 남자와 못한 남자들의 사연 및 이에 해당하는 여자들에 대한 개관

남자나 여자나 결혼을 잘하고 못하고에 대한 제1순위이자 공통사항은 배우자의 경제력으로 경제력이 양호한 이성과 평생가약을 맺어야만 결혼과 함께 팔자가 피는 것은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불멸의 진리입니다.

 

첫째 결혼을 잘하고 못하고에 대한 사항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열애하다가 결혼한 배우자 명의의 사유지가 있으나 해당 사유지는 허허벌판이어서 그 사유지를 소유하여 벌어들이는 수입은 커녕 정기적으로 납세해야 하는 토지세가 있습니다.

결혼 후 어느날 배우자 명의로 되어 있는 사유지에 시가지가 들어서면서 이에 대한 토지가격이 엄청나게 급등하여 해당 토지에 대한 토지보상금이 나와서 갑부가 되는 데 이때는 없거나 크지 않던 배우자복이 좋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만큼 배우자복이 좋으려면 반드시 경제력이 좋아야 하는 데 당장은 배우자복이 없어도 이와 같이 운이 좋아서 경제력이 양호해지는 경우에만 뒤늦게 라도 해당 배우자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배우자복이 좋은 것을 꿈꾸는 미혼자들은 애시당초 어떻게든 재산이 많은 이성과 결혼해야 배우자복이 좋아서 행복한 결혼생활이 현실로 다가오게 되는 것인데 배우자복이 없는 반대 사항은 길게 설명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둘째 여자가 결혼을 잘하고 못하고는 결혼하는 남자의 경제력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이든 합법적으로 수입이 많은 직업이 좋은 데 사채업자는 사회통념상 안 좋은 직업으로 여기지만 그들은 엄연히 합법적인 직업으로 오히려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린 채무자는 원금과 합법적인 이자를 상환해야 할 법적 의무가 부과됩니다.

간혹 사채업자가 채무자에 대한 폭행, 장기밀매, 신체포기각서 등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일부 불법적인 악덕 사채업자들이나 해당하지 채무자에게 상환받는 것은 당당한 권리로서 사채업자는 합법적으로 수입이 많은 직업이므로 합법적 사채업자 총각과 결혼하는 것도 좋은 것입니다.

오히려 경제적능력이 없거나 적은 남자들이 결혼상대로 부적합한데 전자는 각종 불치병을 앓아서 병치료 하느라 생업에 전념할수 없는 남자로서 이러한 남자와 평생가약을 맺으면 수입이 없어서 자신이 생업에 전념하고 그 남편 간병까지 하느라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후자는 경제적이 있어도 막노동꾼과 같이 수입이 적은 직업에 종사하는 남자로서 이러한 남자와 평생가약을 맺으면 평소에는 수입이 적어서 먹고 살기 어려운 데 다치기라도 해서 막노동도 할수 없게 되면 그 적은 수입도 줄고 그 남편 간병까지 하느라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셋째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수 없는 결혼을 못한 여자들입니다.

결혼 후 여고동문회에 다녀와서 여고동창생 누구는 남편으로 인하여 "서울 강남에 위치한 70평 짜리 집에 산다”, “볼보 몰고 다닌다”, “남편 1년치 연봉이 20억원이란다고 푸념하는 일부 유부녀들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일부 유부남들은 자신의 아내가 여고동문회에 다녀오면 이러한 푸념을 들을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데 이러한 푸념을 하는 유부녀들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게 그렇게 수입이 적은 남자를 자신과 평생 함께 살 남자로 선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결혼 후에 남편한데 그러한 불만을 늘어놓는 것은 말도 안되는 데 오히려 그러한 불만은 여고생 시절 아버지에게 우리반 누구는 아버지로 인하여 "서울 강남에 위치한 70평 짜리 집에 삽니다”, “볼보 몰고 다닙니다”, “아버지 1년치 연봉이 20억원이랍니다라고 푸념해야 했습니다.

아버지는 자신의 선택사항이 아니지만 남편은 선택사항이어서인데 자신의 선택권이 없던 아버지에게는 하던 불평불만에 대하여 자신의 선택권이 있는 남편에게 하는 것이 화풀이는 아닌 가 하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부모들이 가난하여 부모복이 약한 분들은 배우자가 부유하여 배우자복이 강한 것을 꿈꾸기도 하는 데 열애를 하게 되어 결혼하려는 배우자가 부유하지 않으면 아예 기대조차 하지 말아야 합니다.

결혼을 잘한 남자의 사연

여기서는 내조 잘하는 배우자나 자신의 자녀를 잘 양육하지 않은 갑부인 배우자 덕분에 결혼과 함께 팔자에도 없는 데 능력이상으로 잘 나가게 된 배우자복이 좋은 기혼남자들입니다.

 

첫째 결혼을 잘하여 제약회사 사장님이 된 남자의 사연입니다.

장인이 인수한 제약회사의 사장이자 주주가 되는 데 이전에는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결혼 후 퇴사하여 해당 제약회사에 입사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분은 이후 그 제약회사의 주요 직책을 맡으면서 장인이 돌아가신 후 장인 소유의 해당 제약회사 지분을 상속받아서 그 제약회사의 대주주가 되십니다.

갑부인 처가 덕분에 재직하던 대기업에서 퇴사하여 제약회사 사장님 및 대주주 까지 되었는 데 단순하게 이를 넘어서 그 제약회사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해당 제약회사의 전성기까지 이끌어 내었습니다.

배우자복이 매우 좋은 제약회사 사장님인데 만약 자신의 배우자와 평생 가약을 맺지 않았으면 평범한 대기업 재직자로서 머물다가 IMF사태 당시 실직하였을지가 의문인데 배우자복이 좋아서 팔자에도 없는 제약회사 사장님이 되시던 것입니다.

 

둘째 결혼을 잘하여 음식점 사장님이 된 남자의 사연입니다.

처가가 갑부여서 처가에서 대준 비용으로 규모가 큰 한정식갈비집사장님이 되는 데 이전에는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중퇴 후 요리학교 졸업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분은 군대를 대학졸업 및 결혼 직후 가서 늦게 갔는 데 일등병 시절 휴가 나와서 배우자와 서로 빤쓰를 내려서 배우자가 임신하여 병장일때 그렇게 잉태된 자녀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갑부인 처가 덕분에 군대가 있을때 자녀를 낳고도 처가에서 대주는 생활비 덕분에 자녀 양육비 걱정도 없었는 데 전역한 이후 분위기(당시 시대상 대졸자들은 대학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대기업에 취업하였다가 중퇴 후 요리학교를 다녀서 처가에서 운영하는 한정식갈비집사장님이 되던 것입니다.

배우자복이 매우 좋은 음식점 사장님인데 만약 자신의 배우자와 평생 가약을 맺지 않았으면 평범한 대기업 재직자로서 머물다가 IMF사태 당시 실직하였을지가 의문인데 배우자복이 좋아서 팔자에도 없는 음식점 사장님이 되시던 것입니다.

 

셋째 불치병을 앓고 있어서 경제력이 없어도 서울에 자신의 집을 마련한 남자의 사연입니다.

원래 직업군인이었는 데 전신홍반성낭창이 발병하여 의병전역 후 수시로 병치료를 해야 되어서 생업에 전념할 수가 없는 데 원래 자신의 집안도 가난하여 그는 가난에서 벗어날수 없는 팔자인데 2000년대 후반 당시 한 처녀와 사랑에 빠져서 결혼하여 딸까지 낳았습니다.

이 혼수비용은 약3억원 가량 처가에서 받아 서울에 위치한 금싸라기 땅에 시가 2억원이 넘는 15평짜리 집도 받았지만 그가 수입이 전혀 없어서 결혼한 여자는 가난이 계속 이어지는 데 그의 아내는 친정에서 약 3억원이나 되는 거금을 받아서 평생 가난뱅이 총각과 결혼하고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남자야 배우자복이 좋지만 여자는 친정부모님들의 피같은 재산을 3천만원도 아닌 3억원이나 그에게 가져다 주고 지는 가난하게 살아가므로 배우자복이 없지만 지 스스로 선택한 길이므로 자업자득입니다.

한편 그 남자는 자신의 아내와 동갑인 한 여자가 "나의 부모님 집사드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살판이 나서 "내 딸도 커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는 데 지 같은 사위나 두지 않기를 바라고 아내도 지 같은 딸이 안되기나 바라는 것이 딸이 잘 되기를 바라면서 살아가는 길입니다.

 

첫째 사연과 둘째 사연에서 보듯 남자는 특히 기업 그중에서도 법인기업을 운영하는 집안의 딸과 결혼해야 팔자에도 없는 법인기업 사장님 및 주주도 하게 되어 인생역전인데 셋째 사연을 통하여 경제적 무능력자도 장가를 잘 가면 어느 정도 팔자가 좋아진다는 사실을 아실 수 있습니다.

결혼을 못한 남자의 사연

배우자복이 없는 남자들의 사연으로서 역시 남자에 있어서도 배우자복이 좋은 1등 공신은 자신의 배우자가 갑부인 것이지만 소유한 재산 및 벌어들이는 수입의 액수에 무관하게 결혼 후 태도를 바꾸어 파탄에 이를수도 있습니다.

 

첫째 결혼을 못하여 서울 강남에서 동탄에 가서 사는 남자의 사연입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 후 통역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한분은 영어실력이 매우 탁월한데도 불구하고 그 경력을 살려서 돈많이 버는 것이 아니었는 데 그렇다고 돈많은 여자와 결혼하여 처가 덕을 보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자녀는 1970년대 중반 출생자인 아들만 셋인데 모두들 학벌이 아버지보다 훨씬 못하고 병역도 아버지와 달리 평범하게 마쳤는 데 이들은 먼저 특별한 능력이 없고 20대 시절 IMF사태로 불황이 시작되고 갑부인 부모를 두지 못하였습니다.

모두들 결혼하였는 데 배우자, 장인, 장모들이 모두 갑부가 아니어서 결혼 후 호강하지도 못하는 데 결혼과 함께 신혼살림도 동탄시에 두었는 데 직장문제 등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 동네로 밀려가서 사는 것입니다

돈많은 배우자, 장인, 장모라도 있으면 그러지 않았을텐데 마지막 필수 있는 팔자는 자녀덕을 보는 것인데 미지수인데 아들 삼형제들이 모두 장가를 잘 갔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둘째 결혼을 못하여 졸지에 살인미수범이 된 남자의 사연입니다.

결혼을 하여 두아들을 낳아서 행복하고 살고 있던 중 어느날 갑자기 아내가 어느 종교에 입교하는 데 문제는 해당 종교단체에 너무 많은 헌금을 상납한다는 것입니다.

살고 있는 자가 주택을 마음데로 매각하여 받은 주택값을 상당수 헌금으로 상납하는 것을 넘어 그동안 힘들게 벌어서 모은 정기적금까지도 마음데로 해약해서 헌금으로 상납합니다.

결국 정상적인 결혼 생활이 더 이상 불가능해진 나머지 살인청부자를 매수하여 해당 종교의 교주를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끄쳐서 졸지에 살인미수범이 됩니다.

이쯤되면 더 이상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것이 불가능한만큼 재판상 이혼을 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였는 데 잘못된 방법을 택하여 해서 졸지에 살인미수범이 되던 것입니다.

 

셋째 결혼을 못하여 졸지에 병역법 위반 전과자가 된 남자의 사연입니다.

어느 20세의 동갑내기 남녀가 열애를 하다가 결혼하였는 데 그 연령은 남자가 병역의무를 해야 하는 연령으로서 남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였는 데 병역의무를 하기 전에 이들 사이에 아들이 1명 태어납니다.

이후 남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소집되어 병역의무를 하는 데 생활비를 벌겠다고 사회복무 일과를 마친 후 새벽까지 택배일을 하다가 수면부족으로 8일 이상 무단결근 하면서 복무이탈로 고발되어 구치소에 수감되는 데 사회복무요원이 복무기간 중 통틀어 8일을 무단결근하면 근무지 관할 경찰서에 고발되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집니다.

이렇게 해서 복무이탈로 고발된 남자는 이때 배우자가 둘째 아들을 잉태하였는 데 해당 출산을 보겠다고 근무지 관할 경찰서에서의 출석요구에 불응하면서 수배를 피하다가 검거되어 구치소에 수감되는 데 출석요구에 응하였으면 정상참작이 되어 잘하면 기소유예 내지 잘안되어도 집행유예는 나올수 있었는 데 출석요구 불응이 구치소에 수감되던 화근이었습니다.

한편 그의 배우자도 생활비 벌겠다고 사기를 치다가 불구속기소되는 데 이 부부들을 원래 가난하여 남자가 소집해제 후 잘 살 가망이 없었는 데 이때 병역의무 중인 남편을 대신 하여 아내가 돈벌이를 잘 하지 못해서 졸지에 남편은 병역법위반전과자가 되었는 데 해당 전과 말소는 추후 우리나라가 징병제를 폐지거나 사회복무요원제도를 폐지하여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이탈에 대한 형벌을 규정한 법도 폐지 내지 삭제되어야만 가능합니다.

 

첫째 사유와 셋째 사유를 보면 역시 남자도 배우자의 재산 및 수입이 많아야 배우자복이 좋다는 것을 알수가 있는 데 둘째 사유를 보면 자신의 배우자가 언제 얼마든지 변심해서 결혼생활이 파탄에 이를수 있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결혼을 잘하는 여자와 못하는 여자들의 사연

권력 및 많은 재산을 가진 남자도 성격이 안 좋아 폭력 등을 자주 휘두를수 있으므로 처녀들은 마음이 착해서 애처가 노릇을 할 가능성도 있는 남자와 결혼해야 합니다.

 

첫째 결혼을 잘하는 여자입니다.

배우 박근형씨는 30세가 다되어 6세 연하의 일반인 처녀에게 반하여 구애 끝에 결혼하셨는 데 그분의 아내분은 정말 배우자복이 좋으십니다.

그분의 애처가 역할은 워낙 강해서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바쁘실때도 꼭 아내분께 전화를 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는 아내분이 위암으로 입원하자 당신이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 것이다면서 지극정성으로 그분을 돌보셨다고 합니다.

게다가 박근형씨는 잘 나가는 배우여서 배우 생활 이후 한해도 출연을 거른 적이 없어서 출연료 수입도 상당한데 돈잘 벌면서 애처가인 박근형과 같은 총각과 결혼해야 좋은 것입니다.

 

둘째 결혼을 못하는 여자입니다.

처녀들은 처녀귀신이 되어도 폭력남인 총각과는 절대로 결혼하면 안되는 데 이러한 폭력남인 총각과 평생가약을 맺으면 반드시 그의 폭력에 시달리기 마련입니.

한 영화배우는 원래 성격이 못되어 학창시절 싸움만 하였고 성년이 되어서도 술취해서 폭력문제를 일으켜 형사처벌받은 전력도 여러번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 영화배우는 인기 영어강사와 연애결혼하였다가 결국 그의 폭력에 못 이겨 2014년에 이혼하였습니다.

처녀들은 그의 전처이던 인기 영어강사를 보듯이 이러한 폭력남과는 절대로 결혼하면 안됩니다.

 

셋째 여자는 어느 외간남자에게 빤쓰를 잘 내리는 가에 따라 평생이 달려 있습니다.

여자가 결혼과 함께 평생이 행복하려면 반드시 돈많은 외간남자에게만 빤쓰를 내려야 그 행복생애가 시작되고 돈적은 외간남자에게 빤쓰를 내리면 행복생애가 절대로 올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처녀들은 외간남자에게 빤쓰를 내리기 전에 반드시 그 외간남자의 경제력이 얼마나 되는 지를 확인해보고 당장은 경제력이 없어도 추후에 있을 가능성이 높을때만 그 외간남자에게 빤쓰를 내려야 합니다.

의과대학생, 치과대학생, 한의과대학생들의 경우 당장은 수입이 많지 않지만(특히 해당 단과대학을 졸업할 것이 확실시 되는 관련 말년 대학생들) 각각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가 되면 돈이 많아지는 데 처녀들이 미래에 돈이 많을 것이 확실한 이 남자들에게는 빤쓰를 내려도 행복생애가 시작되는 식입니다.

특히 전신홍반성낭창 등 불치병을 앓아서 생업을 할수 없는 외간남자가 너무 좋아서 이들에게 빤쓰를 내리면서 이들의 피부에 난 해당 불치병으로 인한 반점이 그때는 매력적일지 모르지만 그 반점은 평생 자신에게 행복생애가 오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높은 불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처녀들에게 권력이나 많은 재산을 가졌으면서 폭력남이거나 경제적 무능력자가 아닌 총각이 최고의 남편감에 해당합니다.

 


지금까지 특집으로 부모-자녀의 관계, 결혼시 신중하게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하여 유익한 정보를  알려드렸습니다.
이중에서도 연애와 관련해서 연애를 못하셔서 안달이 나신 분들은 짐승이 아닌 철학적으로서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연애를 시작한 분께 연인과의 사이에서 언제 자녀를 낳을 것인지 물어보면 세상의 섭리와 관련해서 어떠한 답변들을 하실지 의문입니다.
이 2021년도 하석(夏夕) 특집정보는 특히 연령에 무관하게 아직 결혼을 안하신 분들께 매우 유익한 정보로서 이 정보들을 최대한 잘 활용하셔야 하는 데 결혼을 하실 때도 예외가 아닙니다.
추후 코로나 19 유행 종료 후 하석(夏夕) 등 명절이 될때도 매우 유익한 내용이 담긴 하석(夏夕) 특집 정보로서 특별하게 마련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2021년도 하석(夏夕)연휴가 끝나는 다음날인 2021년 9월 23일은 추분으로서 본격적으로 가을에 접어드는 날로서 여름이 더워서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시기가 오게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모두들 코로나 19 유행속에서도 안전하고 즐거운 하석(夏夕)연휴를 보내시고 추분인 2021년 9월 23일이 지나면 100일이 남지도 않은 2021년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엄마 쪽 핏줄이 더 당긴다?…이종사촌에 대한 친밀감 가장 높아

기사입력 2007-03-02 16:01 최종수정 2007-03-02 16:01

[동아일보]

《‘길을 걷다 한 아파트에 불이 난 광경을 목격했다.

순간적으로 그 아파트에 사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기꺼이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사촌을 구하겠는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미국인은 자신과 사촌의 유전적인 연결고리가 얼마나 확실한가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종사촌>외사촌=고종사촌>친사촌

미국 텍사스대 심리학과 데이비드 버스 교수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전중환 씨는 삼촌(백부 또는 숙부)의 자식인 친사촌, 고모의 자식인 고종사촌, 외삼촌의 자식인 외사촌, 이모의 자식인 이종사촌과 ‘나’의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이타적인 행동의 정도를 예측하는 수학모델을 만들었다. 내가 위험에 처한 사촌을 도와줄 의향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그 결과 이종사촌을 도와줄 의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외사촌이나 고종사촌을 돕고 싶은 정도는 같게 나왔다. 친사촌을 도와줄 의향은 상대적으로 가장 적었다.

연구팀은 실제로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사촌을 둔 미국 대학생 195명을 뽑아 사촌에 대한 이타적 행동의 정도를 조사했다. 사촌을 돕기 위해 얼마나 위험을 감수하겠는지, 얼마나 자주 연락하는지, 얼마나 마음을 쓰는지 등을 묻고 1∼7의 척도로 대답하게 했다.

조사 대상자와 사촌의 나이 차나 사는 거리가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통계처리한 다음 답변을 분석한 결과 흥미롭게도 수학모델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연구결과는 ‘왕립학회보 B: 생물과학’ 2월 28일자 온라인판에 실렸다.

○ 같은 핏줄 가능성 높을수록 친밀

자기 몸에서 직접 자식을 낳는 여성과 달리 남성은 아내가 낳은 아이가 자기 자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품을 수 있다. 이를 진화심리학에서 ‘부성(父性) 불확실성’이라고 부른다. ‘엄마의 아기, 아빠의 아마(Mother′s baby, father′s maybe)’라는 말이 바로 이 의미다.

진화심리학자들은 인류가 중요한 당면 문제를 잘 해결하도록 ‘설계’된 마음을 갖고 진화했을 거라고 주장한다. 그렇지 않은 마음은 오랜 자연선택 과정을 거치면서 서서히 제거됐을 거라는 얘기다.

진화심리학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자식을 덜 보살피는 현상을 ‘부성 불확실성’으로 설명한다. 내 자식이 아닐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에 부성애는 평균적으로 모성애에 못 미친다는 것.

이번 조사가 사촌에 대한 사회적 행동에도 ‘부성 불확실성’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가장 도와주고 싶은 상대로 나타난 이종사촌은 혈연관계에서 ‘나’와의 연결고리가 가장 확실하다. ‘나’와 이종사촌은 같은 자매에게서 태어난 자식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친사촌의 경우 불확실한 연결고리가 두 개나 된다. 나와 아버지 사이에 하나, 삼촌과 친사촌 사이에 또 하나가 있다. 내가 과연 아버지 자식인지, 그리고 친사촌이 과연 삼촌 자식인지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외사촌의 경우 외삼촌과 외사촌 사이에, 고종사촌의 경우 나와 아버지 사이에 불확실한 연결고리가 하나씩 있다. 결국 ‘부성 불확실성’이 사촌을 도울 의향이나 정서적 친밀감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는 말이다.

전 씨는 “아래 세대가 아닌 같은 세대의 사촌 간에도 ‘부성 불확실성’의 논리가 적용된다는 사실을 처음 보여 준 결과”라며 “‘부성 불확실성’이 가장 적은 사촌에게 이타적인 행동을 하게 하는 유전자를 더 퍼뜨리는 쪽으로 진화해 왔다”고 말했다. 사촌을 똑같이 대하지 않고 혈연관계에 따라 다르게 대하는 데도 진화심리학적으로 이유가 있다는 얘기다.

○ 문화 차이가 사촌 관계에 영향… 한국은 다소 다를 듯

연구팀은 사촌에 대한 한국인의 행동은 미국인과 다소 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사촌과 가까운 거리에 살수록 자주 만나 더 친해질 거라고 가정해 사는 거리가 차이나지 않도록 통계적으로 조절했다.

전 씨는 “한국에서는 멀리 떨어져 살아도 제사나 명절 때면 꼭 친사촌만큼은 만나게 된다”며 “어릴 때 사촌을 만나는 빈도가 사는 거리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한국인의 사촌 관계를 진화심리학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소형 동아사이언스 기자 sohy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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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 donga.com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70302/8413100/1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지만‥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지만‥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입력 2021-09-16 20:02 | 수정 2021-09-16 20:03

앵커

추석 명절을 앞둔 내일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귀성 행렬이 시작이 될텐데,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방역 수칙 더 철저하게 잘 지켜야겠죠.

일단 가족 모임은 최대 여덟 명까지 가능해졌고요.

주요 터미널과 휴게소에 임시 선별 진료소도 마련이 된다고 하니까 이상 증상 있으신 분들, 편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겠습니다.

이 밖에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김아영 기자가 짚어 보겠습니다.

리포트

내일부터는 귀성객들로 크게 붐빌 서울 동서울종합터미널.

터미널로 향하는 길목에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이 곳 서울 동서울종합터미널의 선별진료소는 이미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매표소에서 도보로 1분도 되지 않기 때문에, 귀성객과 귀경객들이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코로나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임시선별진료소는 터미널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 전국 20여곳에 마련됐습니다.

내일부터 일주일간 추석 특별방역대책도 시작됩니다.

집 안에서는 거리두기 단계에 관계없이 접종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까지 가족 모임이 가능해집니다.

접종 완료자는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모두 끝내고 2주가 지난 사람입니다.

또 영유아나 돌봄 인력도 8명 인원 제한에 예외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접종을 완료한 부모님댁에 아들과 딸 부부와 손주 2명이 방문한다면 2명 이상은 백신 접종 완료자여야 합니다.

 

만약 어린 손주가 한 명 더 있다면 9명이 돼 만날 수 없습니다.

원래 같이 사는 가족이 8명 이상인 경우엔, 접종과 상관없이 그대로 지내면 됩니다.

그러나 다른 친척이 추가로 방문하는 건 안됩니다.

수도권의 경우 집 안에서만 8명이 모일 수 있고, 가족끼리 여행을 가서 펜션 등에 머물거나 성묘나 외식을 할 경우엔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거리두기 3단계인 비수도권은 기존처럼 장소에 상관없이 접종자 포함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 휴게소 내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포장만 허용되고, 기차에서는 창가 자리에만 앉아야 합니다.

또 설 연휴 때와 마찬가지로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는 정상적으로 부과됩니다.

MBC뉴스 김아영입니다.

영상취재: 고헌주 / 영상편집: 유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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