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관련 법령조항게시판

2021년 4월 29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온라인사전제공자 2021. 4. 29. 09:09

오늘(2021년 4월 29일)은 일제시대 당시 독립운동가 윤봉길(1908년 6월 21일 ~ 1932년 12월 19일) 의사님이 중국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독립운동(1932년 4월 29일)을 하신 지 89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분은 20대 초반 시절 농촌계몽활동, 농촌부흥운동, 야학활동, 독서회운동을 하시면서 교사생활도 하시다가 22세가 되는 해이던 1930년 당시 "장부가 뜻을 품고 집을 나서면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丈夫出家生不還)"는 글귀를 남기고 중국으로 떠나서 독립운동을 하시게 됩니다.
그러다가 1932년 4월 29일 당시 홍커우 공원에서 대거사를 하면서 체포되어 1932년 12월 19일에 처형되면서 스스로 남긴 丈夫出家生不還(장부출가 생불환)데로 되셨습니다.
원래 윤봉길 의사님이 이렇게 독립운동가로서 활약하시던 20대 초반 연령대는 『백마디 애국보다 병역의무 이행』을 해야 하는 연령인데 그분은 전혀 다른 시대를 사시던 것입니다.
당시 일제시대(1910 ~ 1945년)로서 일본은 징병제(1873 ~ 1945년)를 하던 시기였지만 1910년에 자국 영토로 병합한 한반도에서는 징병제를 하지 않아서 윤봉길 의사님도 20세이던 1928년 전후에 징병대상자가 아니던 것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 교사 및 장군과 관련된 세대차이들을 제시하여 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학창시절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로부터 본 피해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학창시절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로부터 본 피해에 대한 개관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성년이 될때 IMF사태로 불황시대가 열리면서 저주받은 세대인데 미성년자시절에도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부활이 되고 학창시절 내내 학교급식의 혜택도 누리지 못한 저주받은 세대입니다.

이들은 교사를 선택해서 하여도 기성세대들보다 당하는 불이익이 훨씬 큰데 특히 이들이 학창시절 저질교사와 폭력교사가 많던 1950년대에 출생한 교사들에 비하여 그 불이익이 훨씬 큽니다.

1950년대에 출생한 교사들중 저질교사와 폭력교사가 많던 이유는 이들이 편하고 쉽게 교사임용이 되어서 인데 당시 교사지망생이 많아서 어쩔수 없던 것으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막상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으로 미성년자시절 불이익을 당하던 것입니다.

1950년대 출생자들을 논하기 전에 이들에 대하여 먼저 알려드리면 이들은 안보관이 투철하지 않은 첫 세대라는 것인데 한 정계거물도 전형적인 이 세대인데 다른 또래 세대와 달리 안보관이 투철합니다.

그는 경제학자 출신자로서 대통령당선이 유력시되었으나 아들들의 병역비리 의혹으로 대통령의 꿈을 버린 전직 정계거물의 영입으로 정계입문하였는 데 군복무기간 단축에는 반대하면서 막상 자신에게 권력을 가지게 한 그 은인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은 전혀 비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사업가 출신 미국대통령은 사업을 해서 자신의 이익을 잘 따져서 행동할줄 알지만 자신은 사업한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고 하는 데 자신의 은인에 대한 해당 비방은 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에 못지 않습니다.

그가 다른 또래 세대들과 달리 자칭 안보관이 투철한 정치인이라고 하지만 과거 자신의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 위치한 군부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려는 현실성 없는 정책을 펴는 등 안보관이 투철하다고 보이지 않는 데 다 애국심 등 진심이 아니라 자신의 정치력 확대를 하는 데 이용만 해 먹는 것입니다.

이만큼 사업가로서의 자질은 누구나 발휘할수 있는 데 교사적격자가 교사 아닌 사채업자를 하여도 자신의 돈벌이이므로 잘 하는 데 문제가 없지만 반대로 사채업자적격자가 사채업자 아닌 교사를 하면 학생들을 돈벌이 대상자로만 여길 우려가 있어서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징수하던 시절 사채업자적격자가 사채업자 아닌 교사를 하면서 담임교사도 하였으면 담당 학급 학생들의 등록금 조기납부율에 유달리 주목하여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질수 없었는 데 1950년대에 출생한 교사들중에는 이러한 교사들도 수두룩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학창시절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로부터 본 피해도 많은 저주받은 세대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청춘일때 기성세대와 전혀 다르던 신세대이던 1950년대 출생자들

고령자분들도 누구나 한때 새파란 20대 시절이라는 청춘이 있었는 데 그 당시의 구세대들이 보면 이분들도 모두 신세대였습니다.

하지만 이 신세대들이 모두 동일한게 아니라 신세대 시절 축복받던 세대가 있는 가하면 저주받던 세대도 있는 데 이들의 청춘 특히 20대 시절 시대적 양상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와 연관해서 우리나라에서 최대의 축복받은 세대들은 긴말없이 386세대들인데 이들은 1960년대 출생자들입니다.

이들의 바로 윗세대인 1950년대 출생자들 역시 386세대보다는 덜하지만 이들도 비교적 축복받은 세대인데 이들이 신세대 시절에는 다른 신세대들에 비하여 축복받은 편이었습니다.

먼저 이들은 한국전쟁에 대한 기억이 없거나(1950 ~ 1953년 출생자들) 한국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1954 ~ 1959년 출생자들)들이어서 구세대에 비하여 축복받은 세대이던 것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대부분의 60대 연령자들은 안보에 민감하였는 데 한국전쟁 당시 공포와 기아에 시달린 세대들이어서 안보관이 투철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2010년대가 되어 1950년대 출생자들이 60대에 접어들자 이들도 이후 세대들처럼 한국전쟁 당시 존재하지도 않던 세대들이어서 60대 연령자로서 안보관이 투철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2010년대 이후 60대 연령자들에게 안보관이 투철한 시대는 지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이들 상당수가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70대에 접어들고 있는 데 이들이 초고령이 되어도 마찬가지여서 한국전쟁 경험세대가 고령으로 사망하면서 사라져가면 더욱 그렇게 됩니다.

1950년대 출생자들은 구세대로서도 기존의 구세대들과 다른 구세대의 맏이에 해당하는 세대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교사임용이 매우 용이하던 1950년대 출생자들

한강의 기적이던 1980년대 보다는 덜하지만 1970년대 당시에도 경제고도성장기여서 일자리가 넘쳐 흘러서 전반적으로 구직자들의 취업이 잘되는 편이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떼돈벌 기회자체가 없는 교사는 구직자들 사이에 비인기직업이었고 이에 따라 교직과정이 개설된 일반대학의 학과들마다 해당 학과 재학생들이 교직이수하기는 쉬웠습니다.

따라서 이들 상당수는 교사자체되는 것 자체가 편하고 하기 쉬워서 교원임용시 이들에게 인성교육은 사실상 없는 등 교사임용의 질이 낮던 것인데 교사지망자들이 미달이어서 어쩔수 없던 것입니다.

하지만 교사는 전문직이어서 아무나 살수 있는 게 아니고 교사가 수요에 비하여 교사자격증소지자지원률 미달이므로 일반대학의 교직이수를 아무나 하게 해서 저질교사도 양산되던 것입니다.

특히 1950년대 출생자들이 대거 교사임용을 하던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교권이 정말 강해서 교사가 학생을 구타하는 것도 사실상 묵인되어 편하고 쉽게 교사임용된 이들중 저질교사는 물론 폭력교사도 많았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선도부 교사를 하기도 하였는 데 불량학생을 선도할 목적보다 학생들을 선도한다는 구실로 괴롭히기 위하여 하던 이들이 많았는 데 교사로서 자질이 함량미달이던 것입니다.

이때는 교원평가제도 없어서 피해 학생들은 이러한 저질교사 및 폭력교사를 투서할 방법도 없어서 당하면서 학교생활하던 것이 당시에 주어져 있던 시대적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공무원과 함께 정년보장이 되는 직업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교사이기에 이 저질교사 및 폭력교사들 상당수는 정년까지 재직하였는 데 그전에 해임되는 유일한 방법은 이들이 비리교사여서 비리를 저질러서 이에 따라 해임되는 것이었습니다.

가령 이들이 불법과외를 하다가 적발되어 해임되어서 교사로 계속 재직할수 없는 식이었는 데 이 사항 및 법 등 규정에 따라 정해진 경우에만 가능하였는 데 저질교사 및 폭력교사여서 해임된 것이 아니라 비리교사여서 해임되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교사함량미달자들이 대거 교사를 하던 우리나라의 1950년대 출생자들이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학창시절 교사함량미달자이던 1950년대 출생자 교사들에게 피해를 보던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

이런 가운데 교복부활세대이면서 학교급식의 혜택을 못받은 것은 물론 학창시절 수준낮은 교육과 없다시피한 학생복지 속에 학교에 재학하던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교사함량미달자이던 1950년대 출생자 교사들에게 피해를 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대표적인 사항이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 교복부활은 물론 두발제한시대도 개막하였는 데 당시 남학생은 군인머리, 여학생은 귀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머리만 허용되었는 데 한창 예쁠 나이인 그때 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촌스럽습니다.

바로 교사함량미달자이던 1950년대 출생자 교사들이 두발규정을 안 지키던 학생들에게 귀싸대기 때리는 등 폭력교사로서 폭력을 자행하기도 하던 것인데 도둑질하다가 걸린 학생도 그 정도까지는 야단치지 않는 고수준의 교사들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1950년대 출생자들은 20대 시절 다른 세대들보다 멋을 많이 낸 세대들로서 남자는 귀옆까지 가리는 장발 및 나팔바지를 하고 여자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하고 다니는 일이 흔하였습니다.

이렇게 언제나 푸르름이 있는 20대 청춘일때 멋부리고 살던 교사함량미달자이던 1950년대 출생자들이 30대 연령의 신세대교사로서 학생들의 두발문제를 가지고 폭력교사행세를 하던 지금은 상상도 할수 없던 악행을 자행하던 것입니다.

그 결과 이들은 이 20대 청춘일때 남자들은 경찰관들에게 붙잡혀서 삭발당하고 여자들은 남자경찰관들이 미니스커트 길이를 재서 단속당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일때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등록금은 납부하고 학교다니면서 학교급식은 없던 등 교육 및 학생복지는 질이 낮은 가운데 학교에 다니던 불이익도 당하던 것입니다.

당시 학생들로부터 등록금을 징수하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상당수 담임교사들은 자신의 담당 학급 학생들이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등록금도 얼른 납부하는 것을 선호해서 그렇지 않으면 학생들에게 못마땅한 내색도 하였습니다.

물론 1950년대 출생자들도 이러한 세대를 넘어 국민학교(초등학교)에 재학할때 기성회비를 안내거나 적게 내면 담임교사들에게 시달렸는 데 그나마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이 불이익은 당하지 않던 게 위안이 되는 것입니다.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등록금내고 학교 다니면서 질낮은 교육 및 학생복지, 저질교사 및 폭력교사에 시달리면서 투서불가, 두발제한 등의 불이익을 당하던 저주받은 세대인 것입니다.

그래 놓고 교사되기는 어렵고 되고 나서도 교권은 약한 우리나라의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

이러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성년이 되던 1997년 당시 불어닥친 IMF사태는 이전에 구직자들에게 교사는 비인기직업이었으나 정년보장을 이유로 경쟁률이 급증하여 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 무렵 학생들의 인권이 높아졌는 데 인터넷의 대중화로 두발제한이 항의하여 두발자유화를 이끌어 내는 등 노태우, 김영삼 등 민주화시대 대통령들이 집권할때도 학교에서는 독재시대여서 상상도 할수 없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학창시절 불이익만 잔뜩 당하면서 보낸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성년이 되어서는 IMF사태로 불황이 지속되면서 기존의 성년자들이 누리던 혜택은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정년보장이 되는 교사가 되려고 해도 경쟁율이 워낙 높아서 되기는 어려워지고 대고 나서도 자신의 학창시절 교사들이 자신을 대하는 것처럼 학생들을 대하지는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교사는 모든 사람들이 12년동안 거의 매일 하루의 대부분을 접촉하는 직업이지만 일부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하는 직업이고 그 선택의 폭이 좁은 데 IMF사태 이후 더합니다.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학창시절 저질교사이자 폭력교사들에게는 시달리다가 교사를 선택해서 하면 교권이 약하여 학생들을 함부로 대할수 없는 불이익을 당하게 된 세대입니다.

그러면서 교사경쟁률이 높아서 편하고 쉽게 교사임용된 자신의 학창시절 저질교사이자 폭력교사들과 달리 교사되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다행히 교원연금의 감액이 없어서 이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추후 교원연금도 감액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후 임용되는 교사들에게만 적용되고 1970년대 후반에 출생자한 교사들에게는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데 2021년 기준으로 1959년 출생자들을 제외한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은 정년퇴직 후 두둑한 교원연금으로 사망시까지 생계가 보장됩니다.

1950년대 출생자인 전직 교사들의 경우 시대를 잘 타고 나서 편하고 쉽게 교사임용이 된후 이들이 사망시까지 확실하게 보장될 물가대비 두둑한 액수의 교원연금까지 수령하면서 생계걱정없이 살아가는 교사로서 행운을 누리는 축복받은 세대들입니다.

이미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당시 이들 대부분은 정년퇴직들을 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생계 걱정없이 두둑한 교원연금을 수령하여 생계유지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교사가 되어 학창시절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에 비하여 당하면서 살아가는 불이익

반면 시대를 잘못 타고 난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교사가 되어도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에 비하여 불이익을 당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불이익이 자신들은 중학생 및 고등학생 시절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에게 대거 당하던 두발단속을 자신이 중등교사가 되어서는 학생들에게 할수 없는 것입니다. 

 

첫째 힘들게 어렵게 교사임용이 되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과 달리 대학교 졸업 후 3년 가량 재수해서 교사되는 것은 기본입니다.

 

둘째 그러면서 교권은 약합니다.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1950년대 출생자인 교사들과 달리 교권이 약하여 학생들에게 함부로 대할수 없습니다.

 

셋째 자신의 학창시절 당한 것을 학생들에게 화풀이(?) 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2004, 고등학교에서는 2020년부터 등록금이 면제되어 담임맡은 학급의 학생들에게 등록금조기납부를 제촉할수가 없습니다.

 

등록금의 경우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2004년에 중학교교사로 부임하였다가 다른 학교로 전근가지 않고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는 고등학교로 2020년에 이동하여 재직하면 학생들에게 그러한 화풀이(?) 할 기회도 완전하게 사라진 것입니다.

이만큼 1970년대 후반 출생자들은 교사가 되는 것 자체부터 교사가 되고 나서도 여러가지 불이익을 당하면서 살아가는 교사로서도 저주받은 세대인 것입니다.

 

 

 

*김대중 정부 초기의 육군참모총장님이 발언하신 신세대

김대중 정부 초기의 육군참모총장님이 발언하신 신세대에 대한 개관

김동신(1941714~ )이라는 분은 육군사관학교 21기 출신자(1961년에 입학)로서 김대중 정부(1998225~ 2003224) 시절 대한민국 제33대 육군참모총장(1998328~ 1999102) 및 대한민국 제36대 국방부 장관(2001326~ 2002712)을 하셔서 김대중 정부 당시 한국군최고 수뇌부이셨습니다.

당시 이분은 한국군의 최고 구세대이셨지만 5·16쿠데타 발발 당시 육군사관생도가 되셨고 한국군이 베트남전쟁에 본격적으로 참전하던 1965년 당시 육군초급장교로 임관되어 당시에는 신세대 장교이셨습니다.

이분이 제33대 육군참모총장에 취임하시면서 당시 자신도 신세대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구세대 군인으로서 신세대 군인들에 대하여 이해를 많이 안하면 직무유기라고 하셨습니다.

이분은 자신이 평생 종사해온 부문에 있어서 구세대가 되어 신세대에게 군림하려 들지 않고 그들을 이해 하려고 하셨기에 소위 꼰대는 아니셨습니다.

마침 이분이 한국군 최고 수뇌부인 제33대 육군참모총장이 되셨을때는 IMF사태 직후여서 불황시대의 개막으로 편하고 쉽게 취업을 한 구세대들이 힘들고 어렵게 취업을 하는 신세대들에게 군림하는 꼰대들이 많아지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군 특히 장군 등 수뇌부에 있어서의 시대별 세대차이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창군 이후 시대에 따라 연령대가 다른 한국군장군

1970년대 및 1980년대 당시에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 40대 연령의 최불암씨가 70대 노인 분장을 하고 노인 배역으로 출연하였습니다.

당시 최불암씨 처럼 실제 연령보다 늙게 분장을 하고 해당 배역을 연기하는 것이 꺼려질수 있어도 해당 연령대의 탤런트들이 사실상 없어서 어쩔수 없던 것입니다.

하지만 탤런트보다 역사가 훨씬 오래된 연극배우 및 영화배우에는 노배우들이 었었지만 이들이 탤런트가 되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을 기피해서 노배우를 캐스팅하기 어려웠습니다.

이 당시 노배우들에게 연극과 영화에도 충분히 일자리가 많아서 굳이 탤런트가 되어 드라마에 출연하려고 하지는 않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1980년대 후반이 되어 연극은 구시대 공연이고 영화는 드라마에 밀려 다소 쇠퇴하면서 연극배우나 영화배우들도 생계유지를 하기 위하여 탤런트가 되거나 탤런트 겸직도 하는 일이 흔해집니다.

또 과거에 나이가 적던 첫 기수 탤런트들이 고령화로 현직 탤런트 생활을 하면서 노인 배역의 탤런트 구하기가 매우 용이해져서 청춘 탤런트가 노인 분장을 하고 노인 배역 연기하는 일이 사실상 사라지게 됩니다.

이처럼 한국군에서 창군 초기이던 1950년 당시 대부분의 장군들이 30대 연령자 그것도 30대 초반 연령자들이었습니다.

일제시대 당시 조선인들에게 30여년 동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길이 막혀 있던 대표적인 부문은 군인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일본인들과 달리 조선인들은 징병대상자가 아니었지만 동시에 이들이 병역을 선택해서 할수 있는 길을 사실상 막혀 있어서 군인이 적성에 맞는 조선인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가 없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1938년 당시 조선인지원병제도가 실시되어 조선인들도 병역을 선택해서 할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많은 조선인들이 일본군에 입대하여 군인으로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이후 광복이 되었을때 군인경력자들은 모두 청춘들만 있는 상태에서 한국군의 장군 등 고급장교 역시 저령자로서 충당할수 밖에 없던 것입니다.

물론 독립군 출신자들중 고령자들이 많았으나 이들은 일제시대 당시 친일파에 밀려나서 힘을 못 쓰고 있어서 한국군의 장군 등 고급장교가 될수 없던 것입니다.

이후 한국군에서 군경력자들이 고령화하면서 갈수록 진급 가능 연령도 늦어지면서 장군은 빨라도 40대 중반 연령에나 될수 있는 데 실제로는 50세 전후에 진급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됩니다.

설사 대전쟁이 발발하여 대한민국이 참전할때 30세 전후 연령으로 참전하여 아무리 대공로를 세워도 이 연령대에 장군진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만약 일제시대 말기 당시에도 조선인들에게 군인이 될 기회가 부여되지 않아서 광복 당시 독립군 출신자들이 군인출신자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면 한국군은 이들 위주로 편제되어서 고령자인 독립군 출신자들이 장군을 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육군사관생도 시절의 대시대적 변혁과 반대의 대시대적 변혁인 시기에 육군최수뇌부가 된 김대중 정부 초기의 육군참모총장님

김동신님이 육군사관학교 21기로 입학하실때는 5·16 쿠데타라는 특수한 상황속에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지만 이후 보수정당이 36년이 넘게 집권하는 장기 집권시대가 개막하던시기였는 데 이 당시 이분은 20세 신세대이셨습니다.

그러다가 제33대 육군참모총장님이 되실때는 한국역사상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국민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로 민주주의가 완성되던 역사적인 시대였는 데 이 당시 이분은 57세 구세대이셨습니다.

박정희 정부가 집권하던 기간이 대부분이던 1960년대 당시 이분은 언제나 푸르름이 있는 20대 연령자였는 데 당시 신세대 장교로서 베트남전쟁에도 참전하셔서 베트남의 전장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를 만나신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장군이실때 한국군이 베트남전쟁과 같은 대전쟁에 참전하지 않아서 명장군이 될 기회는 없었는 데 초급장교로서 베트남전쟁이라는 대전쟁에 참전하셔서 공로를 세우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연령대 및 계급에 따른 군인으로서 참전할 기회자체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달라서 이렇게 되시던 것입니다.

이분은 김대중 정부 말년에 국방장관까지 하셔서 한국군에서 군인으로서 오를수 있는 최고 지위까지 오르시면 인생의 성공자라고 불러 들일수 있는 분입니다.

만약 이분이 장군님이실때 한국군이 베트남전쟁과 같은 대전쟁에 참전하였다면 이분도 장군신분으로 참전하셔서 이순신이나 맥아더와 같은 세계적인 대명장군이 되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대중 정부 초기의 육군참모총장님의 육군사관생도 시절 기성세대이던 군수뇌부

1960년대 초반까지만 하여도 한국군 장군들은 30대 연령자들이 대거 차지하였는 데 이후 한국군 장교 장기복무자들이 한국군 장교의 주축을 이루면서 장군진급을 할수 있는 연령이 갈수록 늦어지게 됩니다.

육군사관학교 11기 출신 대통령들인 전두환(1931118~ ) 대통령은 42세 생일을 눈앞에 둔 197311일에 준장 진급하고 노태우(1932124~ )대통령은 41세 생일이 지난지 한달도 안된 197411일에 준장 진급하여 모두 30대 시절에 장군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후 장교들의 준장 진급 가능 연령으로 더욱 늦추어져서 빨라도 40대 중반에나 가능한데 실제로는 진급 누락을 이유로 대부분 50세 전후에 가능하게 됩니다.

따라서 김동신님이 육군사관학교에 재학하던 1960년대 초반 당시 한국군 장군은 30대 후반 연령자들이 대부분이어서 1920년대 초중반 출생자들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신세대이던 김동신님은 일제시대에 출생하여 생존하였도 이 시대에 대한 기억이 없던 세대인 반면 당시 한국군 장군들은 20대 초반 연령까지 일제시대를 살아온 시대라는 데서만 보아도 엄청난 세대차이를 보이던 것입니다.

이들은 신세대 김동신님과 연령차이가 20세가 안되어도 이렇게 큰 세대차이를 보였는 데 이후 20세 전후의 사관생도와 50대 연령자들이 대부분인 장군들 사이에 세대차이는 30세가 넘어서 더욱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 병역기피자색출 및 이들을 입대시키는 데 혈안이 되던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박정희 대통령이 5·16쿠데타를 일으켜 성공하여 집권하면서 한 정책중 하나가 병역기피자 색출 및 이들에 대한 입대조치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한국전쟁 당시 징병제를 시작한지 10년 밖에 안되었을때인데 국가행정의 미비와 군대생활에 대한 고생으로 인하여 병역기피자들이 많아서 상당수가 병역기피를 하여 입대하지 않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들을 이완용(1858717~ 1926212)과 같은 매국노(만약 5·16쿠데타가 발생한 1961년 당시 이완용이 생존중이었으면 103세의 초고령이었습니다)로 취급하면서 집권기간내내 이를 뿌리뽑는 데 주력하여 성공합니다.

따라서 5·16쿠데타가 성공한 직후인 1961년 하반기 당시 수만명도 아닌 수십만명이나 되는 병역기피자들이 대거 적발되어 입대하면서 이후 입대해야 할 입대예정자들의 입대가 지연되기도 하였는 데 이 병역기피자들은 1930년대 후반 출생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들이 출생 당시 일제시대였는 데 그때는 아무도 몰랐지만 이들이 중학생 시절 한국전쟁 발발로 오히려 광복 후 징병되어 고생하게 되던 것입니다.

이들 중 1938년 출생자들이 출생하던 1938년 당시만 하여도 일제시대로서 그때 일제시대 28년이 지속되는 동안 조선인들에게는 열려 있지 않던 군인이 되던 문호가 조선인들에게 열리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들이 출생 당시 있던 조선인지원병에 대하여 성년이 된 후 이에 지원해서 일본군이 될 기회는 커녕 광복 후 새 국가 대한민국이 징병제를 하면서 이 대한민국의 군대에 징병되어서 고생할 팔자가 되던 것입니다.

이만큼 사람에 있어서 어느 세대에게 출생 당시의 시대적 배경은 그 세대들의 미래를 좌우할지 예측불가입니다.

각 세대별로 출생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해당하는 연령이 되었을때 그 출생 당시의 시대적 배경이 계속 이어질지 아무도 알수 없어서입니다.

김동신님은 1941년 출생자인데 이 세대이후 세대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병역기피자 단속으로 인하여 병역기피를 하는 것을 꿈도 못꾸게 된 사실상 첫 세대이기도 합니다.

만약 5·16쿠데타가 실패하여 박정희 대통령이 집권하지 못하였다면 그 엄청난 수의 병역기피자들은 어떻게 되었을지 정말 의문입니다.

그로부터 38년이 지나 김대중 정부가 집권하여 민주주의가 완성될때도 박정희 정부보다는 덜하지만 다시 병역기피자 단속이 대거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처럼 병역기피자 단속을 대거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분이 집권하던 최대의 이유는 상대 후보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으로 유권자들의 그분에 대한 지지율 급감이 있어서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이 덕을 보아 집권한 김대중 정부는 신장, 체중, 시력에 의한 병역면제 폐지 등 병역면제 기준 강화, 공소시효가 남아 있는 병역기피의혹자들에 대한 수사, 병역실명제(공직선거출마자 및 일정한 직급이상의 고위공직자 본인, 아들, 친손자, 외손자에 대한 병역사항 공개의 의무화)의 실시를 하여 사실상 병역면제 자체가 사라지도록 하였습니다.

김동신님은 박정희 정부가 출범할 무렵 육군사관학교 21기로 입학하였고 김대중 정부가 출범할 무렵에는 제33대 육군참모총장님이 되셨는 데 공교롭게도 해당 시기때마다 병역기피자에 대한 대단속이 있던 시대였습니다.

막상 자신은 병역을 의무 아닌 선택으로 할수 있던 세대여서 선택하여 대통령까지 되던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의장

병역기피자들을 이완용과 동급의 매국노로 낙인찍어서 이들을 탄압하던 박정희(19171114~ 19791026) 대통령은 징병적령이던 1937년 당시 문경소학교 교사로 재직하였습니다.

이분도 병역기피를 하시던 것이 아니라 일제시대이던 당시 조선인들에게는 병역의무가 없었는 데 이에 해당하던 이분도 병역의무가 없어서 대구사범학교 졸업 후 초등교사로 재직중이시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1940년까지 3년동안 문경소학교 교사로 재직하셨는 데 마침 이분이 집권하던 시절 징병적령자들에게 가장 신성하다고 강요하던 의무병역복무기간과 같은 기간인데 해당 사항을 이행하던 연령도 같습니다.

이분은 시대를 잘 타고 나서 3년의 문경소학교 교사 재직을 마치고 일본육군사관학교 57기로 입학하였는 데 이후 우리나라 육군사관학교에서 23세라는 연령은 육군사관학교는 물론 다른 특차대학에도 입학하는 게 불가능한 고령입니다.

우선 시대를 잘 타고 난 덕분에 징병되는 것을 모면하여 그 연령대에 초등교사로 재직하다가 원래 꿈이던 군인 정확하게는 육군장교가 되시던 것이 시대를 잘 타고 난 행운아여서 가능하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육군장교로 출세의 길을 걷다가 5·16쿠데타까지 되어서 한국전쟁으로 하게 된 그 전쟁과 함께 또 하나의 비극인 징병제실시에 대하여 국민들에게 이순신과 같이 최고의 애국을 하는 것이라면서 강요하던 것입니다.

이것은 20대 시절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 덕분에 젊어서 실컷 놀다가 편하고 쉽게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골라서 취업하던 386세대들이 IMF사태 당시에도 30대 저령을 이유로 실직하지 않고 살아남는 일이 많다가 신세대 구직자들에게는 강요하는 것이 많은 것과 유사합니다.

한국현대사에 있어서 국난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한국전쟁 및 IMF사태와 관련해서 한국전쟁 = 박정희 대통령이 후세대들에게 병역의무이행이 이순신과 같이 최고의 애국, IMF사태 =386세대들이 신세대들에게 일자리를 얻기 위해서는 각종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요하게 된 사실을 반드시 인지하셔야 합니다.

 

 

 


2021년 4월 23일 및 이전에도 여러번 알려드렸지만 2021년 4월 23일에 누락된 내용들(취업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선정가능조건 및 이들이 선정안되었을때의 착각과 같은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포함하여  그때 접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구직난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아니라는 사실을 구직자분들이 깨달아야 하는 등 여러 내용들을 재방송(!)하여 드립니다.

 

 

*잘 나가는 전세대와 못 나가는 후세대의 비교에 대한 부당성
•잘 나가는 전세대와 못 나가는 후세대의 비교에 대한 부당성에 대한 개관

가끔 어느 사람이 개망나리이거나 무능력자인데 그 사람의 부모님 특히 아버지의 직업이 궁금해서 알아보니까 의사, 법조인 등 잘 나가는 분입니다.
어느 고등학교에서 늘 싸움만 하고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개망나니 학생이 있는 데 어느날 선생님 특히 그 학생의 담임선생님이 "너희 아버지 뭐하시는 가?"하고 해당 학생에데 묻습니다.
그 망나니 학생이 사실데로 "의사(혹은 법조인)이십니다"고 대답하면 야단치는 선생님이 "너희 아버지는 정말 대단하신 분인데 너는 왜 그 모양이야!아버지의 절반 아니 10분의 1이라도 해봐!"하면서 호통을 칩니다.
해당 학생이 워낙 속을 썩여서 그 학생의 아버지가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한데 의사나 법조인이시면 저절로 그렇게 야단을 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문제가 많은 미성년자가 아닌 사람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하면 대결례인데 상황에 따라 아버지가 잘 나가는 게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서 잘 나갔는 데 자신에게는 기회조차 없을수 있습니다.
•반드시 전쟁이 나서 참전해야만 나올수 있는 명장군
이순신이나 맥아더 등 명장군들은 반드시 전쟁이 나서 자국이 참전할때만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명장군이 될 기회조차 없는 데 우리나라에서 베트남전쟁이후 명장군이 없는 사실을 보면 아실수 있습니다.
이순신은 임진왜란, 맥아더는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등 세계적인 대전쟁에 참전하여 명장군이 될 기회가 있어서 가능했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이순신보다 맥아더가 훨씬 명장군인 이유도 맥아더가 이순신보다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참전할수 있는 전쟁의 기회가 훨씬 많아서 가능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의 자녀들은 이러한 대전쟁에 참전할 기회도 없고 학교다닐때 말썽을 부려서 야단맞지도 않는 이들에게 "명장군인 아버지의 절반 아니 10분의 1만이라도 해보아라!"고 하는 것은 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발언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나올 수밖에 없는 캥거루족
우리나라에서 20세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던 캥거루족이 21세기가 되어 엄청 많은 이유도 이와 같아서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은 일자리급감으로 이어져서 평범한 사람이라면 20대 연령일때 부모님들께 신세를 지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교사가 되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기 위하여 대학진학을 아예 사범대학으로 하여도 교사지망생들이 워낙 많아서 경쟁률이 매우 높아서 대학 졸업 후 몇년은 교사임용시험공부를 해야 되어서 빨라도 30세 전후까지는 부모님들께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어쩔수 없습니다.
설사 이들의 부모님들도 교사라 하여도 IMF사태 이전에는 일자리가 워낙 많아서 매우 안정적이지만 떼돈벌 기회가 없던 교사는 구직자들 사이에 비인기직업이어서 대학생들이 아예 교직이수도 안하였습니다.
당시 공부를 얼마나 잘 해서 어느 대학교에 입학하였든 해당 대학교 간판에 무관하게 대학생시절 음주, 시위, 연애나 하면서 실컷 놀다가 엉터리로 딴 대학졸업장을 가지고 대기업을 골라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 었습니다.
이러니 대학생시절 열나게 공부해야 하는 교직이수가 대학생들 사이에 기피대상을 넘어서 교직이수 수료자는 사법시험준비생처럼 색안경끼고 보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교사가 적성에 맞던 교직이수자들도 분위기에 맞추어 대학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였다가 불과 몇달 재직 후 퇴사하여 교사가 되었는 데 교사자격증 소지자들중 지원자가 적어서 되기가 쉬웠습니다.
따라서 당시 30세가 되기 전에는 부모님들로부터 독립하는 게 얼마든지 가능해서 캥거루족이라는 단어 자체가 명명되는 것 자체가 세상말세로서 상상도 할수 없던 시대였습니다.
•한국최초의 부모세대보다 훨씬 가난한 첫 세대
그러나 IMF사태 이후 구직자가 된 1970년대 중반이후 출생자들은 언제나 푸르름이 있는 20대 시절 이러한 혜택을 누리면서 살아갈수 없는 저주받은 세대여서 『부모세대보다 훨씬 가난한 첫 세대』입니다.
이런데 386세대 등 기성세대들은 "우리때는 저러지 않았는 데 요즘 신세대들은 너무 능력이 없다", "이른 나이(20대 연령)에 결혼해서 자녀낳아서 기르느라 고생했는 데 이제 늙었으니 자녀덕을 보아야 한다"면서 지들이 20대 시절 축복받던 일들은 생각도 안하고 구세대로서 신세대에게 부모로서 자녀에게 원하는 사항들만 많은 소위 꼰대들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준장 ~ 대장까지 약 450명의 현역 장군님들이 계신데 그분들중 이순신이나 맥아더와 같은 명장군이 없는 것은 자국이 참전하는 전쟁이 없어서 그럴 기회가 없어서이지 이분들이 이순신이나 맥아더가 못나서가 아닙니다.
물론 국가의 입장에서는 자국에 국익이 되는 전쟁에만 참전해야 이순신이나 맥아더 같은 명장군을 배출하고 싶다고 국익이 없는 전쟁에 참전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베트남전쟁 이후 참전하는 전쟁이 없어서 이순신이나 맥아더 같은 명장군이 배출되지 않는 것입니다.
신세대들의 취업이 잘 안되어 캥거루족인 이유는 불황에 문제가 있는 것이 유일한 문제라는 사실을 386세대 등 꼰대들은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들이 구세대로서 신세대들에게 원하는 것이 많기 전에 『지들이 그 신세대들 시절 구세대들에게 얼마나 잘 했는 지』와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원하는 것이 많기 전에 『지들도 지 부모님들에게는 자녀가 되는 데 그분께  얼마나 잘 했는 지』부터 생각해보는 것이 이 세상의 순리이자 법칙입니다.
•한강의 기적 당시 코로나19 대불황이 찾아왔으면 미지수인 사항
게다가 2020년이 되어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자리급감으로 이어지는 관광객의 급감으로 관광업이 쇠퇴하여 여행사 재직자분들이 실직 여행사 구직자들은 여행사에 취업할수 없게 된 식입니다.
이에 따라 乙중의 乙을 넘어 丙중의 丙인 구직자들은 어디든지 취업하면 행운이어서 이를 따질 겨를이 없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자사의 고객 = 甲, 근로자 = 乙, 구직자 = 丙인데 甲이야 언제나 그렇지만 乙과 丙은 지속되는 불황으로 인하여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乙인 근로자들은 丙인 구직자들에게 더욱 군림하려고 하여 면접관들의 경우 자사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식입니다.
지들은 편하고 쉽게 입사한 386세대 대기업간부들이 20대 연령의 신세대구직자들에게 업무와 무관한 국사 및 세계사, 한자의 실력 등이 좋을 것을 요구하는 식입니다.
만약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일때 코로나19가 터졌으면 근로자 및 구직자들에게 어떠한 불상사가 발생하였을지 의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2020년대 초반이야 IMF사태이후 불황이 20년 넘게 이어져서 코로나19로 보다 큰 불황이 와도 놀랄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한강의 기적으로 호황이어지던 1980 ~ 1996년 당시 코로나19 유행으로 불황이 시작되었으면 호황만 누리다가 전염병으로 인하여 불황이 와서 대타격이 되던 것입니다.
코로나19 유행이 끝난 이후 일자리가 오히려 급증하면 하는 데 이 시기에 얼어붙어 있던 관광업이 활성화하여 해당 관광산업에서 대호황이 찾아오는 식입니다.
코로나19 유행이 끝난 이후에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정말로 제2 한강의 기적이 와서 다시 호황시대를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국내 최대의 드링크인 박카스를 생산 및 판매하는 제약회사로 유명한 동아제약이 자사 면접때 구직자에 대한 갑질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자시의 여성 구직자에게 "병역미필자인 여성이 병역필자인 남성보다 월급을 적게 받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여기는가?" 및 "(여군으로)군대에 다녀올 생각이 있는가?"를 물은 것입니다.
흔히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서 구직 면접시 이 정도 질문은 감수해야 한다고 잘못 여기는 데 이것은 대표적인 노예근성입니다.
그러면 해당 여성 구직자에게 "여군으로 군복무를 하고 나서 동아제약에 입사하라!"고 하고 되돌려 보내기도 전에 동아제약 여성근로자는 일정한 기간 및 조건의 여군복무경력자로 채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여성구직자와 함께 면접을 보던 남성구직자들에게는 "군복무시절이 어떠 하였으며 무엇을 배웠는가?"하고 물었는 데 그 면접관은 남자였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도 병역의무를 했을텐데 지부터가 군복무시절 무엇을 배워서 동아제약에 입사하여 일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 지 동아제약 구직자들에게 알려주어서 그대로 잘 하게 하는 게 맞습니다.
이외에도 여성구직자들에게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커피를 타오라고 하면 타올 것인가?"하는 저질스러운 질문에 답변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정답은 매우 간단해서 전자는 수사기관에 고소해서 가해자를 형사처벌받게 하고 후자는 사내에 손님들이 와서 대접해야 할 커피가 많을 때는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물론 이렇게 답변하면 당연히 탈락인데 이러한 질문들은 구직자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불황 속에 일자리가 적은 가운데 수요보다 많은 구직자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구직자들은 자신의 능력을 보는 것을 잘못 알고 이러한 소위 압박면접때 참는 연습까지 하기도 하는 데 정말 한심한 노예근성에 지나지 않습니다.
IMF사태가 오기 전 해인 1996년까지만 하여도 경제성장 및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자리가 많아서 상상도 할수 없던 잘못된 현상입니다.
당시 이런 면접을 하는 기업들은 근로자채용도 할수 없어서 일할 사람이 없어서 망하기에 안성맞춤이어서 였습니다.
1997년 당시 불어닥친 IMF사태로 인하여 불황이 이어지면서 일자리가 적은 가운데 수요보다 많은 구직자들을 탈락시키기 위한 구실일 뿐입니다.

 


2010년 5월 20일에 개봉한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이 개봉하던 시기에도 예외가 아니던 시기였습니다.
이 영화에서 어느날 서울에 거주하는 3류 건달 동철(박중훈 배역)은 광주광역시에 살다가 취업을 하기 위해 상경한 세진(정유미 배역)과 이웃이 됩니다.
이들의 반지하 반동거가 시작되는 데 재직하던 회사의 폐업 후 취업이 잘 안되는 세진(정유미 배역)을 위하여 동철(박중훈 배역)이 조금이라도 도움을 둡니다.
내 깡패같은 애인이 개봉하던 연도인 2010년 당시에도 IMF사태 이후 계속되는 불황으로 일자리가 적어서 구직자들이 시달릴때입니다.
그런데 건달(동철 : 박중훈 배역)이 구직자(세진 : 정유미 배역)에게 “요즘 구직자들은 일자리가 적은 게 세상 잘못된 줄 모르고 지가 능력없는 줄 착각한다” 및 “프랑스에서는 일자리가 적다고 폭동도 나는 데 우리나라는 그런 폭동이 안나는 게 다들 너무 점잖은 지 바보인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너무 현실을 잘 나타낸 반응인데 해당 영화가 개봉되어 그 사실이 대한민국 천지에 알려지고도 구직자들의 인식은 바뀌지 않고 프랑스처럼  일자리가 적다고 폭동이 안나므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국민성이 어느 쪽인지는 몰라도 노예근성에 가까운 것은 분명합니다.
그 영화의 장면이 지속되는 동안 역시 구직자들이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실제와 같은 장면이 수도 없이 반복됩니다.
결국 구직자가 면접시 면접관들의 횡포에 견디다 못해 입사하는 것을 포기하고 쌍욕을 하다시피 하고 나오는 불황에 대한 비극의 현실을 나타내기까지 합니다.

 

 

IMF사태 이후 불황이 지속되면서 일자리가 급감하여 구직자들이 취업하기가 어려운 흑역사가 흘러가는 가운데 이를 악용하여 돈벌이를 하는 취업컨설턴트들이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불황 등 흑역사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들이 활개를 치면서 계속 돈벌이를 잘할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가 당장 퇴치되는 게 불가능하고 어쩌면 전 세계에서 수십년동안 유행할지도 모르는 데 이미 우려했던 데로 코로나19 백신이 나오려고 하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그에 적응하여 진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추후 인류가 한동안 코로나19에 시달리게 된다면 이를 기회삼아서 돈벌이를 하려는 이들이 전 세계에 수두룩 하게 됩니다.

 

사람에게 돈만 많고 다른 종류의 재산이 없으면 돈이 많으나 마나입니다.

돈을 마구 발행해서 전 국민들에게 1인당 100억원씩 분배하면 너도 나도 평소에 가지고 싶어하던 재산들을 가지기 위해 구매량이 급증합니다.

이러면 각 종류별 재산들이 매우 부족해져서 물가가 폭등하여 경제가 흔들리는 결과만 가져옵니다.

돈은 경제기대치에 맞는 액수만 발행되므로 IMF사태 직후인 1998년 및 코로나19유행 하던 2020년에 발행된 돈은 적은 편입니다.

따라서 1998 및 2020이 세겨진 주화들이 매우 드문 것입니다.

 

사람에게 돈벌이를 필수사항이므로 시대의 흐름에 맞게 합법적이라면 얼마든지 돈벌이를 할수 있는 데 IMF사태 이후 취업컨설턴트가 활개를 치는 것을 보면 아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도움받아서 취업이 잘된다면 과연 구직난이 이어질지가 의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잘 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누구나 그렇게 해서 잘 되는 데 이를 악용하여 돈벌이를 하는 인간들이 이 세상 천지에 수두룩한 것입니다.

코로나19유행으로 인하여 이런 식으로 돈벌이를 할 직업이 조만간 나타나게 될텐데 과연 이들이 이에 대하여 얼마나 도움을 줄지가 미지수입니다.

 

 

*IMF사태 이후 계속되는 불황으로 인하여 나타난 취업컨설턴트
•IMF사태 이후 계속되는 불황으로 인하여 나타난 취업컨설턴트에 대한 개관입니다.

IMF사태 이후 구직난이 지속되자 일자리가 급감하여 구직자들을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로 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 생업을 위하여 취업을 해야 하는 구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하여 이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는 취업컨설턴트들이 성업하게 됩니다.

물론 이들에게 유료결제 후 취업코칭을 받는 것인데 그래보아야 취업하는 데 아무런 도움도 안되면서 취업안되고 돈날리고 마음만 다치게 됩니다.

이들이 얼마나 구직자들을 상대로 돈벌이를 하면서 그분들게 도움이 안되는 지 알려드립니다.

고등학교에서는 대학입학시험을 치른 학생들을 상대로 영어교재강매에 대한 주의사항을 주는 진학교육을 하는 게 중요하다면 대학교에서는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취업유료컨설팅을 받아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주의사항을 주는 진로교육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자는 영어의 국제어시대가 지속될때까지 존속할 시대상이고 후자는 제한강의 기적이 와서 구직자들이 취업하기가 용이해질때까지 존속할 시대상입니다.

지 친지들에게는 얼마나 그들의 취업을 잘 시켜줄지 의문인 취업컨설턴트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취업컨설턴트가 대표적인데 이들은 IMF사태 이후 구직자들의 구직난을 악용해서 이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다시피해서 먹고 사는 것들일 뿐입니다.
물론 이들로부터 취업컨설팅을 받아보아야 취업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이에 해당하는 한 취업컨설턴트는 원래 번역을 하다가 어느날 이력서 번역을 하면서 아예 직업을 구직자들을 상대로 현혹해서 이들에게 도움을 안주는 해당 직업으로 전업하게 됩니다.
구직난 속에 취업이 잘된다고 하면 구직자들이 저절로 현혹되므로 이 사항을 악용해서 이들을 상대로 도움을 안주면서 현혹해서 돈벌이를 하는 것입니다.
과연 구직자인 지 친지들이 지한테 취업 잘되는 것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면 어떠한 태도로 나올지가 의문입니다.
가령 그의 처조카가 대졸구직자인데 이모부인 지한테 구직도움에 대한 요청을 하였을때 어떠한 도움을 줄지가 의문인 식입니다.

지 고등학교 동창생의 20대 자녀가 구직난 속에서 취업하기 어렵다고 해당 고등학교 동창생이 도움을 요청해 와도 어떠한 도움을 줄지가 의문입니다.
IMF사태 이후 계속되는 불황은 취업컨설턴트는 이전에 없던 취업과 관련해서 구직자들을 현혹해서 돈벌이를 하려는 인간들을 나오게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다시 제2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이 와서 일자리가 넘쳐흘러 이들의 필요성이 사라지면 이들은 어느 직업으로 전업해서 살아갈지 의문인데 그 좋은 시대가 언제나 다시 올지 미지수입니다.

이들은 구직자들에게 강의료를 받기 전까지는 친절하다가 받고 나면 태도가 돌변합니다.

이들에게 취업코칭을 받는 강의료를 내기 전까지는 친절합니다.

이들은 크게 구직자들에게 강의료를 받고 이력서대행작성 및 면접지도를 하여 줍니다.

그러면서 취업코칭받으러 온 구직자들에게 입사지원시 해당 직장의 입사지원자수가 많아도 합격한 다른 직장에 취업하는 구직자가 많아서 실제 경쟁률은 낮다며 이분들에게 힘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에게 취업코칭을 받는 강의료를 받고 나면 태도가 돌변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들로부터 면접지도를 받는 데 이들에게 취업에 대한 애로사항과 취업계획을 이야기하면 상당히 소극적으로 나오면서 심지어는 아예 노골적으로 무시하기까지 합니다.

가령 IT업계에 취업하려고 하는 구직자가 인터넷에 대한 지식이 꽤 있다고 하자 그러면 인터넷은 누구나 잘 하니까 IT업계취업은 아무나 할수 있다는 식이다.게다가 너의 대학전공은 전산학이 아니라 IT업계의 취업이 불가능하다고 대 놓고 이야기하기 까지 합니다.

구직자들이 보기에는 한눈에 보아도 이들이 사기꾼인 것 같지만 강의를 내고 취업코칭받는 것이라 뭐 건지기라도 하려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구직자가 지한테 너무 의존적이라며 계속 피하려고 합니다.

그후에도 구직자가 이들에게 계속 취업에 대한 자문도 구하면 다른 일을 하기 바쁘다면서 만나는 것도 피합니다.

강의료 유료결제한 구직자들이 집요하게 취업코칭받으려고 하면 되는 핑계거리입니다.

가령 취업이 안되어 이들에게 계속 도움을 청하면 미스코리아 핑계를 대는 식입니다.

즉 "어느 미스코리아배출을 많이 하는 성형외과에서 미스코리아지망생이 미스코리아가 되는 데 유리한 성형수술을 하였는 데 미스코리아예선에서 탈락한 것을 그 성형외과에 문의하는 것과 같다"고 하는 식입니다.

이들은 취업이 절실한 구직자들을 상대로 지들이 취업시켜줄수 없고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둘러데는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수가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IT업계취업의 경우 전공이 취업부문과 맞지 않아 취업이 안된다는 되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이는 데 그러면 미스코리아는 어느 대학교의 어느 학과를 가야 될수 있는 지에 대하여 어떠한 답변을 할지 의문입니다.

한 유명 취업컨설턴트도 취업경력이 없으면서 남의 취업지도를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이 사기꾼이다시피한 유명 취업컨설턴트가 누구인지 실명으로 폭로하여 그의 사기행각이 드러나서 그일을 하면서 살아갈수 없게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먼저 알려드린 데로 그렇게 했다가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므로 절대로 안됩니다.

그는 원래 다른 일을 하다가 IMF사태이후 이력서검토를 하면서 원래 하던 일보다 취업컨설팅을 하는 게 돈벌이가 잘될것인 것을 알고 취업컨설턴트로 직업을 변경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계속 불황이 이어지는 한 그 취업컨설턴트는 계속 성업하게 됩니다.

참고로 이 사기꾼 같은 인간이 지도 취업한 적이 없으면서 남의 취업을 컨설팅하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1990년대 당시 대학졸업할 무렵 마지막 한강의 기적이던 호황기여서 편하게 쉽게 대기업을 골라서 취업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그러다가 IMF사태 이후 일자리가 급감하면서 각 기업 특히 대기업들이 구직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아집니다.

그중 하나가 이력서를 잘 쓴 구직자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것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이러한 구직자들이 생계유지를 하기 위하여 절발하게 해야 하는 취업이라는 필수사항을 악용해서 이력서대행 등으로 취업컨설팅을 하여 돈벌이를 하는 것입니다.

불황으로 구직난이 이어지면서 그 불행을 활용해 구직자들의 간절한 심리로 돈을 버는(정작 구직자에게는 취업에 도움이 안되는이러한 인간들이 있는 것에 놀라운 일입니다.

2의 한강의 기적이 온다면 이 취업컨설턴트는 다시 원래 직업으로 복귀할지가 미지수입니다.

구직자분들은 절대로 이들에게 유료결제 후 취업코칭받으시면 안됩니다.

역시 자본주의하에서는 돈벌이가 될수 있으면 법으로 금지되지 않으면 뭐든지 다 할수 있습니다.

15 ~ 19세기 서유럽국가들은 노예무역으로 갑부가 된 이들이 많지만 노예무역을 모든 국가들이 국내법으로는 물론 국제법상으로도 금지하는 오늘날 노예무역을 해서 돈벌이를 할수 조차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법으로 금지되지 않는 사항에 대해서는 돈벌이가 뭐든지 해서 관련자들을 현혹해서 얼마 든지 돈벌이를 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으로 구직난이 이어지면서 일자리가 적어서 구직자들의 취업이 잘안되는 것을 취업컨설턴트가 되어서 돈벌이에 잘 악용해 먹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직자들이 이렇게 해 보아야 유료로 받는 취업코칭이 취업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되고 돈날리고 마음만 상하시게 되므로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ROTC로 장교임관되어 의무복무기간을 마치고 중위계급으로 전역하면 전역예정학군사관전형이라는 이분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채용이 있는 데 특히 식품업보험업에 많습니다.

하지만 구직난속에 이분들도 자신들에게만 주어지는 전역예정학군사관전형이라는 취업기회도 취업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중위전역 후 취업하려고 해도 오라는 데가 없어서 계속 타의에 의하여 실업자 신세로 살아가시는 일이 많아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구직자들을 상대로 유료취업코칭을 해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막상 전역예정학군사관전형에 대해서는 얼마나 취업정보가 많을지 의문입니다.

ROTC 중위전역분들이 이들에게 유료취업코칭을 받아서 취업이 잘된다면 이에 해당하는 분들만 하여도 실업률이 급감할 것입니다.

구직자분들은 절대로 자신의 절박한 신세를 악용해서 돈벌이를 하는 이들에게 현혹되지 마셔서 취업하는 데 전혀 도움이 안되고 돈날리고 마음만 상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미성년자들에게는 공부잘 할수 있다고 하는 방안이 이들을 현혹해서 돈벌이할수 있는 최대의 돈벌이방안입니다.

구직자들의 취업과는 전혀 무관하지만 IMF사태 이후 성년자들을 상대로 현혹해서 돈벌이를 하는 게 최고의 돈벌이 수단이라면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현혹해서 최고의 돈벌이를 하는 방안도 있습니다.

이 방안은 호황불황 등 경기순환의 여부가 전혀 무관한 것은 물론 전쟁이 나도 잘 될 수밖에 없는 기발한 방안입니다.

바로 공부잘하는 방법을 내세워 미성년자 및 학부모들을 상대로 현혹해서 돈벌이를 하는 방안입니다.

인터넷이 실용화 및 대중화하기 전인 1990년대 중반 이전에는 이러한 공부잘하는 방법이 영어잘하는 방법』 및 수학잘하는 방법』 책으로 출판되는 일이 많습니다.

주요 과목인 영어수학과 함께 공부잘하는 방법은 미성년자 및 학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간절히 원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법에 대한 책을 출판하여 돈벌이들을 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 이 책에 등재된 내용데로 하여 공부를 잘하면 너도 나도 다 잘할수 있습니다.

해당 책에 등재된 내용중 하나가 아침 등교길에 탑승한 시내버스안에서 마주친 예쁜 여학생의 어느 부위에 점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는 내용입니다.

그 여학생이 예뻐서 뚫어지게 보아서 기억이 나는 것처럼 공부도 그런 식으로 열심히 하면 잘할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못생긴 여학생도 예쁘게 생겼다고 여기면 그렇게 보이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시대가 열린 1990년대 후반이후 인터넷으로도 이러한 말도 안되는 잘못된 정보가 떠다니면서 해당 책의 수익성은 급감하게 됩니다.

마침 이 시기는 IMF사태로 불황시대가 되어 구직자들의 취업이 어려워진 흑역사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이와 관련해서 공부잘하는 방법을 유료특강 등을 하여 돈벌이를 하는 게 최고입니다.

이때 틀림없이 앞서 알려드린 내용 정도의 강의만 하는 데 막상 공부잘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이만큼 자본주의하에서는 법에 걸리지 않으면 뭐든지 관련 자들을 유혹해서 돈벌이를 할수 있는 것입니다.

 

 

*IMF사태 직후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해서 자사 근로자들을 괴롭히는 몹쓸 사장
•IMF사태 직후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해서 자사 근로자들을 괴롭히는 몹쓸 사장에 대한 개관

원래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IMF사태 직후 지가 스스로 퇴직한것인지 구조조정에 의하여 잘린 것인지는 몰라도 그 대기업에서 퇴사하여 IMF사태 직후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해서 자사 근로자들을 괴롭히는 몹쓸 사장이 있습니다.
먼저 그 사장이 재직하던 대기업에 20년이나 재직하였는 데 당시에는 대기업 재직 자체가 평생 직장이던 시대였는 데 IMF사태 이후 언제 명예퇴직할지 몰라서 그 시대가 저문 것입니다.
그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IMF사태 직후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해서 성업하는 사장은 일단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서 사업을 효율적으로 하여 갑부가 되고 지속적인 고수익을 올리는 게 가능한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덕분에 일자리가 넘쳐흐르던 IMF사태 이전에 그 사업을 하였으면 매출액 0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서 잘 살수가 없던 것입니다.
만약 IMF사태가 없었다면 그 악덕사장은 해당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하였을리가 없고 정년퇴직할때까지 재직하던 대기업에 재직하였을 가능성이 높은 데 IMF사태라는 국난은 그에게 오히려 갑부가 되던 계기였습니다.
문제는 그 취업지원회사를 차려서 근로자 채용 후 구직난을 악용하여 자사의 근로자들을 괴롭혀서 희열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 IMF사태 직후 창업한 취업지원회사는 주로 정부지원을 알선받아서 대행하여 수익창출을 합니다.

특히 이 IMF사태 직후 창업한 취업지원회사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구직에 대한 알선을 받아서 대행하여 수수료를 받아서 수익창출을 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IMF사태 직후 지속되는 불황으로 실업률이 높으면서 구직자들의 취업이 잘 안되어 국가에서 구직자들에 대한 구직알선이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된지 오래 입니다.
이중의 하나가 바로 취업성공패키지인데 이러한 취업지원회사같은 민간회사에 알선하여 대행해서 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 취업지원회사의 수익창출방안중 하나가 국가로부터 취업성공패키지대행업무를 처리하여 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구직난이 이어지는 한 그의 이러한 취업지원사업은 성업할수 밖에 없는 데 해외진출은 하지 않는 이유가 외국에서 언제라도 호황이 되면 그 사업을 접어야 하기때문입니다.
반면 불황이 계속 이어지고 호황이 보이비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마음놓고 그 사업을 해서 수익창출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의 복리후생은 최하위수준이면서 근로자들에게 강요하는 사항은 많습니다.

이 취업지원회사에서 근로자로서 재직하게 되면 『비슷한 규모의 다른 기업들에 재직하는 것보다 급여가 짜고 복리후생은 사실상 없다』이므로 불이익이 매우 큽니다.
그러면서 자사 근로자들에게 "직장에 재직하면서 복리후생을 누리는 것보다 많이 배워가는 게 훨씬 중요하다"면서 각종 하기 싫은 일들을 강요합니다.
대표적인 사항이 번지점프, 등산 등 고된 취미생활의 의무화는 기본이고 효도를 중시해서 부모님들과 의무적으로 만나고 그 사실을 증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렇다고 이에 대한 복리후생비용이 지원되지 않아서 사비를 지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자리에서 필요한 사무용품 구매를 각자 사비로 구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취업지원회사에 재직하면 급여도 짠데 사비지출이 많아서 실제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더 적을수 밖에 없는 악순환입니다.
이에 따라 그 취업지원회사는 재직자들의 중도 퇴사율이 높은 데 드물게 20년이 넘게 그 회사에 재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웬만한 사람같으면 몇년 재직하다가 경력이 쌓여서 인정되어 훨씬 급여가 높고 복리후생이 발달한 다른 기업으로 이직할텐데 그렇지 않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취업지원회사 사장은 이를 비난하면서 "재직하는 직장의 업무가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아서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 것이 아니라 이직하려는 다른 직장의 높은 급여와 발달한 복리후생을 보고 이직하는 것이라면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뭐를 생각해보고 잘못되었다고 하는 지에 대한 언급은 구체적으로 없는 데 『지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의 근로자들을 워낙 괴롭혀서 그들이 퇴사 및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일이 많은 것에 대한 반발』에 불과한 것입니다.
직장은 급여를 받고 복리후생을 누리기 위해서 재직하는 곳이지 적성을 발휘하는 곳이 아니라 불황 속에 자신이 원하는 직업 및 직장을 마음데로 가지지 못하는 일이 많은 가운데 배부른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는 족벌경영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의 구직자들에게도 횡포를 부려서 면접시 이들이 마음에 안들면 채용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호통을 친다고 합니다.
해당 구직자한테 "자사에 언제까지 재직할수 있는 지?" 물어보아서 마음에 드는 답변(정년퇴직때까지 재직한다 등)을 안하는 구직자에게 "그런 식으로 입사한 직장이 마음에 안든다고 이직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고 채용하지 않으면서 호통치는 식입니다.
지가 마음에 안드는 구직자를 채용하지 않으면 그만이지 호통까지는 치는 것은 지가 뭐 神이라도 되는 것 마냥 말도 안되는 군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이 취업지원회사는 족벌경영 위주로 운영되어서 사장의 친지들이 대거 채용되어 재직한다고 합니다.
과연 사장이 이들에게도 채용한 남들에게 하는 효도강요 등을 할지가 의문인데 가령 자신의 처조카를 채용하였을때 이모부나 고모부로서 이들이 아내(어머니) 및 동서(아버지)나 처남(아버지)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할지가 의문인 식입니다.
또 취업지원회사여서 채용인원이 많은 편인데 그 취업지원회사의 사장이 고등학교 동창회에 참석하였다가 고등학교 동창생들로부터 자녀의 취업지원을 의뢰받아서 취업성공패키지 알선 등을 통하여 이에 도움을 주었을지도 모릅니다.
이때도 역시 지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에 취업한 고등학교 동창생들의 자녀에게 이들의 부모가 되는 자신의 고등학교 동창생들에게 얼마나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지 의문입입니다.
아마 지가 소속 근로자들에게 강요하는 사항은 지 인맥으로 채용하지 않은 남들에게만 적용될 가능성이 높고 인맥으로 채용한 친지들은 이에서 제외될 것이 확실합니다.

•남의 취업을 거드는 그 취업지원회사는 막상 구직자들이 취업하면 절대로 안되는 직장입니다.
이 취업지원회사는 각종 채용사이트 등에 구직자들사이에 입사하면 안되는 기업으로서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습니다.
즉 복리후생은 사실상 없고 사장의 입맛에 맞는 업무와 무관한 쓸데없는 행사만 많이 한다고 소문나 있는 기업입니다.
그러면서 이 취업지원회사가 자사의 채용공고에다가 『우리 회사는 복리후생이 사실상 없고 근로자들이 많이 배우는 것이 중요하므로 복리후생 대신 이 사항들을 많이 한다』고 당당하게 이 한줄도 등재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알게 된 구직자들이 자사에 입사지원들을 하지 않아서 업무에 차질이 발생할 것이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이러니 아무리 불황 속에 취업이 안되는 슬픈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도 구직자들은 반드시 입사하려는 직장의 급여와 복리후생을 잘 따져보고 최소한 조건을 충족하는 직장에만 입사하셔야 합니다.
이 취업지원회사에 취업하면 짠 급여가 더욱 줄고, 복리후생은 못 누리고, 불필요한 사생활간섭은 받는 불상사가 발생하는 식입니다.
어쩌면 회식도 회사공금에서 접대비가 나와서 하는 게 아니라 사비를 내서 해야 할지도 모르는 데 2주일에 한번씩 격주로 하고 한번에 5만원씩 내도 한달에 10만원이나 지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업무상 사무용품의 사비지출 및 사생활간섭에 대한 사비지출까지 하면 실제로 그 취업지원회사에 취업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급감하게 됩니다.

이런 직장에 입사해서 사장이 사적으로 치르는 행사를 많이 할수록 사생활간섭을 당하는 것과 휴일에 그 불이익을 당하느라고 스트레스 받는 것 이외에 자신의 사비지출이 더욱 많아져서 실제 수입이 감소하는 손해가 커져갑니다.
이 취업지원회사에 입사하는 것만 하여도 그렇게 손해를 보고 벌어들이는 실제 수입이 최저임금보다 많을 지 적을지가 의문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런 직장에는 절대로 취업하시면 안되고 취업하기 전에는 해당 직장에서 그 사실을 숨겨서 몰랐는 데 취업 후 알게 되면 퇴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2 한강의 기적이 오면 그 회사 사장은 무슨 사업하면서 살아갈지 미지수입니다.

우선 2020년이 되어 코로나19로 일자리가 급감한 가운데 그 취업지원회사는 얼마나 더 성업할지가 의문입니다.
2019년이전에는 20년이 넘도록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으로 일자리가 적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일이 많던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020년에 코로나19로 일자리가 급감한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데 이 와중에 그 취업지원회사에서는 구직자들이 취업이 잘 안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지 의문입니다.
그 취업회사가 2020년 내지 2021년에는 세계 주요 국가들에 진출하기 용이하지만 해당 국가들에서 코로나19 종식 후 언제 불황이 끝나고 호황이 올지 몰라서 겁이 나므로 해외진출을 못하는 것입니다.
만약 코로나19 종식 후 전화위복이 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제2 한강의 기적이 오면 호황으로 인하여 일자리가 급증하여 그 취업지원회사는 잘 나갈리가 없습니다.
그 호시절이 오면 그 취업지원회사 사장에게는 흑역사가 흘러가게 되는 데 이미 재직하던 대기업에 복귀하기에는 정년이 훨씬 지나서 불가능합니다.
그때는 어느 사업을 하면서 카멜레온처럼 잘 살아갈수 있을지 미지수인데 그 취업지원회사 사장이 죽기 전에 그날이 올지도 미지수입니다.

그 취업지원회사 사장은 한국전쟁 당시 출생한 세대인데 얼마나 지 부모들에게 효도하였을지 의문입니다.
지가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의 근로자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사장은 한국전쟁 당시 잉태되어 출생한 세대입니다.
지 부모들은 한국전쟁이라는 국난 속에서도 지를 잉태하여 출생하였는 데 평생 그 사실을 얼마나 인지하면서 살았을지가 의문입니다.
그러지 않았다면 그 사실도 깨닫지 못하는 주제에 신세대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찌질이인 것입니다.
지한테 이 효도를 강요받은 자사 근로자 한분은 어머니가 한국전쟁 당시 부모님들을 잃은 슬픔을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그 사장이 잉태되고 출생할때인데 그 이야기를 듣고 해당 사장은 지 부모들에게 얼마나 감사해 하였을지가 의문입니다.
좀 심한 이야기이지만 그 사장은 아직 사람이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70대 중반이 안되었는 데 그가 그 이후에도 생존한다면 불황이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그는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가 성업하면서 그 회사에 취업한 신세대 근로자들을 계속 괴롭힐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불황이 이어지는 흑역사속에서 그가 하루라도 얼른 죽는 것이 여러 사람들을 편하게 살게 하는 지름길이 되어서 좋은 일입니다.
 

 

*국가에서 구직자들에 대한 취업지원보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많이 하는 이유
•국가에서 구직자들에 대한 취업지원보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많이 하는 이유에 대한 개관

IMF사태 이후 계속 이어지는 불황 속에서 일자리가 적은 가운데 상당수 구직자들이 취업 아닌 창업의 길을 걷기도 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가에서도 구직자들에 대한 취업지원과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하고 있는 데 전자보다 후자를 훨씬 많이 지원합니다.
국가에서는 구직자들에 대한 취업지원보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많이 하는 데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국가에서의 창업지원으로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의 성업은 국고증대 및 실업률감소라는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세금의 징세율 증가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이 창업지원을 받아서 창업 및 사업을 하여 성업해서 수익이 발생하고 또 그 수익이 많이 발생할수록 이들이 납세하는 세금의 액수도 증가합니다.
해당 세금을 징세하면 그만큼 국고도 늘어나게 되므로 국가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많이 하는 게 이익입니다.
반면 대부분의 구직자들은 민간기업에 취업하는 데 이들에 대한 취업지원을 대거 하여도 민간기업측이 이들에 대한 채용을 거부하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취업하지 못하는 일은 지속될수 밖에 없고 그러면 이들이 납세하는 근로소득세도 없으므로 이들에 대한 취업지원은 다소 소극적인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의 기여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이 창업지원을 받아서 창업 및 사업을 하면 해당 기업의 일을 하기 위한 근로자의 채용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창업자들의 창업성공율이 높으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여 실업률감소로도 이어지게 되므로 국가에서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에 대한 창업지원을 많이 하는 게 이익입니다.
따라서 일정한 조건을 지난 사업장에 대해서는 근로자 채용시 이들에게 지불할 임금을 국가에서 해당 사업장에 지급하고 취업성공패키지를 수료한 구직자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지급하는 식으로 창업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창업능력이 있는 구직자들의 창업성공율이 높아져서 창업능력이 없는 구직자들은 창업 아닌 취업을 해서 생계유지를 하므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여 실업률감소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계속되는 불황 속에 구직자들 사이에 취업준비보다 창업준비를 많이들 하는 데 만약 이들이 이에 맞추어 취업지원 아닌 창업지원을 할때 지들의 경력과 관련해서 어떻게 나갈지 미지수입니다.

 

첫째 취업컨설턴트의 경우입니다.
그 취업컨설턴트는 지가 그들의 구직을 거드는 구직자들처럼 취업한 적이 없으면서 남의 구직을 거드는 것 자체가 매우 모순입니다.
그러면서 지가 취업컨설팅하는 회사를 법인기업 아닌 개인기업으로 차려서 운영하여 수익창출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지 회사를 이용하는 구직자 고객이 급감하면서 창업자들이 많은 가운데 그때는 카멜레온처럼 창업지원으로 사업을 바꾸어서 합니다.
지가 개인기업만 운영하면서 사업을 해 왔는 데 법인기업을 운영하려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의 창업지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모순이 됩니다.

 

둘째 취업지원회사사장의 경우입니다.
그 취업지원회사사장은 일자리가 많던 시절 편하고 쉽게 대기업을 골라서 입사하여 오래 재직한 세대인데 IMF사태 이후 구직을 하는 구직자들에 비하여 축복받은 세대입니다.
그러면서 IMF사태 이후 일자리가 적어서 구직이 매우 어려운 구직자들을 상대로 사업을 하는 법인기업을  차려서 운영하여 수익창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도 역시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지 회사를 이용하는 구직자 고객이 급감하면서 창업자들이 많은 가운데 그때는 카멜레온처럼 창업지원으로 사업을 바꾸어서 합니다.
그때는 지가 법인기업 운영해오면서 성업하던 비결을 뭐라고 자랑하면서 예비창업자 및 창업자들의 창업지원을 할지가 미지수입니다.

 

분명한 사실이 『이들은 IMF사태 이후 일자리가 적어서 구직이 매우 어려운 구직자들에게 구세주가 아닌 이들의 그 시대적 애로를 잘 활용해서 지들의 사리사욕만 채운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친지 등 지인들에게는 취업컨설턴트보다 취업지원회사사장이 훨씬 도움이 되는 데 전자는 완전한 사기꾼이지만 후자는 그들을 취업시켜줄수도 있어서 입니다.
전자의 경우 구직자들에게 취업잘 되는 방안을 제시한다고 현혹해서 이들로부터 취업컨설팅비용을 받아서 살아가는 데 막상 자신의 조카나 고등학교 동창생의 자녀 등이 구직자일때 얼마나 이들이 취업잘되게 도움을 줄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후자의 경우 취업성공패키지 등 국가에서 하는 구직지원제도의 위탁을 받아서 대행하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아서 살아가는 데 그 제도를 잘 활용하면 자신의 조카나 고등학교 동창생의 자녀 등이 구직자일때 얼마나 이들이 취업잘되게 도움을 줄수도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들이 친지라면 전자보다 후자가 친지인 것이 훨씬 자신에게 이익으로 되는 것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이 사기꾼 취업컨설턴트 및 악덕 취업지원회사사장의 이름 등 신상을 폭로하여 그가 하는 사업이 망하고 싶게 하지만 그랬다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므로 그렇게 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가 고소하여 기소되어 형사재판까지 회부되어서 이 사실적시를 『공공의 이익(구직자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기를)』이라고 주장할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엄연히 합법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구직자들로부터 벌어들인 해당 수입을 세금까지 잘 납세하는 합법적 사업가입니다.
또한 그가 먼저 구직자들에게 취업보장을 한 적이 없으므로 그동안 그가 구직자들을 상대로 해온 행위에 대하여 사기죄 등 법적 책임을 물을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이름 등 신상을 폭로하면 오히려 그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의 범죄피해자가 되어 자신의 수익이 급감하므로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의 범죄가해자를 용서할 가능성 또한 사실상 없습니다.

참고로 MBC에서 1993년 5월 26일 ~ 1999년 1월 12일까지 방영되던 경찰청 사람들 등 수사실화극은 실제 수사하던 범죄에 대하여 재연해서 방영하는 드라마입니다.
해당 수사실화극에서 방영되는 내용들은 범인이 검거되어 해결된 사건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사건들에 대한 내용이 재연되어 방영되면서 범인의 이름, 얼굴 등 신상이 공개되지 않는 데 실제로 공개하면 엄연한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성립합니다.
이에 대하여 경찰관들은 이 범죄를 수사하는 일이 많아서 이에 대한 지식들이 많아서 절대로 해당 범죄를 범할 리가 없습니다.
설사 자신들이 검거해서 검찰에 송치한 범인이 자신과 사적으로 사이가 나쁘다 하여도 그렇게 해서 골탕먹이면 오히려 자신들도  그들처럼 범죄자 및 전과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서 인 것입니다.
다만 공소시효가 만료되지 않았는 데 검거되지 않은 용의자들에 한하여 이름, 얼굴 등을 공개하여 수배해서 이들을 검거하는 데 대공로를 세우기도 합니다.


수사실화극에서 적지 않은 비중으로 방영되는 범죄중 하나가 바로 쌍방폭행죄입니다.

이때 상대방도 맞지만 않고 폭행하여 싸움이 발생하는 데 쌍방폭행으로 폭행죄가 성립합니다.
뚱뚱한 사람에게 뚱뚱하다고 놀리면 화가 안나는 사람이 없는 데  착하거나 순진한 사람도 예외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로 인하여 놀림받은 사람이 쌍방폭행죄를 범하게 되는 데물론 벌금형을 치르는 게 일반적이지만 자신이 뚱뚱하다고 놀린 상대방에게 더 많은 벌금이 부과될뿐 자신에게도 벌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해당 놀림을 받은 사람이 놀린 상대방을 폭행하면 쌍방폭행죄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폭행하여 벌금이 부과되는 피해를 입기도 합니다.
뺨을 맞으면 다른 한쪽 뺨도 내주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이때 어울리는 말로서 쌍방폭행의 가해자 아닌 일반폭행의 피해자가 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구직자분들은 이 합법적 사기꾼들을 이용해서 구직이 잘 되는 데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은 데 무료로 해서 이에 도움이 되도록 하시는 것인데 물론 이들이 그렇게 해서 벌게 되는 수입은 알바가 아닌 것입니다.
전자는 이들이 하는 유료취업강연 및 유료취업컨설팅 아닌 무료취업강연 및 무료취업컨설팅만 들어서 구직정보를 최대한 얻고 후자는 이들이 하는 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해서 취업시 도움이 되도록 하고 이러한 사장이 운영하는 취업지원회사에는 절대로 취업하지 않는 식입니다.

 


참고로 코로나19 유행은 공무원과 학교선생님들은 그 와중에도 무사하게 재직들 하셔서 추후 구직자들 사이에 이 직업들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 확실합니다.
이 무슨 일이 있어도 정년보장이 되는 직업의 양대산맥들에 대하여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첫째 코로나19 유행은 IMF사태 당시와 달리  공무원의 업무를 잘 알게 하였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공무원을 하려면 중앙행정공무원보다 지방행정공무원을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근무지가 안정되고 보다 많은 종류의 수의 우리나라 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취득하게 되어서 입니다.

 

-근무지의 안정-
중앙행정기관과 외청이 서울특별시에서 과천시, 서울특별시에서 대전광역시, 서울특별시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는 일이 많아 그때마다 거주지 이동이 불가피해서입니다.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관내에서만 이동하는 데 면적이 넓지 않아 이전해도 출퇴근문제에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광역자치단체의 경우 특별시와 광역시는 관내 면적이 넓지 않아 이전해도 출퇴근문제에 별로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도는 관내 면적이 넓어 이전하면 출퇴근문제에 지장이 많아 멀리 이사하는 게 불가피하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하던 충청남도청이 홍성군으로 이전하면서 대부분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던 소속 공무원들이 홍성군으로 이사하던 게 불가피하던 식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지방행정공무원을 하려면 기초자치단체 및 특별시와 광역시의 광역자치단체에서 재직해야 근무지가 안정된다.
도의 광역자치단체는 중앙행정공무원처럼 근무지가 안정되지 않습니다.

 

-보다 많은 종류의 수의 대한민국 법령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취득-
기초자치단체와 광역자치단체에서는 법률의 위임을 받아 관련 행정을 처리합니다.
식품위생법에서 식품관련행정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여 관련 행정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할수 있습니다.
식품위생법위반관련 영업정지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하는 식입니다.
또한 건축법에서 건축관련행정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여 관련 행정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할수 있다.
건축법위반관련 건축신고접수를 지방자치단체에서 처리하는 식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지방공무원들은 소속 관공서에서 부서를 이동해가면서 근무합니다.
따라서 식품관련부서와 건축관련부서를 이동하면서 근무하면 식품위생법과 건축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취득하게 됩니다.
식품위생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관할하고 건축법은 국토교통부은 관할하여 중앙행정기관에서 관할합니다.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공무원으로 재직하면 소속 관공서의 관할 법령에 대한 지식과 정보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방행정공무원들은 재난발생시 이 재난수습에 동원되어야 되어서 전쟁 발발시 예비군 및 민방위에 편성되지 않은 지방공무원들도 전쟁 수습에 동원되는 게 불가피합니다.
반면 중앙행정공무원들은 이러한 재난발생시 이 재난수습에 동원되지 않는 게 좋지만 소속 관공서의 타 지역 이전 계속 재직하려면 타향살이를 해야 하는 것이 단점입니다.
IMF사태로 재난이었지만 경제적 재난이어서 당시 지방행정공무원들은 이 재난수습에 동원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전염병유행이어서  지방행정공무원들은 이 재난수습에 동원되었습니다.
공시족분들은 이점을 잘 참고하셔서 공무원이 되셔야 하는 데 분명한 사실이 『모든 공무원들은 정년보장이 된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라는 것입니다.
반면 공기업들인 인천국제공항은 여행객급감으로 매출액도 급감하여 구조조정이 불가피하였고 한국조폐공사는 해외여행객급감으로 여권발급도 급감하면서 여권책자의 제조도 급감하여 불가피하여서 해당 공기업 재직자분들은 생계에 타격이 가는 게 불가피하였습니다.
정년보장을 이유로 IMF사태 이후 구직자들사이에 인기직업이 된 공무원은 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더욱 인기직업으로서의 지위가 강해졌습니다.

 

둘째 학교선생님은 어느 상황 속에서도 신분이 확실하게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업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도 학교선생님은 무조건 정년보장이 되는 직업인데 자신의 담당 교과목이 사라지거나 비중이 낮아져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와 연관되어 유력시되는 최고의 과목은 영어인데 영어가 가장 중요한 과목인 이유는 국제어이어서이고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이 초강대국이어서입니다.
하지만 추후 미국이 그 지위를 상실하고 다른 국가가 초강대국의 지위를 이어받게 되면 그 국가의 언어가 영어 대신 국제어가 됩니다.
만약 추후 러시아가 미국을 제치고 초강대국이 되면 국제어는 영어 아닌 러시아어로 바뀌게 됩니다.
이때 학교에서 영어 과목의 비중은 제2외국어 수준으로 밀려나서 급감하고 러시아어를 영어 대신 중요한 교과목으로 가르치고 배우게 됩니다.
이러면 영어선생님들은 새로 러시아어교육 공부를 하여 러시아어선생님으로서 정년퇴직시 까지 계속 교직에 계실수 있습니다.
만약 러시아 아닌 우리나라가  미국을 제치고 초강대국이 되면 국제어는 영어 아닌 한국어로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되어도 영어선생님들이 새로 국어교육 공부를 하여 국어선생님으로서 정년퇴직시 까지 계속 교직에 계실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학교들이 휴교하여 온라인수업이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학교선생님들은 이전처럼 급여를 지급받아서 생계유지에 아무 지장들이 없으셨습니다.
반면 학원원장님 및 강사님들은 학원수강생 급감으로 생계에 타격이 가는 게 불가피하였습니다.
정년보장을 이유로 IMF사태 이후 대학교입학수험생들 사이에 사범대학 지원율을 급증하여 인기직업이 된 학교선생님은 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더욱 인기직업으로서의 지위가 강해졌습니다.
 
이러니 제2 한강의 기적이 와서 제2의 호황으로서 일자리가 급증하기 전까지 구직자들 사이에 공무원과 학교선생님은 최고의 인기직업으로서 지위를 상실하지 않습니다.

 

 

취업하려는 구직자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통점이 내정자(구직자) 및 당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구직자 및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입니다.

또한 취업하려는 구직자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차이점이 거덜날 가능성이 전자는 시도하였다가 사실상 없지만 후자는 매우 높다입니다.

우선 이해하시기 용이하도록 공직선거에서의 해당 사항부터 알려드리고 취업에서의 해당 사항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중 당선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후보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인 이유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중 당선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후보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인 이유에 대한 개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이들의 능력이 아닌 해당 공직선거를 치를 때 정세에 따른 지지율에 따라 이들의 당선여부가 결정됩니다.

따라서 공직선거는 치르기도 전에 당선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후보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변수에 따라 미리 정해져 있는 당선자가 낙선하기도 하고 역시 운이 없어서 이들이 낙선하고 당선될 팔자가 아니던 후보들이 당선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선가능성이 없는 후보들은 선거기간에 유권자들에게 말을 잘하거나 실현가능성이 높은 공약을 잘 제시하면 당선될 수도 있다는 착각을 해도 크게 합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는 당선자가 미리 정해져 있던 대표적인 공직선거였는 데 당시 당선자이던 박근혜 대통령의 생애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은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한나라당후보 경선에 출마하였다가 이명박 경선 후보에게 패배하여 낙천 후 한나라당에서 탈당해서 출마하지 않던 일입니다.

당시 박근혜 경선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어서 대통령이 되면 좋다는 여론이 하늘을 찔렀지만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탈락하였는 데 만약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한나라당에서 탈당해서 출마하였다면 표가 분산되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함께 동반 낙선하였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박근혜 대통령은 제2의 이인제가 되어서 정치력과 지지율이 급감하여 대통령의 꿈을 버릴수 밖에 없었는 데 5년 기다렸다가 2012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게 바람직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012년 대통령선거를 치르기 전부터 박근혜 대통령이 해당 대통령선거에서의 당선자로서 이미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해져 있던 것입니다.

한편 상대 정당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절친 문재인 노무현재단이사장을 그 대통령선거에서 후보로 출마시켜서 사망한 전직 대통령들인 박정희 VS 노무현으로 대통령선거가 치르어지던 것입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세론을 꺽는 것은 불가능하여 선거일이던 20121219일이 다가와도 박근혜 후보 지지율 1위는 불변이었는 데 이 와중에 국회의원이던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여 낙선 시 정계은퇴를 하겠다는 배수진을 칩니다.

하지만 당선되는 게 불가능하던 문재인 대통령님도 당시 국회의원이었는 데 국회의원 사퇴를 안하였고 자신의 당선을 확신하지 못하여 대통령선거에서 낙선시 국회의원이라도 하겠다는 의도였습니다.

20121219일이 되어 예상데로 그대로 해당 역사가 흘러가던 가운데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낙선하여도 실망하지 않았는 데 다 알고 있던 것입니다.

당시 박근혜 후보의 당선으로 한국역사상 최초의 여성대통령이자 부모-자녀 대통령이라는 대기록이 쓰여졌는 데 문재인 후보가 당선되었다면 한국역사상 최초의 중도정당(민주통합당)-진보정당(통합진보당+진보정의당)의 연립정부가 형성될뻔 하였지만 아직까지 진보정당이 집권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어 사임 후 2017510일에 문재인 대통령님이 다시 대통령선거에 도전하여 당선되고 2018613일에 치른 제7회동시지방선거에서도 여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및 사임 후 그분의 소속 정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신뢰가 사라져서 다 예견되어 있던 것인데 이만큼 공직선거는 그때의 정세에 따라 당선자 및 최다 당선자를 배출하는 정당이 다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2020년 국회의원선거, 1997년 대통령선거, 전라도 및 경상북도에서의 국회의원선거, 2021년 재보궐선거와 관련해서 해당 사항들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유권자들의 지지율에 따라 치르기도 전에 당선자가 정해져 있는 공직선거

2020년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서 유권자들의 지지율에 따라 치르기도 전에 당선자가 정해져 있는 공직선거를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당시 코로나19 유행을 시작된 기간인데 다행스럽게 정부에서는 이에 대한 대처를 잘해내어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시 치른 2020년 국회의원선거는 여당이던 더불어민주당에 매우 유리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2020년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조국 법무부장관 등 여당에 악재이던 사항들이 싹 묻혀버리면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선거역사상 최다 의석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고정표가 많던 선거구는 물론 부동표가 많던 선거구까지 싹슬이 하는 것이 가능하던 것입니다.

반면 다른 정당들을 대정당에 한하여 고정표가 많던 선거구에서 당선자를 내던 것만 가능하던 것입니다.

공직선거는 치를 당시 정세에 따라 선거구 및 정당별로 당선자가 미리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다만 치르기 전에 변수에 따라 정해져 있는 당선자가 바뀌기도 하는 공직선거

1997년 대통령선거와 관련해서 다만 치르기 전에 변수에 따라 정해져 있는 당선자가 바뀌기도 하는 공직선거를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당시 여당이던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1997721일 당시 신한국당(19971121일에 민주당과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 후보가 되자마자 지지율이 50%를 넘기면서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 확실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분의 두 아들들에 대한 병역비리의혹이 제기되자 지지율이 급락하여 19978월이후 2 ~ 3위의 지지율이 왔다갔다하고 1번도 1위를 못하면서 당선가능성이 불투명해집니다.

원래 넉넉한 표차이로 대통령이 될 팔자이던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였으나 병풍(兵風)으로 인하여 다 잡던 청와대행 문고리를 놓쳐 버리던 것입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 낙선 후 제1당이자 제1야당 한나라당의 총재를 하면서 2002년 대통령선거에 재도전 할때도 지지율 1위였으나 당시 제2당이자 여당이던 새천년민주당이 김대업을 내세워 그분에 대한 허위병역비리폭로를 해서 지지율을 떨어뜨려서 또 다시 낙선합니다.

여태까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에서 후보 선출 당시 지지율 1위를 하다가 최종적으로 낙선한 비운의 대통령 후보는 이회창씨가 유일합니다.

원래 공직선거 출마시 미리 정해져 있던 당선자가 낙선 하고 낙선해야 할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는 병풍(兵風) 등 특별한 변수가 있을 때 뿐입니다.

하지만 당선가능성이 높은데 출마한 후보가 운이 없어서 당선가능성이 유력한데 놓칠수도 있는 공직선거

전라도 및 경상북도에서의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서 하지만 당선가능성이 높은데 출마한 후보가 운이 없어서 당선가능성이 유력한데 놓칠수도 있는 공직선거를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전자는 원내정당으로서 중도정당의 지지율이 높은 국회의원지역선거구이고 후자는 원내정당으로서 보수정당의 지지율이 높은 국회의원지역선거구입니다.

후자의 경우 경상남도는 남부의 일부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서 원내정당으로서 중도정당과 원내정당으로서 진보정당의 지지율도 높아서 해당 원내정당으로서 보수정당의 텃밭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서는 지지율이 높은 해당 원내정당의 당적으로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당선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해당 원내정당의 국회의원선거후보공천때 공천되는 게 매우 어려워서 경쟁률은 1:10이 넘는 것이 기본입니다.

게다가 서울출신자 등 외지인 후보들은 정계거물이라고 해당 당적으로 그 지역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국회의원선거때 그 국회의원지역선거구 출신자들만 해당 선거구의 후보로 공천을 해서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 국회의원지역선거구 출신자들이 국회의원선거때 무려 1:10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당선가능성이 높은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 출마한다고 해서 당선이 보장되는 게 아닙니다.

바로 국회의원선거때 그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서 출마한 무소속 후보나 유사 소정당의 후보들이 1위의 득표율을 해서 이들이 당선되고 자신은 낙선할수 있어서입니다.

그렇다고 4년 후 차기 국회의원선거를 기약하기도 어려운 것이 그때가 되면 해당 국회의원지역선거구에서 당선가능성이 높은 정당 당적의 후보로 출마하려고 해도 1:10이 넘는 높은 경쟁률 속에 치르어지는 공천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아서입니다.

국회의원선거시 지역구후보로 출마할 경우 출마하는 국회의원지역선거구마다 변수가 작용하므로 당선가능성이 높은 후보가 출마하여도 얼마든지 낙선할수 있는 것입니다.

당선되지 못할 것이면서 출마한 후보들이 착각하는 공직선거

2021년 재보궐선거와 관련해서 당선되지 못할 것이면서 출마한 후보들이 착각하는 공직선거를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출마하는 후보님 중 한분이 우리가 출마할 선거구에서의 정치적 이용보다 해당 선거 및 선거구민들을 위한 행정을 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셨습니다.

바로 자신이 낙선할 가능성이 높은 데 상대 후보들이 단일화하여 1명만 출마하는 데 주력하자 그렇게 발언해서 자신의 지지율을 높이려고 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도 이 문제에 떳떳하지 못한 데 해당 공직선거에서 자신도 소정당 후보와 단일화를 해서 출마하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그 후보의 소속 정당이 2012년 국회의원선거 등 과거에 원내정당으로서 진보정당과 동일한 단일화를 시도한 적이 있는 데 이때는 야당 시절입니다.

여당이 되어서도 2019년 재보궐선거 당시 그 원내정당으로서 진보정당과 동일한 단일화를 시도하여 자신들의 당적 후보를 출마시키지 않고 진보정당 후보를 출마시켜서 당선시킨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한가지여서 공직선거때 해당 정당이 상대 정당을 이길수 없어서 국회의석 수가 적은 원내정당으로서 진보정당과 단일화를 하여 함께 당선자를 많이 내려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정당의 지지율이 급증하자 자력으로도 공직선거에서 당선자를 대거 낼수 있으니까 그러한 단일화를 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이번 공직선거에서도 다른 소정당 후보와 단일화를 하던 이유도 자신들이 당선자를 낼 것 같지 않아서인데 만약 당선가능성이 높으면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러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이 출마할 선거구에 대한 코로나19관련 지원책을 현실성이 있는 공약을 내 놓았지만 다 해당 공직선거에서 당선되려는 발버둥에 불과합니다.

낙선가능성이 높은 후보들은 이런 식으로 출마한 공직선거를 앞두고 발버둥을 쳐서 당선되려도 하는 것입니다.

당선되지 못할 후보들에게 자신을 투표할 유권자들에게 일리 있는 발언을 하거나 현실성 있는 공약을 제시하면 당선될 것으로 착각하지만 이미 정세는 정해져 있어서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민주화시대 이후 대통령이 될수 없었는 데 팔자가 좋아서 가능하던 대통령들

민주화시대(1987) 이후 치른 대통령선거에서 원래 대통령이 될수 없는 팔자였는 데 대통령이 되시던 분들은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등 3분으로 다 이유가 있었고 원래는 노태우, 김대중 2분만 이에 해당하는 데 넓은 의미에서 노무현 대통령도 포함시킬수 있습니다.

 

첫째 노태우 대통령은 원래 대통령이 될수 없는 팔자였는 데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19871216일에 치른 제13대 대통령선거 당시 노태우 민주정의당 후보는 원래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습니다.

당시 민주화에 대한 열망이 거세어 야당후보가 당선될 것이 유력시 되었는 데 야당의 김영삼, 김대중 등 두 후보들은 당선이 확실한 가운데 개별 출마하여 표가 분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노태우 민주정의당 후보는 전체 득표율의 불과 36.64%만 득표(득표수는 8282738)하고도 어부지리로 당선되어 대통령이 될수 있던 것입니다.

이 최저 득표율 당선 기록은 이후 대통령선거에서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입니다.

시간을 다시 되돌려 돌아가서 노태우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김영삼과 김대중 중 1명만 출마하면 그분이 노태우 대통령 대신 제13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 김대중 대통령은 원래 대통령이 될수 없는 팔자였는 데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19971218일에 치른 제15대 대통령선거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원래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습니다.

여당이자 제1당 한나라당의 이회창 후보가 제15대 대통령이 될 팔자하였는 데 문제는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이 폭로되면서 당선이 확실해 보이던 그분의 지지율은 급락하여 2위와 3위를 왔다갔다가 하는 후보가 되면서 당선여부가 불투명해집니다.

이에 따라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이 없는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이회창 한나랑 후보보다 득표율 차이가 불과 1.52%차이(표차이는 390557)로 석승을 하여 그분이 이회창님 대신 제15대 대통령이 되던 것입니다.

이 당선자와 2위 낙선자이 최저 득표율 차이 기록은 이후 대통령선거에서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입니다.

시간을 다시 되돌려 돌아가서 김대중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이회창님이 해당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기 전에 아들들에게 병역의무를 필하게 하면 그분이 김대중 대통령 대신 제13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노무현 대통령은 원래 대통령이 될수 없는 팔자였는 데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20021218일에 치른 제15대 대통령선거 당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원래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습니다.

이전 제15대 대통령선거(19971218) 당시 대통령감 0순위이던 이회창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 폭로로 지지율을 급감시켜서 집권한 새천년민주당은 이 대통령선거에서도 이회창 한나라당후보가 출마하자 이 병풍(兵風)을 잘 활용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제15대 대통령선거(19971218) 당시 처럼 합법적인 해당 폭로가 불가능하자 의정 부사관 김대업을 내세워 이회창 아들들의 허위병역비리의혹 폭로를 하여 유권자들로부터 그분의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데 성공하는 데 물론 해당 행위는 범죄여서 이 범죄를 한 김대업은 법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만약 이회창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이 없었다면 그분은 애시당초 제15대 대통령(1998225~ 2003224)을 하였을 팔자였으므로 제16대 대통령선거(20021218)에 출마하지 않고 오히려 해당 대통령선거에서 후계자를 내세워 당선시키면서 퇴임하였을 팔자였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면 김대중 대통령은 늙고 병들고 유권자들의 지지도가 높지 않아서 더 이상 대통령선거에 출마할수 없는 데 그분이 창당하던 후신 정당에서 제16대 대통령선거(20021218)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출마시켰을지는 가상역사여서 알수가 없습니다.

 

나머지 대통령들인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등 4분의 대통령들은 시간을 되돌려 다시 이분들이 당선되던 대통령선거때로 되돌아가도 대통령당선되는 게 가능하던 팔자인 것입니다.

이만큼 대통령이 되는 일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능력보다 팔자가 훨씬 많은 영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구직자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중 내정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구직자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인 이유

구직자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중 내정자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구직자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인 이유에 대한 개관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으로 인하여 일자리가 급감한 가운데 구직자 특히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들은 애당 일자리가 적어서 취업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구직자들의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적어서 각 기업들이 채용할 근로자수가 적어서 자사에 입사하려는 구직자들에게 횡포를 부리는 것 뿐입니다.

한강의 기적이던 1980 ~ 1996년 당시에는 호황이라 일자리가 워낙 많아서 상상도 할수 없었는 데 당시 20대 연령으로 구직자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386세대들은 이와 달리 편하고 쉽게 대기업도 골라서 입사하던 행운의 세대입니다.

특히 이 호황이 절정이던 1980년대 중후반 당시 각 대기업에서 구직자들이 면접만 보아도 면접비 10만원(2021년 물가 기준으로 80만원이 훨씬 넘는 거액이었습니다)이나 지급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구직자들에게 바로 다음날부터 출근하도록 하였는 데 일자리가 많아서 그 구직자들이 다른 기업에 입사해서 빠져 나갈 것이 우려되어서 취업하려는 일자리로부터 그렇게 극진한 대접을 받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 시절 공부는 안하고 시위, 음주, 아르바이트, 연애나 실컷 하면서 대학졸업장은 엉터리로 땄습니다.

가령 불어불문학과 졸업생이 해당 학과에 입학하기 전 고등학교 재학할 때 제2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배우거나 따로 사적으로 프랑스어를 배우거나 프랑스 등 프랑스어 국가에서 살다 온 적도 없으면 대학재학시절 프랑스어 공부를 안해서 프랑스어를 잘 하거나 단어 1개의 철자도 알기는 커녕 영어처럼 알파벳으로 되어 있는 프랑스어 자모 1개의 발음도 못할 정도이던 것입니다.

이것은 대학교입학시험때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하는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자들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엉터리로 딴 대학졸업장을 가지고 대학졸업할 무렵 대기업을 골라서 입사하던 행운을 누리던 축복받은 세대이던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기 연예인들 구경을 실컷 하겠다고 연예기획사를 골라서 입사하거나 남자들의 경우 예쁜 여자들과 함께 일하겠다고 화장품회사를 골라서 입사하던 식입니다.

당시에는 호황이면서 집값도 싸서 입사 후 5년이 안되어 서울 등 땅값이 비싼 지역에 내집마련을 하는 일도 흔하였습니다.

특히 성과급이 많은 대기업에 입사하면 그 대기업에 재직하면서 해당 대기업의 매출을 늘이는 데 기여하여 받은 성과급으로 입사 후 5년이 안되어 당시 전국 최고의 부촌으로 급부상한 서울 강남에 적지 않은 평수의 집한채 사던 386세대들도 수두룩 하였습니다.

하지만 IMF사태 이후 일자리가 급갑하여 이 시대부터 구직자들은 이러한 행운을 누리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예로 1970년부터 초등교육에서 사라져서 이 해부터 학교에 재학하는 세대부터는 잘하지 못하는 한자의 실력이 좋을 것을 구직자들에게 요구하는 식입니다.

이것은 한자실력이 일잘하는 데 중요해서가 아니라 수요에 비하여 지원자가 워낙 많은 구직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것일 뿐입니다.

참고로 이 구직자들에 이 사항을 요구하는 대기업간부들도 한글세대여서 신세대구직자들만큼 한자를 잘하지 못합니다.

지들도 잘하지 못하는 사항인 한자실력이 좋은 것을 구직자들에게 요구하는 것 자체가 매우 잘못되었다는 인식들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러다보니까 대기업에 입사하려고 할수록 각 대기업마다 구직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이 많아서 대기업 구직자들은 구직준비할 사항이 워낙 많은 데 모든 대기업들마다 구직자에게 한자실력이 좋을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구직준비 사항중 한자실력이 좋은 것도 포함되어서 이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는 식입니다.

그러나 구직자들이 이에 대한 구직준비를 열심히 하는 것과 달리 내정자는 다 정해져 있고 다른 구직자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입니다.

이에 대하여 대다수 구직자들은 물론 이 세상이 얼마나 구직에 대한 착각들을 하고 계시는 지 알려드립니다.

기업에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를 가지고 트집을 잡아서 실수한 구직자를 채용하지 않은 채용규칙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권 취업과 관련해서 기업에서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를 가지고 트집을 잡아서 실수한 구직자를 채용하지 않은 채용규칙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대부분의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권은 **은행, **보험, **증권 등 기업명 뒤에 관련 단어를 붙여서 사용합니다.

이에 따라 이러한 기업에 입사지원하는 구직자들은 다른 유사 기업에도 이력서를 제출할 때 그대로 제출하면 다른 유사 기업명이 이력서에 쓰여질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기네 기업명 아닌 다른 기업명을 이력서에 등재해서 탈락시키는 식인데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입니다.

그런데 구직자들은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를 대과오인 것 마냥 착각하는 데 기업들의 자사 구직자에 대한 횡포일 뿐입니다.

 

첫째 과연 고객에게도 그 따위 대우를 할지입니다.

은행에 예금문의를 하는 고객이 실수로 다른 은행에 문의한 내용을 그대로 해당 은행에 문의할 때 다른 은행명이 문의사항에 등재됩니다.

보험회사에 보험가입을 하려는 고객이 실수로 다른 보험회사에 문의한 내용을 그대로 해당 보험회사에 문의할 때 다른 보험회사명이 문의사항에 등재됩니다.

증권회사를 통하여 주식투자를 하려는 고객이 실수로 다른 증권회사에 문의한 내용을 그대로 해당 증권회사에 문의할 때 다른 증권회사명이 문의사항에 등재됩니다.

이래도 그 고객들과 거래하지 않을 지가 의문인데 고객은 왕이어서 이들의 실수는 무방하고 구직자는 노비여서 이들의 실수는 대과오인 것일 뿐입니다.

 

둘째 신문채용시에도 그러한 실수를 하는 구직자채용을 꺼릴지입니다.

간혹 신문기사에 ~이다~으다등으로 오타가 발견되기도 하는 데 그 신문기사를 작성한 신문기자가 실수한 것입니다.

하지만 해당 실수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어서 큰 문제가 없고 신문기자도 사람이므로 그 정도 실수는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사에서 신문기자 채용시 이러한 오타의 실수를 잘하는 구직자를 가려내지도 않습니다.

 

이 사항은 취업컨설턴트들이 구직자에게 강조하는 사항인데 일자리가 적은 가운데 기업들이 구직자에게 부리는 횡포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 근거로 그렇다면 구직자가 다른 기업에는 입사지원안하는 사실을 강조해야 하는 데 설사 사실로 밝혀져도(해당 구직자의 취업사이트ID에서 다른 기업에 입사지원한 사실이 없는 등)

그 구직자가 채용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보면 아실수 있습니다.

즉 이력서에 다른 기업명을 등재한 구직자에 대하여 그 핑계로 채용하지 않아서 떨구어 내려는 구실일 뿐이지 해당 실수를 한 구직자의 능력을 보고 탈락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애시당초 재직자들이 자신보다 능력이 좋은 구직자를 평가해서 채용하는 채용규칙

서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와 관련해서 애시당초 재직자들이 자신보다 능력이 좋은 구직자를 평가해서 채용하는 채용규칙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우선 구직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등 1류대학 출신자들의 대기업취업이 잘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워낙 지원을 많이 하는 구직자들이 제출한 이력서를 모두 검토하기가 어려워 일정한 조건을 정해서 일부 구직자들의 이력서만 검토하기도 하는 데 바로 구직자들의 소속 대학교 간판입니다.

이때 서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등 1류대학 간판의 구직자들이 제출한 이력서부터 먼저 검토하는 것입니다.

대기업 면접관들이 이들의 면접을 볼 때 이들에게 이러한 횡포를 부리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첫째 대기업 면접관들이 서울대학교 출신 구직자의 면접을 볼 때 부릴수 있는 횡포입니다.

이분들은 이 세상 최고의 수재들이어서 의치한(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에 진학할수도 있고 그렇게 하였으면 구직난을 겪지 않을수 있습니다.

대기업 면접관들이 이러한 서울대학교 출신 구직자들의 면접을 볼때 이러한 횡포를 부릴수 있습니다.

 

-“의치한(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에 진학안하고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이유가 서울대학교 간판을 따고 싶어서 아닌가?”

-“왜 서울대학교를 나와서 고시(행정고시 등)나 전문직을 안하고 취업을 하려고 하는 가?”

-“(서울대학교 비인기학과 출신자에게)나온 서울대학교의 학과가 비인기학과인데 서울대학교 인기학과에 진학할 성적이 안되면서 서울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욕심에서 그런 것인가?”

-“서울대학교를 나왔으면 공부도 잘하는 데 왜 한자실력은 형편이 없는가?”

 

등입니다.

 

둘째 대기업 면접관들이 연세대학교 출신 구직자의 면접을 볼 때 부릴수 있는 횡포입니다.

우선 이분들도 머리 좋은 수재들이지만 대학교입학시험 때 성적이 미달되어 서울대학교를 진학하시지 못하고 연세대학교에 진학하신 것입니다.

대기업 면접관들이 이러한 연세대학교 출신 구직자들의 면접을 볼때 이러한 횡포를 부릴수 있습니다.

 

-“왜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서 서울대학교에 진학하지 못하였는 가?”

-“서울대학교 아닌 연세대학교를 나와서 얼마나 아쉬운가?”

-“연세대학교 출신자로서 서울대학교 출신자보다 무엇이 훨씬 뛰어나다고 여기는가?”

-“(연세대학교 인가학과 출신자에게) 나온 연세대학교의 학과가 인기학과로서 서울대학교 비인기학과에는 진학할수 있었는 데 서울대학교에 진학하려는 욕심보다 학과공부가 더 좋아서 연세대학교의 인기학과에 진학했나?”

 

등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아셔야 할 사항이 과연 이에 해당하는 면접관들중 서울대학교나 연세대학교 출신자가 얼마나 될지입니다.

지들이 서울대학교나 연세대학교에 입학할 실력도 안되면서 이 1류대학들을 나온 수재 구직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하는 것부터가 모순입니다.

즉 서울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출신 구직자들에 대한 면접진행은 해당 대학교 출신 면접관들이 진행해야 맞습니다.

특히 일자리가 많던 시절 공부를 못하여 3류대학을 졸업하고 딴 엉터리 대학졸업장을 가지고 대기업을 골라서 입사한 386세대 구직자들이 이러한 면접에 면접관에 참여하는 것은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IMF사태 이후 능력이 안되는 대기업 면접관들이 자신보다 능력이 훨씬 좋은 구직자들을 평가하는 가장 어이없는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 데 이와 관련하여 정말 심각하고 한심한 문제는 이 세상이 이게 매우 잘못되었다고 인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서 정해져 있는 채용하려는 구직자에 대한 채용규칙

방탄소년단 팬인 여스포츠스타와 관련해서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서 정해져 있는 채용하려는 구직자에 대한 채용규칙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여자국가대표농구선수 박지수(1998126~ )님은 세계 최고의 인기 보이밴드 방탄소년단의 열혈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멤버들보다는 못하지만 이분들처럼 스타인 박지수님도 마음데로 이분들을 만날수가 없습니다.

2020년 당시 코로나19 유행으로 연기된 도쿄올림픽과 관련해서 기자회견으로 박지수님은 그 올림픽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당시 기자가 "도쿄올림픽에서 성적이 좋은 것과 방탄소년단을 만나는 것중 어느 쪽이 훨씬 좋은가?"하고 돌발질문을 합니다.

그러자 박지수님이 "운동선수에게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은 너무 하다"고 답변합니다.

 

만약 대기업 구직자들이 해당 대기업의 면접을 보러 가서 이러한 질문을 받으면 어떠한 답변을 해야 할지가 의문입니다.

가령 여성구직자와 남성구직자가 함께 해당 면접을 보는 데(물론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이들에게 이러한 돌발질문을 던지는 식입니다.

여성구직자에게 이러한 질문을 먼저 하고 남성구직자에게 다음 질문을 합니다.

 

-"(여성구직자에게)우리 기업에 취업 후 출장을 가서 12일 이상 머물러야 하는 데 숙소에서 남자동료들과 함께 자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남성구직자에게)우리 기업에 취업 후 직장에서 남자동료가 여자동료를 성추행하는 장면을 목격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인데 남녀(특히 모르는 사이)들이 서로 있는 데서 질문을 받는 것조차 매우 민망한 사항으로서 이것 자체가 수요에 비하여 지원율이 높은 구직자들을 떨구기 위한 구실일 뿐입니다.

하지만 어렵게 구직준비를 하여 밧줄이 바늘구멍에 들어가기 힘든 격으로 대기업 이력서 합격의 관문도 넘어선 구직자들은 면접의 관문도 넘기 위하여 이러한 수모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 수모에서 이겨내면 대기업 입사의 관문이 최종적으로 열린다는 보장조차 없습니다.

이 질문들의 경우 전자는 말도 안되는 일이어서 여자가 1명이어도 그 여자는 가장 작은 방에서 자면 간단하게 해결이 될 일이고 후자는 당연히 피해자가 수치심 등에 얌전히 넘어가려고 하면 자신이 대신 경찰 등에 그 성범죄를 신고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면접때 이 답변을 당당하게 하여 탈락하면 어느 답변을 해야 합격이 되는 지부터 기출정답이 있어야 하는 데 없습니다.

그나마 농구를 잘해서 스타가 되신 박지수님은 이러한 수모를 당하지 않는 데 공개적으로 구직자들이 답변하기 어려운 유사한 답변을 받으셔도 당당하게 답변하실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압박면접은 수요에 많은 구직자들을 떨구어 내기 위한 수단일 뿐이지 구직자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쓸데없는 구직활동을 하는 대다수의 구직자들

한자실력의 향상 및 압박면접 인내심 배양과 관련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쓸데없는 구직활동을 하는 대다수의 구직자들을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앞서 알려드린 대기업에서 구직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들과 관련해서 대다수의 구직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쓸데없는 구직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첫째 한자실력의 향상과 관련해서 대다수의 구직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쓸데없는 구직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일부 대기업에서만 자사에 입사하려는 구직자들에게 한자실력의 향상을 요구하는 것은 이들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수요에 비하여 지원율이 높은 이들 중 상당수를 떨구기 위한 구실일 뿐입니다.

어차피 한자실력이 좋아도 그 대기업에 입사하지 못할수도 있는 것 입니다.

 

둘째 압박면접 인내심 배양과 관련해서 대다수의 구직자들이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여 쓸데없는 구직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압박면접은 구직자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수요에 비하여 지원율이 높은 이들을 가지고 희롱하다가 떨구기 위한 구실일 뿐입니다.

 

어차피 이러한 능력들을 배양해서 잘 해도 대기업에 취업이 된다는 보장조차 없습니다.

구직자들이 깨달아야 할 사항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취업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불황으로 일자리가 적어서 취업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IMF사태 이후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하여 탄생한 사물들

이런 가운데 IMF사태 이후 일자리가 급감하여 이러한 구직자들의 취업과 관련해서 사업을 해서 먹고 사는 직업이 생겨난 것입니다.

헤드헌터는 미국에서 대공황시절 불황으로 인하여 탄생한 직업인데 대한민국에서는 1985년에 도입되었습니다.

당시 한강의 기적으로 대호황인데도 그러던 것이 의외인데 아마 경력자를 타사에 이직시키는 일정도만 하는 것으로 수익창출을 하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에서 IMF사태의 미국의 대공황시절만큼 대불황이 이어지자 헤드헌터가 성업하게 되어 이 직업은 수익성 높은 직업이 되던 것입니다.

하지만 일자리가 급감한 가운데 이러한 헤드헌터와 같은 직업들이 구직자들을 자신과 연계되어 있지도 않는 직장에 취업시켜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령 2020년 당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여행사와 항공사는 여행수요의 중단 및 급감으로 수익이 전혀 없거나 매우 미미하게 되는 불행을 겪게 됩니다.

이에 따라 여행사와 항공사에서의 일자리도 대거 사라지는 게 불가피한데 어느 헤드헌터들도 여행사와 항공사에 취업하려는 구직자 및 이직하려는 근로자들을 해당 회사들에 취업시켜줄수 없고 이들이 해당 일자리를 만들어 낼수도 없는 식입니다.

이것만 살펴보아도 일자리는 경기순환여부에 따라 많고 적은 데 불황으로 적은 일자리를 어느 헤드헌터들도 늘이는 것은 불가능한 것은 누구나 알수 없습니다.

이들은 어디까지나 불황의 지속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해당 직업에 종사하여 이들 스스로 생계유지를 하는 것 뿐입니다.

헤드헌터 이외에도 취업컨설턴트, 아웃소싱 회사 등 한강의 기적 시절에 이 직업을 가지거나 사업을 하면 매출액 0이기 좋은 직업들이 IMF사태 이후 이어지는 불황시대라는 불황속에서 성업하는 직업 및 사업이 된 것입니다.

국가에서 실업문제가 심각하자 취업성공패키지 등 한강의 기적 시절에 있으면 쓸데없던 구직지원제도를 내놓았지만 근본적으로 경제가 나빠서 적은 일자리를 늘이기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경제가 좋은 게 아닌데 무턱대고 일자리를 늘이는 것은 불가능하여 구직자들의 실업률이 높은 불행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불행시대 이후 구직자들을 채용하는 사업장들의 구직자들에 대한 횡포가 심하자 이 불행시대 개막이후 20년이 넘은 2019년이 되어서야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하지만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들을 채용한 사업장에만 적용됩니다)를 입법해서 집행하는 등 역시 한강의 기적 시절에는 있으나 마나이던 근로기준법에서 규정하지 않은 구직자들을 보호하는 법률까지 입법하여 집행하기에 이릅니다.

근본적으로 이러한 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2 한강의 기적이라는 대호황이 다시 찾아오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공통점

1.내정자(구직자) 및 당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미리 정해져 있고 다른 구직자 및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들러리 내지 장식품일 뿐입니다.

2.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당사자들도 자신이 안되면 엉뚱한 착각만 합니다.

3.내정자(구직자) 및 당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아닌 사람은 해당 시도를 하면서 아무리 노력을 해도 헛수고만 할 뿐입니다.

4.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당사자들은 쓸데없는 노력을 해서 헛수고만 하게 됩니다.

5.탈락자(구직자)가 내건 이력서 및 낙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건 공약은 이 자료를 작성한 일 자체가 수포로 돌아가서 헛수고만 한 것입니다.

6.능력에 따라 되는 것보다 이들을 선발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되는 일이 많습니다.

7.해당 시도를 하였다가 자신이 안되면 선출하지 않은 사람을 원망하기도 하는 데 탈락자(구직자)들은 인사담당자 및 낙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유권자들입니다.

8.탈락 후 재도전(탈락자 : 입사지원하던 기업에 재입사지원, 낙선자 : 차기 공직선거때 재출마)하는 일도 흔합니다.

9.시도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서류(구직자 : 이력서,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 선거출마 신청서류들)들을 제출해야 가능하고 이에 대한 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10.남자의 경우 병역사항을 공개해야 합니다.

대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와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차이점

1.해당 시도를 하여도 거덜날 가능성이 내정자(구직자)는 낮지만 당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높습니다.

2.내정자(구직자)는 불황 때문에 그렇지만 당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경기순환여부에 무관합니다.

3.탈락자(구직자)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탈락하였다는 착각을 하지만 낙선자(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는 자신의 능력이 우수한데 유권자들이 몰라주어서 낙선하였다는 착각을 합니다.

4.해당 시도를 하는 데 돈이 들기도 하는 데 구직자들은 취업과외비용 등을 지출하는 데 비용이 아주 많지 않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웬만한 집값을 반드시 지출해야 합니다.

5.구직자들은 20대 연령자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중 20대 연령자는 매우 적은 편입니다.

6.구직자들의 경우 이전에 다른 이들과 경쟁을 사실상 안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경우 정당후보 출마자들은 공천에서 동일 당적의 다른 정당후보들과 경쟁해서 승리해야 가능합니다.

7.구직자들이 취업하면 넉넉하게 살아갈수 있는 생활비를 버는 것에 불과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당선되면 부와 권력을 한몸에 받게 되어 엄청 부유해 집니다.

8.대부분의 사람들이 구직자로서 취업하는 것을 시도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9.구직자들은 취업하기 위하여 면접 정도만 치르면 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선거기간에 선거구를 돌면서 선거운동을 해서 유권자들에게 자신을 알립니다.

10.병역사항의 공개가 구직자들의 경우 본인에 한정되지만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의 경우 본인은 물론 18세 이상의 아들 및 친손자, 외손자들이 있으면 이들의 병역사항도 공개해야 합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이회창씨 및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 이명박 前 대통령을 통하여 대통령은 神이 정해준다는 사실을 잘 아실수 있는 데 반대로 199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 김대중 前 대통령 및 200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정동영씨를 통해서도 이 사실을 잘 아실수 있습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및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들을 통하여 알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행운 및 불운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및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들을 통하여 알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행운 및 불운에 대한 개관

대통령이 되는 행운은 그 사람의 능력보다 팔자가 좋아서 神이 정하는 것으로 보이는 데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및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들을 살펴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 = 이회창,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 = 이명박이 이에 해당하는 분들로서 이분들의 대통령이 안되고 되던 이유는 각각 전자는 불운이 따라서 였고 후자는 행운이 따라서이던 게 유일한 이유였습니다.

즉 후자가 전자보다 훨씬 잘나서 후자는 대통령이 되고 전자는 대통령이 될수 없던 게 아니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사항들이 있는 데 10년 사이에 세상이 확 바뀌면서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를 좌우할수 있는 시대의 흐름자체가 존재하던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몇가지 사항들을 살펴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첫째 도덕성입니다.

이회창씨가 이명박 前 대통령보다 도덕성이 훨씬 좋지만 시대적 상황상 현직 대통령(노무현)의 인기가 없던 여당에 대하여 제2당이자 제1야당으로서 대항마로 출마한 이명박 前 대통령에게 대통령선거판이 유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명박 前 대통령이 출마한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불거져 나온 본인에 대한 불법의혹이 모두 묻혀버리면서 한국대통령선거역사상 최대 표차이로 대통령이 되던 것입니다.

 

둘째 병역입니다.

이회창씨는 도덕성에서 매우 앞서 있고 본인은 공군법무관으로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마쳤는 데도 석연치 않은 아들들의 병역면제로 인하여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당선이 확실하던 지지율이 급감하여 낙선하였고 2002년 대통령선거에 재출마하였을때 이로 인한 허위공격을 받아서 침몰하였습니다.

반면 이명박 前 대통령이 본인은 병역면제자이지만 아들은 성실하게 병역의무를 마쳤고 이로 인하여 2007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였을대 병풍(兵風)의 피해자가 되지 않고 당선되던 것은 물론 병풍(兵風)으로 공격받은 적 조차도 없습니다.

 

셋째 경기순환입니다.

이회창씨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하였을때 IMF사태가 오면서 여당 후보인 그분에게 불리하여 병풍(兵風)으로 지지율이 급감한 그분에게 더욱 불리하게 작용하여 대통령이 될수 없었습니다.

이명박 前 대통령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하였을때 경기순환이 이전보다 불황은 아니었지만 약게도 『경제 꼭 살리겠습니다』를 강조하면서 출마하여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어서 대통령에 당선될수 있었습니다. 

 

넷째 경선 2위의 낙천자들입니다.

이회창씨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하였을때 자신만큼 고지지율을 보이면서 같은 정당의 대통령후보 공천 2위를 한 이인제의 탈당으로 별도로 출마하면서 표가 분산되어 낙선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명박 前 대통령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하였을때 자신만큼 고지지율을 보이면서 같은 정당의 대통령후보 공천 2위를 한 박근혜의 탈당 및 별도 출마가 없어서 표가 분산되지 않아서 당선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神은 이승에서 선인만 잘되게 하지 않는 데 神이 실존한다면 어차피 자신이 겪을 일이 아니어서 그러는 것이 확실합니다.

물론 神이 어느 사람에게 대통령과 같이 사람이 누릴수 있는 최고의 자리를 점지해주어 되게 하는 지는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게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대통령은 사람이 만들기보다 神이 정해주어서 되게 하는 인류가 누릴수 있는 최고의 쾌락을 누릴수 있는 자리입니다.

만약 神이 실존하는 데 인류와 접촉 및 의사소통을 하는 게 가능하다면 인류가 神에게 "그많고 많은 인간들에서 神이 선택해서 잘 되게 하는 대통령감은 누구인가?"에 대하여 질문하면 神이 어떠한 답변을 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회창님과 이명박님의 사연을 보아도 대통령이 되는 것은 사람으로서 능력이 아니라 神이 정해주는 팔자에 의하여 좌우된다는 증거가 되고도 남는 것입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의 낙선자를 통하여 알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행운 및 불운
이회창씨인데 이분은 능력 및 도덕적, 법적으로 모두 대통령이 되기에 손색이 없는 분이셨으나 아들들의 병역면제로 인하여 낙선하셔서 대통령의 꿈을 접으시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들들에게 불법 병역비리를 찾을수 없는 데 장남은 신장 179cm, 체중 45kg 및 차남은 신장 165cm, 체중 41kg이라는 신장과 체중에 비례해서 믿을수 없는 체중미달로 병역면제된 것이 그분에게 대통령의 꿈을 접게 만드는 화근이자 대재앙이었습니다.
물론 아들들이 병역면제될 당시에야 너무 행복하셨겠지만 그 행복이 대통령의 꿈을 접는 대재앙이 될줄은 당연히 당시 예측하지도 못하셨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병역면제기준이 대폭 강화되어 사실상 중병환자와 중증장애인이 아닌 징병대상자가 병역면제되는 일이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또한 이렇게 해서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병역실명제가 실시되어 고위공직자 및 공직선거출마자들은 본인(남자에 한정) 및 18세 이상 아들, 친손자, 외손자가 있으면 이들의 병역사항도 공개하는 것이 의무화하게 됩니다.
이회창씨는 아들을 둘 씩이나 납득이 안되는 이유로 병역면제된 것이 특히 아들이 징병된 부모들의 반발을 사게 되어 이들의 표심을 잃어서 낙선하셔서 대통령의 꿈을 접게 된 것입니다.
한편 이 1997년 대통령선거(1997년 12월 3일)를 치르기 불과 보름 전인 1997년 12월 3일에 불어닥친 IMF사태는 여당 후보이던 이회창씨에게 더욱 불리하게 작용하던 사항도 있습니다.
게다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이인제 후보가 탈당하여 출마해서 표가 분산되는 불행도 크던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의 당선자를 통하여 알수 있는 대통령이 되는 행운 및 불운

이회창씨를 1997년과 2002년 두번의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였다가 그분의 낙선으로 정권재창출(1997년 대통령선거) 및 정권탈환(2002년 대통령선거)에 실패한 한나라당은 2007년 대통령선거(2007년 12월 19일)을 이명박 후보를 출마시켜서 당선시켜서 10년만에 정권탈환을 하는 데 성공합니다.
이명박 후보는 능력 및 도덕적, 법적으로 모두 대통령이 되기에 이회창씨보다 자질이 훨씬 부족하고 무엇보다 범죄의혹이 많아서 도덕적으로 법적으로 최악의 인물로서 이회창씨 아들들의 병역비리 의혹은 저리가라 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 유권자들은 이에 동요하지 않아서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다"는 이명박 후보의 목소리에 상당수 유권자들은 그에게 대거 투표하였습니다.
당시 원래 IMF사태 이후 불황이 지속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제2의 IMF사태가 오는 등 경제가 더 악화된 것이 아니었는 데 그러던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는 본인 스스로 기관지확장증으로 병역면제자였지만 병역면제사유가 명확하였고 아들은 병역의무를 마치게 해서 문제될 소지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그는 도덕성, 불법성으로 문제가 많은 후보였는 데도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고 유권자들이 그 후보를 대거 투표하여 당선될수 있던 것입니다.
게다가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박근혜 후보가 탈당하여 출마해서 표가 분산되는 불행이 없던 행운도 있던 것입니다.
한편 이때 자신의 막강한 지지율과 정치력을 확인한 이회창씨도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지만 역시 일명 명박산성(!)을 넘어서 자신이 이명박 후보 대신 대통령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였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행운이 따르지 않아서 대통령이 될수 없던 여당 후보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행운이 따르지 않아서 대통령이 될수 없던 여당 후보에 대한 개관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48.67%(1149만2389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불과 26.15%(617만4681표)의 득표율을 기록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를 2배 가까이 역대 대통령선거역사상 최대 표차이로 승리하면서 당선되었습니다.
당시 유권자들사이에 대통합민주신당의 인기가 워낙 없었고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는 전라북도 순창군 출신자여서 전라도 출신자였으므로 득표율이 더욱 낮아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일본 오사카 출신자였지만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동지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등 경상북도에서 미성년자시절을 보내서 사실상 경상도 출신자였으므로 득표율이 더욱 높아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고로 1997년 대통령선거 및 2002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하였다가 석패하여 사실상 대통령의 꿈을 접은 당시의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는 황해도 서흥군(現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황해북도 서흥군)출신자였지만 조상이 충청남도 예산군에 있어서 사실상 충청도 출신자로 분류되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후보들의 양대산맥을 이루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월급쟁이 출신자』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전자는 MBC 아나운서 출신자였고 후자는 현대건설 CEO출신자로서 출신자체가 어느 쪽이 훨씬 많은 돈을 벌었을지를 한눈에 알수 있는 것입니다.
뭐 흔히 아나운서는 돈많이 번다고 잘못 알고 계신데 이렇게 잘못 아시는 분들에게 "아나운서가 어떠한 이윤의 가치를 창출하는 지?"에 대하여 물으면 어떠한 답변들을 할지 의문입니다.

아나운서는 연예인들처럼 속된 말로 『얼굴팔려서 생계유지하는 직업』으로서 아나운서가 연예인보다 유일한 장점은 『일자리가 안정적이다』인데 출연이나 공연제의가 들어오지 않으면 실직인 연예인들과 달리 아나운서는 한 뉴스진행을 계속 맡아서 하면 지속적으로 해서입니다.
아나운서가 연예인보다 수입이 적을지 몰라도 연예인들은 자신의 출연작이나 공연작을 통하여 벌어들이는 매출이 많아야 그만큼 많은 출연료 및 공연료를 벌어들여서 수입의 액수도 불안정합니다.
가령 인기 탤런트가 TV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였는 데 다른 방송사에 TV드라마에 밀려서 시청률이 1%도 안될 정도로 낮으면 매출도 급감하여 해당 탤런트가 받게 되는 출연료도 급감하는 것입니다.
이에 비하여 아나운서들은 자신이 진행하는 뉴스의 시청률에 무관하게 급여를 받을수 있어서 수입의 액수가 안정적입니다.
아나운서 및 연예인 출신 정치인들을 폴리테이너(politainer)라고 하는 데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출마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가 이에 해당하고 만약 이때 그분이 대통령으로 되었으면 한국최초의 폴리테이너(politainer) 출신 대통령이 될뻔 하였습니다. 
이에 비하여 현대건설 CEO출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현대건설에 입사하여 건설수주를 대거 따내면서 이에 대한 성과급을 받으면서 월급쟁이로서도 갑부가 될수 있던 것입니다.
만약 현대건설 아닌 MBC 등 성과급이 많지 않던 기업에 입사하였거나 다른 건설회사에 입사하였어도 그렇게 월급쟁이의 신화를 써 나갔을지 의문입니다.
이처럼 월급쟁이로서 재직하는 기업의 수입을 올리고 성과를 내는 대가로 성과급을 받아서 갑부가 되려면 건설회사와 같이 그럴 기회가 많은 기업에 입사해야 하지만 건설회사의 경우 건설수주가 많은 등 그렇게 할 기회 특히 시대적 상황이 맞을때만 가능합니다.
이명박 - 이회창의 대통령 당선팔자에서 보듯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낙선자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도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당선자 김대중과 정치노선 및 출신자가 유사하지만 대통령이 될수 없었던 데서 정반대의 팔자였습니다.
이명박 - 이회창의 대통령 당선팔자 및 김대중 - 정동영의 대통령 당선팔자를 보면 대통령은 神이 내리는 행운과 불운의 여부에 따라 되고 안되고가 정해진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습니다.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당선자 김대중과 달리 사실상 같은 당적의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낙선자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는 왜 대통령이 될수 없었는 지에 대하여 자세하게 살펴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야권분열이 없어서 행운이 따르지 않아 대통령이 될수 없던 여당 후보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당선가능성이 적은 가운데 이회창 신한국당(1997년 11월 21일에 신한국당이 민주당화 합당하여 한나라당을 창당해서 최종적으로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였습니다) 후보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으로 지지율이 급감하여 1997년 8월 초순 당시 지지율 1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라도 1위에서 추락할 지 모르도록 불안해 하는 와중에 신한국당 후보 경선에서 이회창 후보에 이어 막강한 지지율을 보이면서 2위로 낙천하던 이인제 후보가 국민신당을 창당하여 탈당해서 출마합니다.
이에 따라 여권분열이 이루어져서 병풍(兵風)으로 지지율이 급락한 이회창 후보는 설상가상으로 커진 악재로 인하여 불행이 지속되어 결국 낙선하고 말았는 데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아슬아슬하게 당선되어 행운이었습니다.
하지만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제1당이자 여당후보로서 당선가능성이 적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에게는 이러한 행운이 따르지 않았는 데 제2당이자 제1야당이던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되어 출마합니다.
이명박 후보에 이어 막강한 지지율을 보이면서 2위로 낙천하던 박근혜 후보는 결과에 승복하여 그의 선거운동을 도우면서 대통령당선시키는 대기여하고 탈당해서 재출마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시 박근혜 후보가 그렇게 하였으면 야권분열이 성사되어 이명박 및 박근혜로 야권표가 분산되어서 어부지리로 정동영 후보가 석승하여 당선되는 게 가능하였지만 그분께는 그러한 행운이 따르지 않았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에게는 야권분열이라는 그분에게는 대행운이 따르지 않아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김영삼 대통령도 1987년 대통령선거 당시 통일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였는 데 김대중 평화민주당 후보가 별도로 출마하여 표가 분산되어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노태우 민주정의당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선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팔자에도 없던 대통령이 된 노태우는 제13대 국회의원선거(1988426)당시 대한민국 국회역사상 최초로 여소야대가 되자 대통령 임기 말년까지 정치하기 힘들자 1990122일에 3당 합당을 해서 김영삼을 영입해서 그분에게 차기 정권을 보장합니다.

그 결과 1992년 대통령선거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는 데 문민정부가 수립되었다면 역대 대통령 최고의 지지율인 90%가 훨씬 넘는 대기록을 세웁니다.

이에 따라 당시 연예인, 운동선수 등 스타들이 서러웠고 국민들이 김영삼 당시 대통령에게 사인요청을 하자 각자 받아 적으라는 유머가 나돌 정도로 지지율 최고였습니다.

오죽하면 김영삼 당시 대통령을 만나는 대한민국 국민은 생애 최고의 영광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임기 말년인 1997년이 되자 그 높은 지지율은 사라지고 지지율 한자리수를 기록하게 되는 데 IMF사태로 인하여 경제망친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쓴 체 대통령 퇴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전무후무하게 대통령 임기 초반 당시 최고의 지지율을 구가하던 시절이 김영삼 대통령 인생 최고의 시기였습니다.

김대중 이후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임기기간내내 이렇게 높은 지지율과 인기를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당선자에 비하여 헛다리만 짚고 다니던 여당 후보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제2당이자 제1야당의 후보로 출마하였는 데 당시 IMF사태가 오기 직전이어서 경제가 매우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대중 후보는 야당의 우두머리로서 여당에 "선거를 하는 이유는 여당이 잘하지 못하면 심판하기 위해서인데 경제가 악화된 책임은 여당이 져야 하므로 이번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는 강하게 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마침 1997년 12월 18일 당시 대통령선거를 치르기 불과 보름 전이던 1997년 12월 3일 당시 불어닥친 IMF사태는 김대중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대통령당선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행복은 잠시였고 얼마 후 IMF사태로 망가진 경제를 살리기에 골몰해야 되어서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에게 대통령당선은 행복만이 아닌 무거운 책임을 지는 가운데 대통령임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무렵 불황이 지속되면서 일자리가 급감하여 각 기업 특히 대기업에서 자사 구직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소위 거지 같은 구직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때도 이러한 구직문화는 예외가 아니었는 데 이때 제1당이자 여당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정동영 후보를 출마시키고 제2당이자 제1야당 한나라당에서는 이명박후보를 출마시키는 데 이분들이 내걸던 선거구호 자체가 달랐습니다.

 

첫째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내걸던 선거구호입니다.
-진실이 거짓을 이깁니다-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BBK의혹을 꼬집던 것입니다.

 

둘째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내걸던 선거구호입니다.
-경제 꼭 살리겠습니다-
당시에도 10년째 지속되던 불황을 꼭 타개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가 어느 선거구호를 내거는 것이 어울리지는 누가 보아도 한눈에 알수 있어서 당선자가 정해질수 밖에 없던 것입니다.

 

구직자가 기업에 입사지원할때도 마찬가지인데 이력서 제목에 어느 제목을 넣은 구직자에게 유리한지 누구나 알수 있는 식입니다.
-이 기업에 입사해서 경력을 쌓은 후 국제연합에 진출하고자 합니다-
-이 기업에 입사해서 이 부문에서 활약하여 이 기업의 매출액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이만큼 선거와 취업은 유사점이 많은 데 전자는 유권자들을 위한 정책을 내건 후보가 당선가능성이 높아지고 후자는 입사하려는 기업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구직자가 입사가능성이 높아지는 식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는 선거구호를 잘못 내건 것이 낙선하는 데 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1992년 대통령선거를 치를때는 이와 달리 한강의 기적이 절정에 달하여 호황이 이어질때인데 당시 김대중 민주당 후보는 수평적 정권교체(국민선거에 의한 정권교체)에 대한 노래를 크게 부르며 선거유세를 하였습니다.

그중 하나가 이번에는 바꾸어 보자는 목소리가 높다.2차 세계대전 종전 후 이탈리아는 47년간 49번이나 정권을 교체하였지만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 된 반면 구소련은 72년간 정권이 안 바뀌었지만 끝내 망했다고 노래를 크게 부르며 선거유세를 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지지율 1위이던 김영삼 민주자유당 후보는 3당합당으로 정치력이 매우 막강해져 있어서 유권자들이 대거 지지하는 그 후보를 이기고 당선되는 것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자신에게 투표하는 것이 좋다는 노래를 부르던 것에 불과하였는 데 채용 전부터 탈락하는 게 예정되어 있는 구직자가 면접때 자신의 강점을 아무리 노래불러도 탈락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호황이어서 일자리가 많아서 구직자들에게는 그럴 일이 없었는 데 공직선거는 경기순환에 무관하게 이러한 일들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당선자의 흠집내기에만 바쁘던 여당 후보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소속 정당의 국회의원이던 천용택 새정치국민회의 의원이 국회의원의 면책특권을 잘 활용하여 합법적으로 이회창 후보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을 폭로하여 이회창 후보의 지지율을 급감시키는 덕을 보았습니다.
이에 대한 이회창 후보 흠집내기는 새정치국민회의측에서 조금씩만하고 김대중 후보 본인은 주로 자신이 집권 후 나빠진 경제 살리기 및 인터넷개막시대를 맞이하여 인터넷의 대중화정책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실제로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이 정책들을 실천하는 데 전자는 신용카드의 남발 등 경제적 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정책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후자는 인터넷의 대중화로 세계에서 가장 인터넷속도가 빠른 국가가 하는 등 인터넷대국이 되게 한 대업적을 남겼습니다.
다른 대통령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김대중 대통령도 대통령 재임시절 잘한 정책이 있었고 못한 정책이 있었는 데 대통령선거 기간내내 제시한 공약을 그대로 실천하던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BBK의혹이 불거지자 TV토론회에서 이 문제도 다루어지게 되는 데 지지율 열세이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아나운서 출신자여서 자신의 전직 직업을 잘 활용해서 역전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주어진 좋은 기회에 집권 후 자신의 공약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실천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못하는 등 활용하지도 못하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BBK의혹만 붙들고 늘어지다가 아무 성과없이 TV토론회를 마칩니다.
이에 따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를 지지하던 진보진영에서도 그분을 외면하는 등 유권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여 이미 낙선하던 게 예견되어 있던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TV토론회에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와 지지율 차이가 너무 커서 역전승을 거두지는 못해도 자신의 지지율을 급증시킬수 있는 최후의 기회도 스스로 차 버리던 것입니다.

참고로 당시 이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이러한 유머가 나돌 정도였습니다.

-손님: 이식당에서 제일 잘하고 맛있는 음식이 뭡니까?

-식당주인: 손님 절대로 우리식당 맞은편 집은 가지마셔여 바퀴벌레가 득실거리고 김치에서 벌레도 나오고 맛도 되게 없어요!!

-손님: !!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이식당에서 제일 맛난 음식은 뭡니까?

-식당주인: 저 앞집은요 주인이 고발까지 당했대요! 근데 손님이 많은게 도대체 이해가 안되요 요새사람들은 바퀴벌레를 좋아하나 하여간 미친손님덜이 많다니까여

-손님: ~~우씨 이집에서 제일잘하는 음식이 뭐냐니까여?

-식당주인: 닥치세요 저집은 하여간 절대로 망해야 하는 집이에요 맛도 되게 없어요

-손님: 아 제발여 주인장 알았으니까여 이집에서 맛좋은게 뭐에요?

-식당주인: 당신은 지금 밥이 넘어가? 저집 바퀴벌레 나오는 집이라니까

-손님: 우씨~~~ 이식당 도대체 뭐야? 밥이나 할줄 아는 식당맞아?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BBK의혹 폭로 등에만 골몰하던 선거유세를 풍자하던 유머이던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한국대통령선거역사상 최다 표차이로 낙선할수 밖에 없던 여당후보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후보는 원래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지만 병풍(兵風), 여권분열, IMF사태 등 그분에게는 호재가 되던 사항들이 다가오면서 대통령이 되는 행운을 누릴수 있었습니다.
이때 이회창 한나랑 후보보다 득표율 차이가 불과 1.52%차이(표차이는 39만0557표)로 석승을 하여 그분이 이회창님 대신 제15대 대통령이 되었는 데 당선자와 2위 낙선자이 최저 득표율 차이 기록은 이후 대통령선거에서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에는 반대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48.67%(1149만2389표)의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불과 26.15%(617만4681표)의 득표율을 기록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를 2배 가까이 역대 대통령선거역사상 최대 표차이로 승리하고 그 기록이 깨지지 않는 대기록이 나오던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가 이렇게 대패하면서 낙선하던 불행의 요인은 앞서 알려드린 데로 야권분열의 부재, 잘못된 선거구호의 제시, 당선가능성이 높던 후보에 대하여 쓸데없고 과도한 인신공객의 개시 등이 원인이었습니다.
게다가 경상도 출신자이던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게 전라도 출신자이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를 맞붙게 하던 것은 쥐를 고양이와 싸움하도록 하던 격이었습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후보의 선천적 낙선요인은 그분이 전라도출신자라는 것, 야권분열의 부재 등으로 운이 없었고 후천적 낙선요인은 잘못된 선거구호의 제시, 당선가능성이 높던 후보에 대하여 쓸데없고 과도한 인신공객의 개시로 그분이 잘못된 선거운동을 하셔서였습니다.
이만큼 대통령이 되는 것은 神이 좌우하지만 출마한 본인의 잘못된 선거운동이 대통령될 가능성에서 멀어지게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이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이회창 무소속 후보가 재출마하던 데 이어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그분 낙선에 대공로를 세우던 이인제 민주당 후보도 출마하였지만 지지율 및 득표율이 워낙 미약해서 10년전의 돌풍은 전혀 없었습니다.
만약 이인제 민주당 후보가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신한국당 후보 경선에서 낙천 후 그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면서 막강하던 정치력 및 지지율을 2002년 대통령선거까지도 가지고 갔으면 노무현 대신 제16대 대통령(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4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퇴임하게 될 말년 대통령으로서 정권재창출을 성공을 준비하고 전직대통령이 되었을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神이 만들어내지만 사람의 처신도 이만큼 끼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것입니다.

참고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2007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였을 때 하던 착각이 있었는 데 당시에는 보이밴드 빅뱅이 떠 오를때입니다.

그런데 당시 그분은 보이밴드 빅뱅을 모르던 것으로 보이는 데 선거유세 중 이번 대선 결과 빅뱅이 일어날것이라고 연설하자 현장에 있던 당시 선거권도 없던 소녀들이 갑자기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물론 보이밴드 빅뱅을 떠올리면서 그런 것인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자신의 연설이 감명 깊어 환호가 터진 것으로 착각하고 얼떨결에 그래, 빅뱅큰 폭발!”으로 목소리를 높인 적이 있습니다.

이때만 하여도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선거권 없는 미성년자들도 자신에게 투표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착각하면서 숨은 지지자들이 많아서 역전승을 거둘 것이라고 착각하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분이 낙선한 2007년 대통령선거는 당선자의 윤곽을 확실하게 예측하지 못하던 사실상 최후의 대통령선거였습니다.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지지율 2위로서 지지율 1위인 박근혜새누리당 후보와 지지율 차이가 5%도 안되게 근소한데도 자신이 낙선할 것을 알고 실제로 낙선 후 실망하지 않던 것입니다.

당시를 계기로 추후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여 지지율 2위를 하는 후보들도 그 사실을 자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취업과 공직선거에 있어서 관련자들이 착각하고 노력하지만 쓸데 없는 구체적인 사항

취업과 공직선거에 있어서 관련자들이 착각하고 노력하지만 쓸데 없는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개관

흔히 취업에 있어서 구직자 및 공직선거에 있어서 출마하는 후보들은 자신이 능력을 발휘하여 뜻데로 잘 되는 줄 알고 착각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자신이 하려는 해당 부문과 관련해서 특히 경쟁상대 취업에 있어서는 다른 구직자 및 공직선거에 있어서는 다른 후보들보다 앞서 겠다면서 쓸데없는 노력을 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취업에 있어서 채용담당자 및 공직선거에 있어서 유권자들에게는 전혀 무관심사항이어서 쓸데없는 일만 하면서 헛수고만 하는 것입니다.

흔히 유럽하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대륙이라고 여기지만 유럽 전체가 그런 것은 아니고 유럽 동남부 일대는 상당수 지역들이 아프리카 각국 못지않게 빈곤합니다.

그중에서도 알바니아는 유럽 최빈국으로서 경제력이 아프리카 1개 국가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유럽 최빈국 알바니아에서는 빈곤으로 인하여 10대 중반의 소녀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루고 싶은 꿈을 접고 부모님들이 불과 밀가루 수십kg을 제공받는 조건으로 노예시장에 팔려가는 노예처럼 정략결혼을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알바니아가 워낙 빈곤해서 알바니아 축구도 유럽 최하위권이어서 FIFA월드컵 본선진출한 적이 없고 알바니아 축구국가대표선수들도 잘 먹지 못하여 수척할 정도입니다.

이 알바니아와 연관해서 취업과 공직선거에 있어서 관련자들이 착각하고 노력하지만 쓸데 없는 구체적인 사항들을 살펴봅니다.

취업에 있어서 관련자들이 착각하고 노력하지만 쓸데 없는 구체적인 사항

대학교에서 동유럽에 대하여 전공한 대학졸업예정자 및 대학졸업자가 대기업에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취업하려는 대기업 중 일부가 면접때 구직자의 대학생시절 전공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알바니아가 타 유럽국가들과 다른 대표적인 특징이 알바니아는 기독교국가가 아닌 이슬람교국가이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알바니아가 오랫동안 이슬람제국 오스만 제국의 영토였다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하지만 알바니아이외에도 그리스,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유럽 동남부에 위치한 다른 국가들도 동일하였지만 그 국가들은 이슬람국가가 아닙니다.

이에 대하여 어느 자료를 찾아도 알수 있는 지식이 없는 데 동유럽 전공자가 대학생시절 이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신이 알아냅니다.

그러고 나서 대기업에 취업하려고 할 때 면접에서 이에 대한 열변을 토해냅니다.

하지만 막상 그렇다고 해서 해당 대기업에 취업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 데 먼저 이 사항은 그 대기업에 입사해서 일잘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되는 쓸데 없는 지식입니다.

불황이 계속되면서 일자리가 적은 데 구직자들은 많아서 각 기업 특히 대기업들마다 구직자들을 떨구기 위한 구실로서 자신의 대학생시절 전공이 적은 구직자들을 걸러내기 위한 방편일뿐입니다.

따라서 해당 대기업에서 제시한 조건에 맞추어도 다른 구직자들을 채용하여 취업이 잘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르는 대다수의 구직자들은 이 조건이 충족되면 취업이 잘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쓸데없는 노력만 기울이는 데 입사 탈락 후 자신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알바니아가 다른 유럽국가들과 달리 기독교국가가 아니고 이슬람교국가인 이유에 대한 지식은 몰라도 그만이고 해당 부문 전문가들만 알아도 되는 것입니다.

공직선거에 있어서 관련자들이 착각하고 노력하지만 쓸데 없는 구체적인 사항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공직선거에 출마한 널리 알려진 후보가 알바니아의 사례를 들어서 경제성장을 외친 적이 없습니다.

물론 기초자치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한 후보 등이 소속 선거구에서 그렇게 했을수는 있지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알바니아는 독재자 엔베르 호자(19081016~ 1985411)44(1941118~ 1985411)간 집권하면서 폐쇄정치를 하여 유럽최빈국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래전 일이고 그가 사망 후 다른 알바니아의 국가원수들이 집권하면서도 알바니아가 계속 유럽최빈국인 이유가 훨씬 중요합니다.

이에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이에 대한 지식을 잘 알고서 공직선거에 출마하면서 알바니아와 같이 정치하지 말고 이렇게 정치해야 경제가 성장하게 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이에 대하여 무관심하고 오직 자신의 지지후보나 정당 및 정세에 따라가면서 투표하여 당선자는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직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이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면 유권자들이 자신을 지지해서 당선될수 있다는 착각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하여도 낙선하였을 때 나의 능력이 매우 좋은 데 유권자들이 그 사실을 몰라서 내가 낙선한 것이다라고 낙선 후에도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대통령선거때 출마하는 후보들은 예외없이 고차원적으로 이색 어록들을 쏟아내지만느 좋은 말솜씨들도 후보들의 표심을 자신에게 돌려서 당선되게 할수 없는 것입니다.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낙선이 정해져 있던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국민은 재산환원을 원하는 게 아니라 진실의 환원과 자백, 고백을 원한다.(2007127MBC 방송연설)”고 노래를 크게 부르며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기에 애썼고 역시 당시 낙선이 정해져 있던 이회창 무소속 후보가 도둑이 자기를 고발한 시민에게 왜 네거티브를 하느냐는 것과 뭐가 다르냐”(200712163TV 토론에서 이명박 후보를 공격하며)고 노래를 크게 부르며 역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기에 애썼습니다.

하지만 애시당초 2007년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때부터 낙선하는 게 예정되어 있던 이분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자신에게 돌려서 당선될수 없던 식입니다.

참고로 2007년 대통령선거 당시 IMF사태가 온지 10년이 지났는 데 불황은 지속되고 있어서 구직자들은 구직난을 겪게 된지 강산이 한번 지난 시대였는 데 당시에도 예외없이 기업 특히 대기업에서도 구직자들이 이런 식으로 면접시 면접관들을 설득하여 입사하려고 하여도 막상 헛수고이던 시대였습니다.

대한민국이 1987년 당시 민주화하였어도 이후 2번의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10년이 지난 1997년에야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룬 이유는 그만큼 대다수 유권자들이 꼭 정치적 대혁명을 원하지만은 않던 것입니다.

알바니아가 독재자 엔베르 호자가 폐쇄정치를 하여 유럽최빈국이 되었는 데 그가 사망이후에도 그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지식은 몰라도 그만이고 해당 부문 전문가들만 알아도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앞서 알려드린 몹쓸 사장과 관련되어 당시 전해드리지 않던 재미있고 유익한 내용들을 보충설명하여 드립니다.
그날 올린 게시글을 읽어보시면 여기서 알려드린 사항들에 대한 이해도가 금방 올라갈수 있습니다.
그 몹쓸사장은 배부른 세대여서 적성따지면서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가 해외진출안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어떠한 답변을 할지가 의문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그가 하루빨리 사망하는 게 여러 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입니다.

 

*여건이 되면 취업 시 복리후생을 누려야 하는 이유
•여건이 되면 취업 시 복리후생을 누려야 하는 이유에 대한 개관  
직업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입니다.
직업의 선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사항은 경기순환으로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가  호황일때는 쉽지만 불황일때는 어렵습니다.
한예로 1990년대 후반 당시 IMF사태가 와서 일자리가 매우 적어 1류대학 졸업자들도 취업하기가 매우 어려운 흑역사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때 1류대학 졸업자들은 자신의 학벌을 믿고 IMF사태 속에서도 취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였으나 수십개 및 수백개의 대기업에 이력서를 넣어도 면접연락오는 일이 없던 일이 수두룩하였습니다.
결국 대기업 취업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여긴 이들은 그들이 공부잘하던 능력을 살려서 영어, 수학 등을 강의하는 학원강사가 되는 일도 많았습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학원강사가 될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적성에는 안 맞을수 있는 데 불황의 시작으로 일자리가 적던 당시 그러한 적성을 따져서 직업선택을 할 선택권이 적어서 어쩔수 없었습니다.
원래 조종사는 경기순환의 영향을 적게 받는 직업이었으나 2020년이 되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수요가 급감하여 현직 조종사들은 실직 및 예비 조종사들은 조종사가 될수 없는 게 불가피하게 됩니다.
이러한 조종사가 바닥이 좁지만 전문직이어서 취업의 문은 낮은 데 적성과 능력에 맞는 해당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도 수입은 물론 복리후생도 따져서 항공사 취업 등을 합니다.
•수요가 적지만 의사못지 않은 전문직인 조종사
의사는 대표적인 전문직이어서 병역미필의 의사면허증 소지자는 군의관으로 복무하는 데 군의관자체가 아무나 할수 있는 직업군인이 아닙니다.
군대로 치면 가령 조리병은 입대 전 조리를 전혀 할줄 모르는 병사도 조금만 하면 누구나 얼마든지 할수 있습니다.
자동차운전도 조금만 하면 누구나 얼마든지 할수 있어서 과거에는 입대 전 자동차운전을 전혀 할줄 모르는 병사에게 자동차운전교육을 하여 운전병을 하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운전면허소지자가 급증한 이후 1종 면허 및 2종 수동면허를 소지하고 입대한 병사에게만 운전병을 하게 하도록 합니다.
비행기조종은 자동차운전과 달리 아무나 할수 없는 전문직이어서 군용기조종도 이에 대한 비행교육을 일정한 조건으로 이수한 조종장교에게만 하도록 합니다.
또한 조종사는 신체조건이 매우 중요하여 조종사 임관 신체검사 당시에는 고혈압이 아니어도 이후 주기적으로 하는 신체검사에서 고혈압이 발병하면 조종사직에서 사임됩니다.
즉 조종사가 될수 있는 신체조건은 매우 까다로워서 이 신체조건이 안되면 임관 불가 및 임관 이후 해당 신체조건에 미달되면 조종사에서 사임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실직하는 것이 아니라 관제탑 등에서 계속 항공업무에 종사하는 데 공군조종사들의 경우 조종장교에서 관제장교로 전과되어 계속 공군장교로 복무하게 됩니다.
조종사는 의사 못지 않은 전문직이므로 이들의 수입도 조종사 못지 않게 많은 편입니다.
•적성이 중요하다면 軍에 소속된 조종사와 民에 소속된 조종사의 적성여부
조종사는 소속에 따라 軍에 소속된 조종사와 民에 소속된 조종사로 분류할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전자이다가 후자로 신분을 바꾸는 데 이들의 적성은 큰 차이가 없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軍에 소속된 조종사보다 民에 소속된 조종사가 훨씬 많은 급여 및 수준 높은 복리후생의 혜택을 누립니다.
이래서 전자가 의무복무를 마치면 대부분 후자로 신분을 바꾸는 것인데 자의반 타의반인 요인도 존재합니다.
•상당수 조종사들이 軍에 소속되어 있다가 民으로 이동하는 이유
일본의 경우 제2차 세계대전 패전 할때까지 육군과 해군만 존재하였고 공군은 존재하지 않았는 데 자위대 창설이후 항공자위대는 존재합니다.
항공자위대 소속 조종사들 대부분은 계약기간이 끝나자마자 민간 항공사에 취업하여 조종사가 됩니다.
이처럼 공군소속 조종장교들이 전역 후 민간 항공사에 취업하여 조종사가 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우선 계급정년에 걸려서 진급이 안되는 요인이 가장 크고 軍에 소속되어 조종교육을 무료로 받는 대신 일정기간 조종장교로 복무하는 것도 요인이 됩니다.
조종장교로 의무복무가 끝나면 전역하여 민간 항공사 소속 조종사가 되어서 보다 많은 급여 및 수준 높은 복리후생의 혜택을 누리는 것입니다.
•軍에 소속되어 있어도 육군 및 해군 처럼 장군이 되기 어려운 비주류출신 공군조종사들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공군조종사하면 공군사관학교 출신 조종장교들을 연상하는 데 이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맞습니다.
공군사관학교 출신 공군장교가 조종장교 아닌 다른 병과에서 복무하면 공군장교 임관 당시 신체검사 탈락이나 조종장교 복무 중 신체조건의 변화에 따라서 인 것입니다.
이들만으로는 공군조종사의 충족이 안되어 공군조종장학생 등 다른 공군조종사양성과정을 통해서도 공군조종사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들도 육군, 해군, 해병대에서처럼 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 출신 장교가 아니면 장군이 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최대한 전역이 가까울때까지 조종장교로 복무하다가 전역하여 민간 항공사에 취업하여 조종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내국 항공사보다 외국 항공사의 복리후생이 훨씬 잘되어 있으면 내국 항공사 아닌 외국 항공사에 조종사로 취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인류를 해롭게하는 양대산맥인 전쟁과 불황 및 이 불행들이 있을때 좁아지는 선택의 폭
•인류를 해롭게하는 양대산맥인 전쟁과 불황 및 이 불행들이 있을때 좁아지는 선택의 폭에 대한 개관

인류를 해롭게하는 대표적인 양대산맥은 질병과 범죄인데 코로나19 유행을 보면 잘 아실수 있습니다.
코로나19라는 질병의 유행으로 전 세계가 생지옥이 된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는 아시아인 증오범죄가 급증한 식입니다.
코로나19의 진원지가 중국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자 백인, 흑인 등 타인종들이 아시아인을 증오하게 되어서입니다.
그 결과 미국 등 아시아인 보다 백인, 흑인 등 타인종들이 많은 국가에서는 이유없이 노상에서 아시아인을 구타하는 일이 많은 식입니다.
뿐만 아니라 백인, 흑인 등 타인종들이 아시아인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에게서는 진료받지 않거나 이들에게 폭언, 폭행을 하는 증오범죄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백인, 흑인 등 타인종들의 아시아인 증오범죄는 이어질 것이어서 코로나19 유행이 종식되어도 아시아인들이 미국 등 백인, 흑인 등 타인종들이 많은 국가에 여행가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질병과 범죄이외에 인류를 해롭게하는 대표적인 양대산맥은 전쟁과 불황인데 이 불행들이  닥쳤을때는 인류에게 자신이 원하는 사항을 선택할 폭이 급감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에서만 하여도 전자는 한국전쟁, 후자는 IMF사태가 대표적인데 2021년이 되어서도 이 불행들은 사라지지 않은 체 지속되고 있습니다.
즉 전자로 인하여 휴전중이어서 징병제가 계속 되고 있어서 특히 20대 초반 남자들이 징병되어 청춘을 국가에 헌납해야 하고 후자로 인하여 일자리가 적어서 청년들이 취업 등 사회진출이 잘 안되어 경제적으로 빈곤하고 캥거루족 신세인 불행이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당시 있던 불행자체는 이후 사라졌지만 후자는 당시 해당 불행이 시작되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얼른 남북평화통일이 실현되어야 대한민국이 이 전쟁과 불행이라는 인류를 해롭게하는 양대산맥에서 벗어나서 평화와 호황 속에 행복시대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롭게하는 전쟁이 있을때 좁아지는 선택의 폭
전쟁이 발발하면 발생하는 최대의 고충은 『식량이 부족하여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데로 먹을수 없다』입니다.
한국전쟁이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넘게 지속되면서 한반도에서는 식량이 부족하여 굶주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12세 가량의 소년의 체중이 30kg만 되면 그 소년의 키가 정상적으로 작다해도 저체중인데 한국전쟁 당시 워낙 먹지들을 못하여 체중들이 적게 나가서 12세 소년이 그 체중대여도 체중 많이 나가는 것으로 여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전쟁 휴전 이후 식량이 넉넉해지기 시작하여 당시의 그 견디기 어려운 고충은 사라져서 다시는 지속되지 않지만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면 또 다시 나타나게 될 불황입니다.
즉 전쟁은 기아라는 불행도 함께 가져와서 전장에 거주하는 민간인들을 기아라는 불행에도 시달리게 된다는 사실에 대하여 한국전쟁을 통하여 아실수 있습니다.
이 와중에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이 있거나 평소에 즐겨 먹던 음식도 마음데로 먹지 못하는 것인데 가령 평소에 닭찜을 좋아하여 즐겨먹던 사람도 이때는 닭고기 자체가 사실상 없어서 비지 정도나 먹으면서 굶주려야 하는 것입니다. 
전쟁은 발발한 지역에서 자신이 먹고 싶어하는 음식도 마음데로 먹지 못하게 하고 비지 처럼 질낮은 음식이나 약간 먹으면서 굶주리게 하는 것입니다.
평소에 통조림 등 비상식량을 넉넉하게 구비하였으면 그 전쟁이 끝날때까지이거나 해당 비상식량이 바닥날때까지는 견딜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한국전쟁 휴전중인데 제2차 한국전쟁발발에 대비하여 비상식량을 넉넉하게 구비하는 사람은 매우 드문 실정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기억이 있는 세대들은 당시 이 기아의 고충을 잘 알지만 2021년 기준으로 70년이 지난 일이어서 대부분 사망하거나 초고령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이 전쟁으로 인한 기아의 고충을 아는 사람은 갈수록 적어지는 데 한국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들이 대부분이어서입니다.
이러니 전쟁은 기아라는 불행을 가져오므로 절대로 발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롭게하는 불황이 있을때 좁아지는 선택의 폭
불황이 발발하면 발생하는 최대의 고충은 『일자리가 부족하여 자신이 원하는 직업 및 직장을 마음데로 할수 없다』입니다.
IMF사태가 1997년 12월 3일 ~ 2001년 8월 23일까지 4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이후에도 대한민국에는 일자리가 적어서 상당수 구직자들이 이 불행을 겪게 됩니다.
IMF사태 이전 한강의 기적 시절에는 호황이어서 일자리가 워낙 많아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 및 직장을 가질수 있는 폭이 넓었습니다.
전자의 경우 타고난 싸움꾼으로 학창시절 당시부터 능력을 발휘하던 구직자가 순경임용되어 강력반형사가 되어서 자신의 적성을 발휘하고 후자의 경우 대졸남성 구직자가 아리따운 아가씨 동료들과 함께 근무하기 위하여 화장품회사에 취업하던 식입니다.
하지만 IMF사태 이후 전자는 정년보장을 이유로 구직자들이 하는 것을 선호하면서 경쟁률이 높아서 되기가 어렵고 후자는 각 기업들마다 채용조건이 까다로워서 어느 기업이든 입사하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즉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 시절 일자리가 많아서 구직자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추어서 여러 직업 및 직장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던 것과 달리 IMF사태 이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도 억지로 하는 일이 많은 것입니다.
가령 1류대학 졸업자들도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어려워서 영어, 수학을 강의할 실력이 될때 학원강사가 적성에 맞지 않아도 어쩔수 없이 타의에 의하여 해서 생계유지를 해야 하는 식입니다.
이와 반대로 386세대 등 기성세대들은 일자리가 많을때 자신의 적성에 맞추어서 직업 및 직장을 골라서 선택해서 해와서 배부른 소리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 세대에 해당하는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최상위권학생들은 자신의 능력도 안따지고 무조건 의치한(의과대학, 치과대학, 한의과대학)에 진학하려고 한다"거나 경찰관들이 "경찰관은 공무원이라 안정적인 직업이어서 하기 보다 용의자검거를 얼마나 안전하게 잘 할수 있는 지 적성을 따져보고 해야 한다"는 배부른 소리를 하는 식입니다.
이들은 행운의 세대들이어서 후세대들은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으로 일자리가 적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지지 못하여 실업률이 높다는 것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고 자녀들이 이럴 때 무능력하다는 배부른 사람이 배고픈 사람의 고충을 모르는 소리도 합니다.
이러니 불황은 실업이라는 불행을 가져오므로 절대로 발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가 일본 및 미국에 진출하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가 일본 및 미국에 진출하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관

앞서 알려드린 IMF사태 직후 취업지원회사를 창업해서 자사 근로자들을 괴롭히는 몹쓸 사장에 대하여 지가 잘못하는 데 모르고 있고 얼마 깨달을지 의문인 사항에 대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 악덕사장은 2010년대 후반 당시 일본과 미국에는 일자리가 많은 데 우리나라에는 적다는 지가 해결할수도 없는 이야기를 하였는 데 해외진출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들은 해외를 상대로 영업해서 국내에서보다 고수익창출하는 데 지가 운영하는 기업에서는 왜 그러지 않는 지 궁금해서 물어보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가 의문입니다.
너무 뻔해서 그 악덕사장은 IMF사태 직후 해당 사업을 시작하였는 데 불황시대가 지속되는 우리나라에서와 달리 일본, 미국 등 타국에서는 불황이 지속되어 그 국가에서 하는 아웃소싱 사업이 성업하지 못할 것이 우려되어서입니다.
그 악덕사장은 지가 채용한 근로자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게 대표적인 갑질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는 지는 이 설명을 마치고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적인 효도 강요가 아버지와 의무적으로 만나기, 어머니의 연고지에 의무적으로 다녀오기인데 이로 인하여 깨지는 사비가 한두푼이 아닐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그 악덕사장이 실제로 일본 및 미국에 진출하면 해당 현지인 근로자들에게 어떠한 효도를 그 국가 실정에 맞도록 변형해서 강요할지 짐작해 봅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일본과 미국에 대하여 다소 잘못된 평가를 하는 사항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가 일본에 진출하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
우리나라에서 일본을 과소평가하는 사항이 있는 데 『일본은 의외로 엄청 큰 나라이다』인데 면적과 인구가 그렇습니다.
흔히 일본은 면적과 인구가 작은 국가로 여기는 데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도 못해도 한반도 인근 지도를 보시면 일본 열도 면적이 한반도 면적보다 훨씬 넓은 데도 그렇습니다.
일본 열도 전체 면적은 대한민국 면적의 4배에 가까워서 엄청 큰 땅덩어리이고 일본 전체 인구는 1억 3천만명이 훨씬 넘어서 대한민국 인구의 3배가 넘습니다.
따라서 남북통일이 되어도 통일한국은 면적과 인구에 있어서 일본을 따라 잡는 게 불가능하고 의외로 일본은 세계적으로 보아도 면적과 인구에 있어서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만 보아도 일본보다 면적 및 인구가 많은 국가는 찾기가 어려울 정도인 것만 보아도 아실수 있습니다.

일본어에서는 한자어에 한하여 한자병기를 해야 동음이의어의 구분 및 가독성이 확보되므로 일본어로 된 자료를 보면 반드시 한자병기가 된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는 데 이로 인하여 일본에서의 한자문화는 중화권 국가들 못지 않게 발달해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이 만들어낸 한자어가 많은 데 民州, 共産, 社會 등이 대표적인 일본식 한자어들이며 한자의 종주국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식 국호 中華人民共和國은 中華+人民+共和國 등 3개의 한자어들이 합쳐진 합성어로서 중국의 입장에서는 人民과 共和國이 외래어가 되는 것입니다.

미성년자들이 하는 성매매를 흔히 의미하는 원조교제(援助交際)도 Made in Japan인 漢字語인데 막상 援助交際라는 漢字語를 처음 사용하는 일본에서도 은어로서 사용되고 실제로는 아동매춘(兒童賣春)이라고 부릅니다.
독일, 네덜란드와 같이 공창제가 존재하여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는 국가들도 모두 예외없이 이러한 원조교제는 불법으로서 원조교제로서 성구매를 하는 자들은 엄하게 형사처벌합니다.
일본도 대한민국처럼 공창제가 존재하지 않아서 성매매 자체가 불법화되어 있는 국가인데 물론 원조교제도 불법으로서 원조교제로서 성구매를 하는 자들은 엄하게 형사처벌합니다.
이러한 일본에서 2009년 당시 한 35세 여성이 생활비가 없다는 이유로 두딸들을 원조교제시키다가 법의 심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원래 이 35세 여성이 그렇게 하기 전부터 장녀가 2008년 9월에 원조교제하던 사실을 알고도 어머니로서 제지하기는 커녕 차녀도 원조교제를 시키는 등 제 정신으로는 절대로 못할 악행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그렇게 어린 딸들이 끔찍하게 원조교제를 해서 벌어들인 화대를 생활비로 사용해 왔는 데 정말로 빈곤해도 어머니로서 막노동이라도 해서 생활비를 마련해야 딸들을 부양했어야 했는 데 정말 인간말종입니다.
12년이 지난 2021년 현재 20대 초중반 연령이 된 그 딸들이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가 의문인데 만약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우리나라의 아웃소싱회사가 일본에 진출후 그 딸들이 해당 일본지사에 취업을 합니다.
그 악덕사장이 일본에 지사를 개설시 그곳에 취업하는 현지인(일본인) 근로자들에게도 자신들의 부모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이 딸들이 평생의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준 어머니에게 그렇게 할 것을 강요당하는 것은 대악몽입니다.
막상 악덕사장이 우리나라에서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의 자사 근로자가 어린 시절 친부모로부터 이러한 학대당한 사실을 알면 얼마나 분노할지가 궁금합니다.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가 미국에 진출하면 발생하게 되는 문제점 

우리나라에서 미국을 획일평가하는 사항이 있어서미국에서는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가 유일하다인데 미국이 다인종국가임을 감안하면 부자연스럽습니다.

흔히 미국은 영어만 사용하는 국가로 여기는 데 영어 이외에 히스패닉들은 스페인어만 사용하는 일이 많고 여러 국가들에서 몰려온 이민들로 구성된 이민국이어서 이들은 사적으로는 모국어를 사용합니다.
폴란드에서 온 이민들은 폴란드어, 베트남에서 온 이민들은 베트남어를 사용하는 식인데 물론 미국 전반에 걸쳐서는 영어를 사용하므로 이들도 거기서는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미국인들이 영어이외에 다른 언어는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여기고 상당수 영어강사들은 "미국인들이 영어 아닌 다른 언어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학생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강의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미국에서는 일부 주(州)에서만 영어를 공용어로서 법으로 규정하고 있는 데 미국에서 영어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언어일 뿐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영어이외의 언어들은 이민 1세들만 사용하고 이민 2세부터는 상당수 히스패닉들이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다 영어만 사용하여 미국화해서
미국인이 되는 데 타인종, 타민족과의 혼혈이 지속되면 더욱 가속화합니다.
가령 중국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 미국에서 출생하여 살아가는 아시아계 미국인 2세의 경우 영어만 할줄 알고 아버지의 모국어인 중국어 및 어머니의 모국어인 한국어는 할줄 모르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그 악덕사장이 미국에 지사를 개설시 그곳에 취업하는 현지인(미국인) 근로자들에게도 자신들의 부모님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합니다.
그중 하나가 상당수 미국인들은 이민 2세여서 부모님의 쌍방 혹은 일방이 미국 아닌 외국이 출신국인데 이와 관련해서 이들에게 부모님들의 모국과 관련해서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식입니다.
앞서 설명한 이민 2세 아시아계 미국인이 부모들의 모국어인 중국어와 한국어는 할줄 모르는 데 이 언어들이 자신의 뿌리에 대한 언어라고 해서 배우도록 강요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중국계 미국인 아버지는 한국어를 할줄 모르고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는 중국어를 할줄 모르는 데 서로 대화할때는 영어로 대화합니다.
무엇보다 아버지는 중화인민공화국, 어머니는 대한민국이라는 모국을 떠나 새 조국 미국에 뿌리 내려서 살아가시므로 각각 모국의 친지들과 연락할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단지 어버이의 모국어라는 이유로 영어 구사자가 배우기 어려운 중국어 및 한국어를 배우는 것은 정말 쓸데없는 짓입니다.
중국어는 한자의 수가 많고 성조가 있으며 한국어는 활용(크다 = 커서, 크게, 큰 등)이 많아서 영어에는 없는 문자 및 문법으로 인하여 영어구사자들이 배우기 매우 어려운 언어들입니다.
어버이들도 미국에 뿌리 내리고 살것이고 자신들도 그렇게 할 것인데 어버이들의 모국어를 배우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 아닐수가 없는 것입니다.
막상 그 악덕사장이 미국에 진출해서 이 따위로 한다면 지는 대한민국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지방출신자라면 지 부모들 고향의 방언은 얼마나 잘 구사할수 있는 지가 궁금합니다.

 

*전형적인 꼰대근성을 가진 아웃소싱회사를 운영하는 악덕사장

전형적인 꼰대근성을 가진 아웃소싱회사를 운영하는 악덕사장에 대한 개관

그 악덕사장은 전형적인 꼰대인데 효도에서부터 그래서 지가 지 어버이들에게 얼마나 효도를 해놓고 남들에게 하라고 강요하는 지 부터가 의문입니다.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의 근로자들에게 "아버지와는 어머니보다 얼마나 친한가?"를 물어보았다고 하는 것이 지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해당 사항을 남들에게 궁금해 하기 전에 지가 그에 대하여 어떻게 지내는 지 남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질문만 하는 것을 보니 지가 어떻게 하였을지 너무 뻔합니다.

다만 그 악덕사장이 유복자이거나 어릴때 아버지가 돌아갔다면 이해를 할수 있는 데 이때 평생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를 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니까 남들에게 물어볼수 있는 데 이때 이야기를 답변자들에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그가 어느 정도 나이가 들때까지 그의 아버지가 생존한 것은 분명한데 지금은 어떨지 몰라도 그 악덕사장이 나이들어서도 지 아버지께 효도안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아버지보다 어머니와 친한 일이 많다고 하여 아버지와 의무적으로 만나도록 해서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데 이 사항이 생지옥인 분들도 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바로 친아버지에게 성범죄의 피해를 당한 분들로서 이분들은 아버지와 만나는 것이 생지옥일 것이 뻔한데 이 하소연을 하는 자사 근로자들도 이렇게 의무적으로 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또 아버지가 지나온 길을 회고해보기도 있는 데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자신의 자녀에게 자랑스러운 길만 걸어온 것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사항이 범죄자 아버지가 존재하기도 하는 데 다음과 같습니다.

 

-상습절도범 아버지-

아버지가 하실줄 아는 게 절도밖에 없어서 평생 절도만 하면서 생활비를 벌다가 교도소도 수없이 드나들면서 살아오셨습니다.

 

-업무상 과실범 아버지-

의사 아버지가 실수로 의료사고를 발생시켜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출소하고 의사면허도 박탈되어 평생 할줄만 아는 의사를 할수가 없습니다.

 

물론 후자가 전자보다는 체면이 덜 깍이지만 자녀가 이 사항을 돌이켜보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무엇보다 그 악덕사장은 출생시기와 관련해서 지가 남들보다 효도하지 않았으면 남들 특히 지보다 출산적합기에 출생한 세대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할 자격이 없는 세대입니다.

적어도 지보다 늦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세대들은 이만큼 출산부적합기에 출생하지 않아서 지보다 효도를 더 절실하게 해야 할 필요성이 없다는 사실부터 그 악덕사장이 알아야 합니다.

분명하게 아셔야 할 사항이 『후세대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그 악덕사장도 육지에서 솟거나 바다에서 올라오거나 하늘에서 내려와서 어린 시절 번데기 속에 크다고 살아가는 게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그 악덕사장도 남들처럼 지들 어버이들이 떡쳐서(그것도 전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려울때 말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데 이와 관련해서 그가 부르짓는 효도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또한 그렇게 그 악덕사장의 강요로 죽지 못해 효도하는 소속 아웃소싱 회사 근로자들중 『어버이가 오래동안 치매를 앓는 다른 어버이를 극진히 부양했다』 및 『어버이와 만나면서 어버이의 어버이(피강요자의 조부모님)도 함께 만났다』는 사연들이 있습니다.
전자와 관련해서 어버이가 자신의 어버이(피강요자의 조부모님)도 얼마나 그만큼 잘 대해 드렸는 지와 후자와 관련해서 어버이의 입장에서는 어버이(피강요자의 조부모님)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울지 입니다.

그 악덕사장이 얼마나 출산부적합기에 태어나서 효도하지 않았으면서 출산적합기에 출생한 세대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모순을 보이는 지 살펴봅니다.

한국전쟁 당시에 출생한 전형적인 꼰대근성을 가진 아웃소싱회사를 운영하는 악덕사장

그 악덕사장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한국전쟁 당시 잉태되어 출생한 세대라는 것으로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할 무렵 전쟁으로 공포와 기아에 허덕일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어버이들은 그 어려운 시기에 그를 이 세상에 존재하도록 하였고 그가 출생한 계절이 여름인데 이것도 중요합니다.

그는 전쟁 = 출생연도, 더위 = 출생월일 속에서 어렵게 이 세상에 존재하였는 데 전자는 흔치 않은 시기이지만 후자는 매년 반복되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그 악덕사장이 지를 이 세상에 존재하기 어렵게 한 시기에 지가 존재하도록 한 지 어버이들에게 감사하면서 살아간다는 이야기는 전혀 안합니다.

그러면서 후세대들에게는 자신의 어버이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여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소속 근로자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강요하는 것입니다.

뭐 예전에는 효도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는 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개소리를 하는 데 이 세상에 어렵게 존재한 지가 어떻게 하였는 지는 이야기 안하는 것을 보니까 지도 한 적이 없는 게 100%입니다.

그중 하나가 요즘 세대들은 결혼할때 어버이들에게 혼수비 의존을 많이 해서 늙은 그들에게 부담을 준다입니다.

가뜩이나 불황이 지속되면서 저출산 속에 그러는 신세대들도 적은 편인데 평범한 월급쟁이 출신자인 지는 청춘일때 결혼하면서 지가 번 돈으로 혼수비를 100% 충당해서 결혼했는 지가 궁금합니다.

지도 한국전쟁과 더위라는 출산의 부적기에 지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어버이들로부터 막대한 혼수비를 받아서 결혼해놓고 세월이 흘러 지가 구세대되니까 꼰대기질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에서 재직하는 근로자들에게 급여는 적게 지급하면서 회사기물을 그들의 사비로서 구매하도록 하면서 이들의 사생활을 간섭하는 각종 행사를 진행하는 데 이때도 각자 사비를 충당해서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서 불필요한 지출로 인하여 박봉에서 사비가 대거 지출되면서 실제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최저임금이 넘을지가 의문입니다.

그 저수입으로 해당 아웃소싱회사 근로자가 혼자 살때 내집마련을 하기는 커녕 월세살이 생활시 월세납부 하고 나면 생활비도 넉넉하지 않아서 외식과 쇼핑을 잔뜩하여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렇게도 신세대들의 혼수비에 대한 어버이의존도를 문제삼을 것이면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 근로자들에게 급여를 대거 지급하는 것은 물론 내집마련 복리후생도 베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아서 회사기물 구매비는 회사공금으로 구매하지 않아서 지 수입은 늘이고 근로자들의 사생활간섭을 하여 희열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 뿐입니다.

그래놓고 후세대들에게는 강요하는 것이 많은 한국전쟁 당시에 출생한 전형적인 꼰대근성을 가진 아웃소싱회사

그 악덕사장이 한국전쟁과 더위라는 출산의 부적기에 지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어버이들에게 효도하지 않는 것은 분명한데 그러면서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 근로자들이 본인의 어버이들에게 효도할 것을 강요하는 게 모순입니다.

그 악덕사장은 "자신의 어버이도 챙기지 못하면서 어떻게 남(특히 형제, 동료, 회사, 고객)에게 감사하겠는가?"하는 지하고 맞지도 않은 잡소리에 대하여 인간의 가죽을 쓰고 인간이 하는 언어로 지껄입니다.

그 악덕사장의 효도여부는 제쳐 놓고 그렇다면 성적비하성이지만 이런 경우도 해당하는 지에 대하여 질문하면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남자 의사 특히 산부인과의사는 여러 외간여자들이 다른 남자들에게는 함부로 내보이지 않고 내보일수 없는 부위를 관찰하면서 진료합니다.

그런데 자신을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어머니의 해당 부위는 관찰하면서 진료하지 않으면서 남의 그 부위를 진료할수 있는 게 말이 되는 지 물으면 어떠한 답변을 할지가 미지수입니다.

또 여자 간호사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진료받는 남자환자의 거웃을 제모기로 제모하면서 다른 여자들에게는 함부로 내보이지 않고 내보일수 없는 부위를 관찰하면서 간호합니다.

이러기 전에 자신을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아버지의 해당 부위는 관찰하면서 간호하지 않으면서 남의 그 부위를 간호할수 있는 게 말이 되는 지 물으면 어떠한 답변을 할지가 미지수입니다.

참고로 이 경우에는 축구선수가 이러는 일이 많아서 스타축구선수를 간호하는 여자 간호사들은 횡재라고 생각하면 어린이 같은 생각이고 그녀들은 간호하느라 바빠서 그럴 겨를도 없습니다.

만약 그 악덕사장이 의사가 되어서 종합병원장이어도 지가 재직하는 종합병원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들에게 그렇게 할수 있을 지가 의문입니다.

종합병원에서는 재직자들에게 부모, 형제, 배우자, 자녀 등이 해당 종합병원에서 무상진료 내지 염가진료를 받게 하는 복리후생이 최고의 복리후생입니다.

그 악덕사장이 7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한국전쟁과 더위라는 출산의 부적기에 지를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한 어버이들에게 얼마나 감사하였을지?부터가 궁금해서 그가 죽기 전에 알고 싶습니다.

시대의 변화가 없으면 일찍 죽어야 여러 사람들 특히 저령자들이 살기 좋아지는 전형적인 꼰대근성을 가진 아웃소싱회사를 운영하는 악덕사장

자세하게 알려드린 데로 한국전쟁 당시 잉태되어 출생한 이 악덕사장은 이제 70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람은 70대 중반이 되어서도 생존중이면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나이에 해당하는 데 얼마나 더 생존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75세 이후 5년 단위로 생존하여도 80세까지 생존시 = 5년을 더 생존, 85세까지 생존시 = 10년을 더 생존, 90세까지 생존시 = 15년을 더 생존, 95세까지 생존시 = 20년을 더 생존, 100세까지 생존시 = 25년을 더 생존하는 것으로 생존기간의 차이가 큽니다.

당연히 이 초고령이 되어서 무병장수할 경우 시대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크게 보이면서 말년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한예로 우리나라의 1905년 출생자가 출생 당시에는 을사조약이 체결되어 국권피탈이 시작되던 시기였습니다.

한일합방이 이루어지던 1910년 당시 이 세대들은 기억이 나기 시작해서 일제시대만 기억에 있다가 40대에 접어들던 1945년 당시 광복이 되었습니다.

이 세대들이 만75세이던 1980년 당시 신군부의 집권으로 서울의 봄이 가시고 제2의 군사정부가 집권하던 시기입니다.

이후 이 세대들이 5년 단위로 생존하였어도 80세까지 생존시 = 1985(5)까지 더 생존 : 민주화시대를 2년 앞두고 독재시대에 사망, 85세까지 생존시 = 1990(10)까지 더 생존 : 민주화시대를 3년 지나서 해당 시대에 서울올림픽의 경험까지 하고 사망, 90세까지 생존시 = 1995(15)까지 더 생존(민주화시대의 완성을 2년 앞두고 사망), 95세까지 생존시 = 2000(20)까지 더 생존 : 민주화시대의 완성 및 불황시대에 사망), 100세까지 생존시 = 2005(25) : 민주화시대의 완성 및 불황시대 속에 한일월드컵의 경험까지 하고 사망하는 것으로 생존기간의 차이가 크던 것입니다.

앞서 알려드린 악덕사장은 한국전쟁 당시 잉태되어 출생하여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40대 중반 시절 IMF사태로 퇴사하여 아웃소싱회사를 차려서 성업하면서 잘 살게 되던 것입니다.

만약 제2 한강의 기적이라는 호황이 와서 제2의 행복시대가 지속되면 그 악덕사장이 하던 사업은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강의 기적 시절 일자리가 많아서 해당 사업이 성업할수 없던 것처럼 제2 한강의 기적이 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남들은 모두 행복해 하는 그 시대가 반드시 와서 열려야 하는 데 이때가 되면 그 악덕사장은 얼마나 아쉬워할지 의문입니다.

그래도 지가 불황시대에 아웃소싱사업을 해서 번돈이 많고 국민연금도 나올 것인데 그래도 돈이 좋아서 더 안벌린다고 아우성일 것입니다.

문제는 그 불황시대가 지속되어 해당 사업이 계속 성업하면서 그 악덕사장이 무병장수할때입니다.

 

-그 악덕사장이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나이-

먼저 그 악덕사장이 언제 사망할지 모르는 나이에 해당하는 2020년대 후반이 되어서도 불황시대가 계속될때입니다.

이때는 21세기에 출생하였으면서 그 악덕사장이 50대 나이일 때 출생한 세대들이 구직자의 태반을 형성하게 되는 저출산세대이기도 합니다.

그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에 취업한 이 세대들은 아마 저출산 세대속에 어렵게 출생한 세대라면서 효도하기를 강요당하며 시달릴 것입니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에는 IMF사태가 터지기 전 한강의 기적 시절 편하게 쉽게 취업한 민간인, 공무원, 교사들이 대거 정년퇴직할 시기입니다.

 

-그 악덕사장이 80대에 접어든 나이

그 악덕사장이 80세가 되는 해당하는 2030년대 초반이 되어서도 불황시대가 계속될때입니다.

이때는 2000년대 후반에 출생한 세대들이 구직자의 태반을 형성하게 되는 이들도 저출산세대이기도 합니다.

역시 그 악덕사장이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에 취업한 이 세대들도 아마 저출산 세대속에 어렵게 출생한 세대라면서 효도하기를 강요당하며 시달릴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IMF사태가 터지기 전 한강의 기적 시절 편하게 쉽게 취업한 민간인, 공무원, 교사들이 모두 정년퇴직 하여 현역에서 사라지고 IMF사태 이후 힘들고 어렵게 취업한 해당 세대들만 현역에 머무는 시기입니다.

 

이 불황시대라는 불행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 악덕사장이 70대 중반이 되어서 하루라도 빨리 죽는 것이 여러 신세대와 저령자들을 위하는 길입니다.

물론 이제 그 악덕사장이 70대에 접어든 2021년 현재는 차마 그 이야기를 해당 악덕사장에게 이야기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약6년후에도 현재와 같은 불황시대라는 불행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 악덕사장은 계속 아웃소싱 회사를 운영하면서 성업할 확률 100%입니다.

그때도 그 악덕사장은 지가 운영하는 아웃소싱회사에 취업한 신세대이자 저령자들을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낄 확률도 100%입니다.

만약 그 악덕사장에게 여기서 열거한 이야기를 전달하여 그가 사망하였는 데 살인죄 등 법적 책임이 없다면 정말 그렇게 못된 늙은이를 합법적으로 사망하게 하여 여러 신세대이자 저령자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늙으면 죽어야 한다는 말은 일리가 있을때가 존재하는 데 이렇게 늙어서도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는 늙은이들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PS.
구직자분들이 취업성공패키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알려드리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는 『고용노동부에서 구직자들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고용지원제도』입니다.
고용노동부에서 2010년부터 시행하기 있는 데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구직자들이 고용노동부지청에서 신청하여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취업성공패키지를 아웃소싱회사 등 민간업체에 위탁하여 실시하기도 한다.
2021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되는 데 취업성공패키지가 국민취업지원제도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일정한 조건을 갖춘 구직자들에게 지원금을 지급하여 해당 지원금으로 취업이나 창업하는 것을 원하는 직종의 직업교육을 수료할수 있도록 하고 소액이지만 일정한 용돈 수준의 생활비로 함께 지원하는 식입니다.
생활비지원금을 제외한 지원금은 관련 직업교육을 수료할때 해당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에만 지급되고 구직자가 현금 및 현물로 일체 수령할수 없습니다.

 

웹디자이너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웹디자이너 직업교육에 대한 교육비가 지원되고 양식집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조리 직업교육에 대한 교육비가 지원되는 식입니다.
하지만 어느 부문의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을 받는 과도한 기대를 하지 말아야 할 사항이 이로 인하여 특히 취업이 잘되는 것이 만만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IMF사태 이후 지속되는 불황 속에 일자리가 적어서 구직자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하여 국가에서 마련한 고용지원제도일뿐입니다
이 취업성공패키지를 수료한 구직자를 채용하는 사업장에는 채용지원금을 지급하는 식인데 액수가 많지 않아서 한푼이라도 더 벌어야 하는 중소기업들만 이 채용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보아도 알수가 있습니다.

 

취업성공패키지 수료자가 이 과정을 수료할때 중요한 두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 직업교육기관의 신중한 선정입니다.
직업교육기관은 취업지원 및 창업지원을 해주는 데가 있고 그렇지 않은 데가 있습니다.
어차피 국비지원에 의하여 한푼도 안 내고 다니는 데 해주는 데로 다녀야 훨씬 이익입니다.
따라서 특히 자택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취업지원 및 창업지원을 안해주는 직업교육기관에 다니는 것은 정말 어리석고 못난 짓입니다.
설사 취업지원 및 창업지원을 해주는 직업교육기관이 자택에서 수십k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도 자신의 생업이 확실하다면 불편하여도 몇달만 감수하면 되는 것입니다.

 

둘째 직업교육과정의 올바른 선정입니다.
가령 웹기획자로 취업 혹은 창업을 하려고 IT직업교육기관에 다니는 데 이때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만 배워야 합니다.
어차피 하지도 않을 쇼핑몰에 대한 교육과정을 배우는 것은 정말 쓸데없는 짓을 하는 것인데 웹기획은 숙련자들이 하는 일이 많아서 IT직업교육기관에서도 수요가 적은 편입니다.
이때 웹디자인, 웹개발 등 웹기획과 유사한 다른 교육도 함께 수강하는 것이 웹기획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데 해당 교육과정들은 IT직업교육기관에서 수요가 많은 편입니다.
이 교육과정들과 웹기획교육과정이 있는 IT직업교육기관에 다니면서 해당 교육과정들을 모두 배우는 것이 자신의 해당 생업을 시작하는 데 매우 이익이 됩니다.

 

그런데 취업성공패키지 담당자가 어리석고 못나서 이 사실도 모르고 생각도 없이 구직자의 자택에서 가까운 취업지원 및 창업지원을 안해주면서 그가 수료해야 할 직업교육과정이 없는 직업교육기관에 다니게 해서 망치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대학교입학시험때 성적에 따라 간판이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수 있는 데도 자택에서 가까운 간판이 나쁜 대학교를 진학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일은 전혀 없는 데 무엇보다 자택에서 가까운 곳에 무조건 다녀야하면 대학교에 진학시 대부분 자택에서 먼곳을 통학하는 데 이러면 대학교진학도 하기 어렵습니다.
아니면 진학하는 대학교에서 가까운 곳으로 이사가야 하는 것이 그 대학교재학하는 동안 불가피합니다.
남학생들은 대부분 1학년 마치고 입대하는 데 이에 따라 해당 기간을 재선정해야 되어서 번거롭습니다. 

 

 

 

*채용시 남녀차별을 금지하는 법조항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3조(적용 범위)
① 이 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이하 “사업”이라 한다)에 적용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에 대하여는 이 법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적용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② 남녀고용평등의 실현과 일ㆍ가정의 양립에 관하여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외에는 이 법에 따른다.

[전문개정 2007. 12. 21.]

 

제7조(모집과 채용)
① 사업주는 근로자를 모집하거나 채용할 때 남녀를 차별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사업주는 여성 근로자를 모집ㆍ채용할 때 그 직무의 수행에 필요하지 아니한 용모ㆍ키ㆍ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 미혼 조건, 그 밖에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조건을 제시하거나 요구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0. 6. 4.>
[전문개정 2007. 12. 21.]

 

제25조(분쟁의 자율적 해결)
사업주는 제7조부터 제13조까지, 제13조의2, 제14조, 제14조의2, 제18조제4항, 제18조의2, 제19조, 제19조의2부터 제19조의6까지, 제21조 및 제22조의2에 따른 사항에 관하여 근로자가 고충을 신고하였을 때에는 「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사업장에 설치된 노사협의회에 고충의 처리를 위임하는 등 자율적인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전문개정 2007. 12. 21.]

 

제37조(벌칙)
----이하 생략----
④ 사업주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7조를 위반하여 근로자의 모집 및 채용에서 남녀를 차별하거나, 여성 근로자를 모집ㆍ채용할 때 그 직무의 수행에 필요하지 아니한 용모ㆍ키ㆍ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 미혼 조건 등을 제시하거나 요구한 경우
----이하 생략----
[전문개정 2007. 12. 21.]

 

제38조(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37조의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科)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전문개정 2010. 2. 4.]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적용범위)
①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법”이라 한다) 제3조제1항 단서에 따라 동거하는 친족만으로 이루어지는 사업 또는 사업장(이하 “사업”이라 한다)과 가사사용인에 대하여는 법의 전부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삭제  <2018. 5. 28.>


*거짓 채용광고의 금지를 규정한 법조항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적용범위)
이 법은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의 채용절차에 적용한다. 다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4조(거짓 채용광고 등의 금지)
① 구인자는 채용을 가장하여 아이디어를 수집하거나 사업장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거짓의 채용광고를 내서는 아니 된다.
② 구인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의 내용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구인자는 구직자를 채용한 후에 정당한 사유 없이 채용광고에서 제시한 근로조건을 구직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여서는 아니 된다.
④ 구인자는 구직자에게 채용서류 및 이와 관련한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을 자신에게 귀속하도록 강요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6조(벌칙)

제4조제1항을 위반하여 거짓의 채용광고를 낸 구인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17조(과태료)
----이하 생략----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개정 2019. 4. 16.>
1. 제4조제2항 또는 제3항을 위반하여 채용광고의 내용 또는 근로조건을 변경한 구인자
2. 제4조제4항을 위반하여 지식재산권을 자신에게 귀속하도록 강요한 구인자
----이하 생략----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조(과태료의 부과기준)
법 제17조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과태료의 부과기준 

[전문개정 2019. 7. 9.]

[별표 ] 과태료의 부과기준(제7조 관련)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개정 2019. 7. 9.>

 

과태료의 부과기준(7조 관련)

1. 일반기준

.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른 과태료의 가중된 부과기준은 최근 3년간 같은 위반행위로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에 적용한다. 이 경우 기간의 계산은 위반행위에 대하여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날과 그 처분 후 다시 같은 위반행위를 하여 적발된 날을 기준으로 한다.

. 가목에 따라 가중된 부과처분을 하는 경우 가중처분의 적용 차수는 그 위반행위 전 부과처분 차수(가목에 따른 기간 내에 과태료 부과처분이 둘 이상 있었던 경우에는 높은 차수를 말한다)의 다음 차수로 한다.

. 과태료 부과권자는 위반행위자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2호에 따른 과태료 금액의 2분의 1의 범위에서 그 금액을 줄일 수 있다. 다만, 과태료를 체납하고 있는 위반행위자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1) 위반행위자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2조의2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2) 위반행위자가 자연재해ㆍ사고 등으로 재산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하거나 영업여건의 악화로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하는 등의 사정이 있는 경우

3) 위반행위가 사소한 부주의나 오류 등 과실로 인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4) 그 밖에 위반행위의 정도, 위반행위의 동기와 그 결과 등을 고려하여 줄일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2. 개별기준

(단위: 만원)

위반행위

근거

법조문

과태료 금액

1차 위반

2차 위반

3차 이상 위반

. 구인자가 법 제4조제2항 또는 제3항을 위반하여 채용광고의 내용 또는 근로조건을 변경한 경우

법 제17조제2항제1

300

400

500

. 구인자가 법 제4조제4항을 위반하여 지식재산권을 구인자에게 귀속하도록 강요한 경우

법 제17조제2항제2

300

400

500

. 법 제4조의2를 위반하여 채용강요 등의 행위를 한 경우

법 제17조제1

1,500

3,000

3,000

. 구인자가 법 제4조의3을 위반하여 그 직무의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기초심사자료에 기재하도록 요구하거나 입증자료로 수집한 경우

법 제17조제2항제3

300

400

500

. 구인자가 법 제11조제3항을 위반하여 채용서류 보관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법 제17조제3항제1

150

200

300

. 구인자가 법 제11조제6항을 위반하여 구직자에 대한 고지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법 제17조제3항제2

150

200

300

. 구인자가 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법 제17조제3항제3

150

200

300

 

"부모보다 못사는 최초 세대".. '노오력의 배신'에 절망 ['변화의 중심' MZ세대]

유지혜 입력 2021.04.18. 23:01

(상) 불공정에 분노하는 세대
'개천용' 기회 박탈 절망 청년, 공정에 매달리다
2020년 SNS 등 '공정' 언급 157만건
조국·LH 등 불공정 이슈 때 폭발
14%만 "노력 따른 정당 대가 받아"
무한 경쟁 속 '젠더 갈등' 비화도
온라인 '공정' 키워드 2018년 86만건
2020년엔 하루 4300건.. 80% 이상 급증
여성들 고용·임금 등 성차별 구조 비판
남성들은 취업·군대 부담.. 역차별 성토
인국공 사태 등 '절차적 공정' 몰두 논란
전문가 "진정한 공정은 소수자 우대"

“양극화나 불평등은 당장 해결할 수 없잖아요. 제발 ‘공정’만이라도 지켜달라는 거죠.”

취업준비생 조성준(28)씨에게 공정은 일종의 ‘마지노선’이다. 앞으로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그는 일찌감치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이제는 옛이야기로만 느껴질 뿐이다. 그는 “예전엔 성실하게 회사 다니며 월급 모으면 집을 살 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가 있었는데, 지금은 20∼30년 동안 일해도 내 집을 못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최근 불거졌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같은 불공정 사태에 큰 박탈감을 느끼는 이유다.

김정석(28)씨에게도 공정은 중요한 가치다. 그는 “지금 사회는 ‘계층 이동 사다리’가 사실상 붕괴됐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과거에는 다소 불공정한 일이 있어도 다들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회 위치에 대한 불안감이 적었는데 지금은 계층 유동성이 무너졌잖아요. 차선으로 공정에 매달리게 된 것 같습니다.”

공정, 젠더, 합리성, 스몰럭셔리, 공유 문화…. ‘MZ 세대’를 표현하는 단어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합친 MZ세대는 최근 사회문화는 물론 정치 지형에까지 충격파를 던지며 사회의 중심에 섰다. 디지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익숙한, 이전 세대와는 다른 ‘DNA’를 가진 이들이 몰려오면서 한국 사회는 또 한번 급변의 기로에 놓였다. 사회·경제 연구소에서는 이들을 분석한 보고서가 쏟아지고 있다. MZ세대는 이전 세대와 어떻게 다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가? 세계일보는 3회에 걸쳐 이들에 대해 분석해봤다.

◆MZ세대 “우리 사회는 불공정”…공정은 ‘기본권’

공정은 MZ세대를 대표하는 핵심 가치다. 18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에 따르면 지난해 SNS와 포털사이트 등에서 ‘공정’이 언급된 횟수는 총 157만1036건에 달한다. 2018년(86만4442건)보다 80% 이상 급증한 수치로, 공정을 논하는 게시물이 하루 평균 4300여건 올라온다는 의미다. SNS의 주된 사용자인 MZ세대에게 공정이 하나의 화두로 자리 잡았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는 MZ세대가 한국사회의 불공정에 좌절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7월 서울에 거주하는 20∼39세 청년 1000명을 조사한 결과 ‘우리 사회는 노력에 따른 공정한 대가가 제공되고 있다’는 문항에 동의한 응답자는 14.3%에 불과했다.

실제 SNS 등에서 공정 언급량이 급증한 시기는 사회에서 불공정 이슈가 불거진 시점과 일치한다. LH 사태가 불거진 지난달 ‘공정’ 언급량은 10만3209건으로, 전달(5만7127건)보다 2배가량 늘었다. 최근 3년 사이에 ‘공정’이 가장 많이 언급된 달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임명한 2019년 9월(28만7591건)이었다. 임명 당일(9월9일) 하루에만 2만9379건 등장했다.

불공정한 사회에서 최소한의 기회조차 박탈당했다고 느끼는 청년들은 분노할 수밖에 없다. 취업준비생 박모(26)씨는 “MZ세대는 부모보다 못 사는 최초의 세대”라면서 “빈부 격차를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다는 절망감이 청년들을 불안하게 한다”고 말했다. 공무원 김모(28)씨는 “능력에 맞게 성과를 얻고, 실력으로 승부하는 사회가 돼야 하지만 현실은 소수만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기회를 박탈당한다”고 토로했다. 구정우 성균관대 교수(사회학과)는 “열심히 노력하면 결실을 얻어야 하는데 시스템 격차가 너무 커져서 노력해도 성공할 수 없다는 인식이 커졌다”며 “MZ세대는 노력에 따른 보상 체제가 갖춰진다면 어느 정도의 불평등은 감내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조차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분노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여성도, 남성도 “성차별 받고 있다”

공정에 대한 열망은 젠더 갈등으로도 이어진다. MZ세대 여성들은 최근 수년간 불거진 젠더 이슈를 통해 성차별적인 사회 구조에 대한 목소리를 높여왔다. 반면 남성들은 이런 불평등한 구조를 인정하면서도 제도적 지원이 여성에 집중된다며 ‘역차별론’을 펴기도 한다.

여성 박모(26)씨는 “‘n번방’ 사건은 나와 지인도 언제든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줬다. 젠더 이슈가 추상적 담론이 아닌 우리 세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점을 인식했다”며 “성평등 의식이 전과 달라지고 있지만 아직은 갈 길이 먼 것 같다”고 말했다. 신은비(23)씨도 “고용이나 임금에서도 성별 격차가 해소되지 않아 가정과 일터 모두 여성에게 불리한 구조라고 본다”고 말했다.

반면 남성들은 오히려 정부 정책에서 청년 남성이 배제된다고 말한다. 남성 강모(27)씨는 “우리를 과도하게 차별하는 주체로 몰아가고 잠재적 피의자 취급하는 것 같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김모(28)씨도 “고용 등에서 여성 비율을 할당하는 경우가 늘었는데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자든 여자든 학교에서 똑같이 교육받고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시대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런 인식은 여성가족부가 최근 발표한 ‘청년의 생애과정에 대한 성인지적 분석과 미래 전망 연구’에서도 드러난다. 우리 사회가 여성에게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여성 비율은 74.6에 달했지만, 남성은 18.6에 그쳤다. 우리 사회가 남성에게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는 비율 역시 남성 51.7, 여성 7.7로 극과 극이었다. 각자 자신의 성별이 불평등에 시달린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신경아 한림대 교수(사회학과)는 정치권의 탓이 크다고 분석했다. 그는 “정부가 ‘여성우대정책’이란 단어를 남발해서 남성들은 우리 사회가 여성을 우대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성 입장에서는 실체가 없다”며 “여성들은 현실에서 바뀌는 것이 없으니 분노하고, 남성들도 취업과 군대 등의 부담이 큰데 사회에서 계속 ‘여성 우대’를 말하니 분노할 수밖에 없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공감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정치권과 언론이 서로 대립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공정 만능론’은 경계해야… 자성 목소리도

일각에서는 MZ세대가 협소한 의미의 공정만 강조해, 차별적 구조의 개선이나 사회적 연대는 간과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대기업의 성과급 산정 기준 논란이나 지난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에서 보듯 ‘절차적 공정’에 지나치게 몰두한다는 것이다. MZ세대 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온다. 대학생 김서하(20)씨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서서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야 공정한 사회”라면서 “제대로 경쟁할 수 없는 약자에게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는 건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병훈 중앙대 교수(사회학과)는 “MZ세대가 말하는 공정성의 기반에는 능력주의가 있다”면서 “기성세대가 MZ세대의 문제 제기를 무시해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거나 각자도생하자는 식으로 극단적인 개인주의로 가게 되는 것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윤태 고려대 교수(사회학과)도 “진정한 의미의 공정은 소수자에 대한 우대인데 능력주의에 따른 차별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공정과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유지혜·이종민·구현모·김병관·이정한 기자 keep@segye.com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18508489?OutUrl=daum

 

 

 

"군대 갈 거냐?" 면접 일파만파…성차별은 아니다?

 

"군대 갈 거냐?" 면접 일파만파…성차별은 아니다?

입력 2021-03-15 20:18 | 수정 2021-03-15 20:19

앵커

동아제약이 여성 신입사원 지원자에게 "군대에 갈 생각이 있냐"며 성 차별적인 질문을 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고, 여성 단체도 반대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남녀 고용 평등법이 있지만 면접에 대한 상세한 법 규정이 없는 게 근본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조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1월, 동아제약 공채 면접.

당시 인사팀장은 여성 지원자 A씨에게 '군 미필인 여성이 남성보다 월급을 적게 받는 걸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군대에 다녀올 생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A씨/동아제약 면접 당사자]
"앞에 남자(지원자) 두 분에게는 군 생활이 어땠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물으시고 굳이 저에게만 직무와 관계 없는 (질문을 했죠.)"

이랬던 동아제약이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를 할인한다는 유튜브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으자 A씨는 당시의 성차별적 상황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A씨/동아제약 면접 당사자]
"여성친화적 기업인 척하면서 정작 면접에서는 나에게 그렇게 성차별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 이중적이고 가식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이 사실이 알려지며 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지자 동아제약은 사과와 함께 당시 면접관이었던 인사팀장에게 정직 3개월 징계를 내렸지만 여성을 남성보다 더 많이 뽑았으니 성차별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단체들은 특정 성별에게 유리한 면접은 명백한 차별이라며 동아제약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여름/서울여성노동자회 교육팀장]
"'나도 성차별을 당했다'는 증언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한다면 어떡할 거냐? 커피를 타오라고 하면 타올 거냐? 등 저질스러운 질문을 듣고 답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면접과정에서 성차별적 질문을 해도 법적 책임을 묻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남녀고용평등법과 채용절차법에는 채용 과정의 남녀 차별을 금지하면서, 이를 어길 경우 5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로 이력서 등 서류상의 기재 사항을 중심으로 차별 여부를 판단할뿐 면접에서의 성차별에 대한 세부 규정은 없습니다.

[최미진/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대표 (노무사)]
"여성들 입장에서 차별적인 처우라고 생각이 되지만 아직까지 성희롱으로도 성차별으로도 규율할 수 없는 일종의 법의 사각지대로 놓여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성차별 상담 건수는 3년 만에 2배 이상 늘어 지난해 415건까지 증가했습니다.

A씨도 면접에서 겪었던 성차별적 경험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진정서를 접수했지만 '시정 권고' 정도로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MBC뉴스 조희형입니다.

(영상취재 : 허원철, 윤병순 / 영상편집 : 김정은 / 영상출처 : 유튜브 (네고왕2))

MBC 뉴스는 24시간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9409_34936.html

 

"군대 갈 거냐?" 면접 일파만파…성차별은 아니다?

동아제약이 여성 신입사원 지원자에게 "군대에 갈 생각이 있냐"며 성 차별적인 질문을 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노동부에 진정서를 냈고, 여성 단체도 반대 시...

imnews.imbc.com

 

 

 

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957793278295536&id=131861434222062&ref=page_internal&paipv=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