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관련 법령조항게시판

2021년 5월 3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온라인사전제공자 2021. 5. 3. 14:32

어느 덧 지구상에 2020년 1월 하순 이후 코로나19가 흑역사를 가져온 지 15개월이 훨씬 넘었습니다.
코로나19의 진원지가 중국 우한시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럽, 미국 등 아시아인이 많지 않거나 없는 국가들에서 아시아인 증오범죄가 급증하였습니다.
특히 미국내 아시아 증오범죄의 절반은 뉴욕에서 발생하고 있어서 뉴욕은 아시아인들에게 생지옥이 되어 있는 데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뉴욕 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당분간 그럴 것이 확실시 됩니다.
전 세계에 코로나19 유행이 일면서 여행객 급감으로 여행사들은 도산 지경에 이른 딱한 처지인데 코로나19 유행이 끝나면 세계 각지에서 그동안 못하던 여행 특히 해외여행을 가기에 바빠서 특히 여행사들로서는 전화위복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아시아 각국에서 유럽, 미국으로 보내는 여행객은 당분간 여전히 적을텐데 아시아인 증오범죄가 당장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입니다.
따라서 코로나19 종식 후 아시아 각국에서 여행은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인들이 몰려서 사는 동양 국가들로만 가야 안전하므로 해외여행상품도 이 여행상품위주로 출시될 것이 확실합니다.
또 우리나라의 프로야구선수가 일본진출과 미국진출의 갈림길에 있을때 미국진출 아닌 일본진출을 해야 안전한데 반대로 일본의 프로야구선수가 한국진출과 미국진출의 갈림길에 있을때 미국진출 아닌 한국진출을 해야 안전합니다.
코로나19 종식 후 당분간 아시아계 미국인의 유럽여행이 뜸한 등 아시아인들이 동양 아닌 지역에 여행 및 진출하는 일은 아시아인 증오범죄의 피해자가 될 것이 우려되어서 꺼리게 됩니다.
코로나19 유행은 아시아인의 세계 각국 진출을 위축시키는 불이익도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세계적 질병과 범죄의 양상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세계적 질병과 범죄의 양상에 대한 개관

인류를 해롭게 하는 현상의 양대산맥은 질병과 범죄가 양분하고 있는 데 2020년에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되어 유행하던 코로나19는 이 질병과 범죄의 양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코로나19라는 질병이 전 세계에 전파되어 수많은 지구인들이 앓게 되면서 백인, 흑인 등 비아시아인들은 아시아인의 대거주국 중국으로 인하여 아시아인들에 대한 적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세계 각국에서는 아시아인 증오범죄가 발생하게 되어 코로나19와 무관한 수많은 아시아인들이 이 증오범죄의 피해자가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세계적 질병의 양상

코로나19라는 신종질병이 지구상 모든 지역들에서 예외없이 발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국가들이 이 코로나19의 피해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서 수많은 지구인들이 코로나19로 사망하기도 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인류역사상 최초로 지구상 모든 지역들이 질병으로 인한 난세를 경험하는 데 이에 따라 경제적 마비가 상당히 컸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세계적 범죄의 양상

미국, 유럽 등 아시아인이 적거나 없다시피하고 백인 등 타인종이 인구의 대부분인 국가들에서 아시아인 증오범죄가 대거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아시아인을 이유없이 폭행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염산까지 뿌려서 이들에게 상해를 입히기 까지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세계 각지에서 아시아인 수난시대가 열리게 되었는 데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인들이 인구의 전부 혹은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들만 예외였습니다.

 

 

 

美 1분기 아시아 혐오 범죄 150% 증가..절반은 뉴욕에서

문지영 입력 2021.04.30. 10:19

뉴욕서 한국계 여성에게 욕설을 퍼붓는 백인 여성 / 사진 출처 = 마리나 하 인스타그램

올해 1분기 미국 주요 도시 16개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혐오 범죄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0%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8일(현지 시각) 미국의 소리(VOA)는 캘리포니아 증오·극단주의 연구 센터와 경찰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에서 인구가 많은 도시 상위 16개에서 아시아계 증오 범죄가 90건 발생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발생한 36건보다 150% 증가한 수치다.

캘리포니아 증오·극단주의 연구 센터 브라이언 레빈 소장은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미국 전체에서 발생한 반아시아 증오 범죄보다 2021년 1분기 16개 도시에서 발생한 증오 범죄 사건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발생한 증오 범죄의 절반가량은 아시아계 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뉴욕에서 일어났다. 뉴욕 경찰은 1분기에만 42건의 아시아계 증오 범죄 사건을 조사했고, 이는 지난해 1분기(13건)보다 223% 증가한 수치다.

뉴욕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 범죄는 4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4월 첫 3주간 뉴욕에서 추가로 접수된 사건만 24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61세 중국계 이민자가 뉴욕 한 길거리에서 빈 캔과 병을 주워 모으던 중 괴한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진 일도 있었다.

지난 23일 저녁 뉴욕 맨해튼에서 61세 중국계 남성이 괴한의 공격을 받고 중상을 입었다 / 사진 출처 = NYPD

샌프란시스코 사정도 마찬가지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2021년 1분기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혐오 범죄 사건을 12건 조사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5건 대비 140% 늘어난 수치다. 로스앤젤레스와 보스턴에서도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 범죄가 각각 전년 동기대비 80%, 60%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단 한 건의 증오 범죄도 보고되지 않은 워싱턴과 샌안토니오에서도 올 1분기 각각 6건, 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16개 도시 중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탬파 등 네 곳만이 이 기간 아시아계 증오 범죄 신고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계 미국인 활동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에 대해 '중국 바이러스', '쿵플루'(kung-flu, 쿵푸와 독감(flu)을 합친 말로 중국을 비하하는 말) 등의 표현을 자주 사용한 것이 증오 범죄 확산에 기여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루 인 왕 피츠버그 대학교 법학 교수는 "뉴욕처럼 아시아계 인구가 많은 도시에서 증오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크게 형성돼) 아시아계 미국인이 더 소속감을 느낄 수도 있는 도시지만, 아마 아시아계 사람들이 더 자주 보이기 때문에 분노도 자주 표출되는 듯하다"라고 분석했다.

YTN PLUS 문지영 기자(moon@ytnplus.co.kr)

 

https://www.ytn.co.kr/_ln/0104_202104301015096160

 

美 1분기 아시아 혐오 범죄 150% 증가...절반은 뉴욕에서

올해 1분기 미국 주요 도시 16개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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