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이 가기 전까지는 코로나19 유행이 종지부를 찍을 것 같지 않은 데 2022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데 이런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년 4월 15일)에 이어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도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치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미 9분의 예비후보님들이 후보등록을 마쳐서 해당 정당의 당적 후보로 출마하여 정권재창출에 기여하고 싶어도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여기서 여성후보는 추미애님 한분인데 과연 이분이 대한민국 제2의 여성대통령이자 동아시아 제2의 여성대통령이자 여성지도자가 되실지가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여태까지 동아시아에서 여성대통령이자 여성지도자는 박근혜 前 대통령이 유일한데 동아시아 국가는 아니지만 대통령 및 대통령제의 원조국 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혈맹국 미국에서도 그 역사가 흘러간 적이 없습니다.
이 9분의 예비후보님들에 대하여 국민면접을 실시해서 이분들이 답변하기 어려운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음성변조로 들었는 데 이 어려운 질문들을 받으시고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분들이 반드시 아셔야 할 사실이 『불황 속에 일자리가 적은 가운데 많은 구직자들은 면접가서 자신들이 당한 것처럼 취업하려는 사업장에서의 각종 횡포에 시달린다』입니다.
취업에 있어서 구직자들이 면접을 잘 본다고 취업이 잘되는 것이 아니듯이 선거에서 있어서도 예비후보 및 후보들이 면접을 잘 본다고 공천 및 당선이 잘되는 것이 아닙니다.
2002년 대통령선거 당시 의정부사관 김대업을 이용하여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님 아들들의 병역비리에 대한 허위폭로가 없었다면 한국역사상 최고의 신데렐라인 노무현 前 대통령이 아닌 이회창 제16대 대통령이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전직대통령이 되어 있어야 하는 데 특정인에 대한 대통령의 점지는 확실하게 하늘이 내려주는 것입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이 제16대 대통령을 하지 못하였다면 문재인 대통령님은 제19대 대통령을 할수가 없었는 데 두분이 절친 사이여서 노무현 前 대통령과 같은 정치노선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 후광에 힘입어 대통령이 될수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제16대 대통령이 노무현 前 대통령 아닌 이회창 氏 였으면 現 문재인 대통령님은 계속 변호사나 하면서 살아가고 계실 가능성이 매우 높은 데 이분도 다른 대통령들처럼 하늘이 점지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이제 現 문재인 대통령님의 제19대 대통령으로서의 임기도 사실상 말년에 접어들었는 데 과연 자신의 소속 정당 9분의 예비 후보들중 어느 후보를 후계자로 두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임기 5년 단임제인 우리나라에서 전두환 이후 대통령들 박근혜 前 대통령을 제외하고 모두 후계자를 골라서 낸 대통령들만 존재하는 데 이때 대통령 임기 말년인 현직 대통령들에게 후계자선출은 자신의 대통령 퇴임 후 안전보장 및 정책계승을 해야 되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역대 임기 말년인 현직 대통령들은 후계자를 잘 골라서 여당 당적의 후보로 출마시키는 데 골몰하여 이러한 후보들을 선출하였는 데 3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우선 이에 대하여 가장 성공적으로 해낸 대통령은 김대중 前 대통령으로서 3가지 조건 모두 완벽하게 해내어 정권재창출을 가장 성공적으로 하고 퇴임한 대통령이었습니다.
따라서 김대중 前 대통령의 노무현 前 대통령 선출에 대한 위주의 지식으로 이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대통령 당선가능성이 높은 여당 당적의 후보로서 후계자입니다.
현직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을 하는 것이 대통령임기기간 중 최후로 잘 할수 있는 업적이므로 당연히 당선가능성이 높은 여당 당적의 후보로서 후계자를 출마시키려고 합니다.
김대중 前 대통령이 이를 가장 잘 해내었는 데 전라도 출신자인 자신이 그나마 정계거물이어서 최소 표차이로 간신히 대통령이 되었던 사실을 감안해서 후계자는 경상도 출신자여야 승산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정치적으로 자신과 함께 한 시간은 길지 않지만 전라도 정당에서 정치력이 있는 경상남도 김해 출신자인 노무현을 자신의 후계자로 출마시켜 대통령이 되도록 하는 데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막상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된 노무현 前 대통령은 전라남도 순창 출신자인 정동영을 후계자로 출마시켜 우리나라 대통령선거역사상 최대의 표차이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 참패하여 정권재창출에 실패하였습니다.
또 김대중 前 대통령이 정권을 빼앗아온 김영삼 前 대통령은 지지율이 매우 높던 이회창을 후계자로 출마시켰으나 병풍(兵風)이라는 갑작스러운 악재가 터져서 결국 정권재창출에 실패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뿐 아니라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유권자수가 가장 많은 경상도 출신자들을 여당당적으로 대통령선거에 출마시켜야 확실하게 승산이 있고 높은 데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적의 예비 후보 9명중 경상도 출신자가 아닌 해당 예비 후보는 출마하기도 어렵습니다.
둘째 대통령 퇴임 이후 자신의 안전을 가장 잘 보장할 여당 당적의 후보로서 후계자입니다.
현직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기간 중에 뭔가 비리가 있는 게 일반적인데 대통령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세상이 알려지지 않는 데 정권재창출 실패시 후임 대통령에 의하여 밝혀질수 있어서 정권재창출을 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김대중 前 대통령도 대통령 임기기간 중 도청사건 등을 저질렀지만 그의 후계자 노무현 前 대통령의 비호 속에 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으로만 끄쳤지만 이회창 氏가 대신 집권하였으면 최소한 고발 되어 수사대상자가 되던 것이 불가피하였습니다.
막상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된 노무현 前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에 실패하여 후임 대통령 이명박 前 대통령에 의하여 정치보복을 당하면서 검찰조사를 받다가 2009년 5월 23일 당시 의문사하였습니다.
이명박 前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전에 저지른 범죄에 대한 혐의들이 있었으나 후계자 박근혜를 대통령 당선시켜서 박근혜 前 대통령의 대통령 임기기간에 현직 대통령의 비호 하에 무사하였으나 정치성향이 다른 문재인 대통령님이 집권하면서 그러한 비호가 사라져서 결국 철창행이 됩니다.
또 노태우 前 대통령도 후계자 김영삼을 대통령 당선시켜서 정권재창출에 성공하지만 여소야대 속에 정적 김영삼 前 대통령을 후계자로 내세운데다가 내란이라는 너무 분명한 혐의로 인하여 철창행이 됩니다.
반대로 김영삼 前 대통령은 한국역사상 최초로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대통령이라는 불미스러운 최초의 기록도 남겼지만 후임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이 한때 자신의 오랜 정치적 동반자여서 정치보복을 당하지 않아서 사망 시까지 안전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적의 예비 후보 9명중 누가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어도 대통령 퇴임한 문재인 대통령님의 안전을 보장할 것이 확실시 되는 데 국민의 힘에서 대통령이 당선되면 누가 되어도 그 안전이 보장될수 없습니다.
셋째 대통령 퇴임 이후 자신의 정책을 가장 잘 추진할 여당 당적의 후보로서 후계자입니다.
현직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을 해야 자신의 대통령 임기기간에 힘들고 어렵게 추진한 정책들이 그대로 계승되어 추진되는 것이 실질적으로 정권재창출을 하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북정책이 대표적인 사례인데 노태우 → 김영삼으로 대통령이 바뀔 당시에는 이 전직대통령들 소속 정당에서의 대북정책 강령이 강경정책이어서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영삼 前 대통령이 정권재창출 실패 후 집권한 후임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의 소속 정당의 대북정책 강령이 햇볕정책이어서 완전하게 바뀌었는 데 김대중 → 노무현으로 대통령이 바뀔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다가 노무현 前 대통령이 정권재창출 실패 후 집권한 후임 대통령 이명박 前 대통령의 소속 정당에서의 대북정책 강령이 강경정책이어서 다시 바꾸는 데 이명박 → 박근혜로 대통령이 바뀔 당시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박근혜 前 대통령이 실각 후 정권재창출에 실패 후 집권한 후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님은 다시 햇볕정책을 추진하고 되는 데 이후 여부는 정권재창출 여부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만큼 여당이 바뀔 때마다 가장 정책의 변화가 큰 부문은 대북정책이어서 이때마다 통일부의 저울추는 각기 다른 쪽으로 기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은 대통령 퇴임 후 정권재창출을 한 후 가장 원하는 사항이 바로 자신이 대통령임기기간에 추진한 햇볕정책의 추진인데 대북강경정책을 강령으로 하는 국민의 힘이 집권하면 그분이 5년동안 추진한 햇볕정책은 모두 폐기되고 대북강경정책이 추진되는 것입니다.
정권재창출을 가장 성공적으로 한 김대중 前 대통령에게는 한국역사상 최초의 국민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로 집권하던 1998년 당시가 매우 행복하였지만 가장 정권재창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퇴임하던 2003년 당시에도 행복하던 것입니다.
원래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김대중 前 대통령 상대 후보 이회창 氏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으로 지지율이 급감하여 가능하였는 데 이를 정권재창출에도 잘 활용해서 대성공이었습니다.
김대중 前 대통령이 대통령당선될 당시 아들들의 병역비리의혹으로 지지율이 급감하여 낙선한 이회창씨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지지율은 매우 높아서 차기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였을때 당선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러자 의정부사관 김대업을 이용하여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님 아들들의 병역비리에 대한 허위폭로를 해서 그분의 지지율을 급감시켜서 다시 대통령의 꿈을 접게 하였는 데 이것은 김대중정부의 묵인과 비호 속에 가능하던 것입니다.
당시 김대업은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이러한 허위폭로를 하였는 데 당시 대통령 김대중은 정권재창출을 하기 위하여 이 폭로가 허위폭로라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묵인과 비호를 해서 이회창 대통령이 당선 및 취임하여 자신이 정권재창출에 실패하는 것을 방지하던 것이었습니다.
이만큼 현직 대통령은 자신의 정권재창출이 확실하면 이러한 불법도 묵인 및 비호하는 데 이에 이용만 당하다가 범죄자 및 전과자가 된 김대업만 억울한 신세가 되던 것입니다.
하지만 추후 대통령선거에서 제2 김대업의 이회창씨 아들의 병역비리의혹에 대한 허위폭로에 대하여 유권자들이 더 이상 속지 않아서 발생할 가능성도 낮은 데 이회창씨만 억울하게 대통령 낙선 및 범죄피해자가 되시던 것이기도 합니다.
과연 문재인 대통령님의 머리 속에는 정권재창출과 관련된 3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9명의 자신의 소속 정당 예비 후보들중 누구를 가장 염두에 두고 계실지가 의문입니다.
2021년 7월 11일에 최종적으로 해당 후보가 결정되어 문재인 대통령님의 정권재창출을 시도하게 되는 데 본격적인 제20대 대통령선거에 해당 시동이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정세균, 이광재 2분의 예비후보님들이 이광재 예비후보님이 사퇴하시고 정세균 예비후보님만 대통령후보 경선에 참여하셔서 실제로는 8파전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이광재 예비후보님은 자신의 대통령후보 선출가능성이 없어서 그 가능성이 자신보다 높은 정세균 예비후보님을 지지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과연 8분의 예비후보님들중 어느 분이 최종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 최종 승리를 하여 대통령까지 되실지가 미지수입니다.
이전에도 취업 및 선거의 비교와 관련된 여러 유익한 내용들을 올렸는 데 너무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재방송(!)하기가 어려우므로 해당 사항이 궁금하신 분들은 관련 게시물에 접속하여 보시기들 바랍니다
-2021년 3월 22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의 선거기간]2021년 3월 24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의 결과]2021년 4월 8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2021년 4월 29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PS.
이전에 알려드린 해당 게시물들을 열람하여 보시면 취업과 선거의 공통점과 차이점 및 IMF사태 이후 불황시대가 열리면서 구직자들의 취업난이 지속되어 이들을 상대로 현혹하여 생계유지를 하는 취업컨설턴트들이 성행한다는 사실을 아실수가 있습니다.
취업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실상 선택 아닌 필수로서 생업을 하기 위하여 해야 하는 사항인데 이게 어려워진 흑역사 속에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분들을 상대로 한 합법적인 사기꾼들이 성행한 것은 이 세상 이치데로입니다.
하지만 선거에 있어서는 출마하는 후보들의 당선가능성이 높도록 도와준다고 현혹하여 살아가는 『선거컨설턴트』라는 합법적인 사기꾼들이 없는 유일한 이유는 『수요가 매우 적어서』인 것이 유일한 이유입니다.
취업하는 것보다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는 것이 훨씬 많은 돈을 벌고 권력까지 가지게 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사실상 선택 아닌 필수로서 하지 않고 극히 일부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합니다.
이에 따라 수요가 매우 적어서 수익성이 없는 만큼 취업컨설턴트와 달리 선거컨설턴트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다수에 해당하는 구직자분들은 절대로 취업컨설턴트들에게 유료로 취업강의 등을 듣고나서 취업하는 데 도움은 안되고 돈만 날리고 마음은 상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들 바랍니다.
선거에 의하여 선출된 국회의원들은 이에 대하여 이러한 취업컨설턴트들을 취업사기로서 법으로 규정하여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회의원들은 권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들이 국회의원 퇴임 후에도 취업할 필요가 사실상 없어서 무관심하거나 이에 대하여 모르는 분들이 전부입니다.
취업컨설턴트가 취업사기로서 법제화되어 있지 않으면 이들의 합법적인 활동을 제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만약 국회에서 이 법률이 입법되어 이들의 취업컨설턴트 활동이 불법화하면 그때는 이들이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지가 의문입니다.
대통령 '취준생' 9명의 면접…공약 펼치며 날 선 견제
대통령 '취준생' 9명의 면접…공약 펼치며 날 선 견제
입력 2021-07-04 20:06 | 수정 2021-07-04 20:28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로부터 직접 듣겠다며, '국민면접'이란 형식으로 대선주자 예비경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논란 끝에 선정된 면접관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여권 지지율 1위인 이재명 후보는 순위권 밖으로 밀렸고, 이낙연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경재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바 '히든싱어' 방식으로 치러진 블라인드 면접.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 국민 면접관의 질문에 음성변조된 후보들의 답이 이어집니다.
"성 대결이 아니라 반칙과 특권, 경제구조, 사회 시스템을 혁파해서…"
"우리 20대 청년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서 너무나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10분 간의 후보별 면접에선 유력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기본소득 공약이 달라진 것이냔 질문이 나왔고,
[이재명/예비후보]
"<입장이 바뀌신 건가요?> (기본소득은) 반드시 해야 할 핵심적인 과제입니다. 희망을 조금이라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려면 성장을 회복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장회복이 1번이고…"
다른 후보들은 '기본소득'에 대한 견해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이낙연/예비후보]
"기본소득은 기본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는 너무 많은 돈이 들고요."
[김두관/예비후보]
"기본소득은 일자리가 없어진다는 전제를 하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적정성 논란에 2명이 교체되기도 했던 전문 면접관들은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김해영/전 국회의원]
"(문재인 정부가) 인재를 두루 기용하지 못했다는 세간의 평가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세균/예비후보]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감해영/전 국회의원]
"면접을 받는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세가 아니라는 지적이 있는데요."
[추미애/예비후보]
"무늬만 민주당이 아니라 정체성, 역사성 그런 점에 있어서 민주당이어야 되는 겁니다."
2백 명의 면접관이 선정한 오늘 면접의 1,2,3등은 이낙연 최문순 이광재 후보였습니다.
민주당은 다음주 세차례 TV 토론 등을 거친 뒤 오는 11일, 본 경선에 참여할 최종 후보 6명을 가려냅니다.
MBC뉴스 최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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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양동암/영상편집:김현국)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3686_34936.html
이낙연 "중산층 70% 시대"…정세균·이광재 단일화
이낙연 "중산층 70% 시대"…정세균·이광재 단일화
입력 2021-07-05 19:42 | 수정 2021-07-05 21:03

앵커
여권 내 2위, 이낙연 전 대표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세균, 이광재 두 예비후보는 정세균 전 총리로 단일화했습니다.
여권 내 1위, 이재명 지사를 겨냥한 다른 후보들의 세 결집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겁니다.
먼저, 이학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열쇳말 삼아 온라인 동영상으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모두에게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하는 '신복지'와 '중산층 70% 시대'를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중산층을) 70%로 늘리겠습니다. 중산층이 두터워야 불평등이 완화됩니다. 사회가 위기에 강해집니다."
정세균 전 총리와 이광재 의원은 단일화 방침 발표 일주일 만에 정 전 총리를 '단일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노무현 정신과 문재인 정부 계승을 내세우는 동시에 안정감 있는 리더십을 강조했습니다.
[정세균/전 국무총리]
"안정적인 대선 승리로 정권 재창출,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여권 내 첫 단일화가 성사된 가운데, 이제 관심은 선두인 이재명 후보에 맞서는 추가 연대가 나올지 여부입니다.
정세균 전 총리와 이낙연 전 대표는 지난 토요일 오찬 회동에 이어 오늘은 이 전 대표의 출마선언 동영상도 함께 관람하며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낙연/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저와 정 전 총리는) 걸어온 길이 비슷하고 더구나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총리로서 (일했고) 민주정부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할 특별한 책임이 있죠."
다만 현재로선 단일화에 거리를 두는 후보들이 적지 않아 선두인 이재명 후보에 맞서는 단일화 연대가 얼마나 확장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실제로 추미애 전 법무장관은 이 지사의 기본소득 공약을 옹호한 데다 박용진 의원도 경선 완주 방침이 확고합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지사는 참여정부 시절, 역대 첫 여성 법무장관을 지낸 강금실 변호사를 후원회장으로 영입해 친노 끌어안기에 나서는 등 후보 간 전략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학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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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취재: 박주영 / 영상편집: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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