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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8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온라인사전제공자 2021. 10. 8. 08:59

오늘(2021년 10월 8일)로서 2021년 10월 中 8일이 지났는 데 아직도 무더워서 늦여름인지 초가을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입니다.
게다가 2021년 10월 6 ~ 7일에는 매년 그 시기에 잘 내리지 않는 비가 전국에 걸쳐서 가끔씩 내려서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

 

 

 

내일(2021년 10월 9일)은 575돌 한글날로서 1446년 10월 9일 당시 한글이 훈민정음이라는 명칭으로 반포된지 575년이 지난 날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한글날을 통하여 한글과 세종대왕에 대하여 이 세상에 잘 알려져 있지 않는 지식들을 살펴봅니다.

 

 

첫째 내일(2021년 10월 9일)은 575돌 한글날입니다.
-한글날을 통하여 알아보는 한글에 대한 지식-
한글은 한국인들이 압도적으로 자화자찬하는 자국의 문화인데 이 한글과 관련해서 과대평가를 많이 하는 양대산맥인 유일하게 창제자가 알려진 문자는 한글이 아니라는 사실과 한글로 인하여 남한과 북한의 문맹률이 낮다는 잘못된 지식들을 알아봅니다.

 

한글은 창제자 및 창제시기가 알려진 유일한 문자이다?
한글을 1443년 당시 세종대왕이 창제한 사실로 인하여 창제자 및 창제시기가 알려진 유일한 문자라는 지식은 한국에서 잘못 아는 대표적인 지식으로서 한글을 창제하는 데 참고가 된 문자라는 설이 있는 파스파문자만 하여도 티베트의 승려 파스파가 1269년에 창시한 문자입니다.
이외에도 상당수 문자들은 한글처럼 창제자 및 창제시기가 알려져 있는 데 해당 문자로 그에 대하여 기록이 되므로 해당 문자를 아는 사람이 해독을 해서 다른 문자로 번역을 하면 간단한 일인데 한국에서는 한글이 이렇다고 자화자찬하면서 잘못 알려져 있는 것입니다.

 

한글로 인하여 남한과 북한의 문맹률이 낮다?
한글을 사용하는 남한과 북한 뿐 아니라 한자병기를 하고 있는 일본을 비롯한 대부분의 문명국들은 남한과 북한만큼 문맹률이 낮은 데 이 국가들에서는 자국에 대하여 철저한 문자교육을 하는 것이 유일한 이유에서 입니다.
한자병기를 하는 일본만 하여도 문맹률이 높지 않아서 한자가 문맹률을 높게 하는 문자라는 지식을 매우 잘못된 지식으로서 남한과 북한이 한자병기를 하여도 한문교육을 한글교육만큼 잘 하면 한자로 인한 문맹률이 높지 않을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맹퇴치자에게 부여하는 상인 세종대왕상도 유네스코가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라고 공식 인정한 것으로 착각하는 일이 많은 데 이는 우리나라 정부가 창설한 상이지 세계 각국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높이 평가해서 창설한 상이 아닙니다.
-한글날이 10월 9일인 이유-

한글은 1443년  1월 15일에 완성되어 1446년 10월 9일 당시 반포되어 세상에 알려졌는 데 완성 후 3년이 다되어서야 반포된 이유는 한글에 얼마나 실용성이 있는 지 사용해 본후 적합하였을때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였습니다.
남한과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한글인데 남한에서는 한글이 반포된 10월 9일을 한글날로 하는 반면 북한에서는 한글이 완성된 1월 15일을 한글날로 하여 서로 다른 데 남북통일 후 해당 통일을 주도하는 국가의 한글날을 따를 가능성이 높지만 합의통일시에는 어느 날로 정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한글날이 10월 9일에 남한에서는 광복한 해인 1945년 이후 1991 ~ 2012년까지를 제외하고는 늘 공휴일이었는 데 한글날이 1월 15일인 북한에서는 조선글날이라고 하면서 달력에 표시되는 수준이고 김정은의 집권 후 이도 안하면서 오히려 조선글날인 1월 15일을 노동적위대(예비군) 창건일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독재자 박정희 前 대통령이 집권할 당시 그분도 神처럼 숭배되지는 않았고 늘 한국역사상 최고의 국가원수는 세종대왕으로 여겨지지만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제외한 역대 한국역사상 국가원수들이 모두 그보다 못하게 여겨지는 것이 차이입니다.
이점에서 세종대왕이 북한보다 남한을 좋아할만한데 세종대왕시대에는 지구상 어디에 없던 민주주의를 남한이 북한보다 잘해서가 아니라 북한보다 남한에서 자신이 훨씬 존경받아서입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자화자찬하는 한글-
한국인들은 자국 문화와 관련해서 한글을 가장 자화자찬하지만 외국인들이 한글을 얼마나 가장 자화자찬하는 지는 생각도 안하는 데 대표적인 한국의 자화자찬에 해당하는 한글입니다.

 

중국이나 일본 등 주변국들이 한글을 도입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중국은 한자를 가차어로 외래어 및 외국어를 표기하여 McDonald's를 麥當勞(정체자) 혹은 麦当劳(간체자)로 표기하는 식인데 표의문자인 한자를 발음만으로 가차어로 표기하기도 하여 되도록 해당 가차어를 표의로서 좋은 의미로 표기하여 McDonald's의 해당 한자에 대한 의미는 『보리에 대하여 마땅하게 일한다』입니다.  
일본은 가타가나로 외래어 및 외국어를 표기하여 McDonald's를 マクドナルド라고 표기하는 식인데  고유어는 히라가나, 한자어는 한자로서 표기하여 덕분에 일본어에 대한 검색결과를 인터넷에서 검색시 이에 대한 검색결과가 잘 구분되어 검색이 되는 이점이 매우 큽니다.

 

세계 각국에서도 찌아찌아족들을 제외하고 한글을 도입하지 않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들이 사용하는 찌아찌아어를 표기하는 문자로 한글도입이 2009년에 이루어졌으나 그다지 활발하지 않아서 이전 처럼 알파벳으로 찌아찌아어를 표기하는 일이 많은 데 한글 도입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국민들이 한국어가 세계화한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였습니다.
찌아찌아족들이 한글을 학습 및 사용하기가 어려워서 그런 것인데 세계인들에게 한글이 우수한 문자였으면 진작에 지구상의 다른 소수민족들도 한글을 도입하여 사용해서 세계적인 문자가 될수 있던 것입니다.

 

만약 외국의 입장에서도 한글이 정말로 우수한 문자라면 너도 나도 알파벳, 키릴, 한자 등 자국 문자를 버리고 앞다투어서 한글로 문자대체를 해서 사용할텐데 그렇지 않은 이유는 자국 문자로도 충분하게 자국어를 표기할수 있어서 인 것입니다. 

-오히려 한글과 관련해서 세종대왕이 남한보다 북한을 좋아할 이유-
한글전용은 『다른 문자와의 병기없이 한글만 유일한 문자로 사용하는 일』로서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남한과 북한에서만 존재하는 문자정책입니다.
 
남한보다 북한이 훨씬 일찍 한글전용정책을 실시하였습니다.
북한은 이미 북한정부가 수립한 이듬해인 1949년부터 한글전용정책을 실시해서 이후 북한의 교과서, 신문 등에서 한자가 완전하게 사라져서 북한에서는 한글만 유일한 문자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한은 1970년 당시 교과서에서 한자가 사라지고 1990년대 후반에 이르서야 신문에서도 한자가 사라지는 데 북한만큼 완전하지는 않아서 女, 與 등 사물에 있어서나 金, 朴 등 사람에 있어서 간혹 간단한 한자병기는 합니다.

 

백과사전, 국어사전 등에 있어서도 한글전용을 북한은 하는 데 남한은 안합니다.
남한의 백과사전, 국어사전 등에 있어서 여자(女子), 여당(與黨) 및 김대중(金大中), 박정희(朴正熙) 등 한자어 지식들에 한해서는 한자병기를 표기하는 반면 북한의 백과사전, 국어사전 등에 있어서는 여자, 여당 및 김대중, 박정희 등 한자어 지식들도 한자병기를 표기하지 않고 한글전용으로 표기합니다.
따라서 한자병기를 남한에서는 비중은 적지만 하고 있는 데 북한에서는 아예 하지를 않고 있어서 남한은 한자를 폐지하지 않고 보조문자로 병기하는 한자사용국인 반면 북한은 과거에는 한자를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한자폐지국인데서 차이가 있습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께서 이 사실을 아시면 남한보다 북한을 훨씬 좋아하고 칭찬하실 일인데 북한이 남한보다 민주주의가 뒤쳐진 국가라고 세종대왕님께 알려드려도 그분이 존재할 당시 民主主義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았고 상상하는 것도 목숨을 내놓을 각오(감히 백성이 주인이다?)가 아니면 고안할수도 없는 한자어이던 것입니다.
 

 


둘째 세종대왕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는 사항들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잘 타고 나서 성공자 및 승리자가 되던 세종대왕-
원래 세종대왕은 어릴 때부터 공부잘하는 수재로 소문이 나서 오늘날 출생하였으면 1류대학을 진학할 수재였지만 그분께 주어진 여러 조건들이 좋아서 가능하였는 데 이 조건들이 없었으면 불가능하였습니다.

 

세종대왕은 강한 왕권을 행사할만한 정치적 입지가 매우 컸습니다.
아버지 태종이 재위 당시 왕권위협 정치인들을 완전하게 숙청하여 세종대왕의 왕권이 강하였고 세종대왕에게 국왕을 양위 후 상왕으로 있을때는 즉위한 지 얼마 안되는 세종대왕이 가장 정치를 잘 하지 못하는 군사권은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잘 행사해서 세종대왕이 군사권 관련 정치수업을 잘하게 하여서 가능하였습니다.
만약 악역을 자처해서 하던 아버지 태종이 아니었으면 세종대왕의 왕권은 강하지 못하여 세종대왕은 재위기간 내내 강하지 못한 왕권으로 인하여 신권이 강한 신하들과 대립하느라고 한글의 창제, 영토의 확장, 불교의 번성 등 상당수 대업적들을 남기지 못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종대왕시대에 각 부문별 인재들이 많았습니다.
명장이 있어도 전투를 할 병사가 없거나 명건축가가 있어도 공사를 할 인부가 없으면 이분들을 자신이 잘하는 해당 부문에서 업적을 쌓는 것이 불가능한데 세종대왕과 같은 명군이 있어도 인재의 신하들이 없으면 그 명군은 정치를 잘 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특히 세종대왕시대 후반기에 황희라는 명재상이 명군 세종대왕과 함께 정치를 잘 하였고 이외에 여러 부문들에 걸쳐서 신하들을 비롯한 여러 인재들이 군사, 과학, 음악 등 각 부문에 걸쳐서 그 기량을 발휘하면서 업적을 쌓아서 세종대왕시대에 여러 부문들이 발전한 것입니다.

 

세종대왕은 천재이자 능력자이면서 타고난 가문이 왕실이어서 명군이 되기에 적합한 팔자인데 거기에다가 운이 좋아서 여러 명군이 될수 있는 조건들이 많아서 조선시대는 물론 한국사 역사상 최고의 명군이 되던 것입니다.  

-만약 군주들이 업적을 남기기 못하던 시대 당시 세종대왕이 재위하였을때 미지수-
세종대왕이 다스던 조선만 하여도 조선시대에 그가 선조나 고종 및 순종의 재위 시기에 이들 대신 재위하였다면 얼마나 업적을 남길수 있었을지가 미지수입니다.

 

세종대왕이 임진왜란 당시 선조 대신 재위하였을때입니다.
만약 당시 선조가 아닌 세종대왕이 실존하면서 재위하였다면 임진왜란이 아예 발발하지 않게 하거나 발발했어도 선조가 재위하던 실제 역사에서보다 대승전을 하였을지가 미지수입니다.
즉 세종대왕이 평화시대 아닌 전쟁시대에 재위하였어도 해당 전쟁의 발발을 막거나 그 전쟁을 치르었어도 대승전을 거둔 군주가 되었을지가 의문인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을사조약 및 한일합방 당시 고종 및 순종 대신 재위하였을때입니다.
만약 당시 고종 및 순종이 아닌 세종대왕이 실존하면서 재위하였다면 을사조약 체결 및 한일합방으로 조선이 멸망하지 않게 하였을지가 미지수입니다.
즉 세종대왕이 건국시대 아닌 멸망시대에 재위하였어도 조선의 멸망을 모면하게 하여 조선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룬 군주가 되었을지가 의문인 것입니다.

 

물론 선조나 고종 및 순종이 세종대왕의 재위 시기에 세종대왕 대신 재위하였어도 얼마나 업적을 남길수 있었을지가 미지수입니다.

-神이 아닌 사람이던 세종대왕-
우리나라에서는 세종대왕 하면 무조건 그분의 업적만 연상하고 그분도 神이 아닌 사람이어서 실수 및 과오를 하였을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는 게 일반적입니다.

 

세종대왕도 정치를 하면서 실수 및 과오가 많았습니다.
세종대왕은 부모복이 좋아서 국왕이 되었는 데 형제복도 좋아서 형님들의 양보와 배려로 재위한만큼 자녀들도 자신처럼 부모복이 좋지만 형제복도 좋다고 여겨서 후계자를 세조 아닌 문종으로 잘못 골라서 그의 승하 후 조선왕실의 평화를 깨뜨렸습니다.
역시 세종대왕은 민주주의시대의 대통령이나 수상이 아닌 만큼 독재를 하여 백성들을 편하게 하는 정책만 하지 않았는 데 사민정책이 대표적이어서 조선의 영토를 압록강과 두만강일대까지 확대 후 특히 경상도 일대에 거주하던 백성들을 그 넓어진 영토에 강제이주시켜서 이들을 괴롭게 하였습니다.

 

세종대왕시대가 태평성대인지는 당시 백성들을 통하여 알수 있습니다.
가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新세종대왕시대와 같은 시대를 여는 정치를 한다고 하는 데 민주주의시대가 아닌 당시이지만 백성들이 그 시대에 얼마나 살기 좋았는 지는 고려하지 않는 경향이 매우 큰 데 사민정책의 사례를 보듯 세종대왕시대가 백성들이 살기 좋은 시대는 아니었습니다.
또한 세종대왕은 만능인간은 아니어서 대중국외교에서는 힘을 못써서 명나라에 공녀를 상납하여 이렇게 해서 불행을 겪는 자국 백성들이 괴롭게 하던 것은 막지 못하여서 당시 백성들은 세종대왕을 원망하였을 것입니다.

 

실수 및 과오가 없는 것은 물론 평생 거짓말을 한마디도 안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없는 데 세종대왕도 예외가 아니어서 세종대왕을 무조건 단점은 없고 장점만 지녔다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역시 神이 아닌 사람답게 자신의 입장에서만 움직이던 세종대왕-
세종대왕도 사람인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움직였는 데 자녀로서 부모에게 부모로서 자녀에게도 예외가 아니었는 데 역시 사람은 예외가 아닙니다.

 

세종대왕은 자녀로서 부모에게 자신의 자신의 입장에서 움직였습니다.
세종대왕의 아버지 조선 태종은 드넓은 경복궁에서 골육상쟁을 겪어서 그곳을 싫어하여 세종대왕에게 조선국왕을 양위하여 상왕이 된 후 경복궁보다 좁은 창덕궁에서 기거하였는 데 국가행사때는 태종이 경복궁에 가고 세종대왕이 태종을 알현할때는 창덕궁에 찾아갔습니다.
태종이 아무리 싫어하는 경복궁이지만 국가행사때는 상왕으로서 가야 했지만 세종대왕은 태종이 경복궁을 싫어하는 것을 알아서 함께 만날때는 창덕궁에 찾아갔는 데 세종대왕의 입장에서는 좁은 창덕궁보다 넓은 경복궁이 훨씬 좋아서 창덕궁 아닌 경복궁에 기거하던 것입니다.

 

세종대왕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자신의 자신의 입장에서 움직였습니다.
세종대왕은 장남 문종이 병약하여 오래 살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그에게 용상을 양위하여 그가 오래 살지 못한 후 어린 단종이 즉위하여 숙부이자 세종대왕의 차남, 문종의 큰아우인 세조가 계유정난이라는 쿠데타를 일으켜 집권하였는 데 애시당초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종대왕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생존 당시 발생하지 않아서 피해가 가지 않는 사항이므로 이에 대하여 애시당초 왕위계승자를 차남 세조로 정하여 그에게 양위하지 않아서 세종대왕 사후 조선 왕실에는 피바람이 불던 것입니다.

 

세종대왕을 보아도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서로의 이권을 챙겨야 할 일이 있는 데 이때는 누구도 예외가 될수 없고 상대방의 사정은 알바가 아닌 것입니다.
 

 

 

 

 

전자를 통하여 외국 등 제3자의 입장에서 한글에 대하여 여러 각도로 분석해 볼수 있고 후자를 통하여 세종대왕도 만능인간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아실수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한글이 한국인들에게 배우고 쓰기 편한 문자여서 한글을 다른 문자로 대체하거나 신생 문자를 고안하여 사용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1990년 10월 당시에는 10월 1일(국군의 날), 10월 2일(추석연휴), 10월 3일(개천절), 10월 4일(추석연휴), 10월 7일(일요일), 10월 9일(한글날), 10월 14일(일요일), 10월 21일(일요일), 10월 28일(일요일) 등 무려 9일이나 휴일이던 휴일 황금달이었습니다.
당시 주5일 근무제가 아니라 토요일도 오전근무 및 수업을 할때인데 주5일 근무제를 하여 토요일도 쉬었으면 10월 6일(토요일), 10월 13일(토요일), 10월 20일(토요일). 10월 27일(토요일) 등 4일도 쉬워서 1990년 10월 당시에는 무려 13일이나 휴일인 달이 될뻔 하였습니다.
게다가 실제로 당시 1990년 9월 30일(일요일)에도 휴일이서 1990년 9월 30일 ~ 10월 4일까지 5일동안 연속으로 휴일이었는 데 당시  주5일 근무제를 하여 토요일도 쉬었으면 1990년 9월 29일 ~ 10월 4일까지 6일동안 연속으로 휴일일뻔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1991년 10월에는 국군의 날과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 개천절인 1991년 10월 3일만 공휴일이어서 휴일이 팍 줄어드는 바람에 많은 국민들이 그달에는 월요병에 시달리면서 허탈해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만큼 어느 시기에 휴일이 많다가 급감하면 국민들의 근로의욕 및 학습의욕이 대상실되어 그 시기가 되면 월요병에 시달리는 불상사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스갯소리로 광복절과 크리스마스가 방학기간에 있어서 학생들에게는 방학이 하루 줄어서 손해(?)입니다.

과거에 제헌절이 공휴일일때도 그랬습니다.

 

*광복절

광복절은 815일이어서 그 기간은 여름방학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는 휴일이 하루 감소하여 손해(?)가 됩니다.

광복절이 끝난후 1주일이내에 개학을 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여름개학을 앞두고 휴일이 하루 줄어서 허탈(?)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1주일만 늦게 항복하였으면 이러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8월 15일 하면 흔히 광복절을 연상하는 데 1945년 8월 15일에 시작되고 정확히 3년이 지난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어 8월 15일은 대한민국정부수립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복절의 그늘에 가려서 대한민국정부수립일도 그날인 것을 모르는 대한민국국민들이 많습니다.

물론 대한민국정부수립기념일이라는 휴일이 하루 감소한 손해(?)도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12월 25일인데 사실은  예수님의 탄신일이 아닌 미트라교도들의 축제일입니다.

이 기간은 겨울방학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는 휴일이 하루 감소하여 손해(?)가 됩니다.

크리스마스가 시작되기 1주일이내에 방학을 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휴일이 하루 줄어서 허탈(?)할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출생증명서가 없어서 그분의 탄신일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미트라교도의 축제일인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가 된 이유는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국교화하면서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당시 로마제국에서 널리 신봉하던 미트라교도의 축제일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하던 것"입니다.

 

 

*제헌절
제헌절은 7월 17일로서 2012년까지 공휴일이었는 데 그 기간은 여름방학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는 휴일이 하루 감소하여 손해(?)가 됩니다.

제헌절 무렵 여름방학이 시작되거나 이미 해 있는 기간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며칠 앞서서 공포되었으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여름학을 앞두고 휴일이 하루 줄어서 허탈(?)할수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며칠 앞서서 공포되었으면 이러한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염원이 남북평화통일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날이 되는 것은 1948815일에 대한민국정부가 수립하고 99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수립하여 한국양대산맥이 형성된 날과 같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때 각 학교에서 방학인 날은 피해서 하여 학생들이 방학 하루가 감소하는 손해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첫째 1월입니다.

1월은 모든 학교가 겨울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둘째 2월입니다.

2월은 각 학교가 겨울방학 및 봄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셋째 6월입니다.

6월의 말에는 일부 학교가 여름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넷째 7월입니다.

7월은 상당수 학교가 여름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섯째 8월입니다.

8월은 모든 학교가 여름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여섯째 12월입니다.

12월의 말에는 모든 학교가 겨울방학이어서 통일한국정부가 수립하여 남북평화통일되는 것을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광복절, 크리스마스, 舊 제헌절에서 보시듯이 방학기간을 피해서 남북평화통일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휴일이 하루 더 늘어서 이익(?)이 됩니다.

차기 대통령의 임기시작일인 5월 10일(2022년)이 좋을 듯 한데 그날은 1948년 5월 10일에 대한민국역사상 최초의 선거(제헌 국회의원선거)가 시작되어 민주주의의 첫 걸음을 걷던 날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기간은 방학기간이 아니어서 학생들에게 이익(?)이므로 그날 남북평화통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날이 아니어도 남북평화통일하는 날을 잘 골라서 학생들에게 휴일을 하루 더 부여하는 이익(?)도 덤으로 주어야 합니다. 

 

 

PS.
세종대왕을 통하여 알수 있는 이 세상이 잘 인지하지 않는 대표적인 사항들이 "사람은 자신의 입장 위주로 움직인다", "능력자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데 한계가 있다 ", "사람이 다른 시대를 타고 나면 그 사람의 운명은 모른다"가 있습니다.

 

첫째 세종대왕을 통하여 알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입장 위주로 움직인다"는 이 세상이 잘 인지하지 않는 사항입니다.
세종대왕이 자신의 부모와 자녀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전자는 부모의 이익은 알바가 아니고 자신의 이익에서만 움직였고 후자는 자신의 붕어 후 자녀들의 문제 및 생존 당시 다스리던 조선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았다는 데서 알수가 있습니다.
흔히 이러한 냉정함은 사업가들이 잘하고 학교선생님들은 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지만 각 학교의 담임선생님들이 국민학교(現 초등학교)에서 재학생들에게 기성회비를 받던 시절 자신의 담당 학급 학생들이 납부하는 기성회비가 다른 학급보다 많기를 원하였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재학생들에게 등록금을 받던 시절 자신의 담당 학급 학생들이 납부하는 등록금의 조기납부율이 높을 것을 원하던 것을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둘째 세종대왕을 통하여 알수 있는 "능력자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이 세상이 잘 인지하지 않는 사항입니다.
우선 앞서 알려드린 데로 학교에서 등록금을 징수할때 각 학급 담임선생님들은 자신의 담당 학급 학생들의 성적이 다른 학급 학생들보다 높은 것만 원하지 않고 등록금조기납부율도 높을 것을 원하여 그렇지 않으면 매우 못마땅하였는 데 이것은 사채업자들이 채무자로부터 하루라도 얼른 원금과 이자를 받기 원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세종대왕도 만능인간은 아니어서 내치는 각 부문에 걸쳐서 매우 잘한 것이 사실이지만 대명외교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하여 물론 극소수이지만 자국 처녀들을 명나라에 상납하는 굴욕은 피할수 없었는 데 세종대왕이 잘 다스리던 조선이 초강대국 명나라를 상대로 강경외교를 하기에는 너무 국력 그중에서도 군사력이 약하여 별수 없던 것입니다. 

 

셋째 세종대왕을 통하여 알수 있는 "사람이 다른 시대를 타고 나면 그 사람의 운명은 모른다"는 이 세상이 잘 인지하지 않는 사항입니다.
업적에 있어서 외교 부문에서는 후한 점수를 줄 성적이 안되는 세종대왕인데 이 세종대왕 시대에 조선은 명나라, 여진, 일본 등 주변국 정도만 교류를 하여 이 주변국들과만 외교가 한정되어 범위가 매우 제한적이었는 데 우선 세종대왕시대에 조선이 중동, 유럽의 상당수 국가들과도 교류를 하였으면 이 수믾은 국가들과의 외교를 얼마나 잘 하였을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만약 세종대왕이 조선 국왕 아닌 대한민국 대통령을 하였다면 조선과 달리 지구상 거의 모든 국가들과 교류하는 대한민국의 외교를 얼마나 잘 하였을지도 아무도 모르는 데 세종대왕이 실제로 대명외교에서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사항을 그대로 도입할수는 없는 것이 오늘날에는 당시와 달리 공녀가 없어서 아무리 외교를 못하여도 미국 등 초강대국에 자국 처녀들을 공녀로 상납하는 굴욕은 없어서입니다.

 

참고로 세종대왕은 붕어할때까지 재위한 최초의 조선 국왕인데 앞서 알려드린 사항들만 보아도 세종대왕 역시 世宗大神으로서 神이 아닌 世宗大王으로서 사람이 있었으므로 다른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게 주어진 조건에 맞추어 살아가던 것입니다.

원래 10월 초순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여행가는 필리핀, 태국 등 북반구의 열대지방에서 우기가 끝나고 건기가 시작되어 그 지역에 여행가기 좋은 시기인데 안타깝게도 3일의 한글날 연휴(2021년 10월 9일 ~ 11일)에 우리나라로부터 가까운 그 지역들로 여행가면 정말 좋은 데 亡할 Nom의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렇게들 할수 없는 게 매우 아쉽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속에 맞이하게 된 3일의 한글날 연휴를 코로나19 감염없이 모두 즐겁게 보내시기들 바랍니다.

 

 

*국경일을 규정한 법조항
국경일에 관한 법률

제2조(국경일의 종류)
국경일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3·1절: 3월 1일

2. 제헌절: 7월 17일

3. 광복절: 8월 15일

4. 개천절: 10월 3일

5. 한글날: 10월 9일

[전문개정 2014. 12. 30.]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을 규정한 법조항

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1조(목적)
이 영은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목적)
이 영은 「국가공무원법」 및 「공휴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21. 8. 4.>
[시행일 : 2022. 1. 1.] 제1조

 

제2조(공휴일)
관공서의 공휴일은 다음 각 호와 같다. 다만, 재외공관의 공휴일은 우리나라의 국경일 중 공휴일과 주재국의 공휴일로 한다.  <개정 1998. 12. 18., 2005. 6. 30., 2006. 9. 6., 2012. 12. 28., 2017. 10. 17.>
1. 일요일
2. 국경일 중 3ㆍ1절, 광복절, 개천절 및 한글날
3. 1월 1일
4. 설날 전날, 설날, 설날 다음날 (음력 12월 말일, 1월 1일, 2일)
5. 삭제  <2005. 6. 30.>
6. 부처님오신날 (음력 4월 8일)
7. 5월 5일 (어린이날)
8. 6월 6일 (현충일)
9. 추석 전날, 추석, 추석 다음날 (음력 8월 14일, 15일, 16일)
10. 12월 25일 (기독탄신일)
10의2. 「공직선거법」 제34조에 따른 임기만료에 의한 선거의 선거일
11. 기타 정부에서 수시 지정하는 날

 

제3조(대체공휴일)
① 제2조제2호부터 제10호까지의 공휴일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제2조 각 호의 공휴일이 아닌 날을 말한다. 이하 같다)을 대체공휴일로 한다.
1. 제2조제2호 또는 제7호의 공휴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
2. 제2조제4호 또는 제9호의 공휴일이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
3. 제2조제2호ㆍ제4호ㆍ제7호 또는 제9호의 공휴일이 토요일ㆍ일요일이 아닌 날에 같은 조 제2호부터 제10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② 제1항에 따른 대체공휴일이 같은 날에 겹치는 경우에는 그 대체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까지 대체공휴일로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대체공휴일이 토요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대체공휴일로 한다.
[전문개정 2021. 8. 4.]

 

제4조(임시공휴일의 지정)
제2조제11호에 따른 공휴일을 지정하려는 경우에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본조신설 2021. 8. 4.]
부칙 <대통령령 제31930호,  2021. 8. 4.>
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1조의 개정규정은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122개국 아미 한글날 축하…'#방탄_때문에_한글_배웠다'

기사입력 2021-10-07 18:26 최종수정 2021-10-07 18:33



“음악을 만들고 부르면서 노랫말과 운율이 조화를 이룰 때 남다른 감동과 희열을 느끼는데요, 그만큼 한글은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문자라고 생각합니다.” -RM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을 담아 1443년에 세종대왕이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된 한글. 현존하는 문자 중 유일하게 글자를 만든 사람과 시기, 창제 원리를 알 수 있다. 아름답고 과학적인 우리 고유의 문자 한글은 ‘방탄소년단’이라는 시대의 아이콘을 만나, 전 세계 아미(ARMY: 방탄소년단 팬클럽)를 잇는 새로운 소통의 언어, 세계인의 언어로 뻗어나가고 있다.

한글날 575돌을 맞아 9일 오전 KBS1TV에서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주인공인 2021년 KBS 한글날 특집 <#방탄_때문에_한글_배웠다>가 방송된다.

으로 비영어권 노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차트 발매 즉시 1위 달성, 세 차례 UN 연설 등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가수로서 세계 음악 시장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전 세계 청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노래를 건네는 방탄소년단.



아미들 또한 단순히 노래를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탄소년단의 말과 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한글을 배우고, 한글날 축하 행사를 여는 등 한글 알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케냐,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KBS가 가진 전방위적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원해 방탄소년단, 그리고 한글공부에 빠진 아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번 한글날 특집 방송을 위해 122개국, 17,000여 명의 아미들이 KBS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아미들이 생각하는 한국어의 매력 등 다양한 설문조사 결과와 한글날을 축하하며 보낸 영상도 함께 소개할 예정. 무엇보다 방탄소년단이 보내는 특별한 메시지와 노래 선물도 놓치지 말자.

한때 폐지 위기였던 프랑스 대학의 한국학과는 평균 입학 경쟁률 17대 1을 기록했고, 올해 베트남에서는 한국어가 제1외국어로 승격되는 등 세계적으로 한국어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선한 영향력과 아미의 결집력 덕분에 평화와 연대의 문자가 되어가고 있는 한글.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이 글자 속에 담고자 했던 정신을 되새겨 보자.

방탄소년단에서 시작되어 SNS를 타고 촉발된 새로운 한글 세계화 현상. 오는 9일 KBS1TV에서 방송될 한글날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110073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