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오늘(2022년 1월 3일)로서 2022년이 된지 사흘이 지났는 데 지난 2021년 한해 동안은 전 세계가 예외없이 코로나19 유행에 시달린 인류역사상 최초로 모든 지역 및 인류가 공통의 흑역사를 겪은 불행의 한해 였습니다.
모든 세계인들의 2022년에 이루면 하는 최대 소망은 코로나19 유행 종식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예외가 아닌데 대통령이 바뀌게 되는 역사적인 한해이기도 합니다.
전자는 반드시 실현되어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돌아가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전회위복의 계기가 되어여 하고 후자로 인하여 차기 대통령을 어느 분이 되시던 정치를 잘하셔서 우리나라의 부국강병과 국리민복을 추구하셔야 합니다.
이에 따라 2022년에는 흑역사가 끝나고 우리나라와 세계가 모두 살기 좋아지는 해의 원년이 되기를 간절이 원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2022년에 코로나19 유행에 대한 가망, 2022년은 호랑이해인 것과 관련된 사항, 2022년 5월 10일에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역사가 흘러가게 될 사항, 이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공직선거의 법칙 특히 대통령선거의 법칙에 대하여 알려 드리겠습니다.
*2022년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먼저 변해야 할 사항
•2022년이 되면 세계에서 가장 먼저 변해야 할 사항에 대한 개관
모든 인류의 2022년도 최대의 소망은 예외없이 코로나19 유행이 끝나는 것인데 해당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낮아보이는 사항들이 공존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코로나19를 천연두처럼 퇴치하기는 커녕 독감처럼 영구히 인류와 공존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유행하지 않는 선에서 끄쳐야 합니다.
결국 인류는 최소한 2020년대 초반 내내 코로나19라는 신종질병의 유행에 시달리다가 또 하나의 해당 질병과 공존해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짝수년인 2022년에 동계올림픽, 하계아시아경기대회, FAFA월드컵 등 세계적인 국제경기대회들의 개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 세계적인 국제경기대회들을 치르면서 이를 통하여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대확산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2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사실상 불가능한 코로나19에 대한 박멸
전 세계인들이 2022년이 되면 코로나19가 박멸되어 코로나19 유행이 끝나는 것이 최대의 소망이자 희망사항이지만 코로나19 유행이 끝나는 것은 몰라도 박멸되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첫째 독감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도 박멸하는 게 불가능합니다.
독감은 1918년 당시에 어디서 시작되었는 지 모르는(미국?영국?중국?) 신종질병인데 1920년까지 2년동안 세계 각지에서 대유행하다가 결국 8년 후인 1928년 당시 페니실린이 발명된 이후에도 박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류가 독감과 공존하는 것은 불가피하여 2019년 12월 1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시작된 코로나19가 유행하는 2020년대 초반에도 지속되는 데 코로나19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이에 따라 코로나19와 관련해서 귀찮은 일들이 하나 생긴 것입니다.
이후 독감은 노인들은 매년마다 필수적으로 백신접종을 해야 발병하지 않는 질병이 되어서 노인들에게는 매년 독감예방백신접종을 받아야 해서 귀찮은 일이 하나 생긴 것입니다.
코로나19도 독감처럼 되어 노인 등 특정한 계층들이 매년마다 필수적으로 백신접종을 해야 발병하지 않는 질병으로서 이들에게는 매년 코로나 예방백신접종을 받아야 해서 귀찮은 일이 하나 생긴 것입니다.
이에 따라 이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2019년 12월 1일 당시 코로나19가 역사 속에서 흘러가기 시작하였을때 인류는 계속 코로나19라는 해로운 질병과 함께 하는 것이 불가피해 진 것입니다.
•결국 2022년에 세계인들 대부분이 코로나19 면역력을 가지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
인류는 이미 코로나19와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불가피하여 2022년에는 대부분의 세계인들이 코로나19 면역력을 가져서 발병률을 낮추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유일한 목표입니다.
첫째 2022년에는 대부분의 세계인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면역력을 가져야 한다.
2022년에 세계인들이 거의 다 코로나19예방백신접종을 완료하여 대부분의 인류가 코로나19 발병에 대한 면역력을 가지도록 해서 신종 코로나19바이러스에도 어느 정도 면역을 가지도록 합니다.
이렇게 되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된 인류는 갈수록 코로나19 발병률이 낮아지게 되므로 코로나19 유행과 점점 더 멀어져가는 데 보다 가까워지게 됩니다.
둘째 이렇게 해서 2023년 무렵 코로나19가 독감과 같이 됩니다.
그 결과 빠르면 2023년 무렵 코로나19는 독감처럼 매년마다 예방백신접종을 받아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도 발병자들이 급감하게 되므로 인류는 코로나19 유행이라는 재앙에서 벗어날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빠르면 2023년에는 다시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인 2020년 1월 이전처럼 일상생활로 되돌아가서 다시 행복하게 잘 살수 있게 되지만 코로나19 대불황으로 인하여 망가진 경제회복을 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이러니 사실상 코로나19가 역사 속에서 사라지는 것은 불가피하여 특히 추후 코로나19 유행 종식 후 출생하는 세대들도 코로나19에 감염될수 있는 것은 피할수 없는 숙명입니다.
•이런 가운데 2022년에 치를 예정인 국제경기대회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 것이 확실한 2022년에 아시아에서는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가 하계대회로서 최대의 국제경기대회로 개최되고 세계에서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이 하계대회로서 최대의 국제경기대회 및 카타르 FAFA월드컵이 최대의 선수권대회로서 국제경기대회로 개최됩니다.
첫째 2022년에 베이징동계올림픽이 열립니다.
2022년 2월 4일 ~2월 2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데 2022년이 시작된지 한달이 넘어서 그 동계올림픽이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무사하게 개최될 가능성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이때는 베이징의 날씨는 추울때여서 자칫하면 베이징에서 코로나19가 대거 발생하여 전 세계로 대확산할수 있으므로 특히 매우 주의해야 하는 동계올림픽입니다.
둘째 2022년에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립니다.
2022년 9월 10일 ~ 9월 25일까지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데 2022년의 기간이 ⅔가 지난 이 시기에 코로나19 유행이 어느 정도 사그라들 가능성은 높은 데 잘 개최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때 잘못하면 아시아 전역으로 코로나19가 대확산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는 데 2021년 7월 23일 ~ 8월 8일 당시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때의 코로나19 방역 성공을 잘 참고해야 합니다.
셋째 2022년에 카타르 FAFA월드컵이 열립니다.
2022년 11월 21일 ~ 12월 18일까지 카타르에서 개최되는 데 카타르에서는 이 시기에도 덥지만 그렇다고 코로나19 유행이 없지는 않으므로 잘 개최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때 잘못하면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대확산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는 데 2021년 6월 11일 ~ 7월 11일 당시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0 UEFA 유로때의 코로나19 방역 성공을 잘 참고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결국 이로 인하여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대확산되지 않도록 개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호랑이해인 2022년과 관련해서 되돌아보아야 할 사항
•호랑이해인 2022년과 관련해서 되돌아보아야 할 사항에 대한 개관
2022년은 육십간지의 39번째 해인 임인년(壬寅年)으로서 임(壬)은 흑(黑)이어서 『검은 호랑이의 해』가 됩니다.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으로 『하얀 쥐의 해』, 2021년은 신축년(辛丑年)으로 『하얀 소의 해』로서 해당 해의 색상이 정반대가 됩니다.
호랑이는 12간지의 동물들중 실존동물들에서 최상위포식자의 지위에 있는 용맹한 동물인데 2022년이 그 호랑이의 해가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2022년에는 반드시 용맹한 호랑이의 기개처럼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인류가 다시 2020년 1월 코로나19가 유행하기 전으로 되돌아야 가야 합니다.
2022년 바로 이전의 임인년(壬寅年)이던 1962년 당시의 정세, 이 시기에 출생한 우리나라 국적자들의 세대, 생물학적 호랑이에 대한 지식들을 살펴봅니다.
•2022년과 육십갑자가 같던 1962년 당시의 주요 세계 정세와 주요 우리나라 정세
2022년과 육십갑자가 같던 1962년 당시에 세계에서는 냉전이 한창이었고 우리나라에서는 박정희 시대의 개막이 한창이던 시대였습니다.
첫째 2022년과 육십갑자가 같던 1962년 당시의 주요 세계 정세입니다.
당시 1945년 9월 2일에 종전한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동맹국이던 미국과 소련이 냉전을 벌이면서 적대국이 된지 17년차였는 데 냉전이 한창이어서 초강대국이던 양국 사이에 핵전쟁을 이유로 전면전쟁을 자제하였는 데 소련이 붕괴되어 냉전이 종식하던 1991년 12월 26일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소련이 미국의 바로 남단에 위치한 쿠바에 미사일기지를 건설하자 1962년 10월 14일에는 미국과 소련 사이에 쿠바미사일위기가 발생하여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위기였으나 다행히 소련은 미국이 쿠바를 침공하지 않는 조건으로 해당 미사일 기지를 철수하여 모면할수 있었습니다.
둘째 2022년과 육십갑자가 같던 1962년 당시의 주요 우리나라 정세입니다.
당시 1961년 5월 16일에 발생한 5·16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제2대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1961년 7월 3일 ~ 1963년 12월 16일), 우리나라의 대통령 권한대행(1962년 3월 24일 ~ 1963년 12월 16일), 대한민국의 내각수반(1962년 6월 18일 ~ 1962년 7월 9일) 등 3가지를 겸직하고서 자신의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나갔습니다.
이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이로 인하여 박정희가 대통령이 될 준비를 하면서 본격적인 군사정부와 독재정부의 시대가 시작되어 1987년 6월 29일에 있던 6·29선언으로 인하여 당시 민주화시대가 열릴때까지 지속되었습니다.
그로부터 60년이 지난 2022년에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 코로나19라는 신종질병이 유행하여 인류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가 생지옥이 되었습니다.
•1962년 출생자들이 60대에 접어드는 2022년
386세대들중에서도 1962년 출생자들이 가장 축복받은 세대들인데 이들은 50대 중반 이전까지는 축복받으면서 잘 살아왔습니다.
첫째 한국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세대들인 1962년 출생자들입니다.
이들이 대학교를 입학하였으면 대부분 1981학번으로 남학생들은 병역의무까지 필한 후 대학교졸업을 하였으면 1987년 무렵 대학교 4학년으로서 마침 제5공화국 당시 대학생시절과 군복무시절을 보낼때입니다.
이러면서 대학생시절 공부안하고 시위, 음주, 연애나 실컷 하면서 엉터리로 딴 대학졸업장을 가지고 대기업을 골라서 취업하던 행운의 세대들로서 상당수가 대학교 4학년이던 1987년 당시에는 6월 항쟁 당시 대학생신분으로 열나게 시위하는 행운을 누리고 급여가 높은 대기업들중 스스로 선택해서 취업하였습니다.
둘째 하지만 이들도 60세가 다되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저주받았습니다.
이들은 IMF사태 당시에도 재직하는 직장이 망하지 않고 존속하였으면 대부분 30대 중반의 저령을 이유로 실직하지 않고 그 직장에서 계속 재직하여 호황으로 인하여 편하고 쉽게 취업하던 이들이 각 대기업의 수뇌부가 되어 불황으로 인하여 힘들고 어렵게 취업하는 신세대 구직자들에게 요구사항이 많은 행운의 세대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대거 정년퇴직을 앞둔 2020년이 되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실직은 물론 그동안 사업을 해서 고수익을 올리던 이들은 대거 빚더미에 앉아서 다른 세대들과 마찬가지로 해당 저주에서 벗어날수 없어서 끝내 행복한 노후만 이어질 것 같던 이들의 행운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역사상 가장 축복받은 세대들인 이들도 결국 50대 후반이 되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저주받게 되었습니다.
•2022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살펴보는 호랑이
2022년은 임인년으로서 호랑이의 해인데 이와 관련해서 호랑이의 종류 및 호랑이의 현존여부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첫째 호랑이의 아종이다.
호랑이는 현서종으로 시베리아호랑이, 벵골호랑이, 남중국호랑이, 인도차이나호랑이, 말레이호랑이, 수마트라호랑이 등 6종이 있고 절멸종으로는 응간동호랑이, 완셴호랑이, 발리호랑이, 카스피호랑이, 자바호랑이 등 5종이 있어서 총 11종의 아종이 존재하거나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멸종된 호랑이는 별도의 아종이 아닌 시베리아호랑이로서 한반도에 분포하던 호랑이는 한반도 아닌 만주, 연해주 등 다른 지역에 분포하는 데 막상 시베리아에는 시베리아호랑이가 분포하지 않아서 해당 명칭은 제대로 된 명칭이 아닙니다.
둘째 호랑이의 현황은 야생호랑이와 사육호랑이가 매우 다릅니다.
현서종으로서 야생호랑이의 주요 분포국은 시베리아호랑이 = 중국(만주)·러시아(연해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벵골호랑이 = 인도·네팔·방글라데시, 수마트라호랑이 = 인도네시아(수마트라), 남중국호랑이 = 중국(남중국), 인도차이나호랑이 = 중국(남중국)·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태국·미얀마, 말레이호랑이 =중국(남중국)·베트남·라오스·태국·미얀마 등 총 12개국들입니다.
하지만 사육호랑이는 야생호랑이들이 서식하지 않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서식되어서 인류에 사육되는 호랑이는 주로 인류가 주는 닭고기와 쇠고기를 먹으면서 자유는 없지만 먹이 걱정없이 살아갑니다.
야생호랑이는 아시아에만 분포하지만 사육호랑이는 지구상 거의 모든 지역들에서 인류가 사육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이 취임할때 이전의 대통령 취임식과 상당히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 역사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이 취임할때 이전의 대통령 취임식과 상당히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 역사에 대한 개관
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까지 5년동안 대한민국호를 이끌어 나갈 제20대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식에 있어서 이전의 대통령들과 다른 특징들이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최초로 5월 10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가지는 대통령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도 2017년 5월 10일 당시 제19대 대통령에 취임하셨으나 대통령 취임식은 생략하셔서 제20대 대통령이 최초로 이에 해당하는 대통령이 됩니다.
둘째 최초로 대통령 취임식을 인원제한 속에서 치르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해당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2022년 5월 10일이 되어도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서 이로 인하여 참석 인원제한이 가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2번째로 대통령 취임식이 제대로 열리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래 2017년 5월 10일 당시 있어야 하던 문재인 대통령님의 제19대 대통령 취임식은 시간 관계상 생략되었는 데 2022년 5월 10일에 있을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치르되 제대로 열릴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이만큼 제20대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식 자체가 다른 대통령들과 상황이 매우 다른 가운데 대통령 취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1번째로 5월 10일에 열리게 될 것이 확실시되는 우리나라 대통령 취임식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이전의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취임식을 치른 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2월 25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전두환 제12대 대통령(1981년 2월 25일 ~ 1988년 2월 24일)노태우 제13대 대통령(1988년 2월 25일 ~ 1993년 2월 24일), 김영삼 제14대 대통령(1993년 2월 25일 ~ 1998년 2월 24일), 김대중 제15대 대통령(1998년 2월 25일 ~ 2003년 2월 24일), 노무현 제16대 대통령(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4일), 이명박 제17대 대통령(2013년 2월 25일 ~ 1998년 2월 24일), 박근혜 제18대 대통령(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9일) 등 총 7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둘째 7월 1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박정희 제6대 대통령(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 제7대 대통령(1971년 7월 1일 ~ 1972년 12월 26일) 등 총 1명입니다.
셋째 7월 24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1948년 7월 24일 ~ 1952년 8월 14일) 등 총 1명입니다.
넷째 8월 12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윤보선 제4대 대통령(1960년 8월 12일 ~ 1962년 3월 22일) 등 총 1명입니다.
다섯째 8월 15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이승만 제2대 대통령(1952년 8월 15일 ~ 1956년 8월 14일), 제3대 대통령(1956년 8월 15일 ~ 1960년 4월 27일)등 총 1명입니다.
여섯째 8월 27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전두환 제11대 대통령(1980년 8월 27일 ~ 1981년 2월 24일) 등 총 1명입니다.
일곱째 12월 6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최규하 제10대 대통령(1979년 12월 6일 ~ 1980년 8월 16일) 등 총 1명입니다.
여덟째 12월 17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박정희 제5대 대통령(1963년 12월 17일 ~ 1967년 6월 30일) 등 총 1명입니다.
아홉째 12월 27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입니다.
박정희 제8대 대통령(1972년 12월 27일 ~ 1978년 12월 26일), 제9대 대통령(1978년 12월 27일 ~ 1979년 10월 26일) 등 총 1명입니다.
2월 25일 아닌 다른 일자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대통령들은 모두 1명인데 독재시대 당시의 대통령들로서 2월 25일에 대통령 취임식을 치른 대통령들중 독재자는 전두환 제12대 대통령이 유일합니다.
•1번째로 전혀 다른 유형으로서 열릴 것이 예상되는 우리나라 대통령 취임식
2022년 5월 10일로 예정되어 있는 우리나라 제20대 대통령(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의 취임식이 열릴때도 코로나19 유행은 종식되지 않고 지속될 가능성이 유력시 되어 해당 취임식을 열때 코로나19가 대확산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 대통령 취임식은 최초 혹은 전무후무하게 참석자들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한체 참석하는 대통령 취임식이 될 가능성이 높은 데 그날 취임하는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취임선서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우리나라의 최고 혈맹국이자 세계 최대의 코로나19 피해국 미국에서는 2021년 1월 20일 당시 미국 제46대 대통령에 취임한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의 전례를 참고할수 있는 데 그대로 하다는 낭패를 볼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이 요구됩니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이자 세계 최다의 코로나19 사망국이기도 해서 그러한 미국의 전례를 그대로 참고하다가 미국과 달리 코로나19 피해가 그다지 크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의 대거 발생으로 이어지는 화근이 될수 있어서입니다.
예정데로 2022년 5월 10일에 우리나라 제20대 대통령(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의 취임식이 열릴때 각국 외교사절들도 참석하게 되는 데 이때 이들이 그 참석자들이 많은 인파 속에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여 이들이 타국의 국가원수 취임식에서 그러한 불행을 겪지 않도록 합니다.
•2번째로 제대로 열리지 않을 것이 예상되는 우리나라 대통령 취임식
2013년 2월 25일 당시 우리나라 제18대 대통령에 취임하던 박근혜 前 대통령은 그날 예정데로 여의도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하였는 데 원래 우리나라 제18대 대통령 임기기간은 2013년 2월 25일 ~ 2018년 2월 24일까지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3월 9일 당시 해당 기간에 최순실에 의한 국정농단으로 직권남용죄, 권리행사방해죄, 강요죄 등 여러 범죄들을 범한 사실이 밝혀지자 탄핵되어 파면된 후 2017년 3월 10일 당시 대통령 조기 사임 후 2017년 3월 31일 당시 서울구치소로 수감되어 형벌을 치르게 됩니다.
이에 따라 2017년 12월 20일에 치를 예정이던 우리나라 제19대 대통령선거는 2017년 5월 9일로 7개월 10일이 넘게 앞당겨져서 치르어지게 되는 데 당선자 문재인은 다음날인 2017년 5월 10일 당시 취임식 없이 바로 대통령에 취임하였습니다.
원래 예정에 없던 대통령선거를 너무 조기선거로 치르게 되어서 황교안(1957년 4월 15일 ~ ) 대통령 권한 대행자(2016년 12월 9일 ~ 2017년 5월 10일 : 제1기 : 2016년 12월 9일 ~ 2017년 3월 9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로 인한 대통령 직무 정지기간, 제2기 : 2017년 3월 10일 ~ 5월 9일 당시 대통령의 공백기간)의 국정운영으로 정식 대통령이 없는 기간이 장기화하는 것을 꺼려서였습니다.
2022년 5월 10일에 있을 우리나라 제20대 대통령의 취임식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없거나 간소하게 치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빨라도 차기 대통령인 제21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2013년 2월 25일 당시 우리나라 제18대 대통령에 취임하던 박근혜 前 대통령의 취임식이후 다시 제대로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대통령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2위로서 열세이던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될수 있는 방안
•대통령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지지율 2위로서 열세이던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될수 있는 방안에 대한 개관
공직선거에서 당선될 후보들은 해당 공직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정해져 있고 다른 후보들은 들러리일 뿐인데 지지율 1위가 아닌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될 가능성은 지지율 2위의 후보에 한하여 지지율 1위 후보와 지지율 차이가 1% 등 근소할 때만 가능하고 이외에는 3가지 이유로만 가능합니다.
첫째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로 우세이던 후보에게 치명타가 발생합니다.
원래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하면서 우세를 하던 후보가 유권자들로부터 지지율을 대거 상실하게 되는 대사건이 해당 공직선거를 하기 전에 알려지면 가능합니다.
해당 후보에 대하여 알려져 있지 않던 불법행위 등 도덕성문제로 이렇게 되는 일은 사실상 드물고 대부분 유권자들이 반발할만한 사항이 있을때 발생합니다.
둘째 압도적으로 지지율 2위로 열세이던 후보에게 지지가 대거 발생합니다.
원래 압도적으로 지지율 2위를 하면서 열세이던 후보가 유권자들로부터 지지율을 대거 획득하게 되는 대사건이 해당 공직선거를 하기 전에 알려지면 가능합니다.
해당 후보에 대하여 알려져 있지 않던 불우이웃돕기 등 기부와 같은 선행보다 유권자들이 호응할만한 사항이 있을때 가능한데 사실상 전례가 없습니다.
셋째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이던 후보의 소속 정당에서 이탈자가 별도로 출마합니다.
원래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를 하면서 우세를 하던 후보의 소속 정당에서 이에 반발하여 이탈해서 다른 정당을 창당하거나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후보가 발생할때 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후보의 일부 지지율이 다른 후보에게 분산되면서 어부지리로 지지율 2위를 하면서 열세이던 후보가 당선되는 데 이러한 사례는 비교적 흔한 편입니다.
노태우 ~ 문재인까지 민주화시대에 당선된 우리나라 대통령들만 하여도 첫째와 셋째 이유로 노태우, 김대중, 노무현 등 3분의 지지율 2위이던 후보들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둘째는 이때까지 전례가 전무하고 여기에서의 이유로 대통령의 꿈을 접은 유일한 대통령후보는 이회창씨가 유일합니다.
•지지율이 압도적 열세이던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되던 제13대 대통령선거(1987년 12월 16일)
당시 지지율 2위이던 노태우 민주정의당 후보는 압도적 지지율 1위이던 통일민주당에서 김영삼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김대중 후보가 평화민주당에서 탈당하여 출마해서 표가 분산되어 36%만 득표하고도 대통령이 될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당시 지지율 2위이던 노태우는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이던 후보의 소속 정당에서 이탈자가 별도로 출마』로서 운이 좋아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는 데도 대통령에 당선되던 것입니다.
실제 투표에서 2위를 하던 김영삼 통일민주당 후보는 28%, 3위를 하던 김대중 평화민주당 후보는 27%를 득표하여 오히려 얻을 것이 전혀 없던 2위와 3위 후보들의 표차이가 1%로 근소하여 이분들의 분당에 따르던 자멸을 아실 수가 있습니다.
만약 당시 이 양김들중 1분만 통일민주당 당적으로 출마하고 평화민주당은 창당하지도 않았다면 그분이 노태우 前 대통령 대신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노태우 前 대통령은 정계은퇴를 하였거나 제1당이자 제1야당총재로서 차기 대통령선거를 노리면서 뛰어야 하는 갈림길에 놓이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노태우 前 대통령은 상대 후보들의 분열로 인한 행운 덕분에 팔자에도 없던 대통령이 되었는 데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시대 대통령은 이렇게 해서 탄생하였습니다.
•지지율이 압도적 열세이던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되던 제15대 대통령선거(1997년 12월 18일)
당시 지지율 2위이던 김대중 국민회의 후보는 압도적 지지율 1위이던 한나라당에서 이회창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그 대통령선거는 이후보님의 압승으로 너무 싱겁게 끝나서 김대중 대통령 아닌 이회창 대통령이 나올 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지 얼마 안되어 그의 두아들들에 대한 병역비리의혹이 제기되자 그분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급감하면서 지지율 2와 3위를 왔다갔다고 하여 당선가능성이 불투명해집니다.
이런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그분이 신한국당에서 대통령후보선출될 당시 지지율 2위를 하던 이인제가 이러한 그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율급감에 고무되어 국민신당을 창당해서 별도로 출마하여 지지율이 분산됩니다.
이에 따라 김대중 국민회의 후보가 어부지리로서 놓칠까봐 불안하였지만 지지율 1위를 계속 유지하게 되어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로 우세이던 후보에게 치명타가 발생』 및 『압도적으로 지지율 1위이던 후보의 소속 정당에서 이탈자가 별도로 출마』로서 운이 좋아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었는 데도 대통령에 당선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김대중 前 대통령 은 주요 상대 후보에게 치명타 및 상대 후보들의 분열로 인한 행운 덕분에 팔자에도 없던 대통령이 되었는 데 대한민국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국민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는 이렇게 해서 실현되었습니다.
•지지율이 압도적 열세이던 후보가 역전승을 거두면서 당선되던 제16대 대통령선거(2002년 12월 19일)
당시 지지율 2위이던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는 압도적 지지율 1위이던 한나라당에서 이회창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그 대통령선거는 이후보의 압승으로 너무 싱겁게 끝나서 노무현 대통령 아닌 이회창 대통령이 나올 듯 하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노무현 캠프 측에서는 그 대통령선거에서도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들에 대한 병역비리의혹을 잘 활용하여 의정부사관 김대업에게 해당 병역비리가 사실이었다고 허위폭로를 하게 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많은 유권자들이 이에 고무되어 대통령이 될 것이 확실하던 그는 이번에도 병풍(兵風)으로 인하여 지지율이 급감해서 낙선하면서 사실상 정치적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대통령의 꿈을 접게 됩니다.
만약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들에 대한 병역비리의혹이 없었거나 이 사실을 잘 활용하여 김대업 의정부사관을 이용해서 하던 허위폭로가 없었다면 노무현 대통령이 아닌 이회창 대통령이 확실하게 대신 나오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이 될 팔자가 아니던 노무현 前 대통령 은 주요 상대 후보에게 치명타 덕분에 팔자에도 없던 대통령이 되었는 데 우리나라 최초의 직접선거제하 대통령선거에서의 세대교체는 이렇게 해서 실현되었습니다.
2021년에 여기다가 올린 최초의 게시물 『2021년 1월 4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에는 2021년에는 『동물 및 수(水)로 인하여 발명하는 질병의 유행으로 인한 흉운』 및 『경찰관, 검사, 법관, 변호사 등 범죄를 퇴치하는 법조계 종사자들이 고생하게 될 흉운』 에 대하여 알려드렸지만 다행히도 질병 및 범죄와 연관된 이 흉운들이 2021년에는 피해갔습니다.
그러나 예상데로 2021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종으로 발병하는 질병이 더욱 활개를 치게 되는 흉운』은 정확하게 들어 맞아서 2021년 내내 시달렸는 데 그래도 또다른 질병의 유행 및 범죄의 급증에 대한 흉운은 빗나가서 발생하지 않아서 이에 시달리지 않던 것은 정말 천행으로 추후에도 이러한 흉운이 보기 좋게 빗나가기를 바랍니다.
2022년은 세계와 우리나라 모두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게 되는 한해인데 이러한 2022년은 우리 모두에게 행운과 축복만 이어지는 한해가 되어야 합니다.
즉 2022년에 세계적으로는 코로나19 유행이 현실적으로 최소화하기라도 하고 한국적으로는 바뀌게 되는 대통령이 정치를 잘하시는 한해가 되어야 살기가 좋아집니다.
2022년 한해에는 모두들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며 갑부가 되시면서 코로나19 유행이 최소한 최소화하여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2022년 한해는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며 축복만 가운데 갑부가 되는 행운만 누리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 역사 쓸 임인년, 3월 대선은…" 역학으로 본 2022년
국격 한 단계 높일 기회
변화와 신세계 꿈꾸는 임인년
의식주 풍요로움 중요해지고
실용·편리 추구하는 사업 활기
국가 역사 새로 쓰기 위해
모든 일 삼가고 숙고해야
대선, 국운 번창 여부의 시험대
열린 마음 지닌 리더 선출해야

2022년 임인년(壬寅年)의 천간 임(壬)은 오행으로 양수(陽水), 색깔로는 검은색을 나타낸다. 새해가 검은 호랑이의 해인 이유다. 임(壬)은 아홉 번째 천간으로 하늘에서는 폭우나 폭설, 먹구름을 상징하고, 땅에서는 바다나 큰 강 및 호수를 나타낸다. 임수(壬水)는 금(金)이 추수한 것을 잘 간수해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씨앗, 즉 만물의 태원(胎元)과 같은 기운이다. 임(壬)은 본래 사람이 임신한 모양이나 사람의 다리를 상형한 글자지만 두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하나는 지혜·이성·창조성이고, 다른 하나는 책임·부담·험난함이다. 이렇게 볼 때 새해에는 대선 후 새 정권이 쏟아낼 수많은 새로운 정책과 법규들이 국민을 혼란스럽고 심란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예감이 든다.
임수는 우주를 창조한 본체이자 생명의 근원으로서 항상 신선한 변화와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 또한 금기(金氣)를 새어 나가게 하고 목기(木氣)를 생장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구체화한다. 임인년은 천간 임수가 지지인 인목(寅木)을 생하여 식신(食神)이 되는 해다. 식신은 식록(食祿·먹을거리)을 주관하는 기운이다. 식복, 건강, 재능, 출산, 운동, 향락, 취미생활, 여유, 후덕함, 낙천주의, 말재주, 표현력, 홍보, 기술, 제조, 보수성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따라서 임인년에 국민은 식신의 마음을 갖게 된다. 이는 경제활동을 바탕으로 간단없이 자기 욕망과 능력을 과시하고 그것을 통해 물질적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기운이다. 그러므로 식신에게는 이념이나 정치적 문제보다는 의식주의 풍요함과 건강이 더 중요하고, 생산적이면서 실용성과 편리성을 추구하는 사업이 활기를 띨 것 같다. 예를 들면 건설업, 간편조리 식품업, 의약품, 건강식품, 배달업, 컨설팅 같은 업종이다. 이로 인해 새해 나라의 경제 사정은 예년보다 많이 호전되고 젊은이들의 취업률이나 바닥에 떨어진 출산율도 다소 증가할 수 있겠지만 서민들의 삶은 매우 팍팍해질 것 같다. 식신 기운은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출마자들의 비현실적이고 한탕주의 공약과 터무니없는 선심성 돈풀기 공약이 난무해 유권자의 눈을 멀게 할 가능성이 크다.
임인년 새해의 지지는 인목이다. 십이지지 가운데 세 번째인 인(寅)은 삼양(三陽)의 목으로서 옮김, 넓힘, 나루터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인은 방위로는 동북방, 달로는 음력 1월, 시간으로는 새벽 3~5시, 주역의 괘로는 지천태(地天泰), 색깔로는 청색, 숫자로는 3, 성정으로는 분노, 소리로는 부르짖음 등을 표상한다. 인은 또한 만물이 생겨난 최초의 자리이자 화(火)의 장생지(長生地·새로운 에너지와 기운이 막 태어남)로 문명과 문화의 근원지가 되는 곳이다. 이렇게 보면 임인년에는 여러 분야에서 노벨상의 반열에 이름이 오르는 학자나 예술가들이 나올 수 있고, 한류 열풍 또한 지속되리라 예상된다.
여기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寅(인)이라는 글자가 원래 ‘조심하다’ ‘공경하다’는 뜻을 가진 (인)자로부터 파생했다는 사실이다. 그 속에는 어떤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만들 때는 반드시 매사를 삼가고 두려워하며 조심해야 한다는 경계의 메시지가 숨어 있다.
임인년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게 써야 하는 해가 될 것이다. 왜곡된 지난 역사를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으로 가감 없이 정리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새로운 역사 말이다. 그런 점에서 3월 대선은 국운 번창 여부를 시험하는 중요한 가늠자가 아닐 수 없다. 대선에 대해 이토록 염려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올해가 식신의 해이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살폈듯이 식신은 복록을 주관하는 길신(吉神)이지만 적극성과 결단력이 부족하고, 변덕이 심하며, 화려함과 쾌락을 추구하고 낙관주의에 잘 빠진다. 이뿐만 아니라 임인년은 외적으로는 식신의 해이면서 내적으로는 횡재, 도박성, 물욕, 색정,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음 등을 표상하는 편재(偏財)와 강제성, 고집, 권모술수, 무법자, 무자비함을 특징으로 하는 편관(偏官)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올해 치러지는 모든 선거에서 식신·편재·편관의 기운이 강력하게 작동한다면 유권자들도 그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고, 건전한 비판의식이나 전문가적 식견 및 공익 추구의 정신은 실종될 수도 있다.
임인년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새 판을 짤 수 있는 복 받은 해다. 동시에 임인년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매사를 더 숙고하고 더 조심해야 하는 해다. 임인년이 길한 일만 생기는 해가 결단코 아니기 때문이다. 인(寅)은 평생을 분주하게 돌아다닌다는 역마살이나 지살(地殺), 절대 권력을 누린다는 천권성(天權星)과도 연관돼 있는 글자다. 게다가 인은 언제나 내적으로 신금(申金)을 끌어와 서로 충돌하려는 욕구가 무척 강한 인신충(寅申沖) 또는 역마충이다. 인신충은 지나친 활동력과 급진성, 서로를 용납하지 않는 상황에서 돌발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므로 새해에는 대형 화재·폭발·교통사고, 군대·경찰과 관련된 범죄나 불미스러운 일들을 조심하고 방비해야 할 것이다.
새해에 특히 경계해야 할 것은 대치하고 있는 북한이 명리학적으로 병지(病地)에 놓이게 된다는 사실이다. 병지란 병들어 심신이 노쇠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올해 북한은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면에서 매우 어려운 국면에 직면할 수 있다. 김정은의 건강 또한 견디기 힘든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만반의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어느 해이든 국가의 운은 대통령의 운과 직결된다. 올해 문재인 대통령의 운은 흉하다. 문 대통령이 이기심이 너무 강해 내편에는 후하고 다른 편에는 박정하기만 한 기운을 받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때일수록 내 편만을 챙기고 고집하는 ‘소승적 리더십’을 과감히 버리고 철저히 자신을 반성하며 덕을 닦고 실천하는 반신수덕(反身修德)의 대승적 노력이 필요하다. 주역에서 임인년은 위험과 고난을 상징하는 수산건(水山蹇)에 해당하는 해이기 때문이다. 수산건은 앞이 물(水)이고 뒤가 산(山)인 괘로서, 진퇴양난의 위험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와 방도에 관해 말하고 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도 정도를 지키고 지혜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면 능히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융통성·공정성·겸손함을 본성으로 하는 임수(壬水)의 정신이고, 늘 곧게 서서 새로움을 펼치고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인목(寅木)의 특성이다.

송인창 대전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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