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2년 1월 24일)은 문재인(1953년 1월 24일 ~ ) 대통령(우리나라 제19대 대통령 : 2017년 5월 10일 ~ 2022년 5월 9일)님의 69번째 생신(신문에 난 70번째 생일은 우리나라에서 잘못 통용하는 한국나이식이어서 잘못된 표현으로 이러니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들처럼 만나이를 법적으로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통용해야 합니다)으로서 60대 시절의 마지막 생신이자 대통령임기기간의 마지막 생신이 되는 날입니다.
먼저 그분의 생애에 있어서 두가지에 걸쳐서 역사적인 마지막 생신을 맞이하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 드리며 대통령 임기 말년을 잘 보내시면서 후세에 길이길이 남는 대업적을 남기고 퇴임하시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 대통령들의 대통령 퇴임 후 불행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 대통령들의 대통령 퇴임 후 불행에 대한 개관
이승만 ~ 박근혜까지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모두 대통령 퇴임 후 망명, 실각, 암살, 본인이 형사처벌, 자녀들이 형사처벌, 자살 등 6가지 중 1가지의 불행을 겪었는 데 이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대통령 퇴임 후 불행한 일이 전혀 없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이 되는 최초의 좋은 역사를 쓰시는 대통령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대통령 재임기간에 범하신 범죄가 없어야 하는 데 반드시 사실이면 하고 정권재창출에 실패하셔도 후임 대통령이 그분께 억지로 혐의를 뒤집어 씌우는 정치보복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분을 대통령이 되게 하신 1등 공신 노무현 前 대통령도 정권재창출에 실패 후 이명박 후임 대통령에 의하여 억지로 대통령 재임 당시 수뢰 혐의가 뒤집어 씌워져서 정치보복을 당하여 이를 피할 길이 없자 자살하신 것입니다.
이처럼 정권재창출에 실패하였다는 이유로 정적인 후임대통령에 의하여 정치보복당하는 고루한 정치풍토가 사라져야 하지만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등 3명의 전직대통령들이 대통령 되시기 전 하던 범죄로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사실 및 박근혜 등 1명의 전직대통령이 대통령 재임 중 하던 범죄로 탄핵되어 조기 사임 후 형사처벌받은 사실처럼 미래의 우리나라 대통령들도 대통령이 되기 전과 대통령 재임기간 중 범죄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은 1948년 7월 24일 당시 초대 대통령에 취임한 이승만 前 대통령인데 제1공화국(1948년 8월 15일 ~ 1960년 6월 15일) 당시 1960년 4월 27일 ~ 6월 15일 : 허정 외무부 장관이 대통령권한대행·1960년 6월 16일 ~ 6월 23일 : 곽상훈 민의원 의장이 대통령권한대행·1960년 6월 23일 ~ 8월 7일 : , 1960년 8월 8일 ~ 8월 12일, 제2공화국(1960년 6월 15일 ~ 1961년 5월 18일) 당시 1962년 3월 22일 ~ 1963년 12월 16일 : 박정희 대통령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 대통령권한대행, 제4공화국(1972년 12월 27일 ~ 1981년 2월 24일) 당시 1979년 10월 26일 ~ 12월 6일 :최규하 국무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1980년 8월 16일 ~ 8월 27일 : 박충훈 국무총리 서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을 하여 이 기간에는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대통령 퇴임 후 망명한 우리나라 대통령
이승만(1875년 3월 26일 ~ 1965년 7월 19일) 초대 대통령(1948년 7월 24일 ~ 1952년 8월 14일)·제2대 대통령(1952년 8월 15일 ~ 1956년 8월 14일)·제3대 대통령(1956년 8월 15일 ~ 1960년 4월 27일) 등 1분의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에 해당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초대 대통령을 간접선거에 의하여 취임하셨는 데 대통령에 계속 있고 싶은 마음이 매우 커서 일부개정으로 개헌하여 제2대 대통령 및 제3대 대통령은 직접선거에 의하여 당선되어 집권하는 데 오히려 반대로 했어야 되었는 데도 대통령을 유권자들이 선출한 적이 없던 당시 유권자들은 현직 대통령 이승만에 대하여 조선 군주처럼 여기던 요인이 컸습니다.
하지만 제4대 대통령은 직접선거로 당선되는 게 불가능하여 3·15 부정선거를 통하여 연임하려다가 탄로가 나서 4·19혁명이 발발하여 실각하게 되어 12년만에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실각한 이분은 국내에서 생활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가운데 1960년 5월 29일에 하와이로 망명 후 귀국금지가 되어 다시는 우리나라 영토에 오지 못한 체 그곳에서 살다가 1965년 7월 19일 00:35(하와이시간으로 한반도시간으로는 19:35) 하와이 마우날라니 요양원에서 심장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분은 한국역사상 최초의 대통령이자 유일하게 대통령 퇴임 후 망명한 전직대통령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는 데 제3대 대통령까지만 하시고 퇴임하셨으면 역사에 긍정적으로 남는 대통령이 되실수도 있었는 데 권력은 인류가 누릴수 있는 최대의 혜택으로서 민주주의가 사실상 없던 시대 당시 우리나라 최초의 대통령으로서 이에 대한 욕심이 커서 말년의 불행을 자초하시던 것입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실각으로 대통령 퇴임한 우리나라 대통령들
윤보선(1897년 8월 26일 ~ 1990년 7월 18일) 제4대 대통령(1960년 8월 12일 ~ 1962년 3월 22일), 최규하(1919년 7월 16일 ~ 2006년 10월 22일) 제10대 대통령(1979년 12월 6일 ~ 1980년 8월 16일) 등 2분의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이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실각에 대한 최대 공통점과 차이점이 대통령 재임 중 발생한 쿠데타로 인하여 실각하셨다는 점이 최대 공통점인데 윤보선 前 대통령은 의원내각제하 대통령으로 취임하셨고 최규하 前 대통령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유고로 대통령으로 취임하셨다는 점이 최대 차이점으로 해당 차이점들은 우리나라 역사상 유일한 해당 기록들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분들은 공직선거 출마여부에 있어서도 차이점이 있는 데 윤보선 前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셔서 낙선과 당선을 모두 하시던 것은 물론 대통령 실각후에도 대통령선거에서 자신을 실각시키던 박정희의 상대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는 데 우리나라 역사상 전직대통령으로서 공직선거에 출마하시던 유일한 기록입니다.
최규하 前 대통령은 외교관 출신자로서 박정희정부시절 제14대 외무부장관(1967년 6월 30일 ~ 1971년 6월 3일) 및 제12대 국무총리(1976년 3월 13일 ~ 1979년 12월 5일)을 지내신 적도 있는 데 대통령 취임 전과 퇴임 후 모두 공직선거에 출마하신 적은 없습니다.
한마디로 이분들은 실각한 대통령으로서 실패자이기도 하지만 대통령 퇴임 후 전직대통령연금수령 등 전직대통령으로서의 예우는 받으셔서 대통령을 하신 가운데 세계적으로도 가장 성공한 생애를 사신 성공자들이기도 합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대통령 재임 중 암살된 우리나라 대통령
박정희(1917년 11월 14일 ~ 1979년 10월 26일) 제5대 대통령(1963년 12월 17일 ~ 1967년 6월 30일)·제6대 대통령(1967년 7월 1일 ~ 1971년 6월 30일)·제7대 대통령(1971년 7월 1일 ~ 1972년 12월 26일)·제8대 대통령(1972년 12월 27일 ~ 1978년 12월 26일)·제9대 대통령(1978년 12월 27일 ~ 1979년 10월 26일)등 1분의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에 해당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5·16쿠데타에 의하여 국가재건회의의장에 취임하여 대통령이 될 준비를 마친 후 제3공화국(1963년 12월 17일 ~ 1972년 12월 26일)의 유일한 대통령으로서 직접선거에 의하여 당선되어 집권하는 데 당시에도 유권자들은 현직 대통령 박정희에 대하여 조선 군주처럼 여기던 요인이 컸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장기집권 등 독재에 반발하는 유권자들이 급증하자 더 이상 직접선거로는 대통령을 할수 없다고 판단하여 1972년 10월 17일 당시 10월 유신을 통하여 제4공화국(1972년 12월 27일 ~ 1981년 2월 24일)을 수립해서 대통령선거를 간접선거로 치르어 자신이 혼자서만 대통령을 할수 있도록 합니다.
그 결과 종신대통령이 되었으나 1979년 10월 26일 당시 10·26 사건으로 인하여 궁정동 식당에서 사생활을 즐기던 중 자신의 심복이던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쏜 총탄에 암살되어서 원하던 데로 사망하는 순간까지 대통령을 하셨으나 최후는 매우 비참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분은 한국역사상 최장기 집권 대통령이자 유일하게 암살된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는 데 제3공화국 당시 3선 대통령(제7대 대통령)까지만 퇴임하셨으면 역사에 긍정적으로 남는 대통령이 되실수도 있었는 데 권력은 인류가 누릴수 있는 최대의 혜택으로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말살하던 그분은 종신대통령에 대한 욕심이 커서 말년의 불행을 자초하시던 것입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대통령 퇴임 후 본인이 형사처벌된 우리나라 대통령들
전두환(1931년 1월 18일 ~ 2021년 11월 23일) 제11대 대통령(1980년 8월 27일 ~ 1981년 2월 24일)· 제12대 대통령(1981년 2월 25일 ~ 1988년 2월 24일), 노태우(1932년 12월 4일~2021년 10월 26일) 제13대 대통령(1988년 2월 25일 ~ 1993년 2월 24일), 이명박(1941년 12월 19일 ~ ) 제17대 대통령(2008년 2월 25일 ~ 2013년 2월 24일), 박근혜(1952년 2월 2일 ~ ) 제18대 대통령(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등 4분의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이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대통령 취임 전 범한 범죄로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대통령 및 대통령 재임기간 중 범한 범죄로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대통령 등 두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는 데 전자는 그 당시 수사기관에 해당 범죄가 적발되었으면 해당 대통령이 나오는 역사는 흘러가지 않았고 후자는 대통령 재임기간에 해당 범죄가 만천하에 발각되어 탄핵되어서 대통령 사임하였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대통령들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12·12사태 등 내란죄를 범하여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전두환 前 대통령·노태우 前 대통령 등이 있는 데 당시 해당 내란이 진압되었다면 이분들은 형사처벌받아서 대통령이 될수 없었고 대통령이 되기 전에 수뢰죄 등을 범하여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이명박 前 대통령 등이 있는 데 당시 수사기관에 적발되었다면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거나 당선되었어도 당선무효가 되어서 형사처벌받아서 대통령이 될수 없었습니다.
후자의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기간 당시 직권남용죄·권리행사방해죄·강요죄 등을 범하여 대통령 퇴임 후 형사처벌받은 박근혜 前 대통령이 유일한데 수사기관이 아닌 최순실의 태블릿 PC라는 엉뚱한 경로로 해당 범죄사실이 발각되어 탄핵되어서 대통령 사임 후 형사처벌받아서 대통령 임기기간은 5년을 채우지 못하고 퇴임하였습니다.
이 범죄들을 범하여 전두환 前 대통령 = 무기징역, 노태우 前 대통령 = 징역 17년, 이명박 前 대통령 = 징역 17년, 박근혜 前 대통령 = 징역 22년이 확장판결되어서 해당 형사처벌을 받게 되었지만 이명박 前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전직대통령들을 특별사면되어서 해당 형사처벌을 모두 받는 것이 면제되는 데 추후 이렇게 범죄를 하는 대통령들이 다시는 나오지 않기 바랍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대통령 퇴임 후 자녀들이 형사처벌된 우리나라 대통령들
김영삼(1927년 12월 20일 ~ 2015년 11월 22일) 제14대 대통령(1993년 2월 25일 ~ 1998년 2월 24일), 김대중(1924년 1월 6일 ~ 2009년 8월 18일) 제15대 대통령(1998년 2월 25일 ~ 2003년 2월 24일) 등 2분의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이에 해당하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대통령 퇴임 후 최대 공통점과 차이점이 대통령 퇴임 후 본인들은 안전하셨다는 점이 최대 공통점인데 김영삼 前 대통령은 정권재창출 실패(우리나라 직접선거제하에서의 대통령선거에서 최초로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대통령)이고 김대중 前 대통령은 정권재창출 성공(우리나라 직접선거제하에서의 대통령선거에서 최초로 정권교체를 이룬 대통령)이었다는 점이 최대 차이점입니다.
하지만 이분들의 대통령 임기 말년에 자녀분들이 범죄를 하여 수감되어 형사처벌되는 불행을 겪은 공통점도 있는 데 김영삼 前 대통령은 차남 김현철씨가 탈세혐의, 김대중 前 대통령은 장남 김홍일씨는 인사청탁혐의 및 차남 김홍업씨, 막내아들 김홍걸씨가 알선수재혐의로 각각 형사처벌받은 적이 있습니다.
해당 자녀들에서도 차이점이 있는 데 국회의원을 한 적이 김영삼 前 대통령은 차남 김현철씨는 물론 다른 자녀들도 없는 데 반면 김대중 前 대통령은 자녀들이 모두 하였다는 사항입니다.
이래서 특히 당시 이분들을 싫어하는 이들은 "자녀 가정교육을 잘못 시켜서 대통령 임기 말년에 해당 자녀들이 범죄를 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였다"고 한마디로 개소리를 하였는 데 해당 자녀들은 미성년자가 아니어서 부모로서 이들의 해당 문제에 간섭할 연령들이 아니었는 데 자녀들은 대통령 아버지를 고려하여 처신을 잘했어야 했는 데 그러지 않던 것입니다.
•이승만 ~ 박근혜까지 대통령 퇴임 후 자살한 우리나라 대통령
노무현(1946년 9월 1일 ~ 2009년 5월 23일) 제16대 대통령(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4일) 등 1분의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에 해당하는 분입니다.
이분은 단군이래 우리나라 최초의 무명인 출신자로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서 된 국가원수로서 한국사 최대의 신데렐라인데 그만큼 배경이 약하여 대통령 재임 당시 인기가 없는 편이었는 데 대통령임기기간 초기이던 2003년 11월 11일에 자신의 소속 정당 새천년민주당에서 자신을 따르는 계파들 이끌고 탈당하여 열린우리당을 창당하였는 데 여당이 원내 제3당일 정도로 제도정치권에서도 지지기반이 약하였습니다.
결국 이분은 2004년 3월 12일에 탄핵소추까지 되어 2004년 5월 14일에 기각되기 까지 두달동안 대통령 직무정지되는 불상사도 있었으나 이로 인하여 수많은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게 되지만 이분의 대통령 임기기간 중 단 한번만 있던 국회의원선거이던 제17대 국회의원선거(2004년 4월 15일) 당시 열린우리당은 299석 중 152석을 획득하여 국회의석수 과반수를 넘긴 원내 제1당이 되어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머지 대통령 임기기간 내내 제도정치권에서의 지지기반이 확보되지만 대통령으로서 약한 권력은 지속되어 결국 이분의 대통령 임기기간 중 단 한번만 있던 지방선거이던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06년 5월 31일) 당시 열린우리당은 16개의 광역자치단체장 중 전라북도도지사 1개만 차지하는 등 참패하다가 2007년 8월 5일에 대통합민주신당으로 개편 후 제17대 대통령선거(2007년 12월 19일) 당시 정동영을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출마시켰으나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게 참패하여 정권재창출에 실패합니다.
자신에 대한 낮은 지지도, 정동영 후계자가 전라북도 순창군 출신자여서 전국에 걸쳐서 유권자들의 지지율 확보에 한계, 자신이 퇴임 당시 소속 정당의 전신정당까지 10년의 집권으로 상당수 유권자들이 정권교체를 열망 등 3가지 이유로 정권재창출에 실패한 이분은 자신과 사실상 악연이다시피한 이명박 차기 대통령으로부터 정치보복을 당하여 자살하시는 비운의 운명을 맞이하던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2019년 11월 10일 당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 임기기간의 절반이 지났을때 아직 코로나19유행을 하지 않을때 인데 2020년 1월 20일 당시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우리나라최초의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이후 대통령 임기기간 후반기는 내내 코로나19 유행에 시달리셨습니다.
그래도 코로나19 유행에 대한 대처를 잘 하셔서 우리나라가 미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처럼 코로나19 대유행국이 되는 것은 모면하게 하셨는 데 이 업적이 문재인 대통령님의 대통령 재임 시절 최대 업적으로 후세에 길이길이 남기를 바랍니다.
PS.
문재인 대통령님의 가장 절친한 친구분이던 노무현 前 대통령이 대통령을 하지 못하셨으면 문재인 대통령도 없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 재임시절 당시 사스가 유행할때 출범시킨 질병관리본부 덕분에 별세 후 11년이 지나서 나타난 신종질병 코로나19에 대처를 잘 할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19 유행 당시 노무현 前 대통령이 생존해 계셨으면 자신이 대통령시절 출범시킨 질병관리본부덕분에 코로나 19에 대응이 잘되는 것을 보고 행복해 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고인이 된 그분은 이미 사망자가 되어서 그럴수가 없는 실정이었는 데 유비무환을 정책으로 실현한 업적을 남긴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분의 대통령임기기간 당시 사스는 코로나19만큼 유행하지 않았는 데 사스 유행을 통하여 질병의 대유행시 관리해야 한다는 유비무환의 교훈을 얻어서 실천에 옮기던 것입니다.
만약 그분께서 대통령 임기기간중 질병관리본부를 출범시키지 않았고 이후 대통령들도 그렇게 하였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 유행에 대처가 잘 안되어 우왕좌왕하는 동안 어쩌면 미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처럼 엄청난 코로나19 확진자들로 공포속에서 살아갈지도 모릅니다.
2020년 9월 12일에 질병관리본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여 코로나19 유행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前 대통령 덕분에 코로나19 확진자를 급감시킬수 있던 것인데 그분의 명복을 빌면서 이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병관리청을 규정한 법조항
정부조직법
제38조(보건복지부)
① 보건복지부장관은 생활보호ㆍ자활지원ㆍ사회보장ㆍ아동(영ㆍ유아 보육을 포함한다)ㆍ노인ㆍ장애인ㆍ보건위생ㆍ의정(醫政) 및 약정(藥政)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② 방역ㆍ검역 등 감염병에 관한 사무 및 각종 질병에 관한 조사ㆍ시험ㆍ연구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장관 소속으로 질병관리청을 둔다.
③ 질병관리청에 청장 1명과 차장 1명을 두되, 청장은 정무직으로 하고, 차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전문개정 2020. 8. 11.]
文, 오늘 靑에서 맞는 마지막 생일...외부일정 없이 현안에 집중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70번째 생일을 맞았다.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낮에 김부겸 국무총리와 갖는 주례회동 외엔 별다른 일정이 없다. 통상 매주 월요일 오후 잡혔던 수석·보좌관 회의도 열리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내부 핵심 참모회의를 하고, 이어 김 총리와 주례회동에서 순방 성과를 공유하며 국내 현안 등에 대해 세부적인 지시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김 총리는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도 우세종이 되면서 방역상황에 대해 자세히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오미크론 여파로 인한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자 최근 기존 추적-검사-치료(3T) 방식 추적조사 대신 '고위험군 조기 발견-중증화·사망 방지'에 집중하는 것으로 방역체계를 대폭 바꾸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김 총리에게 정치권의 추가경정예산(추경) 증액 압박에 대한 입장을 전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지난 2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확정된 14조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이날 국회에 제출한다. 여야 정치권 모두 증액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반대 입장이다. 이에 문 대통령은 김 총리에게 정치권에 정부 입장을 충분히 설명하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엔 6박8일간 순방 일정을 마친 직후인 터라 여독을 풀고 국정 현안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을 다녀왔다.
앞서 문 대통령은 22일 귀국 직후 첫 지시로 광주 화정동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정부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지자체와 협의해 사고 수습과정 전반에서 정부가 주도적 역할을 하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2020년 생일에 김창완씨가 진행하는 SBS라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김씨가 '선물로 노래를 띄워드리겠다'고 하자 문 대통령은 "최고의 생일 선물"이라며 김씨의 '너의 의미' 노래를 신청했었다. 2019년에는 지역경제 현장 방문차 들른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깜짝 선물'로 직원들이 만든 생일 케이크를 받았다. 2018년엔 민생현장 탐방을 위해 방문한 한 어린이집에서 지역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선물받았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12401101968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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