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2년 1월 29일 ~ 2월 2일까지 5일동안의 2022년 설날연휴가 지나고 2022년 2월 1일에 음력으로도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에 접어든지 이틀이 지난 오늘(2022년 2월 3일) 다시 예전의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고들 계신데 목요일인데 월요병을 앓으셔도 힘내시기들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고향으로의 귀성인파로 터미널과 기차역이 붐비고 해외로 해외여행가는 인파로 공항이 붐벼야 할 2021년 설날연휴 당시 코로나19로 인하여 그 일대가 매우 한산하였습니다.
재작년(2020년) 설날이던 2020년 1월 25일 당시에는 그 일대가 북새통이었고 이때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던 게 엊그제 같은 데 작년(2021년) 설날이던 2021년 2월 12일 및 올해(2022년) 설날이던 2022년 2월 1일에는 정말 믿기 힘든 흑역사가 흘러가던 것입니다.
원래 같으면 건기여서 이 시기에 햇빛 좋은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열대지방에 여행가서 해수욕 등을 하고 오면 정말 즐거운 4일간의 설날연휴(2021년 2월 11일 ~ 14일) 및 5일간의 설날연휴(2022년 1월 29일 ~ 2월 2일)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아무리 돈이 많아도 태국 방콕 아닌 대한민국 방콕에서 뒹굴어야 하였고 이로 인하여 여행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돈벌이가 안되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로 인하여 가장 우울한 분들은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인데 단 1명의 여행객도 없어서 매출액 발생 0이 계속되는 이분들은 하루하루 생계가 어려워서 정말 생지옥이 따로 없는 데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관광업계가 다시 2020년 1월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려면 빨라도 2023년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2023년 설날은 2023년 1월 22일인데 늦어도 이 시기에는 코로나19가 퇴치되어 다시 인류가 2020년 1월 이후 36개월만에 행복하게 살아가는 행복시대가 열리면 합니다.
떡국을 설날에 먹는 이유는 서럽게(?) 나이 한살 더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떡국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가래떡의 모양은 엽전모양이므로 돈많이 벌기를 기원하고 가래떡을 썰기 전의 길이는 길어서 무병장수하기를 기원해서입니다.
설날연휴 당시 떡국을 드셨을텐데 돈많이 벌고 무병장수의 원년이 되는 2022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22년에는 코로나19가 퇴치되어 인류가 다시 행복하던 2020년 1월 이전처럼 행복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2022년은 코로나19가 퇴치되는 것을 넘어 의학의 발달로 인류가 코로나19 유행 전보다 훨씬 건강하게 살아가는 전화위복의 원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년 한해에는 인류를 가장 해롭게 하고 있는 코로나19가 역사속에서 사라져서 다시 살기 좋던 2020년 1월 이전으로 되돌아가면 합니다.
2022년 새해 소원은 누구나 코로나19 유행 종식인데 정말 하루라도 얼른 그날이 와서 특히 마스크 안쓰고 마음껏 다니는 2020년 1월 이전의 행복시대를 다시 누리면 합니다.
무엇보다 2022년은 대한민국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가 열려서 이때 당선되시는 분이 제20대 대통령으로서 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까지 추후 5년 동안 대한민국호를 이끌어 갈 중요한 해이기도 합니다.
이미 이 중요한 제20대 대통령이 되실 분은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참가자 456명 중 1명만 결정되듯이 출마선언을 하신 분들중 한분만 되실 수가 있는 데 대다수 유권자들은 이분들이 모두 마음에 안든다고 하여 최대의 비호감 선거 자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와중에 기존에 제도정치권에는 알려져 있지도 않던 제3의 후보가 혜성처럼 출마하여 당선되어서 2002년 당시 노무현이라는 무명인사가 신데렐라처럼 나타나서 돌풍을 몰고 제16대 대통령선거(2002년 12월 19일) 당시 당선되어 제16대 대통령(2003년 2월 25일 ~ 2008년 2월 24일)이 될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반만년 역사상 최고의 신데렐라로 평가받는 노무현 前 대통령도 대통령이 되시기 전에 국회의원, 해양수산부장관 등 제도정치권내에서 요직을 맡아하셨는 데 당시 제도정치권 경력 14년 차로서 무명정치인이었을 뿐이지 정치적 기반은 비교적 탄탄하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 제도정치권에는 알려져 있지도 않던 제3의 후보가 혜성처럼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대통령이 되면 노풍(盧風)은 얌전하게 불던 바람일 정도로 한국 반만년 역사상 최고의 신데렐라가 등극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 불과 12일 후인 2022년 2월 15일 부터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의 선거기간이어서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데 그전에 제2의 노풍(盧風)을 몰고 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이미 가망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부 역술인들이 제20대 대통령(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은 이러한 무명인사(그것도 40대로 보이는 젊은이가 돌풍을 몰고 온다고 했습니다)가 신데렐라처럼 노무현급 이상의 돌풍을 몰고 오면서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하였으나 보기 좋게 빗나간 것입니다.
어느 분이 제20대 대통령(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이 되시든 간에 그 꿈을 이루신 후 국리민복시대를 열어가는 교두보를 확보해서 2020년대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끌어가시는 신호탄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모두들 2022년 한해는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원성취, 행운, 축복만이 이어지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하여 드립니다.
다가오는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일 및 역대 취임일 공개
- 김지연 기자
- 승인 2022.02.01 13:02

[내외경제TV] 김지연 기자=2022년 대통령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대통령 취임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취임식은 1987년 현행 헌법 개정 이후, 2월 25일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귀빈을 초청해 진행되는 것이 관례었다.
새 대통령이 당선되면 꾸려지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대통령 의전 행사를 담당하는 행정자치부와 논의해, 새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함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였다.
하지만 제19대 대통령의 경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궐위선거를 통해 당선돼 인수위 없이 당선과 동시에 임기가 시작됨에 따라 이전처럼 취임식을 준비할 기간이 없는 상황이었다.
역대 대통령 취임일은 다음과 같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1974년 7월 24일, 1652년 8월 15일, 1956년 8월 15일이다.
윤보선 전 대통령은 1960년 8월 12일이며, 박정희 대통령은 1963년 12월 17일, 1967년 7월 1일, 1971년 7월 1일, 1972년 12월 27일, 1978년 12월 27일이다.
최규하 전 대통령은 1797년 12월 6이링며, 전두화 전 대통령은 1980년 8월 27일, 1981년 2월 25일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1988년 2월 25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3년 2월 25일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1998년 2월 25일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3년 2울 25일, 2004년 5월 14일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2008년 2월 25일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3년 2월 25일이다.
현재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이다. 다가오는 20대 대통령 선거일은 2022년 3월 9일 수요일이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 ~ 오후 6시이며 임기기간은 5년 (2022.05.10. ~ 2027.05.09.)이다.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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