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관련 법령조항게시판

2022년 2월 4일에 페이스북에다가 올린 내용들

온라인사전제공자 2022. 2. 4. 08:59

오늘(2022년 2월 4일) 2022년 2월 4일 ~ 20일에 베이징에서 제24회 동계올림픽경기대회가 개막하는 데 베이징은 최초로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을 모두 개최하는 도시가 됩니다.
이미 베이징에서는 제29회 하계올림픽경기대회(2008년 8월 8일~ 24일)를 개최한 적이 있는 데 14년만에 동계올림픽도 함께 개최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베이징에서 제11회 아시아하계경기대회(1990년 9월 22일 ~ 10월 7일) 및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2015년 8월 22일 ~ 30일)를 개최한 적이 있어서 베이징은 하계아시아경기대회, 하계올림픽, 동계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모두 개최한 최초의 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베이징에서 동계아시아경기대회는 개최한 적이 없는 데 베이징이 동계아시아경기대회만 개최하면 세계 메이저 체육대회를 싹슬이해서 개최하는 것인데 도시 단위 아닌 국가 단위로 개최되는 월드컵을 중국이 개최하면 베이징에서도 해당 경기가 준결승전이나 결승전으로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세계 메이저 체육대회를 모두 개최한 도시가 됩니다.

 

 

베이징동계올림픽은 코로나19를 전 세계에 전파시켜서 생지옥으로 만든 중국이 원래 코로나19 유행 전부터 개최예정인 동계올림픽경기대회인데 안타깝게도 그 코로나19 유행이 전 세계적으로 지속되어서 해당 대회도 이 우려 속에서 치르어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대회가 코로나19 유행 종식 후에 성공적으로 개최된다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개최시기보다 1년 연기된 제32회 하계올림픽경기대회(2021년 7월 23일 ~ 8월 8일)를 자국 수도 도쿄에서 적자올림픽 속에서 사실상 억울하게 실패적으로 개최한 코로나19 유행 최대 피해국 일본으로서는 대노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마침 코로나19 유행 기간에 개최되는 이 하계올림픽 및 동계올림픽은 동아시아 국가들의 수도에서 개최된다는 공통점이 있는 데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적자올림픽이 되어 실패적으로 개최되는 게 불가피합니다.

이에 비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때  무사히 개최된 평창동계올림픽은 행운의 올림픽이던 것입니다.

 

 


참고로 이번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국가대표선수 중 주목한 만한 분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던 이유빈(2001년 4월 23일 ~ )씨입니다.
이분이 베이징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하셔서 2연패를 노리시는 데 이분을 비롯한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시는 우리나라국가대표선수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내셔서 귀국 및 금의환향하시기들 바랍니다.
이분은 방탄소년단 팬 그것도 지민씨를 좋아하기로 소문난 분으로 중학교 2학년이던 2015년 당시 쇼트트랙 훈련을 하다가 힘이 들때 방탄소년단이 부르시는 노래를 듣고 힘이 나서 잘 하시게 되면서 방탄소년단 팬이 되신 것입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으로도 워낙 귀한 분들이어서 이유빈씨가 평창에서 스타로 떠 오른 이후에 그분이 방탄소년단 팬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어도 방탄소년단을 만나는 일은 매우 어렵습니다.

 

 

도쿄하계올림픽 당시 여자탁구에 출전하시던 이유빈씨와 성은 다르고 이름만 같은 신유빈씨도 이유빈씨처럼 방탄소년단 그중에서도 지민씨의 팬인데 도쿄하계올림픽에 출전 당시 스타가 된 후 방탄소년단으로부터 응원을 받고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이유빈씨는 자신과 동명이면서 방탄소년단의 팬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신유빈씨를 매우 부러워하셨는 데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안타깝게도 방탄소년단 멤버분들 중 진, 슈가, RM 등 3분이 코로나19에 감염되셨는 데 완치되셨지만 설상가상으로 두 유빈씨들이 가장 좋아하시는 방탄소년단 멤버지민씨가 코로나19 및 맹장염으로 인하여 입원하시는 불상사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히 완치가 가능할 것이 확실한데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신유빈씨처럼 방탄소년단 멤버들 특히 지민씨의 응원받기를 바라는 이유빈씨에게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울러 모든 방탄소년단 멤버분들이 건강을 회복하셔서 이유빈씨를 응원하여 주셔서 국위선양을 하기 위하여 애쓰시는 그분께 힘이 되면 하는 데 솔직히 이유빈씨 및 신유빈씨이면 스타인데 이분들이 방탄소년단 멤버분들과 광고모델로 광고출연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유빈씨나 신유빈씨나 자다가도 방탄소년단, 깨다가도 방탄소년단인데 이분들이 함께 이렇게 하시면 두 유빈씨들은 그렇게도 좋아하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만나면서 그분들과 함께 돈도 벌어서 대이익이 되는 데 두 유빈씨들이 스타라는 사실에서 얼마든지 가망은 있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워낙 세계적인 슈퍼스타여서 이분들이 광고모델로 출연하여 받게 되는 광고출연료가 워낙 많아서 두 유빈씨들도 함께 받게 되는 광고출연료의 액수가 많아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슈퍼스타들을 만나고 이들과 함께 떼돈을 벌어들여서 더욱 좋은 것입니다. 

 

 

 

방탄소년단에 소속된 7명의 소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4분의 소년(!)들의 생일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생년월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생년월일에 대한 개관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13일 당시 결성된 보이밴드로서 우리나라의 국위선양을 하는 것을 넘어 전 세계인들을 행복하게 하는 고마운 소년(!)들인데 1992 ~ 1997년 출생자들까지가 있습니다.
•진의 생년월일(본명 김석진)
1992년 12월 4일
슈가의 생년월일
1993년 3월 9일(본명 민윤기)
RM의 생년월일
1994년 9월 12일(본명 김남준)
제이홉의 생년월일
1994년 2월 18일(본명 정호석)
지민의 생년월일
1995년 10월 13일(본명 박지민)
뷔의 생년월일
1995년 12월 30일(본명 김태형)
정국의 생년월일
1997년 9월 1일(본명 전정국)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4분의 소년(!)들의 생일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4분의 소년(!)들의 생일에 대한 개관

진, 슈가, 뷔, 정국 등 4분의 방탄소년단에 속하는 소년(!)들이 이에 해당하는 데 마침 맏이와 막내가 우리나라에서 희귀성에 가까운 2분의 전직대통령들과 생일이 같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진
1992년 12월 4일생으로 마침 노태우 前 대통령(1932년 12월 4일 ~ 2021년 10월 26일) 보다 정확하게 60년 늦게 출생하셨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슈가
1993년 3월 9일생생으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치르는 2022년 3월 9일에 29번째 생신을 맞이하시게 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뷔
1995년 12월 30일생으로 불과 이틀 차이로 빠른 96이 될수 없었지만 1996년생들에게 2015년 1월 1일 부터 가능하던 것보다 1년 앞선 2014년 1월 1일부터 음주, 흡연 및 유흥업소 출입이 허용되는 데 2014년 1월 1일 ~ 12월 31일 당시 얼마나 그렇게 하셔서 이틀 차이로 빠른 생일이 되었으면 1년 일찍 할수 없던 혜택을 얼마나 누리셨을지 의문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생일이 의미가 깊은 정국
1997년 9월 1일생으로 마침 노무현 前 대통령(1946년 9월 1일 ~ 2009년 5월 23일) 보다 정확하게 51년 늦게 출생하셨습니다.

 

 

마침 노태우 前 대통령과 전두환 前 대통령이 별세한 지 얼마 안되는 2022년 3월 9일이 되면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치르게 되는 데 이 시기에도 방탄소년단의 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에서의 인기는 해당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지도를 훨씬 압도합니다.
이 와중에 해당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님들도 모두 방탄소년단을 아실텐데 혹시 선거유세가 시작되어 해당 선거유세 중 "이번 선거(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나는 방탄이 잘되어 상대 후보를 이기고 제20대 대통령이 될 것이다"고 연설하면 그 연설을 하면 모든 청중들은 세상이 떠나가라 "방탄"을 외치며 환호합니다.
방탄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방탄소년단이 떠올라서 선거권이 없는 10대 소녀들도 이에 대하여 환호하는 것이지만 그 연설을 하던 후보님은 자신의 연설이 감명 깊어서인 것으로 착각하게 될 일이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은 낮은 편인데 그만큼 방탄소년단의 인지도가 매우 높아서입니다.

 

 

만약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에 출마하였다면 선거유세 일부러 방탄발언을 해서 방탄소년단과 같은 인기를 누리는 행복을 누릴수 있지만 물론 이때 방탄발언에 대한 연설이 감명깊어서 청중들이 환호한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ㅋㅋㅋㅋㅋㅋ

혹시 방탄소년단이 제20대 대통령선거(2022년 3월 9일)에서 특정한 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면 그 후보님이 당선되지 않을까 하는 데 이러한 전례는 전무합니다.
방탄소년단과 같은 스타들이 그렇게 공직선거때 특정한 후보나 정당의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여도 이 스타 모델들을 따라서 투표하는 유권자는 없습니다.
국가의 주인인 그 수많은 유권자들은 자신의 지지 후보나 정당 및 지지율 등에 따라서 투표하는 만큼 스타선거운동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스타들이 이렇게 하면 그와 반대되는 정치성향을 지닌 유권자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되어 오히려 세상의 지지를 상당수 상실하게 되는 손해가 훨씬 큽니다.

한예로 제18대 대통령선거(2012년 12월 19일)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율에서 이기더니 최종 승자가 되었는 데 당시에는 방탄소년단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20대 초반의 9명의 소녀(!)들로 구성되어 있던 소녀시대가 잘 나갈때인데 이들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선거운동원으로 활동하여도 현재 임기 말년의 대통령이신 문후보님이 박후보님 대신 대통령이 되던 것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하였으면 문후보님의 낙선 후 소녀시대는 박후보님을 지지하던 소위 박사모들의 노여움을 사게 되어 세상의 상당수로부터 지지를 대거 상실하게 박후보님이 대통령이 되어 있는 기간에 TV출연 급감 등 불이익을 당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하신 모든 우리나라국가대표선수분들이 코로나19 유행으로부터 안전하셔서 건강하신 가운데 좋은 성적을 내셔서 귀국 및 금의환향하시는 것을 기원합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및 시행령,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령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법들은 2021225일에도 효력이 있는 법들로서 이와 관련해서 성립하는 범죄들도 있으므로 해당 범죄를 범하지 않도록 유의하셔야 합니다.

한편 원래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건축의 제한 위반 시 범죄가 성립하고 해당 대회의 유사명칭 사용 및 입장권 부정판매시 질서위반행위가 성립하였으나 미리 정해진 해당 법에 의하여 201941일부터는 아닙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소관 국회상임위원회입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입니다.

 

둘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관할 중앙행정기관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평창올림픽지원과(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및 시행령)및 스포츠유산과(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령 )입니다.

 

셋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관할 지방행정기관입니다.
도지사(광역자치단체장) 및 시장, 군수(기초자치단체장)들입니다.

 

넷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시행령의 상위법과 하위법입니다.

법률(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대통령령(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령)으로 구성되어 있는 법입니다.

 

다섯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들의 벌칙입니다.
해당 벌칙이 형벌과 과태료로 규정되어 있으나 대부분의 형벌과 모든 과태료가 2019년 4월 1일 이후 불법이 아닌 법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하여 규정한 법의 목적 및 부칙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의 목적 및 부칙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및 부칙

1(목적)

이 법은 2018년에 개최되는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 및 제12회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함으로써 국민체육을 진흥하고 올림픽 유산을 공고히 하여 국가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16. 5. 29.>

 

부칙 <법률 제16902, 2020. 1. 29.> (항만법)

1(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2조부터 제18조까지 생략

 

19(다른 법률의 개정)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57조제1항제19호를 다음과 같이 한다.

19. 항만법9조제2항에 따른 항만개발사업 시행의 허가 및 같은 법 제10조제2항에 따른 항만개발사업실시계획의 승인

부터 <56>까지 생략

 

20조 생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의 목적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부칙

1(목적)

이 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16. 8. 29.>

 

부칙 <대통령령 제29950, 2019. 7. 2.> (어려운 법령용어 정비를 위한 210개 법령의 일부개정에 관한 대통령령)

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단서 생략>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령의 목적을 규정한 법조항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령 및 부칙

1(목적)

이 영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운영에 기여한 군인,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및 자원봉사자에 대한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기장의 수여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부칙 <대통령령 제29941, 2019. 7. 2.>

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의 승인없이 거기서 지정한 휘장·마스코트 등 대회 관련 상징물 등을 사용시 형사처벌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25(대회 휘장 등의 사용)

조직위원회가 지정한 휘장·마스코트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회 관련 상징물 등을 사용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조직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법률 제11226(2012.1.26)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89(벌칙)

25조를 위반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4. 10. 15.>

91(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89조 또는 제90조의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10(대회 휘장 등의 사용)

법 제25조 본문에서 조직위원회가 지정한 휘장ㆍ마스코트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대회 관련 상징물 등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상징물 등을 말한다. <개정 2016. 8. 29., 2017. 4. 3.>

1. 조직위원회가 지정한 대회 관련 휘장, 마스코트, 성화봉, 메달, 상장, 슬로건, 주제가, 픽토그램, 대회기, 기념화폐, 기념우표, 공식간행물, 포스터, 유니폼 디자인 및 시각적 상징물(Look of the Games)

2. 1호의 상징물을 포함하고 있는 모든 표지ㆍ도안ㆍ표어ㆍ음악 및 조형물

3. 1호의 상징물과 유사한 것

법 제25조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용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1. 상표법디자인보호법에 따라 등록된 권리자가 사용하는 경우

2. 국제올림픽위원회 또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아 사용하는 경우

3. 보도 또는 교육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대통령령 제24054(2012. 8. 22.)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과거에는 불법이었으나 201941일 이후 아닌 사항을 규정한 법조항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과거에는 범죄였으나 201941일 이후 아닌 사항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32(행위 등의 제한)

31조에 따라 시행자 사업계획의 승인 고시가 있는 날부터 대회관련시설 설치ㆍ이용지역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56조에 따른 개발행위의 허가, 건축법에서 정한 건축물ㆍ가설건축물의 허가ㆍ신고와 공작물의 축조신고를 할 수 없다. 다만, 시장ㆍ군수가 대회관련시설의 설치ㆍ이용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여 허가하거나 신고를 받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법률 제11226(2012. 1. 26.)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45(행위의 제한)

특구에서 토지의 형질변경, 건축물의 건축, 가설건축물의 축조, 공작물의 설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재해복구 또는 재난수습에 필요한 응급조치를 위하여 하는 행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는 제외한다)를 하려는 자는 도지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할 때에도 또한 같다.

도지사는 제1항을 위반하여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한 자에게는 원상회복을 명할 수 있다.

도지사는 제2항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을 받은 자가 그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이를 대집행할 수 있다.

 

90(벌칙)

32조 또는 제45조제1항을 위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법률 제11226(2012. 1. 26.)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91(양벌규정)

법인의 대표자나 법인 또는 개인의 대리인, 사용인, 그 밖의 종업원이 그 법인 또는 개인의 업무에 관하여 제89조 또는 제90조의 위반행위를 하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그 법인 또는 개인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한다. 다만, 법인 또는 개인이 그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해당 업무에 관하여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부칙 <법률 제11226, 2012. 1. 26.>

1(시행일)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2(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에 한한다), 7조제3, 8조제4, 12조제1항제5호 및 제2, 13조제3, 17(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 한한다), 25, 26조제5, 27조제5항 및 제6, 28조제2항 및 제5, 30조제1항제2호제5호 및 제2, 31조제1, 38조제2, 40조제3항 및 제4, 41조제1항제13호 및 제2, 42조제2항제2호 및 제4, 43조제9, 45조제1(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에 한한다), 48, 49조제1, 51, 55조제2항 및 제3, 56조제1, 59조제1항 및 제3, 60조제1, 62, 64, 66조제3, 77조제1, 78, 80조제2, 81, 82조제3, 86조제1, 87, 92조제2항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2(유효기간)

5, 6, 6조의2, 7조부터 제39조까지, 83조부터 제85조까지, 88, 90, 92조는 2019331일까지 효력을 가진다. <개정 2016. 5. 29.>

----이하 생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29(행위의 제한)

법 제45조제1항에서 토지의 형질변경, 건축물의 건축, 가설건축물의 축조, 공작물의 설치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말한다. <개정 2019. 7. 2.>

1. 토지의 형질변경: 땅깎기ㆍ흙쌓기ㆍ땅고르기ㆍ흙덮기 등의 방법으로 토지의 형상을 변경하는 행위, 땅파기 또는 공유수면의 매립

2. 건축물의 건축 등: 건축법2조제1항제2호에 따른 건축물(가설건축물을 포함한다)의 건축, 대수선 또는 용도변경

3. 공작물의 설치: 인공을 가하여 제작한 시설물[건축법2조제1항제2호에 따른 건축물(가설건축물을 포함한다)은 제외한다]의 설치

4. 토석의 채취: 흙ㆍ모래ㆍ자갈ㆍ바위 등의 토석을 채취하는 행위. 다만, 토지의 형질변경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는 제1호에 따른다.

5. 토지분할

6. 물건을 쌓아 놓는 행위: 옮기기 어려운 물건을 1개월 이상 쌓아 놓는 행위

7. 죽목(竹木)을 베어내거나 심고 가꾸는 행위

도지사는 특구개발사업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제1항 각 호의 행위에 대한 허가를 하여야 한다. 이 경우 도지사는 허가를 하기 전에 특구사업시행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법 제45조제1항에서 재해복구 또는 재난수습에 필요한 응급조치를 위하여 하는 행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로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56조에 따른 개발행위허가의 대상이 아닌 것을 말한다.

1. 재해복구 또는 재난수습에 필요한 응급조치를 위하여 하는 행위

2. 경작을 위한 토지의 형질변경

3. 농림수산물의 생산에 직접 이용되는 간이공작물의 설치

4. 경작지가 아닌 지역에서 관상용 식물의 임시 식재

5. 단일체(單一體)인 물건으로서 그 물건의 각 부분이 1톤 이하로 쉽게 세분될 수 있는 5톤 미만인 물건의 설치 또는 적치

6. 특구개발사업에 지장을 주지 아니하며 자연경관을 손상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토지를 이용하는 행위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서 과거에는 질서위반행위였으나 201941일 이후 아닌 사항을 규정한 법조항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24(유사명칭의 사용금지)

조직위원회가 아닌 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또는 이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 2016. 5. 29.>

[법률 제11226(2012. 1. 26.)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25조의2(입장권 부정판매의 금지)

조직위원회 또는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입장권 판매위탁을 받은 자가 아닌 자는 조직위원회가 발행한 대회 입장권을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넘은 금액으로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여서는 아니 된다.

[본조신설 2016. 12. 20.]

 

92(과태료)

24조 또는 제25조의2를 위반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개정 2016. 12. 20.>

1항에 따른 과태료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부과ㆍ징수한다.

[법률 제11226(2012. 1. 26.)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부칙 <법률 제11226, 2012. 1. 26.>

1(시행일)

이 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2(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에 한한다), 7조제3, 8조제4, 12조제1항제5호 및 제2, 13조제3, 17(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 한한다), 25, 26조제5, 27조제5항 및 제6, 28조제2항 및 제5, 30조제1항제2호제5호 및 제2, 31조제1, 38조제2, 40조제3항 및 제4, 41조제1항제13호 및 제2, 42조제2항제2호 및 제4, 43조제9, 45조제1(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행위에 한한다), 48, 49조제1, 51, 55조제2항 및 제3, 56조제1, 59조제1항 및 제3, 60조제1, 62, 64, 66조제3, 77조제1, 78, 80조제2, 81, 82조제3, 86조제1, 87, 92조제2항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2(유효기간)

5, 6, 6조의2, 7조부터 제39조까지, 83조부터 제85조까지, 88, 90, 92조는 2019331일까지 효력을 가진다. <개정 2016. 5. 29.>

----이하 생략----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49(과태료의 부과기준)

법 제92조제2항에 따른 과태료의 부과기준은 별표 2와 같다.

[대통령령 제24054(2012. 8. 22.) 부칙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 조는 2019331일까지 유효함]

[별표 2] 과태료의 부과기준(49조 관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별표 2] <개정 2017. 4. 3.>

과태료의 부과기준(49조 관련)
1. 일반기준
. 위반행위의 횟수에 따른 과태료 부과기준은 최근 1년간 같은 위반행위로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에 적용한다. 이 경우 위반행위에 대하여 과태료 부과처분을 한 날과 다시 같은 위반행위를 적발한 날을 각각 기준으로 하여 위반횟수를 계산한다.
. 부과권자는 위반행위의 동기와 결과 등을 고려하여 해당 과태료 금액의 2분의 1 범위에서 그 금액을 줄일 수 있다.
 
2. 개별기준
위반행위 근거 법조문 과태료 금액
1차 위반 2차 위반 3차 이상 위반
. 법 제24조를 위반하여 조직위원회가 아닌 자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명칭을 사용한 경우 법 제92
1
300만원 400만원 500만원
. 법 제24조를 위반하여 조직위원회가 아닌 자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명칭과 비슷한 명칭을 사용한 경우 법 제92
1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
. 법 제25조의2를 위반하여 조직위원회 또는 조직위원회로부터 대회 입장권 판매위탁을 받은 자가 아닌 자가 조직위원회가 발행한 대회 입장권을 상습 또는 영업으로 자신이 구입한 가격을 넘은 금액으로 다른 사람에게 판매한 경우 법 제92
1
500만원



1(시행일)

이 영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2(유효기간)

3조부터 제19조까지 및 제49조는 2019331일까지 효력을 가진다.

 

국가대표도 사랑하는 남자 BTS 지민 "달려라 방탄에서 만나고파"

이정범 입력 2021.08.08. 06:0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이유빈 선수가 방탄소년단(BTS) 지민을 향한 팬심이 화제다.

지난 5일 오후 쇼트트렉 전 국가대표 출신인 곽윤기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올림픽 금메달 vs 성공한 덕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곽윤기는 "하계 선수들이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는 걸 보고 진짜 경기할 맛 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우리 (쇼트트랙) 애들도 그런 상황이 오면 어떨지. 그래서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또 어떤 걸 바라는지 우리 후배들의 꿈을 키워주고 오겠다"라며 쇼트트랙 후배 선수들을 만났다.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이유빈 선수를 만난 곽윤기는 "요즘 하계 선수들이 연예인분들의 응원을 많이 받는 것 같은데 어떠냐"라고 질문하자 이유빈은 "제가 덕질을 하는 선수로서 굉장히 부럽고 너무 힘이 되고 텐션이 올라갈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유빈은 "딱 (한 명을) 특정해서 어떤 사람한테 어떤 응원을 받고 싶느냐"라는 곽윤기의 물음에 "방탄소년단 분들 중에 박지민 씨"라며 팬심을 고백했다.

이유빈은 "지민 오빠. 응원 좀 해주세요"라며 "방탄소년단 분들이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바라는 것도 아니고 베이징 올림픽 때 되면 같은 팬분들이 위버스에 제 이야기를 올려주실 수도 있다. 거기에 그냥 댓글이라도 받고 싶다"라며 방탄소년단 지민의 응원을 바라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곽윤기가 "너무 소박하다. 지민과 TV 출연을 하게 된다면 어떤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싶느냐"라고 묻자 "달려라 방탄이라는 자체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거기에서 제가 쇼트트랙을 가르쳐보고 싶다"라고 소망을 내비쳤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위버스도 아는 찐 아미”, “지민 오빠가 응원 해줬으면”, “달려라 방탄에서 이유빈 선수와 지민의 만남 기다려요”, “지민오빠가 스포츠 선수들도 감은 최애지” 등의 응원이 이어졌다.

이유빈 선수는 고등학생 신분으로 출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22년 베이징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 = 곽윤기 유튜브 영상 캡처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https://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458478

 

신유빈 부러운 이유빈 "베이징서 금 따고 경례할래요"

입력 2021.12.08. 00:04 수정 2021.12.08. 06:29
최근 쇼트트랙 월드컵 여자 1500m를 휩쓴 이유빈. 김민규 기자

한국 쇼트트랙은 위기다. 대표 선수의 부상과 부진, 내홍까지 겹쳐 ‘쇼트트랙 강국’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유빈(20·연세대)이 내년 2월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희망으로 떠올랐다.

이유빈은 지난달 끝난 2021~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에서 1500m 종합 랭킹 1위를 차지했다. 1차와 4차 대회 금메달을 땄고, 3차 대회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유빈은 지난 5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1위로 통과한 심석희가 고의 충돌 의혹과 동료 비방으로 엔트리 제외되면서 갑작스럽게 얻은 기회를 살렸다.

전력 약화를 우려한 여자 대표팀은 이유빈의 활약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그는 “특별한 목표가 없었는데 기대 이상의 성적이 나와 좋았다”고 말했다.

이유빈은 스포츠 가족의 일원이다. 그의 부모는 육상 400m, 허들 선수 출신이다. 오빠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다. 이유빈은 “운동을 먼저 시작한 오빠를 따라 겨울 방학 특강으로 쇼트트랙을 짧게 경험했다. 처음에는 피겨 스케이팅인 줄 알고 시작했다”며 웃었다. 쇼트트랙 대회 중 피아노 독주회를 다녀올 만큼 운동에만 집중한 건 아니었다. 그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꿈나무대회 종합 1위를 차지한 뒤로 멋진 레이스를 시작했다.

군인 오빠 부탁으로 또 한 번 ‘경례 세리머니’를 하려 한다. [사진 SBS 캡처]

이번 대회에선 거수경례 세리머니가 화제였다. 이유빈은 “지난 8월 해군에 입대한 오빠가 ‘입상하면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해달라’고 부탁하더라. 그래서 오빠가 주변에 자랑할 줄 알았는데 ‘자세가 잘못됐다. 0점’이라고 핀잔했다. 그래서 3차 대회 은메달을 따고 한 번 더 했다. 그래도 반응이 비슷했다”며 멋쩍어했다. 그는 “많은 팬이 귀여워 해주시고 좋게 봐주셨다. 오빠 부대 선임병이나 동기들이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팀 막내였다. 이유빈은 여자 3000m 계주 예선 레이스 초반에 넘어지는 아픔을 겪었으나, 언니들의 활약 덕분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유빈은 “어린 나이에 올림픽 무대를 밟아 긴장했다. 내 실수로 결승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어 동료들에게 너무 미안했다. 나에 대한 실망과 좌절이 커서 많이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고질적인 발목 부상을 안고 있는 이유빈은 2018~19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부상으로 탈락했다. 이유빈은 “1년간 쉬면서 쇼트트랙을 그만둘까 고민했다”고 털어놓았다. 학교 생활과 가족 여행 등 평범한 일상을 통해 아픈 심신을 치유했다.

그의 회복을 도운, 아주 특별한 존재가 방탄소년단(BTS)이다. 이유빈은 “2016년 3기 팬미팅을 시작으로 부상으로 힘들었던 1년 동안 콘서트 티켓을 열심히 구해 정말 많이 따라다녔다. 대회와 겹친 때를 제외하면 웬만한 BTS 행사는 다 갔다. 특히 지민을 좋아한다”며 눈을 반짝였다.

탁구 선수 신유빈(17)은 지난 8월 도쿄올림픽에서 스타로 떠오른 뒤 BTS로부터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받고 굉장히 좋아했다. 이유빈은 “(그 소식을) 알고 있다. 부럽더라”며 “나도 (올림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그런 메시지를 받기를 바란다”며 수줍게 웃었다.

다만 그가 베이징 올림픽 개인전에 나설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한국은 남녀 1000m와 1500m에서 국가별 한도인 출전권 3장씩을 얻었다. 올림픽은 연맹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 선발전 1∼3위까지 개인 및 단체전에, 4∼5위 선수들은 계주 등 단체전에 참가할 수 있다. 대표 선발전 1위였던 심석희는 고의 충돌 논란, 3위 김지유는 오른발목 골절상을 당해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하다. 대표 선발전을 4위로 통과해 태극마크를 단 이유빈은 “계주에서는 당연히 금메달이 목표다. (개인전 출전은) 결정된 게 없어 마지막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여자 대표팀은 월드컵 시리즈 계주에서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했다. 이유빈을 제외하면, 개인전 금메달은 4차 대회 최민정(1000m)만 땄다. 이유빈은 한국 쇼트트랙 위기에 대해 “지난 시즌 우리가 코로나19로 국제대회에 나서지 않은 기간이 유럽 선수들의 성장 기회였던 것 같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도 월드컵 대회를 통해 차츰 감각을 찾아 나갔다”며 “나도 1~2차 대회에선 부담이 있었지만, 점차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이유빈은 7일 진천선수촌에 입촌, 다시 구슬땀을 쏟는다. ‘올림픽 메달을 따면 어떤 세리머니를 할 것인가’라는 말에 이유빈은 "오빠가 ‘올림픽 때 경례 세리머니를 다시 제대로 해주겠지’라고 한 말을 담아두고 있다. 그런데 그때 오빠랑 싸우면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라며 웃었다.

이형석 기자 lee.hyeongseok@joongang.co.k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0255

 

세계 1위로 큰 평창의 무서운 막내

송원형 기자 입력 2022.01.24. 03:00 수정 2022.01.24. 10:38
[도전! 2022베이징] 여자 쇼트트랙 이유빈
4차례 월드컵 1500m에서 金2·銀1 따내며 '세계 1위'
올시즌 랭킹 종합순위도 3위.. 심석희 대신 개인전 출전 자격
김지유도 부상으로 빠지게 되자 최민정과 함께 '원투 펀치' 역할

이유빈(21·연세대)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에서 떠오르는 별이다. 고1이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때 대표팀 막내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다. 4년 후인 올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선 쇼트트랙 최강국의 명예를 지켜야 할 대표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이유빈은 최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평창 때보다 레이스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고 말했다. 육상 선수 출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체력에 경기력까지 더해지면서 세계 정상급 선수가 됐다.

◇넘어져도 오뚝이처럼

대표팀은 작년 10~11월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비상이 걸렸다. 베이징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였는데, 심석희(25)가 동료 욕설 논란으로 대표팀에서 제외됐고, 최민정(24)도 부상을 당했다. 그런데 이유빈이 네 차례 월드컵 1500m에서 금 2, 은 1개를 따내며 이 종목 세계 1위에 올랐다. 3000m 계주에서도 대표팀이 은 1, 동 1개를 획득하는 데 힘을 보태며 올 시즌 세계 랭킹 종합 3위에 올랐다. 그는 작년 5월 대표 선발전에서 4위에 그치며 올림픽 계주만 출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선발전 1위 심석희가 자격정지를 당해 결국 출전이 무산되면서 개인전에 뛰게 됐고, 3위였던 김지유마저 부상에서 회복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표팀에서 빠지게 돼 최민정과 함께 대표팀 ‘원투 펀치’라는 중책을 떠안게 됐다.

/제공=대한체육회

이유빈은 근성이 강한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평창올림픽 때 3000m 계주 예선 경기 도중 넘어졌다. 하지만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민정과 곧바로 주자 교대를 했고, 일어나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대표팀은 1위로 결선에 진출했고, 결국 금메달을 걸었다. 이유빈은 당시를 떠올리면서 “당황했지만 어떻게 대처할지부터 생각했다. 넘어져서도 ‘누군가 오겠지’라는 생각에 손을 뻗었다”며 “그다음엔 빨리 정신 차려서 레이스를 계속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했다. 이유빈은 작년 대표 선발전 2차 대회 1500m 준결승에서도 넘어졌다. 왼쪽 어깨가 빠지고 유니폼은 찢어졌다. 그러나 어깨에 응급치료를 받고 유니폼은 테이프로 붙인 후 재경기에 나서 결선에 올랐고, 최민정을 간발의 차이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유빈은 “일상생활에선 잘 모르겠는데, 얼음판에 서면 정신력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나쁜 일이 생겨도 빨리 잊고 일어서는 게 내 강점”이라고 했다.

◇음악과 춤은 나의 힘

이유빈은 초등학교 1학년 때 오빠와 함께 쇼트트랙을 시작했다. 2015년 중2 때 주니어 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첫 슬럼프를 겪었다. 그는 “대학교 언니들과 경쟁해 꼭 주니어세계선수권에 가고 싶다는 생각에 부담감을 느꼈고, 운동하는 게 힘들었다”고 말했다. 당시 방탄소년단(BTS) 음악을 듣고 힘을 얻으면서 BTS 팬이 됐다고 한다. 결국 그해 주니어 대표가 됐고, 2017년엔 주니어세계선수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평창 올림픽 이후에는 발목 부상으로 2018-2019시즌 대표 선발전에 탈락하는 아픔을 겪었다. 운동을 계속할지 말지 고민하다 다른 곳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훈련량을 줄이면서 평범한 여고생으로 돌아갔어요. 친구들과 학교 축제에 가고, 가족들과 여행 다녔죠. 그때 느낀 행복감으로 어려운 순간을 극복한 것 같아요. 어렸을 때부터 즐기던 춤도 큰 힘이 됐죠. 학원까지 다니면서 제대로 춤을 배웠는데, 그 시간만큼은 운동 생각이 안 떠올라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죠.” 그는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복귀했다.

이유빈은 수준급 춤 실력뿐만 아니라 월드컵 대회 때 군대 간 오빠를 응원한다며 거수경례 세리머니를 한 것으로 최근 화제가 됐다. 그는 “오빠가 올림픽에서도 같은 세리머니를 원해서 고민 중”이라며 웃었다. 구체적인 올림픽 목표는 세우지 않았다고 했다.

“경험상 ‘꼭 1등 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성적이 안 좋았어요. 대신 ‘후회 없이 재밌게 타고 오자’고 할 때에는 긴장도 덜 되고 결과도 좋았어요. 이번에도 국민 여러분께 재미있는 레이스를 보여 드리겠다는 생각만 할 거예요.”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general/2022/01/24/4MAKQM3PQNDWPLK7G7DE7O3RDU/ 

 

 

 

쇼트트랙 이유빈, 방탄소년단 지민 팬심 고백 "응원 받고 싶어요"

기사입력2022.01.31. 오전 11:55 최종수정2022.01.31. 오전 11:56
/사진=이유빈 선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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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천하는 쇼트트랙 이유빈 선수가 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한 팬심을 또 다시 고백했다.

이유빈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에서 1500m 종합 랭킹 1위에 오르며 베이징 동계 올림픽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유빈은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진행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매 시즌 준비하던 대로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며 운동해서 특별한 비결은 없다"라며 "올림픽 전에 최대한 시합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게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유빈은 "BTS의 지민을 좋아한다 응원 메시지를 받는 것이 소원이다"라며 "지민이 '올림픽을 보고 있다, 응원한다'고 올려주면 고마울 것 같다"고 웃으며 수줍은 팬심을 표현했다.

이유빈 선수는 앞서 쇼트트랙 선배인 전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출연해 "지민이 최애"라며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동안 하계 선수들이 연예인분들의 응원을 많이 받는 것 같은데 어떠냐'는 질문에 이유빈은 "제가 덕질을 하는 선수로서 굉장히 부럽고 너무 힘이 되고 텐션이 올라갈 것 같다. 방탄소년단 분들 중에 박지민 씨에게 응원을 받고 싶다"라며 "지민 오빠. 응원 좀 해주세요"라고 바램을 전한뒤 "달려라 방탄'이라는 자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가 쇼트트랙을 가르쳐보고 싶다"고 지민과의 만남에 대한 소망까지 밝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대표팀 막내로 출전해 여자 3000M 금메달을 목에 건 이유빈은 그 후 고질적 발목 부상으로 슬럼프를 겪었을 때에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부상으로 힘들었던 1년 동안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을 열심히 구해 정말 많이 따라다녔다"고 밝힌 이유빈은 '"대회와 겹친 때를 제외하면 웬만한 BTS 행사는 다 갔다. 특히 지민을 좋아한다'며 부상을 이겨내는데 팀과 지민에게 큰 힘을 얻었다며 '보는 분들도 즐겁고 짜릿한 레이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2013111492327115

 

 

콤부차에서 딸기까지 '품절 또 품절'…놀라운 BTS 경제 효과

기사입력 2022-02-01 11:08
방탄소년단 진이 제이홉에게 선물한 딸기. 사진l스타투데이DB, 제이홉 SNS 캡처

"재난지원금보다 더 굉장하더라." 

최근 한 카페 사장이 직접 경험한 'BTS 효과'에 놀라며 한 말이다. 떴다 하면 품절인 그룹 방탄소년단 효과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보이그룹이다. 2021년 5월 발표한 두번째 영어 곡 '버터(Butter)'로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으며,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와 수상 낭보도 이어졌다. 

세계적 팝스타들이 그랬듯 방탄소년단의 화제는 비단 대중음악계에 그치지 않는다. 음악을 넘어 문화적, 경제적으로 더 큰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일곱 멤버들이 입고 먹고 마시면 그대로 유행이 된다. 또 이들이 여행 다닌 곳은 핫플(레이스)이 되고, 사들인 그림은 가격이 뛴다. 

그렇다보니 세계적 명품 브랜드에서 햄버거 체인까지 방탄소년단을 섭외하기 위해 공을 들인다. 여기에 더해, 멤버들의 손이 닿으면 순식간에 품절되는 행운을 얻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최근 신품종 '두리향 딸기'가 품절 사태를 빚은 가운데 그 뒤에 그룹 방탄소년단 진(김석진)이 있었다는 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진(김석진)이 멤버 제이홉(정호석)을 비롯해 이연복 셰프 등 지인들에게 두리향 딸기를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딸기 품절 사태가 벌어진 것. 

진이 주위 사람들에게 두리향 딸기를 선물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네이버쇼핑 등을 비롯해 온라인으로 검색되는 판매처의 두리향 딸기가 품절되는 상황이 빚어졌다. 두리향 딸기는 다른 품종 딸기에 비해 1kg 가격이 5000원 가량 더 비싼데도 구할 수 없는, 생산자에게는 참으로 행복한 일이 벌어졌다. 

BTS RM의 인증샷 한장에 카페 사장님이 웃었다. 사진| RM SNS

RM(김남준)과 지민(박지민)은 사진 한 장으로 '핫플'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RM은 지난 1월 13일 한 카페에 다녀간 뒤 커피와 다과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카페는 팬들로 문전성시를 이뤘고 카페 사장이 "재난지원금보다 당신의 커피한잔이 더 굉장하더라"며 BTS 효과에 깜짝 놀란 소감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민은 휴가 중인 지난해 12월 25일 제주시 연동 누웨마루(구 바오젠) 거리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지민이 아무런 설명없이 사진만 올렸을 뿐인데 누리꾼들은 곧장 그 장소를 찾아냈고, 전 세계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 퍼지면서 누웨마루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올린 제주 여행 사진. 사진|지민 인스타그램지난해 9월에는 뷔(김태형)의 손끝만 스쳐도 품절된다는 '뷔다스 효과'를 경험한 한 화장품 브랜드가 뷔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공개된 '2020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영상 속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뷔에게 립밤을 바르는 모습이 3초 정도 등장했고, 미국 아마존과 립밤 브랜드 아이소이 미국 사이트에서 립밤이 품절됐다.

지난해 2월에는 정국(전정국)이 쏘아올린 '콤부차 대란'도 있었다. 그가 라이브 방송에서 "콤부차 레몬 가루가 좋다고 하길래 하루 2포씩 먹고 있다"고 언급하자 해당 콤부차 레몬을 생산하는 업체 티젠의 한 달 치 제품 물량이 3일 만에 품절됐다. 이후 3월 첫 2주간 해외 매출은 전월 대비 800% 수직 상승했다.

방탄소년단. 사진|빅히트 뮤직

이렇다보니 방탄소년단의 경제효과에 주목한 보고서도 잇따른다. 

2018년 현대경제연구원의 ‘방탄소년단(BTS)의 경제적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연 평균 5조5600억원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또 2019년 고려대학교 편주현 경영대학 교수팀은 '방탄소년단(BTS) 이벤트의 경제적 효과: 2019 서울 파이널 공연' 보고서에서 방탄소년단의 3일간의 콘서트의 직·간접 경제효과가 약 9229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또 2020년 9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BTS 빌보드 1위의 경제효과가 1조7000억원”이라는 자료를 발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공연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지만 방탄소년단은 단 한 차례 공연을 통해 또 한 번 '최고'의 이유를 증명해냈다. 지난해 11월 27~28일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엘에이('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공연을 열고 2년 만에 오프라인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세계 각국의 팬들을 LA로 집결시킨 이들은 1일 평균 관객수 5만 3438명, 4일 총 관객수 약 21만 3752명(폴스타 집계)을 기록하며 미국 공연 전문 매저긴 폴스타 선정 'LIVE75'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올 들어 한 장소에서 개최된 아티스트의 단독 콘서트로는 최다 관객이었으며, 소파이 스타디움이 올해 재개장한 이래 4회 공연을 매진시킨 사례 역시 방탄소년단 공연이 처음이었다. 자연스럽게 방탄소년단은 소파이 스타디움 재개장 이래 최다 수익 아티스트로도 기록됐다.

‘방탄소년단 효과’는 2022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데뷔 이후 두 번 ?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4일(한국시간) 열리는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후보에 올라 트로피를 노린다. 또 올해 3월 서울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이 써내려갈 새로운 기록과 더불어 올해는 또 얼마나 놀라운 '경제효과'를 창출한지 주목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2/92853/

 

 

 

충수염 수술받은 BTS 지민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기사입력2022.02.03. 오전 8:36 최종수정2022.02.03. 오전 8:38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지난해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급성 충수염으로 입원해 수술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민은 3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걱정 끼쳐서 죄송하다"면서도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끼 다 챙겨 먹었다"며 이같이 남겼다.

그는 "잠깐만 기다려 달라. 얼른 회복하고 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민은 지난달 30일 인후통과 복통 증세로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PCR(유전자증폭) 검사와 정밀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급성 충수염 진단을 받아 다음 날인 31일 새벽 수술을 받은 바 있다.

tsl@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0203026200005?input=1195m

 

 

 

 

내일 개막인데‥메달 후보들 잇단 확진에 '비상'

 

내일 개막인데‥메달 후보들 잇단 확진에 '비상'
입력 2022-02-03 22:24 | 수정 2022-02-03 22:25
앵커

베이징 겨울 올림픽이 드디어 내일 개막합니다.

미국과 유럽의 일부 나라가 선수단 말고는 보내지 않기로 했고 베이징에 다시 코로나가 번지면서 여러 걱정이 컸지만 올림픽은 예정대로 내일 닻을 올립니다.

현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이해인 특파원, 개막 하루 전날 밤인데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지금 제 뒤에 보이는 곳이 개막식이 열릴 중국 국가 체육장인데요.

 
경찰 외에는 사람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올림픽 참가자와의 접촉을 막기 위한 폐쇄루프가 적용돼 엄격한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올림픽 열기는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개막 공연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총연출을 맡은 장이머우 감독은 특히 "창의적인 성화 점화 방법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방역 때문에 일반 관중은 허용하지 않고, 외신 기자 등 중국 당국이 선정한 일부 인사만 개막식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서방 국가들의 외교적 보이콧으로, 2008년 올림픽 때는 80여개국 정상이 베이징을 찾았지만, 이번에는 러시아 등 19개국 정상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병석 국회의장도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앵커

올림픽 앞두고 코로나가 다시 번져서 걱정이 컸는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강력한 방역 정책에 베이징 전체의 확진자 수는 오늘 2명으로 줄었습니다.

하지만 외국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확진 판정이 이어지면서 비상이 걸렸는데요.

지금까지 3백명에 가까운 올림픽 관계자가 베이징에 도착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력 메달 후보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고 있는데요.

스키점프의 강력한 우승 후보인 오스트리아 마리타 크라머르 선수와, 미국 여자 봅슬레이 간판으로 선수단 기수를 맡을 예정이던 엘라나 마이어스, 또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스웨덴 여자컬링 대표팀의 리더인 소피아 마베리스 선수 등이 확진 판정으로 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이러다보니 선수단 사이에서 경기력이 아니라 코로나가 메달 획득에 가장 큰 변수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MBC뉴스 이해인입니다.

영상취재 : 고별(베이징)/영상편집 : 유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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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등 3곳에서 분산 개최‥쇼트트랙에서 첫 메달 기대

 

베이징 등 3곳에서 분산 개최‥쇼트트랙에서 첫 메달 기대
입력 2022-02-03 22:27 | 수정 2022-02-03 22:30
앵커

이번 올림픽은 종목 별로 나누어서 베이징을 포함해 세 개 지역에서 열립니다.

전 세계 선수들이 17일 동안 땀과 열정을 쏟아 부을, 그 현장을 김수근 기자가 둘러 보았습니다.
 
리포트

이번 겨울올림픽은 베이징에서 빙상경기, 옌칭에선 주로 썰매경기가 열리고요.

 
허베이성에 있는 장자커우에서는 설상종목이 개최됩니다.

세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수단이 바로 이 고속열차입니다.

이 열차를 타고 베이징에서 가장 먼 장자커우로 직접 가보겠습니다.

50분간 열차를 타고 셔틀버스를 한 번 더 갈아 타면 산 중턱에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이 펼쳐집니다.

6번째 올림픽에 나서는 맏언니 이채원이 우리 선수단 첫 경기를 펼치는 곳입니다.

[이채원/크로스컨트리 대표팀]
"저희 선수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잘 지켜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4년 전 평창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했던 스노보드 이상호도 오는 8일 이 곳 슬로프에서 금빛 도전에 나섭니다.

다시 220km를 이동해 베이징으로 돌아왔습니다.

개폐회식을 비롯해 모든 빙상 종목이 이 곳 베이징에서 열립니다.

우리가 가장 많은 메달을 기대하는 곳으로 특히 쇼트트랙 경기장에선 최민정, 황대헌을 주축으로 한 대표팀이 개막 다음날 혼성 계주에서 이번 대회 첫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김아랑/쇼트트랙 대표팀]
"첫 경기가 혼성 계주인 만큼 혼성 경기에 집중을 하면서 훈련을 하고 있어요."

남자 피겨의 차준환도 역시 이 경기장에서 사상 첫 톱10 진입을 꿈꾸고 있습니다.

또 2008년 베이징 여름 올림픽에서 박태환이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땄던 워터큐브는 이번 대회 컬링장으로 변신해 여자 컬링 '팀 킴'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썰매 경기는 여기서 100km 떨어진 옌칭에서 펼쳐집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트랙이 설치된 이 곳에서는 스켈레톤의 윤성빈과 정승기.

봅슬레이 대표팀 선수들이 또 한번의 이변을 준비중입니다.

[원윤종/봅슬레이 대표팀]
"늘 그랬듯이 항상 최선을 다해왔고 열심히 준비해 왔습니다. 응원해 주시면 그 힘을 받아서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베이징에서 MBC뉴스 김수근입니다.

영상취재 현기택 이성재/영상편집 조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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