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사상 국난의 양대산맥은 한국전쟁과 IMF사태가 이루고 있는 데 전자는 전쟁으로서 국가적으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기도 하였으나 후자는 불황으로서 국가적으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지 않았다는 데서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분들이 사망하는 것이 최대의 불행이었지만 한국전쟁 휴전 후 전후 복구사업이 대거 이루어지면서 경제성장이 이루어져서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재벌들이 대거 양성되는 전화위복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IMF사태 당시에는 그로 인하여 사망하시던 분들이 한국전쟁 당시 그로 인하여 사망하시던 분들보다는 적었지만 많은 재벌들이 파산하여 사라지는 등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지는 못하였습니다.
한국현대사를 전공하게 되면 한국전쟁과 IMF사태의 비교에 대한 논문만 작성하여도 이에 대한 비교사항들이 워낙 많아서 모두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한국현대사상 국난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한국전쟁과 IMF사태는 우리나라만의 국난으로서 한국사에서 다루는 데 외국에서는 IMF사태보다 한국전쟁을 주목하는 데 자국과의 연관성의 비중에 의하여 외국의 불황보다 전쟁에 관심을 가집니다.
미국의 경우 그 사항이 자국에 끼친 영향이 IMF사태 당시보다 한국전쟁 당시가 훨씬 커서 IMF사태보다 한국전쟁에 대하여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데 다른 어느 국가들도 예외가 아닌 것입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IMF사태가 자국에 끼친 영향은 미미하고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자국이 전쟁특수를 누리면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떠오르는 일본현대사 자체를 잘 되게 바꾸어 놓아서 IMF사태보다 한국전쟁에 대하여 비중있게 다룹니다.
2020년에 불어닥친 코로나19 유행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나라 아닌 모든 지역에 끼치지 않은 부정적인 영향이 매우 큰데 제3차 세계대전 겸 제2차 대공황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서는 미국,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다른 국가들보다 코로나19 발병자 및 사망자들이 매우 적지만 역시 해당 되시는 분들에게는 대불행이고 코로나19 유행으로 경제자체가 거덜이 났습니다.
오히려 IMF사태 당시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안좋고 그 당시에 실직했을때 보다 대체 생업을 찾기도 매우 어려워져서 한국경제역사상 최악의 시기라고 보아도 되는 데 추후 이 기록이 깨질 날이 올지가 미지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가능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불가능한 불황타개방안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가능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불가능한 불황타개방안에 대한 개관
원래 한국역사상 최대의 불황은 IMF사태 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그 깨지기 어려운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첫째 IMF사태 당시에는 가능하던 불황타개방안입니다.
IMF사태 당시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자영업에 대한 창업,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모색,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에 대한 창업을 하는 것이 불황 속에서 잘 살아가던 대표적인 방안들이었습니다.
자영업에 대한 창업은 실직자들이 음식점 등 자영업을 창업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일이 많았는 데 당시 이 자영업들을 시작과 함께 성업하던 일이 많았습니다.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모색은 당시 이를 통하여 해외에 진출해서 국내에서보다 잘 나가던 일이 많았는 데 이 무대가 매우 넓었습니다.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은 실직자들이 PC방의 창업이나 인터넷사업의 창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일이 많았는 데 당시 이 사업들을 시작과 함께 성업하던 일이 많았습니다.
IMF사태 당시에는 본격적인 불황시대가 개막하였으나 이만큼 여러 생계유지 방안들이 있어서 이를 통하여 오히려 실직하기 전보다 수입이 많은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불가능한 불황타개방안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지 IMF사태 당시에는 가능하던 이 불황타개방안으로 잘 나가는 것 자체가 아예 불가능하고 다른 불황타개방안도 없어서 모두들 허리띠를 졸라매게 되었습니다.
자영업에 대한 창업은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실직자들이 음식점 등 자영업을 창업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서 이를 통하여 잘 살아갈 방안도 사실상 없습니다.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모색은 지구상 모든 지역들이 코로나19 유행이어서 다들 불황에 허덕이므로 해외에 진출하여도 잘 나가기는 커녕 오히려 국내에서 보다 어렵고 위험한 일이 많습니다.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은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널리 보급되는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가 없어서 이에 대한 사업을 해서 성업하는 방안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아예 전 세계가 불황시대이고 이를 극복할 방안도 사실상 없다시피하여 실직 후 오히려 실직하기 전보다 수입이 많은 분들은 매우 드뭅니다.
IMF사태 당시에는 가능하던 불황타개방안은 이후에도 불황시대가 이어지면서 계속되었는 데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불가능한 불황타개방안은 추후 코로나19 유행이 종식되면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자영업에 대한 창업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하고 나서 자영업을 창업하여 성업하는 것은 해당 자영업이 성업할수 있을때만 대안이 됩니다.
첫째 IMF사태 당시에는 실직 등을 한 후 자영업을 하여도 성업하였습니다.
IMF사태 당시 음식점은 실직한 실직자들이 실직 후 개업하던 대표적인 사업인데 이 당시 그중에서도 치킨집이 대거 개업되어 한국치킨의 역사를 새로 쓸 정도로 포화상태가 되었습니다.
물론 상당수 치킨집은 체인점이고 이렇게 영업해야 장사가 잘 되므로 당시 치킨체인점들이 대거 개설되어 점주들이 급증한 해당치킨본사들은 불황시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성업하게 됩니다.
게다가 분식집, 갈비집 등 다른 종류의 음식점 특히 대중음식점들이 대거 창업되고 성업하면서 역시 한국음식점의 역사를 새로 써야 할 정도가 되었는 데 IMF사태가 없었다면 어느 역사가 흘러갔을 지 미지수입니다.
IMF사태로 인하여 실직하던 실직자들이 특별히 사업을 할 능력이나 재주가 없었다면 음식점을 창업하는 것이 확실하게 고수익이 보장되던 자영업의 창업이던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사장님이 된 이분들은 대기업 재직시보다 많은 수입을 벌어들여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던 분들도 많았는 데 IMF사태로 인하여 이전보다 수입이 많은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실직 등을 한 후 자영업을 하면 파리만 날립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자 코로나19의 대확산 방지를 위하여 일정한 모임제한이 법제화하면서 음식점 등 자영업들도 장사가 안되어 매출감소 내지 아예 0인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따라서 코로나19 유행시대에 음식점 등 자영업을 개업하는 것은 축구경기때 자살골을 넣는 것과 같아서 해당 개업을 하는 일이 사실상 없다시피하고 이미 그 영업을 하시던 사업자분들은 경제난에 허덕이게 됩니다.
물론 여행사, 항공사 등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폐업 및 파산하던 업체 종사자분들은 대거 실직하는 데 실직 후 자영업을 하셔도 수입이 발생하기는 커녕 빚더미에만 앉게 되므로 실업급여 수령이외에는 아예 수익을 낼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자영업 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업들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잘 안되는 데 기껏해서 제약업 등 의료산업을 통하여 코로나19 유행의 종식을 빠르게 할수 있는 사업이 최고의 사업이지만 해당 지식이 있는 등 능력자가 아니면 할수도 없는 사업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기 직전인 2019년 말이나 2020년 초에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시작하신 분들은 해당 대출금을 상환할 길도 막혀서 더욱 딱한 처지가 되어서 아예 상당수 세계인들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채무자 및 신용불량자가 되던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은 IMF사태 당시와 달리 실직자들이 사업을 해서 성업하게 하는 환경도 전혀 조성되어 있지 않아서 많은 실직자들은 물론 사업자들도 허리띠를 졸라 메는 신세가 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모색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하고 나서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을 모색하여 잘 살아가는 것은 해당 해외가 잘 되고 있을때만 가능합니다.
첫째 IMF사태 당시에는 실직 등을 한 후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길이 매우 넓었습니다.
IMF사태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문제였고 미국 등 다른 국가들중에서는 호황으로 경제가 매우 양호한 국가들도 있어서 그 국가에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을 하면 잘 살길도 많았습니다.
즉 IMF사태 직후 미국기업에 취업을 하거나 아예 미국에 취업이민 등 이민을 가면 호황이던 미국에서 잘 살길이 열려서 해외진출을 모색하던 국민들도 많았습니다.
문제는 당시 IMF사태로 인하여 환율이 올라서 미국달러를 사들이는 비용이 IMF사태 이전보다 비쌌다는 것인데 추후 잘 살게 될 길을 감안하면 손해만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당시 국내는 매우 좁고 살기 힘들다고 하여 미국 등 국외에 취업, 이민 등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매우 많아서 해외진출 분위기가 매우 강하게 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IMF사태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해외진출을 촉진시켜서 이들이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종사 부문에 활약하게 하는 현상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실직 등을 한 후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의 길이 사실상 없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예외없이 겪는 흑역사여서 다른 국가들에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을 하여도 잘 살길이 전무하게 되었습니다.
미국만 보아도 오히려 미국이 세계에서 코로나19의 최대 피해국이어서 미국에 취업 및 취업이민 등 이민을 가면 지구상 다른 지역보다 코로나19에 감염률 및 사망률이 높아서 훨씬 불안해집니다.
게다가 코로나19의 진원지가 중국이어서 미국 등 아시아인이 국민들의 다수를 이루지 않는 국가들에서는 아시아인 혐오범죄가 대거 발생하여 아시아인은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을 할길이 좁아집니다.
미국에서 간호사들에 대한 대우가 좋다고 해서 미국으로 간호사취업이민을 가도 아시아인 혐오범죄에 시달리는 것은 물론 아시아인이 아닌 현지인들이 아시아인 간호사에게 간호받는 것을 꺼려서 아예 간호사로서의 입지도 사실상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코로나19 유행은 아예 세계인들 사이의 타 지역 이동을 위축시켜서 항공교통시대 이후 교통량이 가장 많이 급감하는 시대가 되기도 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은 IMF사태 당시와 달리 해외취업이나 해외이민 등 해외진출을 해서 잘 살게 하는 환경도 전혀 조성되어 있지 않아서 차라리 국내에서 허리띠를 졸라메고 살아가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에 대한 창업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을 창업해서 성업하는 것은 해당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가 성업하는 시기에만 가능합니다.
첫째 IMF사태 당시에는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에 대한 창업의 길이 넓었습니다.
마침 우리나라에서 불황시대가 시작된 이 시기에 인터넷의 실용화와 대중화시대도 열리게 되어 해당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에 대한 개막시대도 함께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특히 이때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는 PC방이 시작되어 IMF사태로 인하여 실직한 실직자들이 PC방을 차리면 대거 성업할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당시 실직자들 상당수는 PC방이라는 신생 자영업을 하기 시작하여 월급쟁이 시절보다 훨씬 많은 수입을 벌어들이면서 전화위복이 된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당시 불행 중 다행이던 사실은 IMF사태라는 불황시대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의 실용화와 대중화시대도 함께 열리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외에도 당시 인터넷을 시작한 30대 실직자들은 인터넷업계를 창업하여 이를 토대로 대기업에 재직하던 시대 보다 훨씬 갑부가 되어 역시 전화위복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직장에서 실직 등을 한 후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의 사업에 대한 창업의 길이 좁습니다.
먼저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자 코로나19 대확산방지를 하기 위하여 PC방에서의 영업시간 등이 제한되어 이 시대가 되자 PC방은 성업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업종이 됩니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기 전에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이 실용화와 대중화할 기미를 보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자 그럴 기미를 보이지 않게 됩니다.
물론 다른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들도 대거 실용화와 대중화하지 않아서 이 사업들을 해서 성업해서 잘 될 기미조차 없는 시대여서 IMF사태 보다 훨씬 경제난이 커집니다.
하지만 집콕자들이 늘어서 인터넷은 계속 성업하여 대부분의 인터넷업계는 대호황을 누리는 데 모두 이미 포화상태로 존재하던 업종들입니다.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들을 잘 활용해서 성업할 사업조차 없어서 실직자들은 정말이지 허리띠를 졸라메어야 하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IMF사태 당시에는 인터넷이라는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 덕분에 실직 후 관련 사업을 해서 성업자들도 많았으나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자 사업을 해서 성업할 신생 문명의 이기(利器)조차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그렇지 않는 종류의 사업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그렇지 않는 종류의 사업들에 대한 개관
코로나19 유행이 IMF사태 보다 훨씬 큰 불황인 이유가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던 종류의 사업이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성업하는 것이 불가능하던 것에서 비롯된 이유가 가장 큽니다.
첫째 IMF 사태 당시에는 성업하던 종류의 사업들입니다.
관광업, 교통업, 여름철 계절성산업들이 이에 해당하는 사업들로서 해당 사업들은 IMF 사태와 같은 불황이 이어져도 성업할수 밖에 없는 종류의 사업들입니다.
관광업은 IMF 사태 등 불황 속에서도 이를 통하여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푸는 만인이 많아서 성업할수 밖에 없는 종류의 사업입니다.
교통업은 IMF 사태 등 불황 속에서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만인이 많아서 성업할수 밖에 없는 종류의 사업입니다.
여름철 계절성산업은 IMF 사태 등 불황 속에서도 이를 즐기면서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푸는 만인이 많아서 성업할수 밖에 없는 종류의 사업입니다.
따라서 이 종류의 사업들은 IMF사태 등 불황 속에서도 늘 성업할수 밖에 없는 사업인데 불황이 지속되어도 항상 존재해야 하는 사업이어서 이때도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성업하지 않는 종류의 사업들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이 종류의 사업들에 대한 불멸의 성업 신화가 깨지게 되었는 데 코로나19 유행시대가 되어서는 이 종류의 사업들이 성업하는 게 불가능해서입니다.
관광업은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코로나19 대확산 우려로 여행객들이 급감하면서 수익이 0인 여행사 등 해당 업체들이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업은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여행객들이 급감하면서 이를 통하여 여행수요가 급감하면서 항공사 등 해당 업체들의 수익도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철 계절성산업은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되어 이를 즐기는 이용자들이 급감하면서 실외수영장, 해수욕장 등 해당 업체들의 수익도 급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종류의 사업들은 코로나19 유행 속에서 오히려 다른 종류의 사업들보다 더욱 잘 안되어 폐업 및 파산이 이어질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 코로나19 유행은 관광업, 교통업, 여름철 계절성산업 등 불황 속에서도 성업한다는 3대 성업신화의 사업들을 급몰락시켜서 해당 사업자들 및 이 사업에 종사자들의 생계를 대위협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그렇지 않는 관광업
국내관광업이나 국외관광업이나 모두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는 게 가능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불가능하여 이것만 보아도 불황의 양대산맥에는 매우 차이가 큽니다.
첫째 IMF 사태 당시에는 성업하던 관광업입니다.
IMF사태 당시 국내관광업은 자국내를 관광하는 관광객들과 국내관광을 오는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아서 성업할수 밖에 없어서 국내관광을 위주로 운영되던 여행사들은 성업하였습니다.
전자는 IMF사태로 인한 실직자들도 경제적 한도내에서는 국내관광을 통하여 스트레스해소하는 일이 많았고 후자는 IMF사태와 무관하게 국내관광을 오는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아서였습니다.
역시 국외관광업도 비록 미국달러의 환율상승이라는 악제는 있었어도 여비가 아주 비싸지 않아서 국외여행가는 내국인들도 많아서 성업이 계속 이어졌으므로 국외관광을 위주로 운영되던 여행사들도 성업하였습니다.
따라서 IMF사태 당시 여행사들이 파산하는 일은 다른 종류의 사업장들에 비하여 뜸한 편이어서 여행사 사업주 및 종사자들은 파산 및 실직 걱정을 안하고 해당 업종에 종사해서 수익을 창출할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관광업은 불황 속에서도 성업할수 있는 사업이라는 사실이 IMF 사태 당시에 입증되어 이후 여행사 창업 등 관광업이 활성화해서 코로나19 유행 이전까지는 대성업하였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성업하지 않는 관광업입니다.
그러나 2020년에 불어닥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인파가 많이 몰리는 여행은 코로나19 대확산의 대표적인 행위가 되므로 세계 모든 지역에서 여행객들이 급감하여 아예 집콕시대가 개막합니다.
국내관광업은 자국내를 관광하는 관광객들의 급감과 국내관광을 오는 외국인관광객들이 사실상 전무해지면서 수익창출이 0인 여행사들이 대부분이게 됩니다.
역시 국외관광업도 국외관광을 가는 내국인관광객들도 사실상 전무해지면서 수익창출이 0인 여행사들이 대부분이게 되어 여행사는 상당수가 아예 폐업이나 파산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지만 코로나19 유행 직전인 2019년 말이나 2020년 초 당시 여행사를 개업한 여행사 사장님들의 타격이 매우 커서 돈많이 벌겠다고 하다가 빚더미에 앉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이 시기에 어렵고 힘들게 여행사로 취업한 여행가이드 등 취업자들이 실직하는 것도 불가피하여 다른 종류의 일자리를 찾아서 취업하려고 해도 너무 적어서 다시 일자리 구하기도 어려워집니다.
이러니 관광업을 통하여 경제가 돌아가는 것이 IMF사태 당시에는 충분히 가능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아예 불가능하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그렇지 않는 교통업
항공교통업의 경우 국내선이나 국제선이나 IMF사태 당시에는 대거 운항하여 항공사들은 호황이었으나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대급감 특히 국제선이 그러하여 항공사들이나 국가나 경제적타격이 매우 컸습니다.
첫째 IMF 사태 당시에는 성업하던 교통업입니다.
IMF사태 당시 국내교통업은 자국내를 이동하는 이동객들과 국내로 오는 외국인관이동객들이 많아서 성업할수 밖에 없어서 국내교통을 위주로 운영되던 교통사들은 성업하였습니다.
전자는 IMF사태로 인한 실직자들도 경제적 한도내에서는 국내교통을 통하여 이동하는 일이 많았고 후자는 IMF사태와 무관하게 국내관광을 오는 외국인관광객들이 많아서 이에 대한 항공교통이 성업하여서였습니다.
역시 국외교통업도 국외여행을 가는 내국인들도 많아서 성업이 계속 이어졌으므로 국외교통을 위주로 운영되던 교통사 특히 항공사들도 성업하였습니다.
따라서 IMF사태 당시 항공사 등 교통사들이 파산하는 일은 다른 종류의 사업장들에 비하여 뜸한 편이어서 항공사 등 교통사 사업주 및 종사자들은 파산 및 실직 걱정을 안하고 해당 업종에 종사해서 수익을 창출할수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통업은 불황 속에서도 성업할수 있는 사업이라는 사실이 IMF 사태 당시에 입증되어 이후 스튜어디스 등 승무원 취업은 계속 수요가 많아서 항공업 등 교통업이 활성화해서 코로나19 유행 이전까지는 대성업하였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성업하지 않는 교통업입니다.
그러나 2020년에 불어닥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여행객 급감 등으로 인하여 세계 모든 지역에서 이동객들이 급감하여 특히 항공교통업은 완전하게 쇠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공항에서만 하여도 이전에는 볼수 없던 격납고와 주기장에 운행하지 않는 비행기가 대거 주기되고 공항 주차장은 텅 비어 있는 현상은 물론 장기간 주기되어 있던 비행기에 새들이 둥지를 틀기 까지 합니다.
특히 당시에는 아무도 몰랐지만 코로나19 유행 직전인 2019년 말이나 2020년 초 당시 어렵고 힘들게 조종사, 스튜어디스 등으로 항공사에 취업한 취업자들이 실직하는 것도 불가피합니다.
조종사의 경우 군조종사출신자들이 이 시기에 급여가 높은 민간항공사로 이직하였으면 정말 후회막급인데 이만큼 사람의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스튜어디스의 경우 이들이 미모를 잘 활용해서 모델 등이 되려고 하여도 코로나19 유행으로 해당 일자리도 적어서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조종사들은 대리운전으로 이직하려고 해도 이때는 별개의 자동차운전면허가 있어야 하고 있어도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취객급감으로 대리운전수요가 급감해서 대리운전하면서 살아가기도 힘들게 됩니다.
이러니 교통업을 통하여 경제가 돌아가는 것이 IMF사태 당시에는 충분히 가능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아예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IMF사태 당시에는 성업하였어도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그렇지 않는 여름철 계절성산업
계절성산업은 『계절의 영향을 받아 영업이 되는 산업』으로 겨울철 계절성산업은 스키장과 실외스케이트장이 대표적입니다.
첫째 IMF 당시에는 성업하던 여름철 계절성산업입니다.
이와 반대로 여름철 계절성산업은 실외수영장과 해수욕장이 대표적인데 우리나라에서 IMF사태가 불어닥친 1998년 여름 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외수영장과 해수욕장은 성업하는 편이었습니다.
여름에 실외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 놀러가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지 않아 실직자나 파산자들도 해당 시기에 그 장소에 놀러가서 스트레스 푸는 일이 많아서였습니다.
따라서 1998년 여름 당시 많은 국민들이 경제난에 허덕이면서 힘들어하였어도 실외수영장 및 해수욕장은 한강의 기적 당시 처럼 대성업하여 그곳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은 돈벌이를 많이 하실수 있었습니다.
아예 당시 IMF사태로 실직하시거나 파산하신 분들 상당수가 그 장소에 가셔서 영업 등을 하셔서 돈벌이를 많이 하셔서 생계유지를 하는 데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둘째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성업하지 않는 여름철 계절성산업입니다.
그러나 2020년에 불어닥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인파가 많이 몰리는 실외수영장과 해수욕장은 코로나19 대확산의 대표적인 장소가 되므로 실외수영장은 아예 개장도 안하고 해수욕장은 개장 제한으로 인하여 영업 자체가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 여름과 2021년 여름에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대표적인 실외수영장인 한강수영장들은 아예 휴장들을 하여 해당 실외수영장개장으로 벌어들수 있는 수입을 전혀 못 벌어서 경제적으로도 큰 타격이 되었습니다.
한예로 한강수영장이 개장하였을때 그 실외수영자 이용객들에게 끓인 라면을 판매하는 데 이 라면판매율이 0이어서 해당 라면을 생산 및 판매하는 식품회사의 수입이 그만큼 감소하여 세금도 덜 징세되어서 국가경제가 위축될수 밖에 없던 것입니다.
물론 코로나19 유행으로 실직하시거나 파산하신 분들이 해수욕장에 가서 영업 등을 하셔도 돈벌이가 안되므로 생계유지를 하는 데 도움이 될리가 없었습니다.
이러니 실외수영장과 해수욕장을 통하여 경제가 돌아가는 것이 IMF사태 당시에는 충분히 가능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아예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그 불멸의 신화가 깨진 사업들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그 불멸의 신화가 깨진 사업들에 대한 개관
해당 종류의 사업들은 대한민국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는 이상 성업할 사업들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그 신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던 종류의 사업들입니다.
고속도로휴게소, 학교매점, 상가임대업이 이에 해당하는 사업들로서 해당 사업장이 위치하는 지역에서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나지 않으면 어느 국가들에서나 성업할 사업입니다.
고속도로휴게소는 해당 사업장이 위치하는 지역에서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났을때 전장이 된 해당 장소에서의 영업이 안되어 지속할수가 없습니다.
학교매점은 해당 사업장이 위치하는 지역에서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났을때 전장이 된 해당 장소에 위치한 학교가 수업을 못해서 영업이 안되어 지속할수가 없습니다.
상가임대업은 해당 사업장이 위치하는 지역에서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났을때 전장이 된 해당 장소에 위치한 상가가 개방을 못해서 영업이 안되어 지속할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 종류의 사업들은 전쟁이 나면 확실하게 영업이 안되어 원래 전쟁나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안심하고 하면서 늘 성업할수 있는 사업이었습니다.
둘째 해당 종류의 사업들에 대한 불멸의 신화가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깨진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 종류의 사업들은 IMF사태 등 불황 속에서도 늘 성업할수 밖에 없는 사업인데 불황이 지속되어도 항상 존재해야 하는 사업이어서 전쟁일때는 망해도 불황일때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고속도로휴게소는 IMF사태 등 불황이 와서 지속되어도 사람들이 한강의 기적 등 호황일때처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이 많아서 영업이 잘 될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매점은 IMF사태 등 불황이 와서 지속되어도 학교에서 수업이 지속되므로 학생들이 늘 학교매점을 이용하여 영업이 잘 될수 밖에 없습니다.
상가임대업은 IMF사태 등 불황이 와서 지속되어도 자영업자들이 상가에다가 점포를 늘 두고 장사하므로 영업이 잘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종류의 사업들은 불황이 지속되어도 확실하게 영업이 잘되어 경기순환여부에 무관하게 얼마든지 안심하고 하면서 늘 성업할수 있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유행은 이 종류의 사업들에 대한 불멸의 성업신화도 깨뜨려서 코로나19 유행기간에는 이 사업들이 다른 종류의 대부분 사업들처럼 사업부진으로 돈벌이가 잘 안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그 불멸의 신화가 깨진 고속도로휴게소
고속도로휴게소는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는 이상 성업할 사업으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그 신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던 고속도로휴게소입니다.
고속도로가 존재하는 국가들에서는 늘 고속도로를 통한 육상교통을 통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이 많으므로 이때 도중에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려서 식사나 용변을 하는 것이 필수사항입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음식점 등 각종 상점을 개업하면 늘 문전성시인데 비록 고속도로에서의 교통량은 적지만 새벽시간에도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이 있는 데 이들도 고속도로휴게소를 이용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니 고속도로휴게소에 음식점 등 각종 상점을 입점하면 집중호우, 태풍 등 악천후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성업하는 데 특히 설날, 추석 등 명절때는 해당 성업이 더하게 됩니다.
다만 고속도로휴게소는 대부분 고속도로 자체가 외진 곳에 위치하여 통근하는 게 어렵고 CCTV가 대거 설치되기 전까지는 그 외진 곳에서 강도피해 등 범죄 피해를 당할 우려도 컸으나 CCTV시대 이후 급감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휴게소에 음식점 등 각종 상점을 입점하는 것은 확실한 고수익이 보장되는 대표적인 사업이어서 고속도로휴게소 인근 거주자들이 자영업을 할때 가장 선호하는 사업이기도 하였습니다.
둘째 고속도로휴게소에 대한 불멸의 성업신화가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깨진 이유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은 고속도로휴게소가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는 늘 성업할수 밖에 없다는 불멸의 성업신화를 깨뜨려서 코로나19 유행이 고속도로휴게소도 사업부진하여 수익감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여행객들의 이동이 급감하면서 고속도로휴게소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급감해서 고속도로휴게소의 성업이 코로나19 유행 이전처럼 이어지지 않아서입니다.
가령 타지에 위치한 대학교에 재학중이던 대학생들이 고속도로를 통하여 통근하는 일이 많았는 데 코로나19 유행 이전에는 이때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려서 군것질 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대면수업으로 고속도로를 통하여 통근하지 않게 되면서 그만큼 고속도로휴게소 이용객들이 급감해서 고속도로휴게소의 수입이 감소하게 된 식입니다.
이에 따라 IMF사태 등 불황시대가 지속되어도 늘 성업한다는 고속도로휴게소 성업신화는 깨지게 되어 해당 사업장들도 사업부진으로 인하여 수입감소에 시달리는 게 불가피해 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유행이전까지 고속도로휴게소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배경으로도 개업하기 힘든 장사로 여겨질 정도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그 성업신화를 깨뜨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그 불멸의 신화가 깨진 학교매점
학교매점은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는 이상 성업할 사업으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그 신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던 학교매점입니다.
중학교이상급의 학교에는 대부분 학교매점이 개설되어 있는 데 학생들이 휴식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군것질을 하는 일이 많고 대학생들은 노상 이러므로 특히 대학교에 학교매점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학교에다가 학교매점을 개업하면 휴일 및 방학기간을 제외하고는 늘 문전성시여서 학교매점운영은 매우 안정된 수입이 보장되는 게 이점인데 사람은 멸종되기 전까지는 무조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니 학교에 학교매점을 입점하면 학기 중 수업이 있는 날은 언제나 성업하는 데 특히 해당 학교에 운동부 그것도 농구부, 씨름부 등 덩치 큰 운동선수들이 입단하는 운동부가 있으면 이들의 식사량이 엄청나서 더욱 성업하게 됩니다.
남학생들은 다이어트를 잘 안하므로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경우 남학교에 학교매점을 입점해야 좋은 데 여학생들은 살 찐다고 잘 안먹는 일이 많아서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경우 여학교에 학교매점을 입점하면 장사가 잘 안되어 손해였습니다.
이에 따라 중학교나 고등학교의 경우 남학교에 학교매점을 입점하면 특히 이익이었는 데 사립학교의 경우 그 학교매점은 대부분 학교 이사장의 친인척들이 운영하는 일이 많습니다.
둘째 학교매점에 대한 불멸의 성업신화가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깨진 이유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은 학교매점이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는 늘 성업할수 밖에 없다는 불멸의 성업신화를 깨뜨려서 코로나19 유행이 학교매점도 사업부진하여 수익감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학교들이 휴교하고 대면수업하게 되어 이용자가 단 1명도 없는 학교매점은 아예 영업 자체가 안되어 수익발생이 0인 일이 많아서입니다.
그나마 대면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다시 학교로 통근하는 기간이 되어서야 다시 성업하게 되었지만 역시 코로나19 대확산의 우려로 학생들의 학교매점이용이 제한되기도 하여 코로나19 유행이전처럼 성업할수는 없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학교매점이용제한기간에는 대면수업할때와 전혀 다를 게 없어서 학교매점 업주들의 시름은 계속 이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IMF사태 등 불황시대가 지속되어도 늘 성업한다는 학교매점 성업신화는 깨지게 되어 해당 사업장들도 수입이 0인 것에 시달리는 게 불가피해 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유행이전까지 학교매점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배경보다 해당 학교이사장의 배경으로 개업하기 용이한 장사로 여겨질 정도였으나 코로나19 유행이 그 성업신화를 깨뜨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그 불멸의 신화가 깨진 상가임대업
상가임대업은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는 이상 성업할 사업으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그 신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첫째 우리나라에서 제2차 한국전쟁이 발발하지 않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던 상가임대업입니다.
흔히 돈을 엄청 많이 벌었는 데 특별한 사업능력이나 방안이 없거나 힘든 일 내지 여가시간이 많이 있기를 원하면 상가를 통째로 구매해서 상가임대료를 받는 것이 편하면서 매우 안정적인 고수익창출로 여겨 왔습니다.
하지만 상가는 1채도 워낙 가격이 비싸서 대부분의 서민들이 구매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한데 수입이 많은 각 기업들이 상가를 구매하거나 자사의 사옥이 마천루 등에서 규모가 클때 일부를 상가임대업으로 하는 일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상가에는 입주자들이 반드시 있어서 이들을 상대로 상가임대를 하여 주고 상가임대료를 받으면 안정적이면서 늘 고수익을 창출할수 있으면서 파산 위험이 없어서 정말 좋은 사업입니다.
이래서 민간기업들은 물론 공기업들도 상가를 구매하거나 자사의 사옥에서 일부를 상가임대업으로 하는 일이 많은 공기업의 상가임대수익은 국고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민간기업의 경우 한화생명에서 소유한 63빌딩 상당수 공간에서 상가임대업을 하고 공기업의 경우 국토교통부에서 소유한 인천국제공항 상당수 공간에서 상가임대업을 하는 것입니다.
둘째 상가임대업에 대한 불멸의 성업신화가 코로나19 유행이 되어 깨진 이유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은 상가임대업이 제2차 한국전쟁 등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는 늘 성업할수 밖에 없다는 불멸의 성업신화를 깨뜨려서 코로나19 유행이 상가임대업도 사업부진하여 수익감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상가입주자들이 제때 상가임대료를 내지 못하여 결국 자신이 운영하는 상가에 이들을 입주시켜도 수익창출이 안되는 식인데 이러면 상가임대업을 하나마나입니다.
또 명동 등 땅값이 비싼 지역에 위치한 상가임대료는 워낙 비싸서 장사가 안되는 상가입주자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여 아예 해당 상가에서 나가는 일도 많아서 공실도 대거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니 코로나19 유행기간에 상가를 매입하여 상가임대업을 하려고 해도 아예 상가입주자가 없다시피하여 조물주위에 상가주라는 대성업신화는 완전하게 깨지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IMF사태 등 불황시대가 지속되어도 늘 성업한다는 상가임대업 성업신화는 깨지게 되어 해당 사업장들도 사업부진으로 인하여 수입감소에 시달리는 게 불가피해 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코로나19 유행이전까지 상가임대업은 돈을 엄청많이 벌면 가장 안정적으로 할수 있는 고수익사업으로 여겨졌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그 신화가 깨지게 되었습니다.
이만큼 코로나19 유행은 역사를 새로 썼으나 안타깝게도 긍정적 역사를 새로 쓴 것이 아니라 부정적 역사를 새로 써서 IMF사태 당시보다 훨씬 큰 대재앙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온 것입니다.
세계사에서 전 세계 대부분 나라들이 참전하던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등 양대산맥의 세계대전에 대하여 큰 비중으로 다루고 있는 데 당시 모든 나라들이 이에 해당하지는 않았습니다.
양대산맥의 세계대전에서 모두 중립국이던 스위스는 아예 참전하지도 않았고 다른 신대륙의 모든 나라들도 그랬지만 미국은 참전하였지만 자국의 본토 아닌 국외에서만 전쟁을 치르었습니다.
전자에 해당하던 나라들은 해당 세계대전으로 인하여 얻은 것이 없지만 잃은 것도 없어서 밑져야 본전이었고 후자에 해당하던 나라들은 해당 세계대전으로 인하여 자국의 기반인 자국 본토는 안전하면서 그 전쟁을 치르면서 전사자 등 인명피해도 적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유행은 지구상 모든 나라들은 물론 모든 지역들이 피할수 없어서 양대산맥의 세계대전에 비하여 세계사에 끼친 영향이 훨씬 큰데 미래에 세계사에서 양대산맥의 세계대전만큼 다루게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유행이 종식된 후 코로나19 유행 당시 새로 쓰게 된 부정적 역사가 소멸되고 다시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전화위복이 되어서 오히려 만인들이 행복해지기를 원합니다.
코로나19 유행 당시 대쇠퇴한 관광업의 경우 코로나19 유행 종식 후 오히려 활발해지면서 관광지들의 관광자원이 코로나19 유행 시대 이전보다 활발해져서 관광특수가 발생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관광객들은 보다 발전한 관광을 통하여 행복을 누리고 여행사 등 관광업계 및 관광지들은 관광객들 덕분에 고수익을 벌어들이고 국가에서는 여기서 징세하는 세금으로 국고가 급증하는 식입니다.
즉 코로나19 유행이 끝난 후 오히려 막혀있던 경제가 잘 돌아가면서 호황시대가 되어 어쩌면 인류최초로 전 세계가 대호황을 누리면서 잘 사는 이전에는 상상도 할수 없던 시대가 오기를 바랍니다.
전 세계의 인류가 2020년대 초반에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하여 살기 힘들었어도 2020년대 후반에는 코로나19 유행 종식 후 오히려 경제활성화로 인하여 잘 살게 되는 시대가 반드시 오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 세계 경제 곳곳에 암초 즐비...韓 영향 주목
- 강진규 기자
- 승인 2022.02.07 07:30
오미크론 확산에 노동력 부족, 공급망 차질 등 예상
미중 갈등, 우크라이나 사태 등 세계 경제 위험 요인 부상

[디지털투데이 강진규 기자]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초 전문가들은 2022년을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여파를 회복하는 시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오미크론 변이의 세계적인 확산과 우크라이나 사태, 미중 갈등, 세계 공급망 문제가 계속 나타나면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국제통화기금(IMF)는 2022년 1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을 지난해 보다 0.5%포인트(P) 낮은 4.4%로 예상했다.
IMF는 한국의 경제성장률도 지난해 보다 0.3%P 낮은 3.0%으로 전망했다. 이는 올해 한국 정부의 경제 성장률 목표치 3.1%에 근접한 것이지만 국내에서 오미크론 확산이 이제 시작된 만큼 향후 수치가 더 낮아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국제금융센터는 IMF가 올해 세계경제 위험 요인으로 다양한 요인을 지적했다고 분석했다. 센터에 따르면 IMF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가 이전 코로나19 바이러스 보다 증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전파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감염, 격리로 인한 노동력 부족, 전반적인 의료여건 악화 그리고 물류 및 인력의 이동제한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구글 등의 집계에 따르면 2월 5일 기준으로 앞서 7일 간 일일 평균 280만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발생했다.
전 세계에 일주일 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약 2000만명인데 이는 2000만명이 일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된다. 여기에 2000만명과 밀접 접촉으로 인한 격리자와 치료, 방역에 투입되는 인력을 더하면 규모는 더 커진다. 매주 수천 만 명이 경제활동을 하지 못하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전 세계적으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이것이 누적되면 세계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IMF는 여전히 신흥국의 백신 접종률이 낮은 점과 새로운 변이의 출현 가능성도 우려했다.
또 IMF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전 세계 공급체계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으며 대면직 근로자에 대한 임금상승과 이로 인한 물가상승 등도 우려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오는 4월 IMF가 주요 경제지표를 추가로 하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국제금융센터는 최근 세계경제·국제금융시장 2022 대진단 보고서를 통해 독자적으로 올해 세계경제 상황을 전망했다. 센터는 보고서에서 올해 경제회복 과정에서의 정책 정상화, 공급망 교란, 인플레이션 등과 함께 지정학적 위험이 부상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 시진핑 주선의 장기 연임이 예상되는 중국,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 등이 불안 요인이라는 것이다.
당장 국제금융센터는 2월 4일 개막된 베이징 동계올림픽부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최근 또 다른 보고서를 통해 지적했다. 지난 2008년 베이징 하계올림픽은 중국의 경제성장률을 0.8%P 높이는 등 성공적으로 개최됐지만 이번 동계올림픽은 상황이 다르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중국이 관광수입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올림픽 진행과정에서 중국이 미국 등과 갈등만 표출했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또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중국이 각종 시설, 준비에 많은 비용을 투입했지만 관광수입은 물론 관람객 입장권 판매도 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자가 발생하고 오히려 경제회복을 제약할 우려가 있다고 전망했다.
현재 러시아와 미국, 유럽연합(EU) 등의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갈등도 세계경제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가입에 반발해 우크라이나와 국경에 병력을 증강 배치했다. 이에 미국, EU 등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는 이번 갈등이 증대될 경우 미국, EU가 러시아에 대한 고강도 경제제재에 나서고 이로 인해 러시아 경기위축 및 금융시장 불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 이번 사건으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하거나 러시아와 서방의 사이버전쟁이 발생하는 상황, 중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러시아에 동조해 새로운 냉전이 발생하는 상황도 위험 요인으로 지적됐다.
코로나19, 미중 갈등 등으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지속되는 것도 2022년 세계 경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글로벌 공급망이 회복이 느려질 것으로 우려된다. 여기에 미국과 중국 등의 갈등으로 각국이 자국 우선주의, 보호무역을 강화하면 공급망 차질이 심화될 수도 있다.
국제금융센터는 공급망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조달, 생산, 운송, 소비 등을 제약하면서 세계 경제 회복을 저해하고 물가 상승을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 역시 올해 세계 경제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문제는 미국, 중국 모두 정치적으로 올해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미국은 2022년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바이든 대통령이 낮은 지지율을 타개하기 위해 중국에 대한 압박과 자국우선주의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도 올해 시진핑 주석 집권 3기를 확정해야 하는 해이기 때문에 강한 중국을 표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대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증대되고 충돌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세계경제의 위험 요인이 한국 경제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 아직은 낙관론이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은 2월 3일 발표한 수출상황 판단 지표별 최근 동향 및 평가 보고서에서 "수출상황 판단지표들의 최근 동향을 고려할 때 우리 수출(물량기준)은 현재 상승 국면에서 견고한 상승세에 있고 당분간 견실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한국 경제가 수출의존도가 높고 중국, 미국 경제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지적이다. 낙관론을 밝힌 한국은행 조차도 보고서에서 “최대 교역상대국인 중국의 성장세 둔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제 심리 둔화 가능성 등은 우리나라 수출을 제약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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